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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헌터세계의 귀환자

웹소설 > 작가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김재한Z
작품등록일 :
2017.10.23 18:37
최근연재일 :
2017.12.1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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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0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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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쪽

제11장 지혜의 빛이 내려와 - 05

DUMMY

5


헌터 업계는 발칵 뒤집어졌다.

팀 반도호랑이가 고작 20미터급에서 5명의 전사자가 나올 정도로 큰 피해를 입은 것만으로도 이슈가 될 일이다.

그러나 헌터 관리부의 소관으로 각 헌터 팀의 고위층을 모아서 속사정을 밝히자 다들 경악을 금치 못했다.

“지성을 가진 몬스터라니.”

그것으로도 모자라서 몬스터들에게 조직적인 행동을 강요하는 지휘관의 능력까지 갖췄다니, 인류가 만나본 최악의 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곧바로 헌터 업계 수뇌부가 모여서 긴급회의에 들어갔다.

“최대한 빨리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다행히 같은 날 발생한 게이트에서 지성체 몬스터··· 음, 일단은 지휘관 개체라고 명명하죠. 지휘관 개체가 등장한 곳은 하나뿐입니다.”

“하지만 또 언제 그런 놈들이 등장할지 알 수 없죠. 전술 매뉴얼 수정이 시급합니다.”

몬스터와 직접 맞서 싸우는 헌터들 입장에서는 당연한 상식이 무너지는 공포에 오싹해질 수밖에 없었다.

“불행 중 다행인 것은 놈들에 대해서 연구해 볼 최소한의 자료는 수집되었다는 거로군요.”

우두머리 늑대 인간의 시체가 놀랍도록 온전한 상태로 수거되었다.

목을 잘라서 숨통을 끊었기 때문에 뇌까지도 형태를 잃지 않았다. 이미 긴급 소집 된 연구원들이 정밀 검사로 데이터를 모으고 있었다.

“제로. 확실히 대단한 자로군.”

헌터 관리부 수뇌부 역시 제로에게 요구한 추가 의뢰가 무리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당장 팀 반도호랑이를 위기에서 구해야 하는 급박함 속에서 코어 몬스터 하나를, 되도록 연구할 만한 데이터를 끌어내면서 최대한 온전한 시체로 만들어달라고 한 것이다. 현장에서 뛰는 입장에서는 욕 나오는 소리다.

그런데 제로는 모든 요구 사항을 완벽하게 달성했다.

헌터 관리부 장관이 말했다.

“백원태 사장, 그의 처우에 대해서는 당신의 결단이 옳았던 것 같군요.”

그 자리에는 백원태와 오성준도 참석해 있었다.

백원태가 미소를 짓자 오성준이 아니꼬워하며 코웃음을 쳤다.

“당분간은 정찰 매뉴얼에 지휘관 개체가 있는가를 확인하는 작업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추가해 둬야만 하겠습니다.”

경험이 풍부한 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몬스터와 싸우기 위한 전술 매뉴얼 수정에 들어갔다. 이 작업이 빠르고 정확하게 이뤄지지 않으면 앞으로 엄청난 출혈을 감당해야 할 것이다.


***


악몽의 데뷔전을 치른 지 3일이 지난 날의 저녁, 유현애는 마포구의 5성 호텔 크로노스 호텔에 발을 디뎠다.

“우와······.”

팀 반도호랑이에서 같이 보내준 매니저를 로비에 대기시키고 최상층의 레스토랑, 그중에서도 VIP룸으로 안내된 그녀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각성자가 된 후로 이런저런 호사를 누려보았지만 이런 곳은 처음이다.

그 안으로 들어가자 한 남자가 앉아 있었다.

이런 곳에 어울리지 않게 검은 재킷에 청바지라는 캐주얼한 차림새를 한 청년이었다.

전문 코디네이터들의 손길을 거쳐서 근사한 차림새를 한 유현애는 뭔가 억울함을 느끼며 물었다.

“왜 약속 장소가 이런 곳이에요?”

“공짜라서.”

“······.”

용우의 대답에 유현애의 얼굴이 찌푸려졌다.

“농담입니다. 하지만 대신 돈 내주겠다는 스폰서가 있는데 굳이 안 써먹을 이유도 없죠.”

“아저씨는 돈 엄청 많이 벌었을 거라고들 그러던데.”

“전에도 말했지만 난 당신에게 아저씨라고 불릴 이유가 없습니다만?”

“···39살이면 아저씨지 그럼 뭐예요? 설마 오빠라고 부르라거나?”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당신은 참 은인을 저질 인간으로 만들고 싶어서 안달이 난 것 같군요, 유현애 씨.”

“······.”

시큰둥한 한마디로 유현애를 몹쓸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 용우가 말했다.

“여기로 약속 장소를 잡은 것은 남들 눈 피하기 좋아서입니다. 나나 당신이나 서로 만난다는 게 알려져서 좋을 거 없잖아요?”

“저기요.”

“말씀하시죠.”

“그냥 말 놓으세요. 솔직히 되게 부담스러워요. 저랑 나이 차가 여고생만큼 나는데.”

왜 하필 여고생이지?

용우는 그녀의 엉뚱한 비유에 당혹감을 느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게 편하다면 그렇게 하지.”

“어쨌든 저를 이런 곳으로 불러내셨다는 건, 저한테 정체를 들켰다는 걸 인정하시는 거죠?”

“그래.”

“거봐요. 결국 그럴 거면서 왜 그렇게 완강하셨담.”

“현재 내 정체는 헌터 관리부의 기밀로 지정되어 있어서, 그걸 알게 되는 순간 헌터 관리부의 특별 관리 리스트에 올라가거든. 축하해, 유현애 양. 당신도 오늘부터 거기에 이름이 올라갔어.”

“······.”

“농담 아니야. 여기서 나가자마자 헌터 관리부에서 소환할 거야.”

“으아, 너무해······.”

“너무하긴. 사람이 감추고 싶어 하는 비밀을 쓸데없이 파고드니까 그런 거지. 자업자득이니까 동정은 못 해준다.”

“으으으······.”

유현애가 뾰로통한 얼굴로 용우를 쏘아보았다.

“도대체 정체가 뭐예요?”

“이미 알고 있잖아?”

“그거 말고요.”

“더 알아봤자 좋을 게 없을 텐데? 제로의 정체가 서용우다, 거기까지만 아는 것과는 달라. 폭탄을 끌어안은 기분이 될걸? 그래도 알고 싶어?”

사악하게 웃는 용우의 물음에 유현애는 침을 꿀꺽 삼켰다.

단순히 허세라고 보기에는 용우의 능력이나 배경이 너무 심상치 않았다. 그 능력이 얼마나 비상식적인 것인지 자기 눈으로 본 유현애가 아닌가?

“···이왕 여기까지 왔잖아요. 원래 게임은 히든 요소까지 다 클리어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서요.”

“좋아. 그렇게까지 각오했다면 말해주지. 2012년에 일어난 대실종을 기억하나?”

“기억은 못 하죠. 저 올해로 21살이거든요? 그때 저 5살이었다고요.”

“······.”

용우 입장에서는 자신이 대학생일 때 유치원을 다녔던 사람이 성인이 되어서 눈앞에 앉아 있는 셈이다.

잠시 세월의 흐름을 느낀 용우는 말문이 막히고 말았다.

“그래도 알긴 알아요. 미나 언니도 그때 삼촌이 실종됐다고 그랬거든요.”

“미나 언니라면, 너희 팀의 이미나 분대장 말인가?”

“네. 그런데 그게 왜요?”

“난 그 사건으로 실종되었다가 돌아온 사람이다.”

“네에?”

유현애가 눈을 휘둥그레 떴다.

용우는 그녀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말했다.

“통칭 0세대 각성자라고 하지. 참고로 대실종에서 살아남은 사람은 나 혼자야. 전 세계에 유일하지. 친한 사람 중에 대실종 피해자가 있다니까 경고하는데··· 혹시라도 발설할 생각은 하지 마. 절대로 뒷일을 감당할 수 없게 될 거다.”

유현애는 침을 꿀꺽 삼켰다. 용우가 경고한 것이 어떤 의미였는지 아주 적나라하게 체감이 되고 있었다.

용우가 말을 이었다.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한 건 네게 협력을 받고 싶어서야.”

“협력이라면 어떤 협력이요?”

“네 아티팩트를 연구하는 데 협력해 주면 좋겠어.”

“···그건 곤란한데요? 제 의사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유현애의 아티팩트, 불꽃의 활에 대한 연구는 이미 여러 기관에서 이뤄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 문제에 대한 협상권은 유현애가 아니라 팀 반도호랑이 측에 있었다. 애당초 그런 조건으로 계약을 맺었기 때문이다.

“안심해. 네가 OK하면 그 문제는 내 쪽에서 알아서 해결할 테니까.”

정확히는 백원태와 오성준이 해결해 줄 것이다.

“팀에 비밀로 할 필요는 없어. 그리고 연구라고 해도 네가 여기저기 연구소에 불려가서 협력해 주던 것과는 좀 다를 거야.”

“어떻게 다른데요?”

“내가 원하는 건 이론적으로 아티팩트를 분석하는 게 아냐. 그 힘을 실체적으로 활용하는 법을 알아내고 그 본질을 파악하는 것. 두 가지 목적 중에 전자는 나보다도 네게 더 이익이 되겠지.”

아티팩트는 용우에게도 미지의 존재다.

어비스의 7성좌로부터 내려온 성좌의 아바타들과 여러 번 접촉해 봤지만 그들의 힘을 차분히 파악하거나 연구할 기회는 한 번도 없었다.

그러니 유현애의 협력을 받을 수 있다면 큰 이익이 될 것이다.

‘정신파 기록 능력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봐야 하고.’

유현애에게 들킨 거야 어쩔 수 없다고 쳐도 타국의 아티팩트 소유자들도 동일한 능력을 가졌다면 행동에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확실하게 파악해둘 필요가 있었다.

“어쨌거나 아티팩트에 대해서는 빨리 알아야 할 필요가 있어. 아직 기사로는 안 나갔지만 이런 정보가 나왔거든.”

용우는 테이블 위에 놓아두었던 태블릿을 유현애에게 밀어주었다.

그것을 받아 들고 화면을 켜본 유현애는 깜짝 놀랐다.

“아티팩트 보유자가 죽었어요?”

남중국 소속의 아티팩트 보유자가 사망했을 거라는 추측이었기 때문이다.

베이징 궤멸 후 7개로 갈라진 중국, 그중에서 남중국은 지방 군벌의 지배가 그대로 굳어진 군사독재국가였다.

그들은 아티팩트 보유자의 데뷔전을 대대적으로 선전했는데, 그 결과는 전혀 보도하지 않고 정보를 은폐하고 있었으니 결과를 짐작하기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우리나라와 남중국의 일 때문에 다른 국가들은 아티팩트 보유자들의 실전 투입을 뒤로 미뤘어.”

아티팩트 보유자가 지성을 가진 지휘관 개체를 불러들이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런 가설 때문에 아티팩트 보유자의 실전 투입을 뒤로 미루기로 한 것이다.

“아마 넌 당분간은 작전에 투입되지 않을 거야. 너 없는 전장에서도 지휘관 개체가 나오기 전까지는······.”

그 말에 유현애가 잠시 생각하다가 물었다.

“제가 OK하면 정확히 뭘 하게 되는 거죠?”

“헌터 관리부에서 지금 놀고 있는 훈련장을 대여해 주기로 했어. 거기서 나랑 훈련을 하게 될 거야.”

“훈련요?”

유현애가 노골적으로 싫은 표정을 지었다.

그럴 만도 했다. 그녀는 지금도 하드한 훈련 스케줄에 시달리고 있는 몸이었으니까.

용우가 웃었다.

“뭐, 훈련이라고 해도 내가 네 트레이너 노릇을 하겠다는 뜻은 아니야. 훈련 형식의 연구라고 보면 되겠지.”

“알겠어요. 받아들일게요.”

“의외로 순순하군.”

“저도 불꽃의 활에 대해서는 좀 더 알고 싶거든요. 그리고 제가 보기에 서용우 씨는 제가 아는 누구보다도, 저보다도 더 불꽃의 활에 대해서 잘 아는 것 같고. 그것도 0세대 각성자라 그런 건가요?”

“그렇다고 해두지.”

“제대로 알려주는 게 없네요. 아, 한 가지 조건이 있어요.”

“뭐지?”

“훈련 스케줄 잡을 때 제 의사를 존중해 주세요. 제가 안 된다는 날은 안 돼요.”

“그 정도야 문제없지.”

용우는 굳이 이유를 묻지 않았다. 굳이 유현애의 프라이버시를 파고들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으니까.

문득 용우는 유현애가 묘하게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것을 알아차리고는 고개를 갸웃했다.

“왜?”

“아니, 보통 그런 때는 이유라도 물어보지 않아요?”

“물어봐 주길 바랐나?”

“딱히 그런 건 아니지만요.”

“그럼 됐잖아? 난 네 프라이버시를 무시하면서까지 강압적으로 일을 진행하고 싶은 건 아냐.”

“당신 정말 얄미워요.”

“왠지 요즘 들어서 그런 소리를 자주 듣는 것 같군. 그나저나 중요한 이야기는 끝났으니 이제 그만 식사를 내오라고 해도 될까? 여기 요리는 정말 맛있는데.”

“그러시든가요.”

하지만 뾰로통해진 유현애의 심기는 금방 풀렸다.

곧 예쁘게 플레이팅된 요리가 하나하나 나오기 시작하자 유현애는 폰카로 신나게 사진을 찍어 메신저로 이미나에게 자랑하면서 행복해했고, 용우는 그런 그녀를 보면서 생각했다.

‘왜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저러면서 좋아하지? 요즘 애들 진짜 모르겠네······.’

아무래도 그는 15년간 세상에 뒤쳐진 만큼, 나이를 먹은 것이나 다름없는지도 모른다.

그런 인정하고 싶지 않은 깨달음이 슬금슬금 가슴을 잠식하기 시작했다.




@김재한


작가의말

11장 끝입니다.


후원금 보내주신 하임이님 감사합니다!


독자분들이 내용에 대해서 의견을 주시는 것은 감사한 일입니다. 무반응의 무서움을 알고 있기에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작가에 대한 인신공격을 포함한 도가 지나친 무례한 덧글을 감사하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이런 덧글에 대해서는 작성자를 차단하겠습니다.


부디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RIRIKO - 그 미래에’를 들으며 작업 중.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76

  • 작성자
    Lv.29 웃으리라
    작성일
    17.12.06 23:03
    No. 1

    선삭합니다

    찬성: 16 | 반대: 15

  • 작성자
    Lv.26 레알호박
    작성일
    17.12.06 23:05
    No. 2

    빠르고 정화가게 -> 빠르고 정확하게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4 김재한Z
    작성일
    17.12.07 02:57
    No. 3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0 남자는배짱
    작성일
    17.12.06 23:07
    No. 4

    잘 보고 갑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라하니스
    작성일
    17.12.06 23:09
    No. 5

    아재감성의 용우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4 unkown0
    작성일
    17.12.06 23:11
    No. 6

    건필하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7 lazybear..
    작성일
    17.12.06 23:14
    No. 7

    순종적인 고분고분 뭐 이런거는 안바라는데 처음부터 아주 일관되게 싸가지없이 저렇게 사람 대하는건 저 인물의 특성인가요?? 그냥 혼자 마이웨이네요 읽다보면 읽는 사람 스트레스 주는 캐릭터인데 고딩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정말 한결같네요

    찬성: 52 | 반대: 4

  • 작성자
    Lv.15 꿀도르
    작성일
    17.12.06 23:21
    No. 8

    헌터세계의 아재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4 바다너머
    작성일
    17.12.06 23:22
    No. 9
  • 작성자
    Lv.55 [륜]
    작성일
    17.12.06 23:27
    No. 10

    뭐 상큼한 고딩인데 뭐가 그렇게 안좋아보이는지...

    찬성: 6 | 반대: 34

  • 작성자
    Lv.9 우루루
    작성일
    17.12.06 23:29
    No. 11

    나이치가 여고생 ㅋzz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2 오또카까
    작성일
    17.12.06 23:29
    No. 12

    21살이면 성인 아닌가요? 고딩인가?

    찬성: 8 | 반대: 1

  • 작성자
    Lv.5 c920519
    작성일
    17.12.06 23:30
    No. 13

    근데 2012년에도 대학생들 저러고 놀았을텐데. ㅋㅋㅋ
    작가님이 아재라서 모르시나....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55 둥기덕둥덕
    작성일
    17.12.06 23:34
    No. 14

    잘보고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2 어둠의그림
    작성일
    17.12.06 23:37
    No. 15

    요즘 39세라고 바로 아저씨소리 안듣습니다. 자기관리 잘해서 10살정도 젊음 유지하는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실제로 저도 아직 술집가면 민증검사받습니다

    찬성: 1 | 반대: 34

  • 작성자
    Lv.18 white596..
    작성일
    17.12.06 23:43
    No. 16

    아조시8ㅅ8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0 suzan
    작성일
    17.12.06 23:55
    No. 17

    21살 밖에 안 먹은 여자애랑 나이차이가 18살이면 솔직히 아저씨라 부르는게 이상할건 없죠... 순화해봐야 삼촌이라 부르는 정도일 듯. 그나저나 딱히 여자애 성격이 나쁘다거나 그래보이진 않는데 과민하게 반응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좀 생각 없어 보이기야 하는데 저정도 나이면 이상할 것도 없지 않나요.

    찬성: 17 | 반대: 10

  • 작성자
    Lv.47 샤이닝데스
    작성일
    17.12.06 23:56
    No. 18
  • 작성자
    Lv.42 Crazyy
    작성일
    17.12.06 23:56
    No. 19

    음식 사진 찍는거 완전 병맛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36 행복한마왕
    작성일
    17.12.06 23:56
    No. 20

    난 왜 저 여자 말하는게 짜증나지ㅡㅡㅋ

    찬성: 17 | 반대: 0

  • 작성자
    Lv.5 n8234_sh..
    작성일
    17.12.07 00:01
    No. 21

    난 오락가락하는 주인공보다 이 주인공성격 마음에 들어요. 목숨건 생존게임을 3년을 했으니 이런 성격이 되는것도 이해됨

    찬성: 9 | 반대: 5

  • 작성자
    Lv.40 새벽0927
    작성일
    17.12.07 00:12
    No. 22

    여기 39이상아저씨들 많네 39이면 충분히 아재지 ㅋㅋㅋㅋ

    찬성: 15 | 반대: 0

  • 작성자
    Lv.28 이슬엔새우
    작성일
    17.12.07 00:27
    No. 23

    30이됐던39가됐던 젊은사람이 보면 아재 맞고요 고딩이라고 안했습니다 여고생차라고했지요 고등학생 17~19세 정도니까 나이차가 그만큼 난다는 소리겠죠 잘보고갑니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34 벨두스
    작성일
    17.12.07 00:46
    No. 24

    왜 짜증이 나느냐면 시작부터 가해자, 다음은 생명을 빚진 입장으로 나오고 나이도 자기 말마따나 여고생 차이만큼 나면서 스스럼 없이 남의 비밀에 파고들고 제대로 고마워할줄 모르고 당신 얄미워요 같은 소리를 해서 그렇죠 뭐.

    찬성: 33 | 반대: 0

  • 작성자
    Lv.50 슈리베
    작성일
    17.12.07 00:48
    No. 25

    저 개발암 그지깽깽이 땜시 이만~~~ 더보면 홧병날듯

    찬성: 15 | 반대: 3

  • 작성자
    Lv.7 choeyg
    작성일
    17.12.07 00:54
    No. 26

    아오 유현애 성격좀...진짜 짜증나는 성격이네. 순순히 고마워 할줄도 몰라 비밀이고 뭐고 막 캐고 다니면서 일생기는건 귀찮다고 하고.

    찬성: 16 | 반대: 2

  • 작성자
    Lv.79 우키님
    작성일
    17.12.07 01:01
    No. 27
    비밀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5 crow4740
    작성일
    17.12.07 01:01
    No. 28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결국 정채를 말했내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1 3범수
    작성일
    17.12.07 01:01
    No. 29

    유현애 .. 폐급 캐릭으로 가는 이유가 ? ... 저러다 개과천선하는 설정이신지.. 21살이면 이제 성인입니다. 차라리 16 혹은 17살이고 인성교육이 전혀 안된 설정이라면 이해가 좀더 가겠습니다만 ..

    찬성: 22 | 반대: 1

  • 작성자
    Lv.22 철혈오랑
    작성일
    17.12.07 01:22
    No. 30

    잘 읽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8 jaem7
    작성일
    17.12.07 01:23
    No. 31

    유현애 캐릭터는 35살 먹은 모쏠 싸가지가 연애를 80년대 순정만화 민폐 여주인공 캐릭터로 배운뒤 고등학생 탈을 쓰고 주인공을 향해 혼자 연애하고 있는것 같아요.

    찬성: 11 | 반대: 0

  • 작성자
    Lv.12 ojh2217
    작성일
    17.12.07 01:27
    No. 32

    이 작업이 빠르고 정화가게 이뤄지지 않으면 <---------이 부분
    이 작업이 빠르고 정확하게 이뤄지지 않으면 <----이렇게 수정해주세요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4 김재한Z
    작성일
    17.12.07 02:57
    No. 33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6 아이젠
    작성일
    17.12.07 01:27
    No. 34

    저런 여고생이 대부분인데 또 프로불편러들이... 다 죽이고 노예같이 끌고 다니고 그런 양아치물을 보러가세요 제발... 난 저 고딩이 뭘 그리 답답하게 만드는지 도저히 모르겠네.. 나름 7세대 원탑인데 저정도면 나대지도 않고 그냥 호기심이 강한 애인데 그걸로 민폐끼친것도 주인공 정체 알아낸거 ㅋㅋ 그냥 'ㄲㅈ' 하고 싸우러 댕기고 다 부시고 이런게 없어 싫다 그래요 무쌍 여포는 무슨 그냥 마이웨이 생양아치나 보시구요. 주인공도 일관적이고 기본 도덕관념도 있고 달라진 세상과 자신의 괴리에서 고민하기도 하는 이런 주인공과 생각이란걸 하는 주변인물들이 참 좋구만 뭐

    찬성: 13 | 반대: 12

  • 작성자
    Lv.46 아이젠
    작성일
    17.12.07 01:28
    No. 35

    아 고딩은 아니군. 뭐, 새내기도 한참 호기심이 많을때임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7 언아더
    작성일
    17.12.07 02:10
    No. 36

    개념이 부족한건 맞는데 흔히 볼수있는 대딩이구만. 멀 그렇게 죽을죄를 지었다고 죽이네 마네 개발암이네...참 까칠하네. 역시 문피아에서 연재 할러면 먼치킨 주인공에 인형 같은 동료들 데리고 다니는 글 밖엔 쓸수 없을듯

    찬성: 7 | 반대: 4

  • 작성자
    Lv.42 우하우하우
    작성일
    17.12.07 02:21
    No. 37

    죽이네 마네 하시는 분덜은 양아치물 사이다 왕창 먹으면 안질리세영? 맨날 주인공 말고는 다 바보고 주인공 혼자서 다 하는 작품만 보면 안질리시나

    찬성: 3 | 반대: 4

  • 작성자
    Lv.80 티말
    작성일
    17.12.07 02:45
    No. 38

    윗부분에
    경험이 풍부한 자들이.. 이 작업이 빠르고 정화가게 이뤄지지..
    -> 정확하게
    같네요. 고쳐야겠는데요.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4 김재한Z
    작성일
    17.12.07 02:58
    No. 39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80 티말
    작성일
    17.12.07 02:51
    No. 40

    어쨌건 결론은 이거죠.
    용우 : 더 물어봐 달라라.. 3사이즈나 개인 사정에 관한 자세한 내용도 포함 되는거냐?
    라고 했을때, 어떻게 답했을지 생각하기도 싫네요. 말 안한게 다행이네요. 어떻게든 붙어있을려고 했을테니. 아, 참고로 이제 훈련으로 어마어마하게 구르겠네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80 티말
    작성일
    17.12.07 02:56
    No. 41

    현재 나온건
    0세대.. 애들은 용우 하나.
    그외에 어떤일이 있었는지 알려진바 전혀 없음. 뭐, 당연하겠지만.
    그리고 주인공은 그때 당시에 구르다 와서 안미친게 대단하다 할 정도인것 같고.
    굳이 따지면 정신적으로 변화가 없다면 없는 상태라고 봐도 될테죠.
    아직 오래 안 지났잖아요.
    한 몇십년은 지나야 겨우 '아, 그런건가?' 할거 같은데.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하는 분들은 못 하겠지.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7.12.07 03:43
    No. 42

    아재는 나아요, 영감보다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9 별의가가
    작성일
    17.12.07 05:50
    No. 43

    이 무슨 물타기죠?? 아재라 불리는게 불편한게 아니라
    한결같이 생각없는 여캐가 불편합니다만?
    요즘 여자들이 다 저런다구요??
    데스게임 튜토리얼 다녀왓는데도 저럴정도면 어떻게 살아남았는지가 더 신기하네요

    찬성: 17 | 반대: 3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7.12.07 07:13
    No. 44

    건투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충팔
    작성일
    17.12.07 07:37
    No. 45

    재밋게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뱅뱅뱅빵야
    작성일
    17.12.07 07:39
    No. 46

    유현애 정도로 발암이라고하네 도대체 문피아 독자층 나이가?

    찬성: 6 | 반대: 3

  • 작성자
    Lv.43 양파
    작성일
    17.12.07 07:59
    No. 47

    폐급이아니고 실제로 저나이대애들은 저래요

    찬성: 3 | 반대: 2

  • 작성자
    Lv.39 사막의기적
    작성일
    17.12.07 08:05
    No. 48

    사이다패스 독자들..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45 칭챠오
    작성일
    17.12.07 08:06
    No. 49

    잘 읽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g2775_ck..
    작성일
    17.12.07 08:14
    No. 50

    저 여자를 불편한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 보면 대충 왜그런지 이해가 대는대요 ㅋ실제로 아저씨 아줌마로 불릴 나이긴한대 스스로 인정 못하는 인간들 10대나 20대 초반 애들한태 이십대 후반 이상인 사람들한태 아저씨 아줌마 하고 부르는거 어쩌면 당연한대 인정을 못하니 화를 내는거져 .그냥 인정하면 편한것을 그렇다고 나이먹는게 좋은건아니지만서도 ....자기 나이먹는걸 인정을 못하니 저럴수박에여 ..

    찬성: 7 | 반대: 4

  • 작성자
    Lv.32 nakba
    작성일
    17.12.07 08:27
    No. 51

    아티팩터 가진 사람이 유현애외에도 있었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파멸인형3
    작성일
    17.12.07 09:28
    No. 52

    이 정도가 발암이라니 .. 이해가 안되네요. 독특한 정도구만 잘 읽고 갑니다

    찬성: 3 | 반대: 3

  • 작성자
    Lv.9 junhyuk1..
    작성일
    17.12.07 09:30
    No. 53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은남.
    작성일
    17.12.07 10:16
    No. 54

    으아니 작가님이 음식사진을 이해 못하신다고 하시면 안되죸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6 heifetz
    작성일
    17.12.07 10:18
    No. 55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7 쇼핑중독자
    작성일
    17.12.07 10:21
    No. 56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marukhan
    작성일
    17.12.07 10:52
    No. 57

    요즘 몇몇 작가들 히로인 설정 정말 못하는듯
    자폐증 아니면 민폐형
    작가들 나이가 많아서 저런 민폐형도 귀여워보이는건지

    찬성: 7 | 반대: 6

  • 작성자
    Lv.47 오월의아이
    작성일
    17.12.07 10:53
    No. 58

    무료니까 저런캐릭터 나와서 삽질해도 보는거죠
    유료에서 저런생각없는 캐릭터로 계속 연결하면 바로안보죠

    찬성: 9 | 반대: 3

  • 작성자
    Lv.60 으허하하
    작성일
    17.12.07 11:31
    No. 59

    진짜 줘패고싶다. 더럽게 떽떽 거리네, 솔직히 그저 감사해야하는거 아닌가? 아무리 생각이 없어도 생명의 은인인데...-_-;

    찬성: 9 | 반대: 2

  • 작성자
    Lv.40 격화가
    작성일
    17.12.07 11:59
    No. 60

    여자라서 뭐라는게 아니라, 헌터로 활동하면서 저런 정신상태라는게 이해불가...
    목숨걸고 하는 죽고 죽이는 일을 하면서
    사람이 다치고 죽는 현장을 바로 옆에서 보면서도 여고생 마인드가 유지된다고?
    저는 그냥 싸이코패스로 보여서 무섭습니다만.

    찬성: 12 | 반대: 3

  • 작성자
    Lv.27 그래나도에
    작성일
    17.12.07 12:29
    No. 61

    음 댓글을 보니 제가 이상한건 아닌거 같군요.. 지금까지 쌓아왓던 주인공의 이미지가 단박에 실추하는 느낌이라..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10 NEPPEN
    작성일
    17.12.07 16:00
    No. 62

    나이가지고 열불내는분들 자기때는 어땟는지 다 까먹었나봐 ㅋㅋ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10 NEPPEN
    작성일
    17.12.07 16:01
    No. 63

    하어간 문저씨들 지들 거슬리는거 조금만 있어도 불벼락 내리는게 아주 김정은 급이여 ㅋㅋ

    찬성: 1 | 반대: 4

  • 작성자
    Lv.9 jenistar
    작성일
    17.12.07 16:24
    No. 64

    유현애가 싸가지없게 얘기하는것 같은 느낌이 너무 들어요
    주인공이 동안이라고 해도 연장자라는거 뻔히 아는데 당신이라고 부른다는것과 생명의 은인인데 틱틱거리는게 읽을때마다 조금씩 걸리네요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42 어둠의그림
    작성일
    17.12.07 18:29
    No. 65

    주인공이미지 박살은 32화 즈음부터...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8 효휘
    작성일
    17.12.07 22:49
    No. 66

    새파랗게 어린애가 당신 얄미워요 이러는데 괜찮은 이유는 대체 뭘까요
    요새 애들은 두번만난 나이 많은 아저씨한테 당신이라고 하나보죠?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66 진의곰돌이
    작성일
    17.12.09 02:38
    No. 67

    에휴 난더 못보겠다 아니 안볼란다 쉽게쉽게쓸려고하시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18 n3643_kj..
    작성일
    17.12.09 15:45
    No. 68

    왜소설에항상 저런캐릭터는 항상있는거지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69 대구호랑이
    작성일
    17.12.12 01:22
    No. 69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수푸루
    작성일
    17.12.12 15:26
    No. 70

    발암캐릭터가 안되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더지지
    작성일
    17.12.13 03:08
    No. 71

    왜 저리 병신같이 끌러다니는거 같지 것도 고딩한테 이글도 마지막은 호구물의 완성인건가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15 1209tim
    작성일
    17.12.13 17:25
    No. 72

    히로인은 무슨..
    맨날 주인공하고 관계가 돈독해지는 여성캐릭터들 성격 유형이 왜이리 한결같은지 이해불가...
    헌터물에서는 한 세가지 정도로 보겠네.
    능력좋은데 성격도 좋아서 주인공이 처음에 도움받고 후반에 먼치킨되면서 그냥 별거 없이 서로 도움주고 사이 좋아지고 쭉 가는거랑

    두번째는 어디 이세계같은데 다녀온 주인공이 다 해결하고 구해주고 나니 뭐 도움되는거 하나도 없이 주인공하고 엮이더니 어느새 히로인 자리 꿰차는 뭣도 없는거랑(여기서 민폐캐가 젤 많이 양산되던데..., 그리고 이런방식이 제일 쓰레기 양산형 느낌 들어서 봐줄수가 없음.)

    그나마 나은건 주인공하고 히로인하고 초반부터 좀 같이 성장하는데 주인공이 좀더 먼치킨뽕으로 해먹어도 도움도 되고 성격도 커버되고 하는 식이라던가... 이건 그나마 났긴 한데 거의 안보이는 방식.

    뭐 더 있을수도 있겠지만 당장 대표적으로 떠오르는건 이것뿐인데 말이죠...
    연애 비중을 높여서 좀 알콩달콩하던 하게 만들거나 여성쪽도 큰 역할을 꿰차서 설정상 전개에서 큰 흥미를 주게 만들거 아니면 진짜 히로인같은것좀 않넣었으면 좋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리데
    작성일
    17.12.14 09:20
    No. 73

    독자들 너무한다 가서 라노벨이나 보러갔으면 좋겠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리데
    작성일
    17.12.14 09:21
    No. 74

    오타쿠들 아니랄까봐 나온지 얼마안된케릭터 물어뜯고지지고 볶고 난리났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변진섭
    작성일
    17.12.14 19:48
    No. 75

    건필하시고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마인천하
    작성일
    17.12.18 23:49
    No. 76

    이런 18










    살 차이 난다고 여고생인가요


    에고 아재요 ㅋㅋㅋ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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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장 지혜의 빛이 내려와 - 05 +76 17.12.06 24,915 784 12쪽
38 제11장 지혜의 빛이 내려와 - 04 +47 17.12.05 25,107 818 15쪽
37 제11장 지혜의 빛이 내려와 - 03 +33 17.12.04 26,717 823 15쪽
36 제11장 지혜의 빛이 내려와 - 02 +41 17.12.03 27,618 861 12쪽
35 제11장 지혜의 빛이 내려와 - 01 +33 17.12.02 29,110 830 14쪽
34 제10장 아티팩트 - 04 +31 17.12.01 29,438 819 12쪽
33 제10장 아티팩트 - 03 +85 17.11.30 30,328 840 13쪽
32 제10장 아티팩트 - 02 +45 17.11.29 30,958 891 13쪽
31 제10장 아티팩트 - 01 +26 17.11.28 34,811 883 18쪽
30 제9장 천공의 제로 - 02 (수정) +62 17.11.25 35,999 975 9쪽
29 제9장 천공의 제로 - 01 (수정) +23 17.11.25 34,172 816 8쪽
28 제8장 게이트 - 03 +27 17.11.24 37,091 972 13쪽
27 제8장 게이트 - 02 +42 17.11.23 37,517 967 10쪽
26 제8장 게이트 - 01 +37 17.11.22 39,259 1,026 11쪽
25 제7장 징크스 - 03 +32 17.11.21 40,293 1,027 10쪽
24 제7장 징크스 - 02 (수정) +38 17.11.20 40,841 1,091 15쪽
23 제7장 징크스 - 01 +40 17.11.19 42,880 1,087 10쪽
22 제6장 게이트 브레이크 - 04 +33 17.11.18 43,197 1,121 9쪽
21 제6장 게이트 브레이크 - 03 +49 17.11.17 42,719 1,184 11쪽
20 제6장 게이트 브레이크 - 02 +42 17.11.16 44,300 1,130 13쪽
19 제6장 게이트 브레이크 - 01 +23 17.11.15 46,042 1,068 9쪽
18 제5장 죽음의 의미 - 04 (수정) +39 17.11.14 46,272 1,121 10쪽
17 제5장 죽음의 의미 - 03 +38 17.11.13 45,978 1,158 10쪽
16 제5장 죽음의 의미 - 02 +45 17.11.12 46,568 1,251 10쪽
15 제5장 죽음의 의미 - 01 +46 17.11.11 47,406 1,118 11쪽
14 제4장 시험당하는 것은 누구? - 03 +73 17.11.10 46,784 1,240 12쪽
13 제4장 시험당하는 것은 누구? - 02 (수정) +19 17.11.10 44,399 1,103 9쪽
12 제4장 시험당하는 것은 누구? - 01 (수정) +61 17.11.09 46,368 1,098 10쪽
11 제3장 안 되면 힐러 해라 - 02 (수정) +42 17.11.08 47,156 1,099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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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제2장 연상의 그녀 - 02 +38 17.11.06 47,290 1,099 12쪽
8 제2장 연상의 그녀 - 01 +38 17.11.05 47,895 1,096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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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제1장 잃어버린 시간 - 05 +33 17.11.03 48,172 1,067 8쪽
5 제1장 잃어버린 시간 - 04 +51 17.11.02 48,949 1,072 8쪽
4 제1장 잃어버린 시간 - 03 +24 17.11.02 50,157 1,041 9쪽
3 제1장 잃어버린 시간 - 02 +22 17.11.01 54,471 1,028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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