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클로저스] 프린세스 에이전트

웹소설 > 자유연재 > 게임, 팬픽·패러디

크라레트
작품등록일 :
2017.11.05 17:41
최근연재일 :
2020.02.16 16:00
연재수 :
499 회
조회수 :
55,871
추천수 :
532
글자수 :
1,698,340
카카로톡으로 보내기

벌처스에서 가장 은밀하고도, 법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는 정보부.
벌처스 자체적으로 있는 정보기관인 벌처스 정보부. 그런 그 조직이 위상능력자 팀을
자체적으로 결성하게 된다.
물론 그 외의 여러 세력들이 함께 참여한다.

벌처스 정보부, 제국 첩보부, 리벨리온 중앙정보국, 이름없는 군단 첩보부, 마룡 군단 첩보부.

이른바 5개 세력들의 정보기관 들이 모두 모여서 연합 위상능력자 팀을 만든다.
그 이름은 바로 "프린세스 에이전트(Princess Agents)" 라고.
프린세스 에이전트. 약칭 프리에이. 공주의 대리인.

기존의 위상능력자들과 달리 이들은 유니온 소속이 아니다.
벌처스와 제국, 리벨리온, 그리고 차원종 쪽에 속한 연합 위상능력자 팀.

하지만 그 팀은 실제로 존재하는 명칭인지 확실치가 않다.
왜냐하면, 그들은 시스템 상으로의 등록을 하지 않았으니까.
법적으로는 없는. 그러니까 존재하지 않는 팀이라는 의미인 것이다.

그리고 저 프리에이란 팀명도 정말로 프린세스 에이전트인지 확실치가 않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5개 세력 정보기관 연합 팀이기에...
어떤 것이 진실이고, 또 어떤 것이 거짓일지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클로저스] 프린세스 에이전트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프린세스 에이전트. 문피아에 올리는 것은 [2기] 부터 입니다. 17.11.20 524 0 -
499 보이는 것만이 전부로 믿게 만드는 것도 필요한 법이지. 20.02.16 9 0 9쪽
498 무조건 더스트만 추종하고 신봉하는 군단 차원정보국. 20.02.15 9 0 9쪽
497 그 어떤 경우라도 오로지 더스트. 군단 차원정보국. 20.02.14 9 0 9쪽
496 공주님과 드래곤 메이드. 블랙 로터스의 새로운 제안. 20.02.13 13 1 8쪽
495 [Case 84.] ICFC VS MSS. 외부차원의 보이지 않는 전쟁? 20.02.12 10 1 7쪽
494 공주님의 변함이 없는 그 무시무시함, 코스튬의 불편한 적응은? 20.02.11 10 1 8쪽
493 변화를 주고 싶다는 자들, 두 차원 군사기구 들의 운명은? 20.02.10 12 1 8쪽
492 [외전.] 차원종판 샤이닝 스타, 샤이닝 다크 스타. 신 개량 버전은? 20.02.09 11 1 9쪽
491 [외전.] 타마라 크랍초프. 시궁쥐 임시멤버 체험 종료 후의 이야기. 20.02.08 12 1 8쪽
490 타마라 크랍초프. 부산 남포동의 이야기. (7) 20.02.07 12 1 13쪽
489 타마라 크랍초프. 부산 남포동의 이야기. (6) 20.02.06 10 1 11쪽
488 타마라 크랍초프. 부산 남포동의 이야기. (5) 20.02.05 14 1 11쪽
487 타마라 크랍초프. 부산 남포동의 이야기. (4) 20.02.04 12 1 9쪽
486 타마라 크랍초프. 부산 남포동의 이야기. (3) 20.02.03 12 1 9쪽
485 타마라 크랍초프. 부산 남포동의 이야기. (2) 20.02.02 11 1 9쪽
484 타마라 크랍초프. 부산 남포동의 이야기. (1) 20.02.01 12 1 8쪽
483 타마라 크랍초프. 사냥터지기 성의 이야기. (4) 20.01.31 11 1 9쪽
482 타마라 크랍초프. 사냥터지기 성의 이야기. (3) 20.01.30 12 1 9쪽
481 타마라 크랍초프. 사냥터지기 성의 이야기. (2) 20.01.29 12 1 9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크라레트'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