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클로저스] 프린세스 에이전트

웹소설 > 자유연재 > 게임, 팬픽·패러디

크라레트
작품등록일 :
2017.11.05 17:41
최근연재일 :
2019.11.14 17:04
연재수 :
416 회
조회수 :
42,457
추천수 :
36
글자수 :
1,382,806

벌처스에서 가장 은밀하고도, 법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는 정보부.
벌처스 자체적으로 있는 정보기관인 벌처스 정보부. 그런 그 조직이 위상능력자 팀을
자체적으로 결성하게 된다.
물론 그 외의 여러 세력들이 함께 참여한다.

벌처스 정보부, 제국 첩보부, 리벨리온 중앙정보국, 이름없는 군단 첩보부, 마룡 군단 첩보부.

이른바 5개 세력들의 정보기관 들이 모두 모여서 연합 위상능력자 팀을 만든다.
그 이름은 바로 "프린세스 에이전트(Princess Agents)" 라고.
프린세스 에이전트. 약칭 프리에이. 공주의 대리인.

기존의 위상능력자들과 달리 이들은 유니온 소속이 아니다.
벌처스와 제국, 리벨리온, 그리고 차원종 쪽에 속한 연합 위상능력자 팀.

하지만 그 팀은 실제로 존재하는 명칭인지 확실치가 않다.
왜냐하면, 그들은 시스템 상으로의 등록을 하지 않았으니까.
법적으로는 없는. 그러니까 존재하지 않는 팀이라는 의미인 것이다.

그리고 저 프리에이란 팀명도 정말로 프린세스 에이전트인지 확실치가 않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5개 세력 정보기관 연합 팀이기에...
어떤 것이 진실이고, 또 어떤 것이 거짓일지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클로저스] 프린세스 에이전트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17 외부차원 최대 규모의 국가급 민간 군사기업, 드래곤 메이드. 18.07.03 116 0 8쪽
216 적룡군단의 그 진위를 알 수가 없는 기이한 행동? 18.07.03 118 0 7쪽
215 저기 흑룡군단이 달라졌어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18.07.01 141 0 8쪽
214 흑룡군단을 궁지로 몰아넣을 방법이 과연 있을까? 18.06.30 101 0 8쪽
213 [Case 40.] 드래곤 메이드 VS 흑룡군단. 18.06.29 126 0 8쪽
212 국장 VS 흑수선. 그래봐야 공주님 그녀의 손바닥 안의 수준? 18.06.28 106 0 8쪽
211 차원종 최대 규모의 민간군사기업, 드래곤 메이드. 18.06.27 125 0 8쪽
210 달기의 권력. 그것은 누구도 함부로 거스르지 못하지. 18.06.27 109 0 8쪽
209 ICFC 사령관과 부사령관이 예측하는 총장의 마지막 결말? 18.06.25 129 0 8쪽
208 달기와 공주님. 둘은 총장의 도주 경로를 다 알고 있겠지? 18.06.24 173 0 8쪽
207 [Case 39.] 지금 사냥터지기 성은, 여러 세력들의 첨예한 첩보전. 18.06.23 138 0 8쪽
206 공주님. 그녀의 직속 선제타격 전문 특수부대. 18.06.22 162 0 8쪽
205 나쁜 합의, 어정쩡한 합의, 적당한 합의는 선택지가 아니다. 18.06.21 137 0 8쪽
204 떡밥을 뿌려도, 그걸 회수할 의무는 없다고 보는데. 18.06.20 163 0 8쪽
203 설령 마에라드가 닮았다고 해도, 네가 생각하는 그건 아니야. 18.06.19 156 0 8쪽
202 사냥터지기 성으로 향하는 적룡군단과 프리에이. 18.06.18 120 0 8쪽
201 [Case 38.] 검은양, 늑대개 VS 사냥터지기. 이걸 과연 유니온 내전으로 불러도 될까? 18.06.17 117 0 8쪽
200 본토 탄저균 폭격 작전, 그리고 기함 라그나로크를 놔두는 이유. 18.06.16 134 0 9쪽
199 쥬이스가 말하는 그나마의 차선책. 부술 수 없다면 막아라. 18.06.15 105 0 9쪽
198 제국의 계획. 앞에서, 옆에서, 뒤에서도 적을 공격한다. 18.06.14 117 0 9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크라레트'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