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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랑빛노을
작품등록일 :
2017.11.0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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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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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13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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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쪽

38화 아주 좋은 날들

DUMMY

38화 아주 좋은 날들....

투자 일부 마무리되면서 나 또한 약간의 여유를 가지게 되었다.

영국에 와서 마법사의 돌 출판 일을 보고 이젠 시간이 조금 남은 것이다.

“유럽을 돌아볼까 생각해요.”

나의 말에 가장 먼저 반응한 이는 마이클 클락슨 경호실장이다.

“여행이면 경로를 어디로 잡으실 건가요?”

“뭐 지금 영국이니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을 거쳐 동유럽 그다음 러시아는 갈지 말지 생각이에요.”

대 부분의 일 처리를 마친 상태였고 지분 투자도 투자팀이 알아서 할 것이다.

돈을 쓰기 위한 여행이 아닌 뭔가 재충전을 위한 여행으로 무작정 생각난 것이다.

“알겠습니다. 일정 잡겠습니다.”

비서진이 있으면 좋겠지만 나에게 배정된 비서는 아직 없었다.

이참에 비서 하나를 구해 볼까 생각도 했다.

언제까지 비서 없이 움직일 수 없기에....

‘그러고 보니 나도 참 앞만 보고 달린 것 같네.’

회귀 후 모든 목표가 돈을 버는 것으로만 점철되어 있었다.

여자를 만난 것도 아니었고, 여행을 다닌 것도, 그렇다고 딱히 취미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

먼저 들린 곳은 지금 있는 영국부터 보기로 마음먹었다.

버킹엄 궁을 지나 영국 박물관을 거쳐 타워 브리지, 런던 탑 등을 돌아왔다.

가장 인성 깊었던 곳은 처음 간 버킹엄 궁이었다.


여행의 일정은 계속 이어졌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다.

회사에서 일할 때는 아무런 문제 없던 내가 외국을 경호원과 함께 돌아다니자 외로움을 느끼고 있었다.

경호원들은 경호원들이다.

저들은 나와 같이 다니지만, 여행이 아닌 날 경호하는 일이었다.

첫날과 둘째 날은 좋았다.

그런데 셋째 날 되면서 내가 왜 여행을 하고 있지? 문뜩 생각하게 된다.

재충전을 위한 여행인데 외로움으로 스트레스만 받고 있는 것이다.

여러 외국인과 만나 이야기할 것도 아니었고 혼자서 정취를 느끼며 즐기는 관광이었다.

“마이클 실장, 제가 여행 가는 것이 잘못되었나요?”

“왜 그러십니까?”

“그냥요. 저랑 여행은 안 맞는 것 아닌지 지금 고민 중이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혼자 하는 여행은 나와 맞지 않았다.

“정 그러면 현지 가이드를 고용하시는 것 어떤가요?”

“가이드요?”

“네, 나라마다 특색 있는 가이드요.”

생각해 보니 왜 이런 생각을 못 했나 싶었다.

혼자 돌아다니는 것이 아닌 안내 가이드....

“빨리 추진하세요.”

“네, 전무님”

정말 좋은 의견을 내 줬다고 생각한 나다.

여행을 다니지 않으니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여행도 다녀본 놈이 다니는 것 같다.


가이드는 프랑스를 돌면서부터 같이 돌아다니며 관광 안내를 해 주는 역할을 했다.

개방적인 나라 프랑스의 미녀 가이드는 마이클 실장의 지시인지 모르지만, 꽤 괜찮은 미녀였다.

“반가워요. 이번 가이드를 맡을 샤롤 앙테드에요. 샤롤이라고 불러주세요.”

“반갑군요.”

170센티가 넘어 보이는 샤롤은 약간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데 금발의 여자였다.

“그럼 가실까요?”

찡긋 웃으며 안내하는 샤롯을 난 따라갔다.

이런 일이 각 나라를 거치면서 가이드가 바뀌어 갔다.

가는 나라마다 미녀 아닌 이들이 없을 정도였고 마이클의 능력이 얼마나 좋은지 새삼 깨닫게 되는 계기였다.


이젠 동유럽까지 온 상태다.

러시아 일정은 시간 관계상 다음에 가기로 마음먹었고 폴란드를 마지막으로 여행은 그만두기로 했다.

아마존의 제프가 몇 번 전화했다는 말을 들었다.

지금까지 많은 미녀 가이드와 함께 유럽 전역을 돌아다녔고 마지막이 될 폴란드 가이드를 만나기로 했다.

“반가워요. 유리아 코로만치입니다.”

173센티에 쫙 빠진 몸매의 여성 가이드....

이런 여성이 왜 가이드 일을 하고 있나! 잠시 생각에 잠긴다.

“가이드 하기에는 미모가 상당하는군요.”

“미모가 중요한가요? 여행 가이드가 중요하죠.”

맞는 말이다.

여행 가이드로 고용한 이....

누군가는 잠자리 시중까지 필요한 가이드를 구한다고 하지만 난 그런 유의 가이드를 구하지는 않았다.

“눈이 호강해서요. 그래 어디부터 갈까요?”

“소금광산으로 가죠?”

난 가이드의 안내에 잘 따르는 편이다.

큰일만 없다면 가이드가 가는 곳을 따라다니는 것이 더없이 편했다.

“소금광산이면 암염인가요?”

바다에서 나오는 소금과 땅에서 나오는 소금 둘이 있는 것을 안다. 그러나 폴란드는 완전한 발트해를 끼고 있다고 해도 바다와 접한 소금 광산은 아닐 거로 생각해 설명을 부탁했다.

사전 지식이 있는 것과 없는 것 차이는 유럽을 돌아다니면서 누누이 느꼈던 부분이다.

사전 지식이 있고 역사적 사실을 안다면 관광하는 데 더없이 좋았다.

“그럴게요. 그건 가면서 설명해 드리죠.”

차를 타고 이동을 하면서 듣는 내용은 비엘리치카와 보으니아 왕립 소금 광산으로 유네스코에도 등재된 광산이라고 한다.

소금 광산은 9개의 층으로 이뤄졌으며 내부는 총 300Km에 달하는 회랑이 있고 이 회랑에는 암염 조각으로 만든 미술품, 제단, 조각상들이 있다고 한다.

광산의 매혹적인 과거를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 난 상상이 가지 않았다.

9개의 층에 300Km의 회랑....이는 서울에서 부산이 조금 미치지 못하는 거리다.

“대단하군요. 예전에는 엄청난 산업 시설이었겠네요.”

“네, 지하 도시가 있다면 바로 이곳이 비엘리치카와 소금광산일 겁에요.”

뿌듯한 듯 말하는 유리아의 말이었다.

“그런데 왜 가이드를 하는 건가요?”

내가 가이드들에게 항상 물어봤던 이야기로 이걸 물어보면 누구는 돈을 벌려고. 누구는 상관하지 말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다.

“돈이 필요해서요.”

거의 다 비슷한 대답 유리아도 마찬가지 대답이었다.

“그렇군요. 돈이라?”

돈이 인생 전부일 수 없지만, 돈이 없으면 인생이 힘들어진다.

내 인생의 전부를 돈에 걸었기에 난 이렇게 달리고 있지만, 이 어린 소녀는 무엇 때문에 돈이 필요한 건지 문득 궁금해 졌다.

“학생인 것 같은데 학비인가요?”

“네, 아직 폴란드는 못사는 나라거든요.”

“전공이 뭐죠?”

“정치경제학이에요. 왜요? 혹 돈으로 절 사고 싶으신가요?”

왜 말이 이리 넘어가는지 잘 이해하지 못하겠다.

내가 전공만 물어본 건데....

“제 말이 잘못되었나요?”

“그건 아니지만...그런 분들이 가끔 있어서요. 돈을 줄 테니 하룻밤같이 있자고...”

“그럴 생각이었다면 그런 류의 가이드를 구했을 겁니다.”

약간 기분이 상했지만, 이 여자의 사정도 이해가 갔다.

그래도 약간 퉁명스럽게 말하는 나다.

저 정도 미모면 찝쩍거리는 남자들이 어마어마할 것이다.

미모로 보면 무슨 미스유니버스라고 착각할 정도로 뛰어났다.

거기에 저 발육이 좋은 몸 상태....가는 허리에 가능한 건지 의심이 될 정도다.

“미안합니다. 제가 주제넘었네요.”

자신의 실수를 바로 인정하는 유리아였다.

바로 인정하는 모습도 그리 나쁘지 않았다.

“그런데 아직 멀었나요?”

분위기를 환기하기 위해 한 말이었다.

“거의 다 와 가요. 가보면 알겠지만, 성당이며 조각품, 그 외 관광할 거시 많은 지역이에요. 완전한 지하도시죠.”

분위기 전환하는 것을 눈치를 챘는지 바로 풋풋한 웃음을 날리며 말하는 유리엘이었다.

그렇게 심성이 나쁘거나 한 것은 아닌 살아온 환경이 힘들다 보니 방어 기지가 발동한 것 같았다.

도착한 소금광산은 아담한 시골 도시였다.

중세풍의 건축물이 자리 잡은 지역으로 큰 지역은 아니었다.

그러나 난 소금광산을 들어서고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님을 알 수 있었다.

여기 소금 광산을 관광하면서 나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이는 재산과 보이지 않는 재산.....

이런 것을 연결하는 것 보니 여행이 날 조금 감성적으로 변화시키지 않았나 생각한다.


“유리아 고마워요. 관광 제대로 한 것 같아요. 소금광산의 온천도 마음에 들었고요.”

“다행이네요. 관광을 잘했다고 하니 제가 뿌듯한걸요.”

3일에 걸쳐 폴란드를 관광한 나다.

여러 곳의 관광지를 돌아다니면서 항상 유리아가 내 옆에 붙어 쫑알거리듯 가이드를 했다.

“만약 직장이 필요하다면 연락해요. 비서로 채용하고 싶네요.”

“....”

삼일의 가이드로 난 유리아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폴란드 최고의 대학인 바르샤바 대학교의 정치경제학과 보통 정치와 외교가 붙는데 경제가 붙은 특이한 학과였다. 내가 한국인이라서 이런 것인지는 모르겠다.

거기에 5개 국어인 폴란드어, 러시아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를 유창하게 하는 재원이었다.

가족관계는 어머니와 남동생 이렇게 셋이서 살고 있다고 한다.

가이드가 아니라면 지금 어느 술집에서 몸을 팔지 않을까란 말도 하는 것 보니 첫날의 경계심은 다 사리진 것 같았다.

“괜찮은 재원인 것 같네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제가 유리아와 있을 때 마음이 편하단 것이 가장 좋았어요.”

사흘 동안 폴란드 관광 내내 내 마음이 더없이 평온했다.

복수도, 돈 버는 것도 잊을 정도였고 만약 기회가 된다면 비서로 채용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그래서 헤어지는 날 말을 꺼낸 것이다.

“회사를 설명 안 해 줬군요. 미국에 있는 WE라는 회사에요.”

난 명함을 한 장 건네주었다.

내 명함을 받아든 유리아는 그걸 꼭 자신의 가슴에 갔다 대었다.

왜 가슴으로 두 손을 모아 끌어 앉는지 모르겠다.


얼마간의 휴식이 나에게 많은 충전을 해 줬고 산뜻한 기분을 들게 하였다.

미국에 와서 처음 간 곳은 아마존이다.

오늘 제프 베네조프와 결판을 낼 생각이었다.

기다려 준 시간이 결코 짧지 않았다.

“반갑군요. 제프....”

“그렇군. 내 머리에 폭탄을 던져 놓고 여행 갔단 말은 들었네...”

내 여행 기간 제프에게 전화가 왔다는 말은 들었지만, 딱히 통화할 생각은 없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여행에서 느낀 점은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것이다.

“나도 충전이 필요했죠.”

“.....”

“어떤가요? 제 제안이?”

10억 달러 투자를 검토했느냐는 나의 물음에 제프는 내 눈을 바라봤다.

“정확히 아마존에 아니 나에게 원하는 것이 뭔가?”

“지분과 신뢰관계 두 가지에요.”

내 말이 의외였나 보다.

“지분과 신뢰라?”

한번 내 말을 되뇌 이는 제프 베네조프였다.

“만약 지분과 신뢰를 준다면 승현은 나에게 뭘 줄 건가?”

“친구를 주죠...”

“친구라? 너무 포괄적인 대답이군. 내가 생각하는 친구가 맞나?”

“정확히는 끈끈한 친구요. 같이 이 세상을 헤쳐 나가는 친구를 드리죠. 내가 제프씨에게 목숨을 줄 수는 없잖아요?”

돈이야 10억 달러면 충분한 투자다.

더 이상 투자를 해 봐야 내 손해만 날 뿐이다.

“그건 아니네. 말은 그렇게 했지만, 아마존이 필요해서 그런 것 아닌가 생각을 했네.”

“아마존 필요하죠. 저 욕심이 많아요. 그런데 그 욕심을 아마존만으로 채울 수 없어요. 제 욕심은 아주 크죠. 그러려면 사람에 투자해야 하고 그 대상이 제프가 되겠죠. 아마 아마존을 제프씨가 있지 않았다면 다른 곳에 투자했을 거예요”

솔직하게 말하는 나였다.

진실은 항상 통한다. 그게 99%의 진실과 1%의 거짓이라고 해도....

“우리에게 10억 달러 투자는 과한 감이 있네, 회사의 가치가 자네 투자금액을 아득히 뛰어넘지”

지금 잘 나가는 야후도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다.

그런데 왜 아마존이 10억 달러를 투자할까?

해리포터가 영향이 되었지만, 실상은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인터넷 상거래의 왕자가 되는 아마존을 남과 가르기 싫어서다.

투자금 10억 달러면 아마존을 굳이 기업공개 하지 않아도 된다.

그 이하로 투자한다면 야후와 같이 기업공개든 뭐든 할 것이다.

그럴 바에야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으로 다가왔다.

내가 있던 2019년에 아마존의 시가총액은 8700억 달러로 이 정도 성장한다면....

아마존 만으로 5200억 달러로 한화 550조원 가치의 이익이 발생한다.

미국의 일년 국방비보다 많은 금액이 5200억 달러였다.

기업공개를 하지 않아 그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걸 남들과 나누고 싶지 않다.

그 적정 금액이 10억 달러로 봤고 그 후에도 차입이든 뭐든 지원할 생각이었다.

“참고로 배당은 당분간 안 받을 거예요. 모든 돈은 아마존의 성장에 쓸 겁니다.”

결정적인 한마디를 마저 한 나다.

나의 말에 고민이 역력한 표정에서 환한 얼굴로 바뀌는 제프 베네조프였다.

“그럼 친구가 된 건가 승현”

이 말과 함께 제프와 난 포옹을 한다.

남자의 포응 조금 이상했지만, 이 상황에서의 포옹은 그리 나쁘지 않았다.

“그럼 세부적으로 논의하지 친구는 친구고 사업은 사업이니까....”

어폐가 맞지 않는 말이었지만 이해는 했다.

“그러죠.”

“그냥 편하게 대해 나 또한 자네를 친구로 인정할 테니까...”

“뭐 그러지....하하하”

기분 좋게 웃는 날이었다.

“자네가 나에게 원하는 것이 정확히 뭔가? 지분은 알겠는데 다른 것이 있는 것 같은데...”

지분 60%까지 확보하는 일이었다.

이는 언제라도 내가 아마존의 전면에 나설 수 있는 지분이다.

“별것 없어....앞으로 제프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업할 것, 새로운 투자자를 모집하지 말 것, 가장 중요한 기업공개는 당분간 하지 않을 것 이것이 다야...”

별것 아닌 말이지만 중요한 독점적 뜻이 담겨 있었다.

바로 내 지분 변동이 없어야 한다는 전제가 깔렸었다.

“예상 한 일이지만 기업공개까지 안 할 생각인가?”

“그러는 것이 제프와 저에게 좋은 것 아닐까요. 누구의 간섭도 없이 일을 해 나갈 수 있으니까요.”

제프는 나를 받아들이면서 내 의견을 따른 다로 변한 것 같다.

경영은 제프가 해야 할 일이지만 중요 의사 결정에 내 의사를 반영하겠다는 말투였다.

그건 어쩔 수 없는 경우다.

60%의 독점적 지분을 획득하는 작업이다.

10억 달러가 많은 금액이지만 아마존 60%라면 이를 상쇄할 수 있는 금액이었다.

자금이 부족한 것도 아니었다.

초기나 아마존 경영에 실책이 없다면 이렇게 대규모 자금 인수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수치였다.

그 후 세부사항이 더 논의했지만 중요한 부분은 아니었다.

그보다는 앞으로 아마존이 나갈 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협의가 끝나고 이번 투자를 알리는 것은 조금 뒤로 늦추기로 했다.

계약과 투자금 납부는 빨리 하기로 했다.


작가의말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32

  • 작성자
    Lv.29 강세임
    작성일
    18.01.13 12:56
    No. 1

    되네이는☞ 되뇌이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9 강세임
    작성일
    18.01.13 12:59
    No. 2
    비밀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9 보랑빛노을
    작성일
    18.01.13 13:47
    No. 3
    비밀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eiost197..
    작성일
    18.01.13 13:46
    No. 4

    관광할 거시 ㅡ 것이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6 공부가
    작성일
    18.01.13 13:50
    No. 5
  • 작성자
    Lv.54 연당
    작성일
    18.01.13 13:51
    No. 6

    술 먹는 걸 별로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9 탑엔
    작성일
    18.01.13 13:51
    No. 7

    방어기지 - 방어기제 오타가 좀 많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2 borislee
    작성일
    18.01.13 13:53
    No. 8

    잘 보고 갑니다.
    그런데 오늘은 오타 좀 보이고 이상한 대목이 있어 적습니다.
    중간 : 헤져 나가는/헤쳐 나가는, 끝부분: 술내가 하는/술내기 하는, 마지막: 띄어 내느라/떼어 내느라, 그리고 중간 부분: "우리에게 10억 달러는 과한 감이 있어, 회사의 가치가 자네 투자금액을 아득히 뛰어 넘지"라는 대목은 이율배반적인 앞뒤가 맞지 않는 것으로 보여요, 문맥상으로 보면 앞부분은 10억 달러의 투자가 많다는 의미이고, 뒷부분은 회사의 가치가 10억달러가 넘는다는 의미인데 바로 이어지는 다음 문장을 보면 현재의 아마존의 가치는 10억 달러가 안된다고 의미로 보여 지는데요..... , 또한 후반부에 자주 나오는 술과 관련된 챈다는 표현은 좀 이상하지 않나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9 光徽
    작성일
    18.01.13 13:54
    No. 9

    띄어 내느라 ㅡㅡ> 떼어내느라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7 정말없다고
    작성일
    18.01.13 13:59
    No. 10

    글이 맛탱이가 가고있음 작가 왜이러지? 10억달라. ㅋㅋ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58 우쯔보더
    작성일
    18.01.13 14:33
    No. 11

    ‘채다’가 무슨뜻인지? 취하다 라는 단어로 쓰신거 같은데 처음 들어서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9 문연판타
    작성일
    18.01.13 15:09
    No. 12

    얘기가 왠지 딴데로 새내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1 무불
    작성일
    18.01.13 15:18
    No. 13

    작가가 술에 취해서 글을 씀 ㅋㅋ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29 wns8583
    작성일
    18.01.13 15:33
    No. 14

    글에서 술냄새가 난다ㅋㅋㅋㅋㅋㅋ 작가님 취하셨쎄여?ㅋㅋㅋㅋ 아님 채다가 취하다의 사투리인가? 첨 들어봐여ㅋ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9 현천령
    작성일
    18.01.13 15:50
    No. 15

    이거 조아라 연재 한적 있은 글 같은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3 무한사자
    작성일
    18.01.13 16:07
    No. 16

    음 지금 까지 잘보고 있었는데요. 작가님이 돈을 버는 상상은 많이 하신것 같은데 쓰는 상상은 않하신듯 하네요. 관광도 그냥 일반인 배낭여행에 가이드추가고.
    제프와 술마실때 이상한게 미국인이 양주를 양주라고 표현하는게 넌센스네요. 스카치위스키, 버본위스키, 싱글몰트위스키, 꼬냑, 럼, 블랜디 등등으로 표현하는게 맞겠죠.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62 書痴
    작성일
    18.01.13 16:32
    No. 17

    띄어 내느라 => 떼어 내느라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1 로또6
    작성일
    18.01.13 16:32
    No. 18

    스트레이트로 쭉쭉 마실려면 버본이나 럼
    홀짝거리며 마실려면 스카치나 꼬냑 추천
    작가님 이것 저것 많이 마셔봐여. 그러다보면 자기 취향을 찾을 수 있을겁니다(그게 다시 글로 나오겠죠^^)
    전 요즘 순미주에 꽂혀서 주마다 다른브랜드로 한병씩 빠는 중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9 심심해만든
    작성일
    18.01.13 18:51
    No. 19

    승현에게 왜 자기 단골집인지 물어보나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0 효산
    작성일
    18.01.14 00:05
    No. 20

    원래 경제학이 정치학에서 갈라진 학문이라 정치경제학이라는 칼리지는 경제학이 분리되기 전 정통적인 편제입니다. 즉 이상한게 아니고 정치학에서 경제학이 아담스미스 이후로 하나의 과로 인정받았다 봐야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0 이들리
    작성일
    18.01.14 00:41
    No. 21
  • 작성자
    Lv.51 얼렁얼렁
    작성일
    18.01.14 02:02
    No. 22

    대영박물관은 잘못된 표현인걸루 압니다..영국박물관이 맞는거 아닌가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78 쩔군
    작성일
    18.01.14 08:35
    No. 23

    술버릇은 남 못준다고...한순간에 쥔공 개 쓰레기 만드셨네 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1 멀키
    작성일
    18.01.14 17:31
    No. 24

    유리아랑 하는 대화 질이 정말 낮습니다. 알게모르게 예쁜 여자는 창녀 취급하면서...유리아 똑똑한 여자라는데..하는 말 보면 정말 현실성 없이 딱 작가님 상상속에서 대충 만들어낸 느낌.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0 레인Rain
    작성일
    18.01.14 17:32
    No. 25
  • 작성자
    Lv.54 열혈남아77
    작성일
    18.01.14 22:12
    No. 26

    90도짜리 술이 있어요?
    먹을수있는건가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7 무적천권
    작성일
    18.01.15 11:01
    No. 27

    뭔 쓰잘데기 없는 술주정을 한편에 2/3 인지... 그리고 글의 내용이 부실한거같아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6 雲祖
    작성일
    18.01.17 19:22
    No. 28

    누가 대필하나 들쭉날쭉하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8.01.18 22:23
    No. 29

    그 부분이 없어졌군요? 기업공개를 안하면 가치가 오르지 않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풍뇌설
    작성일
    18.01.21 13:41
    No. 30

    호구조사 오지구요...역시 한국인..이거저거 처음만나서 다 물어보고 어 머 이거좀 물어봤다고 "방어기'지'까지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풍뇌설
    작성일
    18.01.21 13:44
    No. 31

    그래도 잘했어!! 고자인줄 알았는데 남 비서가 아니라니 nice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비공
    작성일
    18.01.23 10:46
    No. 32

    정치경제학이란 말은 아담스미스 이전이 아니라 아담스미스와 고전경제학자들이 그당시에 쓰던 '현대 경제학'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폴란드의 정치경제학은 마르크스의 정치경제학입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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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43화 사과의 반쪽은 맛있어. +16 18.01.18 19,064 550 13쪽
42 42화 사과의 반쪽은 맛있어. +20 18.01.17 20,177 558 14쪽
41 41화 사과의 반쪽은 맛있어. +23 18.01.16 20,874 606 21쪽
40 40화 또다른 투자 +21 18.01.15 22,469 622 18쪽
39 39화 하지 못했던 일처리 +19 18.01.14 22,982 603 19쪽
» 38화 아주 좋은 날들 +32 18.01.13 23,431 577 15쪽
37 37화 The Sorcerer's Stone publisher +25 18.01.12 22,721 610 21쪽
36 36화 The Sorcerer's Stone publisher +28 18.01.11 24,109 608 17쪽
35 35화 뜻하지 않은 횡재 +40 18.01.10 24,970 704 17쪽
34 34화 외전 길재의 휴가 +31 18.01.09 22,886 611 15쪽
33 33화 투자 준비 그리고 인수 +33 18.01.08 24,796 642 20쪽
32 32화 그럼 보이는 것 다사라... +20 18.01.08 23,866 626 16쪽
31 31화 제약회사 기틀만들기 +18 18.01.08 22,161 544 19쪽
30 30화 제약회사의 기틀 만들기 +23 18.01.06 26,687 610 20쪽
29 29화 돈으로 안되는 일은 없다. +28 18.01.05 27,446 670 18쪽
28 28화 돈으로 안되는 건 없다. +15 18.01.04 27,110 651 18쪽
27 27화 재주는 WE가 돈은 미국이 +21 18.01.03 27,658 685 16쪽
26 26화 아~일본 +18 18.01.02 27,923 675 19쪽
25 25화 담합 +13 18.01.01 28,793 663 18쪽
24 24화 미래를 위한 준비 +15 17.12.31 29,402 671 18쪽
23 23화 영입 및 유학결정 +11 17.12.31 29,466 648 17쪽
22 22화 아~~마 존재의 의미 +21 17.12.30 30,590 682 15쪽
21 21화 아마!! 존재의 의미 +17 17.12.29 31,429 663 17쪽
20 20화 미래를 위한 준비....그리고 수확 +28 17.12.28 32,136 681 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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