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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밤과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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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말이
작품등록일 :
2017.11.15 03:00
최근연재일 :
2017.11.17 02:19
연재수 :
7 회
조회수 :
49
추천수 :
0
글자수 :
2,589

잠들지 못하는 밤이 묵직하게 뇌리를 눌러오면, 가끔 구겨진 진심 안에서 곪은 고백이 흘러나온다.


밤과 거짓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7 참 못된 친구 17.11.17 8 0 1쪽
6 먹성도 좋지 17.11.15 8 0 1쪽
5 사기꾼이 부릅니다 17.11.15 7 0 1쪽
4 쉬는 날 17.11.15 6 0 1쪽
3 뾰족한 안락 17.11.15 5 0 1쪽
2 악마와 대화를 17.11.15 7 0 1쪽
1 취했고, 난 새벽 17.11.15 8 0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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