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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내 맘대로 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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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빛낼자
작품등록일 :
2017.12.0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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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는 마왕을 물리치고 세계를 구해냈다.'
이 한마디를 위해 검과 마법에만 매달렸고 성인식과 동시에 고향을 떠났다. 그리고 결국 파티는 전멸했으나 용사는 홀로 남아 마왕의 심장에 검을 꽂았다.

악의 손아귀에서 현자의 돌을 되찾은 용사는 말했다.
"이젠 그냥 내 맘대로 살고 싶다."
현자의 돌에서 빛이 나오기 시작했다. '현자의 돌을 지니고 있을 때는 함부로 소원을 입 밖으로 꺼내서는 안 돼요.' 성녀가 신신당부했었던 말이지만 그래도 이젠.
"내 맘대로 살련다."
현자의 돌이 빛남과 동시에 용사는 사라졌고 현자의 돌은 가루가 되어 날아갔다.


내 맘대로 살련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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