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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레벨 업! 하는 식당

웹소설 > 작가연재 >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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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영
작품등록일 :
2017.12.1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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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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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1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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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34. 주방 파트너

소설 속 등장인물, 상호는 전부 허구입니다.




DUMMY

Restaurant 34. 주방 파트너


용성우는 강지한의 라면을 먹는 순간 짜릿한 전류가 등줄기를 타고 흐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여기 대체 뭐야?’

김치도 보통이 아니더니 라면은 그 보다 한 수 위였다.

용성우가 이번엔 면을 한가득 집어 입에 넣고 씹었다.

탱글탱글한 면발이 입 안에서 살아 숨 쉬는 듯 춤을 춰댔다.

‘면은 끓이는 방법만 숙지하면 이 정도의 탄력감을 줄 수 있지. 중요한 건 국물이야.’

라면이 앞에 놓이는 순간부터 콧속으로 흘러들어오는 국물의 향이 이상하리만치 깊었다.

그가 바로 국물을 마셔보았다.

“호록. 캬.”

입 안에서 말로 다 표현 못할 풍미가 펑펑 터졌다.

인스턴트 특유의 강렬한 맛 속에 육수에서 우린 것 같은 구수함이 느껴졌다.

국물이 가볍지 않았다.

깊고 진한데다가 불 맛까지 났다.

‘뭔가를 볶는 것 같지는 않았는데?’

그냥 라면이 끓는 소리만 들렸다.

만약 웍에다가 재료들을 볶았다면 소리가 요란했을 것이다.

‘대체 이게······.’

용성우가 다시 한 번 국물을 맛봤다.

이 라면 국물에는 여러 가지 매력이 있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 출시된 여타의 라면에서 맛볼 수 없는 특이한 맛과 향이 담겼다는 것이다.

용성우는 뭔가에 홀린 듯 계속 젓가락질을 해댔다.

면발을 한가득 입에 넣고 씹다가 겉절이를 집어 먹으면 금상첨화였다.

거기에 국물로 혀를 적시면 절로 크으~ 하는 감탄이 나왔다.

그는 게 눈 감추듯 라면을 해치우고서 메뉴판을 살폈다.

“호, 혹시 실례가 안 된다면 떡볶이랑 김치찌개도 먹을 수 있을까요?”

이리나가 난감한 시선으로 강지한을 바라봤다.

“네. 해드릴게요.”

용성우의 간절한 얼굴을 보고 있자니 주문을 거절할 수가 없었다.

강지한은 바로 요리를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걸쭉한 양념을 고루 입은 새빨간 떡볶이와 뚝배기에서 보글보글 끓는 김치찌개가 나왔다.

용성우가 떡볶이 하나를 찍어 먹었다.

매콤달콤한 양념이 쫄깃한 떡에 혼연일체가 되듯 뒤섞여 입안을 농락했다.

‘밀떡의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아주 좋아. 양념은 너무 맵지 않으면서 적당히 자극적인데다가 인위적이지 않은 단맛 덕분에 질리지 않고 얼마든지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진짜 맛있어.’

이번에는 김치찌개를 떠먹어 보았다.

용성우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크, 좋다.’

김치찌개는 육수를 내어 끓여서 맛이 묵직하면서 깊었다.

게다가 안에 들어간 김치들은 푹 익혀낸 것이 아닌데도 따로 놀지 않았다.

오히려 치아에 씹히는 저항감이 국물의 깊은 맛과 너무나 잘 어울렸다.

적당히 들어가 풍미를 더해주는 고기 역시 잡내가 하나도 없었다.

그저 이 한 그릇으로 완벽한 그런 음식이었다.

용성우는 떡볶이부터 전부 먹어치우고서 조금 식은 김치찌개에 밥 한 공기를 말아서 푹푹 퍼먹었다.

순식간에 두 개의 요리가 사라졌다.

배가 불러 터질 지경이었지만 아무래도 좋았다.

그만큼 지금 먹은 요리가 만족스러웠다.

마치 축구 한 경기를 풀로 뛴 선수처럼 의자 위에 푹 늘어진 용성우에게 이리나가 다가갔다.

“손님. 괜찮으세요? 이제 정리해야 하는데······.”

“결심했다.”

“네?”

용성우가 벌떡 일어나 강지한에게 저벅저벅 다가왔다.

“사장님!”

“네?”

“음식을 정말 잘하십니다.”

“하하, 감사합니다.”

강지한이 부드럽게 미소 지으며 대답했다.

‘요리하는 사람이 뭐 저렇게 잘생겼어?’

지금 용성우의 눈에 비친 강지한의 모습은 그 어느 연예인 보다 더 멋지게만 보였다.

머리 뒤로 후광까지 이는 것 같았다.

그가 강지한에게 넌지시 물었다.

“여기··· 개업하신지 얼마나 되셨어요?”

“이제 두 달 정도 되어가네요.”

“그래요? 혹시 여기는 직원 구하지 않나요?”

강지한의 음식을 맛보는 순간 용성우는 식당을 열어 자영업하겠다는 생각이 싹 사라졌다.

자신은 우물안의 개구리였다.

본인의 매장을 갖기 위해서는 더욱 실력을 키울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강지한에게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정도의 음식이라면 분명히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기 때문이다.

“구하고 있긴 한데··· 여기서 일하시려고요?”

용성우는 그러고 싶다 말하려 했지만 순간적으로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마음속에서 일순 하고 싶은 일과 지고가야 할 책임이라는 것이 부딪혔다.

강지한이 그런 용성우에게 부드러운 음성으로 말했다.

“더 고민해보고 오셔도 괜찮아요. 아직 연락오신 분이 없어요.”

세상에, 가까이서 들으니 목소리가 낭랑한게 고막이 사르르 녹을 지경이다.

같은 남자에게 이런 감정을 느껴도 되는 걸까 싶을 정도였다.

살짝 얼이 나가있던 용성우가 얼른 정신을 차리고서 말했다.

“그, 그래요?”

“네. 벌써 며칠 됐는데 광고를 너무 작게 내서 그런지 선뜻 하겠다는 분이 안나오시네요.”

“그럼 하루만 더 고민하고 내일 다시 오겠습니다!”

용성우가 주먹을 불끈 쥐고 소리쳤다.

“네. 그렇게 하세요.”

“계산해드릴게요, 손님~”

이리나가 용성우를 자연스럽게 카운터로 인도했다.

용성우는 계산을 한 다음 강지한에게 허리를 꾸벅 숙인 뒤 분식집을 나섰다.

말투도 그렇고 행동 하나하나가 필요 이상으로 과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런 모습이 강지한은 미워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순수하다고 느껴졌다.

그렇게 또 하루가 마무리 됐다.


**


오전 10시.

아직 분식집이 오픈을 하기 전, 강지한은 약속대로 다시 찾아온 용성우를 직원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열정으로 이글거리며 타오르는 눈빛에 열심히 할 것이라는 의지가 콱 박혀 있었다.

그는 어제 입었던 정장과 와이셔츠 대신 활동하기 편한 일상복을 입고 있었다.

강지한은 용성우에게 그 옷이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뭐부터 하면 될까요, 사장님!”

“일단 오늘은 설거지만 도와주시면서 제가 하는 일을 지켜보도록 해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말은 편하게 하세요. 제가 동생이잖아요. 헤헤.”

강지한은 올해로 29, 용성우는 26이었다.

넉살좋게 들러붙는 용성우를 보며 강지한이 빙긋 웃었다.

“그럼 앞으로 성우라고 편하게 부를게.”

“네!”

“지금은 한가해도 곧 손님들 들이닥치면 정신없어 질거야. 그러니까 각오 단단히 하고.”

“네, 사장님!”

“정말 열심히 오래 일할 생각인거지?”

“그럼요.”

용성우는 강지한의 밑에서 일하며 기술을 배워 체인점을 내는 것이 목표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는 용성우의 그런 자세가 마음에 들었다.

그 외의 개인적인 사정에 대해서는 가타부타 따지고 들지 않았다.

26이면 이미 성인이며 선택은 스스로 할 일이다.

강지한이 간섭할 영역은 아니었다.

큰 결심을 한 만큼 열심히 일해주면 그저 고마울 따름이었다.

“저 왔어요~!”

10시 20분.

이리나가 칼 같이 출근했다.

그녀는 강지한의 옆에 앞치마를 메고 모자까지 쓴 용성우를 발견하고서 깜짝 놀랐다.

“어머. 어제 그 마지막 손님?”

“오늘부터 주방에서 일하게 된 26살 용성우입니다! 잘부탁 합니다!”

“···일하게 된거에요?”

“그렇습니다!”

“어제부터 완전 파이팅 넘치시네요.”

“제가 좀 그렇습니다. 헤헤.”

이리나가 강지한을 바라보았다.

강지한이 천천히 고개를 끄덕이며 웃었다.

“앞으로 같이 일할 사이니까 잘 지내도록 해, 리나야.”

“알았어요, 오빠. 용성우 오빠라고 했죠? 저는 이리나라고 하고, 25살이에요. 잘 부탁 드릴게요.”

“저야말로.”

이로써 지한 분식의 새로운 식구가 한 명 더 늘었다.


**


‘장난 아니다.’

점심시간.

식당으로 몰려 들다 못해 웨이팅까지 걸리는 손님들을 보며 용성우는 자신의 보는 눈이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용성우는 몰려드는 설거지를 바쁘게 해치우며 틈틈이 강지한의 일하는 모습을 관찰했다.

그럴수록 나오는 건 감탄뿐이었다.

강지한이 손을 몇 번만 움직이면 맛있는 음식이 척척 나왔다.

보고 있자면 별 것 아닌 것 같았으나, 직접 해보려들면 그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 용성우는 알고 있었다.

저것은 숙련된 사람에게서만 나올 수 있는 손놀림이었다.

“2번 테이블, 5번 테이블 주문이요!”

강지한 뿐만 아니라 이리나도 대단했다.

그녀는 홀에서 지칠 줄 모르고 날아다녔다.

손님들을 항상 미소로 친절히 대했고, 정확히 주문을 받아와서 강지한이 조리에 혼선을 빚는 일이 없었다.

둘은 환상의 콤비네이션을 자랑했다.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강지한은 요리를 하는 중간중간 손님들을 살피며 이리나에게 따로 지시를 내렸다.

“3번 테이블 여자 손님 뜨거운 물 갖다 드려.”

“4번 테이블 휴지 떨어졌어. 바로 채워 드려.”

“1번 테이블 손님들 어묵국 리필해 드려.”

대체 어떻게 손님들이 필요한 것을 캐치해서 저렇게 할 수 있는 건지 놀라울 지경이었다.

강지한을 관찰하다 보니 시간이 어찌 흐르는지도 몰랐다.

강지한에게 푹 빠져 있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마감을 하는 중이었다.

이리나는 홀을 정리하고서 먼저 들어갔다.

강지한은 용성우와 주방에 남아 내일 해야 할 일들에 대해서 일러주었다.

자신의 역할을 숙지한 용성우는 강지한에게 구십도로 인사를 하고 식당을 나섰다.

그런 용성우를 강지한이 문 앞까지 나와서 손을 흔들어 주었다.

“진짜 멋지다.”

강지한은 완벽 그 자체였다.


**


집으로 돌아온 강지한이 수중에 있는 돈을 셈해봤다.

환전 가능한 누적 포인트와 장사로 번 돈을 다 합하면 6000만원 정도가 됐다.

‘정말 2호점도 한 번 생각해봐?’

수중에 돈이 없다면 모를까, 있는데도 망설일 필요는 없을 것 같았다.

하나 필요한 건 사람이었다.

강지한이 믿고 맡길만한 인재가 아직 없었다.

때문에 일단 용성우가 성장하는 속도를 보고 나중에 생각해야 할 것 같았다.

‘김치도 장사를 해볼까?’

레벨 3의 김치에도 사람들은 극찬을 했다.

그러니 김치의 레벨이 더 오른다면 따로 포장판매를 한다고 해도 많이들 사갈 것 같았다.

강지한의 머릿속에서 사업의 크기가 빠르게 확장하고 있었다.


**


용성우가 직원으로 들어온 지 일주일.

그는 강지한을 실망시키지 않고 착실히 실력을 쌓아나갔다.

열정으로 덤비는 사람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이는 없는 법.

용성우는 이제 강지한이 시키지 않아도 자신의 몫을 충분히 해낼 정도가 됐다.

고작 일주일만에 그리 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만큼 용성우에게 지금 일이 간절했으며 즐겁다는 방증이었다.

‘이 정도 속도라면······.’

1차로 몰려든 손님들의 음식을 모두 만들어 내고 잠시 여유가 생긴 강지한이 열심히 부재료를 다듬는 용성우를 바라봤다.

그때 강지한의 눈 앞에 반가운 메시지가 나타났다.


[얼굴의 숙련도가 100이 되었습니다.]

[얼굴의 레벨이 6이 되었습니다. 현재의 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이목구비의 크기와 윤곽, 위치를 미세하게 조정합니다.]


시스템 메시지를 본 강지한이 얼른 고개를 푹 숙였다.

얼굴 가죽이 근질근질 거리는 것이 변화가 일어나는 중인 듯 했다.

그 느낌은 오래가지 않고 찰나지간 사라졌다.

변화가 끝난 것이다.


[치아 미백을 시작합니다. 일주일 간 천천히 치아가 하얗게 변합니다.]

[치아 교정을 시작합니다. 한 달 간 치아의 교열이 가지런하게 배열됩니다.]

[피부 세정을 시작합니다. 한 달 간 잡티, 여드름, 블랙 헤드를 전부 제거 합니다.]

[미소를 보는 손님들의 만족도가 5증가합니다.]

[얼굴의 다음 레벨이 잠겨 더 이상 레벨 업이 불가능합니다. 잠긴 7레벨은 스테이지 3에서 풀립니다.]




선호작, 추천, 코멘트는 필자에게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어요!


작가의말

yulim108님, n2076_j05678님께서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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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84

  • 작성자
    Lv.28 gks4626
    작성일
    18.01.13 23:08
    No. 1

    주인공 스타쉐프로 데뷔..

    찬성: 32 | 반대: 0

  • 작성자
    Lv.52 도두란
    작성일
    18.01.13 23:10
    No. 2

    잘 보고갑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0 기억하자
    작성일
    18.01.13 23:11
    No. 3

    이야~ 피부과, 치과, 성형외과를 한방에 해결하네!

    찬성: 50 | 반대: 0

  • 작성자
    Lv.49 디마프
    작성일
    18.01.13 23:13
    No. 4

    잘보고 갑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8 흐릿한
    작성일
    18.01.13 23:13
    No. 5

    잘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0 geno
    작성일
    18.01.13 23:18
    No. 6

    아니 퇴근하고 들린 분식집에 다음날 바로 출근이여? 다니던 회사는? 아무리 엿 같아도 인수인계는? 사직서 제출은?

    찬성: 9 | 반대: 6

  • 답글
    작성자
    Lv.19 인기영
    작성일
    18.01.13 23:31
    No. 7

    죄송합니다. 실수로 수정 전 원고를 올렸습니다. 그 부분이 저도 걸려서 전화에 용성우를 회사 부도나서 면접보러 다닌다 수정했는데 이번화를 수정 전 원고를 올려 시정했습니다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47 흰꼬마
    작성일
    18.01.13 23:20
    No. 8

    부럽다 ㅋㅋㅋ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4 kkkgun
    작성일
    18.01.13 23:21
    No. 9

    첨에 소재가 식당 레벨업이라 그래서 재미없을거 같았는데 무슨 소재든 작가님 역량이라는 것을 한번 더 느끼고 갑니다. 너무 재밌게 잘보고 있어요 ㅎㅎ

    찬성: 29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인기영
    작성일
    18.01.14 14:47
    No. 10

    극찬에 몸둘바를... ㅠㅠ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6 사막여우12
    작성일
    18.01.13 23:23
    No. 11

    잘봤습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37 띨빵큐라
    작성일
    18.01.13 23:26
    No. 12

    작가님은 전업작가라서 이전직장에 대한 배려를 모르시나봐요
    퇴사한다고 말도안하고 바로 다음날 분식집와서 일하다니....
    아무리 이제 안다닌다고 저러면...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인기영
    작성일
    18.01.13 23:31
    No. 13

    죄송합니다. 실수로 수정 전 원고를 올렸습니다. 그 부분이 저도 걸려서 전화에 용성우를 회사 부도나서 면접보러 다닌다 수정했는데 이번화를 수정 전 원고를 올려 시정했습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2 플2
    작성일
    18.01.13 23:26
    No. 14

    geno씨 그회사 부도나서 망했데요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41 이모88
    작성일
    18.01.13 23:28
    No. 15

    회사부도나서 다른 회사 면접보러 다니는중이었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2 브라이언
    작성일
    18.01.13 23:31
    No. 16

    탄려감 -> 탄력감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인기영
    작성일
    18.01.14 14:19
    No. 17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2 브라이언
    작성일
    18.01.13 23:36
    No. 18

    젓가락을 해댔다 -> 젓가락질을 해댔다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인기영
    작성일
    18.01.14 14:19
    No. 19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5 불꽃열정
    작성일
    18.01.13 23:37
    No. 20

    블랙헤드...제거하고싶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8 세르카디아
    작성일
    18.01.13 23:40
    No. 21

    김치는 종류가 많으니 넘어가고요 어묵과 떡볶이는 왜 기본 분식집에서 파는 고추장 양념과 맑은국물만 해요??

    찬성: 1 | 반대: 7

  • 작성자
    Lv.46 현익
    작성일
    18.01.13 23:44
    No. 22

    부러운 옵션이 한둘이 아니다 ㅠㅠ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49 귤오렌지에이드
    작성일
    18.01.13 23:47
    No. 23

    뭔 벌써 2호점을 생각함?크기부터 키우지...2호점만들면 거기 음식도 신경써야할텐데?

    찬성: 7 | 반대: 1

  • 작성자
    Lv.42 초록유리
    작성일
    18.01.13 23:58
    No. 24

    가게가 커지고 직원이 늘기시작합니다.

    다니엘이랑 대휘랑 지성이랑 ~~11명이 되는 그날까지 홧팅!!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35 혼돈어비스
    작성일
    18.01.14 00:10
    No. 25
  • 작성자
    Lv.16 스가마
    작성일
    18.01.14 00:33
    No. 26

    흙 나도 잘생겨지고 싶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0 hwamasi
    작성일
    18.01.14 00:42
    No. 27

    내 얼굴도 업글해줘!!!!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8 김승범
    작성일
    18.01.14 00:44
    No. 28

    부럽다 스케일링안하고 치과도 안생기고 사랑니 안뽑아도되서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55 숑우숑우
    작성일
    18.01.14 00:51
    No. 29

    분식집으로 개업한지 두달째인데 너무 크게 사업을 할려는듯하네요 조금 천천히 가도될듯

    찬성: 11 | 반대: 0

  • 작성자
    Lv.68 풍뢰전사
    작성일
    18.01.14 00:53
    No. 30

    잘 보고 있습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26 철혈오랑
    작성일
    18.01.14 01:00
    No. 31

    이러다 절세미남 되는 것 안에요?

    잘 읽고 갑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20 제이네어
    작성일
    18.01.14 01:01
    No. 32

    와 얼굴이 제일 부럽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8 猫山
    작성일
    18.01.14 01:09
    No. 33

    홍성우 아니고 용성우
    영성우 아니고 용성우
    옹성우 아니고 용성우.. 자기소개 가나요? ㅋㅋㅋ

    찬성: 1 | 반대: 3

  • 작성자
    Lv.93 퀘나리
    작성일
    18.01.14 01:30
    No. 34

    잘봤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3 에포닌
    작성일
    18.01.14 02:11
    No. 35

    ㅋㅋㅋ진짜 스타쉐프될듯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6 ZakGa
    작성일
    18.01.14 02:11
    No. 36

    탄려감->탄력감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인기영
    작성일
    18.01.14 14:20
    No. 37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4 시시포스
    작성일
    18.01.14 02:49
    No. 38

    즐겁다는 반증 —> 방증

    둘의 뜻은 다르죠;;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인기영
    작성일
    18.01.14 14:20
    No. 39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7 하견이
    작성일
    18.01.14 03:05
    No. 40

    옹성우 아니고 용성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4 녹차좋아
    작성일
    18.01.14 03:08
    No. 41

    좋은 사람들, 믿을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아무리 일이 힘들어도 견딜수 있는 힘을 주는데, 이리나랑 용성우 정말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지한이의 앞날이 너무 기대가 돼요. 용성우란 이름을 보면 자꾸만 진짜, 레알, 완전, 정말을 외치는 옹.성.우가 생각나... 뜬금 없지만 워너원 포에버! ㅎㅎㅎ 오늘도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6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인기영
    작성일
    18.01.14 14:48
    No. 42

    녹차좋아님! 무의식적으로 집필하고 나서 보니까 옹성우 ㅎㅎㅎㅎㅎ 맞네요! 늘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어용^^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4 에스티
    작성일
    18.01.14 03:40
    No. 43

    저도 얼굴 랩업좀..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5 썩은오택
    작성일
    18.01.14 03:45
    No. 44

    아 얼굴은 정말부럽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31 sadatae
    작성일
    18.01.14 05:48
    No. 45

    구십로도》구십도로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6 은나라a
    작성일
    18.01.14 06:03
    No. 46

    이 시스템 어디서구하죠??? 저 레벨업필요해요. . 전부다, ,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8.01.14 07:19
    No. 47

    건투를!!!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7 살인성인
    작성일
    18.01.14 08:45
    No. 48

    근데 점점 손만대도 맛있어랑 같은 스토리로 흘러가는것같아서;;;; 전여기서 하차합니다.

    찬성: 1 | 반대: 5

  • 작성자
    Lv.29 yulim108
    작성일
    18.01.14 09:04
    No. 49

    신기방기 ㅎㅎ 잼나게 보고갑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51 아리시네스
    작성일
    18.01.14 10:15
    No. 50

    레벨 저렇게 올리다가 연예인 해도 될듯...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28 책을찾자
    작성일
    18.01.14 10:44
    No. 51

    4%탄려감→탄력감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인기영
    작성일
    18.01.14 14:20
    No. 52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6 장금
    작성일
    18.01.14 10:46
    No. 53

    잘봤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7 SKwyvern..
    작성일
    18.01.14 11:42
    No. 54

    얼굴 미세하게 바뀌는거 제대로 보면 그로테스크할듯요...ㄷㄷㄷ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8 현재보는중
    작성일
    18.01.14 11:58
    No. 55

    탐나는 시스템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9 순흑사신
    작성일
    18.01.14 12:14
    No. 56

    얼굴 다음 레벨은 아마 창조신의 미소일 것이다.... 아마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2 godly11
    작성일
    18.01.14 12:25
    No. 57

    여지껏 주인공 한번도 안 부러웠는데
    치아는 부럽다 ㅡㅡ;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9
    작성일
    18.01.14 12:28
    No. 58

    잘보고가용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5 하늡빛
    작성일
    18.01.14 12:54
    No. 59
  • 작성자
    Lv.44 Greendra..
    작성일
    18.01.14 13:45
    No. 60

    71% 구십로도-> 구십도로 오타요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인기영
    작성일
    18.01.14 14:49
    No. 61

    수정했어요.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4 하아얀범이
    작성일
    18.01.14 14:54
    No. 62

    하루아침에 달라지는게 아니라 시간을들여 달라지는점이 맘에드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2 윈드곰탱
    작성일
    18.01.14 15:46
    No. 63

    나도 해줘 얼굴 6레벨.......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7 rladkgus..
    작성일
    18.01.14 15:59
    No. 64

    부럽군....얼굴보정..아..피부보정..ㅎㅎ
    재밌게 잘 봤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3 n202_yeh..
    작성일
    18.01.14 18:29
    No. 65

    매운 맛은 맛이 아니고 통각입니다
    흔히 맛집이란 건 방송용 광고입니다
    작가님 선생님이 맛이 있다고 박수를 치고 환호를 하시나요, 음식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찬성: 2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19 인기영
    작성일
    18.01.14 18:35
    No. 66

    선생님, 저번부터 달아주시는 감사한 댓글 잘 보고 있습니다. 아울러 매운맛이 통각이라는 걸 저도 알고 있습니다. 이건 그저 소설적 표현입니다. 요리관련 지식 책을 집필하는게 아닙니다. 최대한 저도 공부하고 알아보고 글을 집필하는 것이고, 그 안에서 너무 복잡해질 것 같은 요리에 관한 설명은 생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음식이 맛있으면 박수도 칩니다. 선생님, 저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지 요리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요리에 대해 너무 모르고 쓴다는 건 안될 일이겠지요. 하지만 선생님께서 꾸준히 지적하시는 것 만큼 요리에 대해 문외한은 아닙니다. 바라건데, 소설은 소설로 즐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13 n202_yeh..
    작성일
    18.01.14 18:44
    No. 67

    신고된 글이라 볼 수 없습니다.

  • 작성자
    Lv.13 n202_yeh..
    작성일
    18.01.14 19:00
    No. 68

    신고된 글이라 볼 수 없습니다.

  • 답글
    작성자
    Lv.19 인기영
    작성일
    18.01.14 19:03
    No. 69

    n202_yehyang4384님.
    지속적으로 글과 상관 없는 얘기를 너무 많이 하시는 것은 저는 물론 이 글을 접하는 다른 독자님들에게도 좋게 다가오지는 않을 듯 합니다. 더는 두고 볼 수 없음에 조금 정리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탁드리건데 작품과 상관 없는 댓글은 지양해주셨으면 합니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13 n202_yeh..
    작성일
    18.01.14 19:20
    No. 70

    아니 요리에 관련한 글을 쓰니 제가 불편하면 그냥 막으세요
    요리는 재료 자체의 본연의 맛이 나와야죠
    서울대 출신의 다정 최정화나 심영순 할매나
    만들기 힘들지 그럼 내가 만든 걸 사서 먹어라
    그런 목적으로 나오는데

    찬성: 1 | 반대: 5

  • 작성자
    Lv.54 리리리링
    작성일
    18.01.14 20:01
    No. 71

    연애인할기세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0 3M
    작성일
    18.01.14 22:41
    No. 72

    n202님 세상에 불만이 있으신가 보아요...

    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소설에서 왠 헛소리를 지껄이시는지..;;

    소설에 전혀 관련 있지도 않은 소리인 건 둘째 치더라도

    몇번이고 읽어 보아도 대체 무슨 소리인지 알 수가 없네요... 국어 교육은 제대로 받으셨는지 ..

    작가님 그냥 블락하시고 무시하세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41 알버크
    작성일
    18.01.14 23:21
    No. 73

    오늘 정독 해서 다 밨습니다
    다 이해하고 넘어 가는데
    솔직이 직원이 넘업습니다
    이정도 매출이잇는데 여태까지 종업1명 이제 2명
    첫날은 혼자
    이정도 분식점이면 최하 3명이 이 시작 하고 지금 매출이면 5명이상
    이번 강호동이 제주도서 돈까스파는 프로 만 바도 2만원 짜리 돈까스 하루 70만원어치 파는데 5명이 죽어 남니다
    1명은 종일 설것이 만 해야 함니다
    그리고 넘 매뉴가 많아요 분식만 하면 모르라
    밥까지
    맛잇으면 현실에서는 종업이 엄청 많이 필요 함니다
    머 종업원이 넘적다 이것만 이야기 할려 햇는데
    잡설입니다
    집압에서 고기집이 오픈해서 3일간 50%로 판다 해서 갓는데
    전 빨리 자리 잡고 가족 불러 맛있게 먹엇는데
    손님이 넘치니 좀업원이 자리을 치우지 못해 손님을 가냥가고
    손님에치어 그냥 지옥이에요
    또 넘싼 가격에 오픈 해서
    좋은거 못보고 6개월만에 문닷았어요 맛인 먹을만 한데
    이야기가 이정도 맛집이면 사장이 손님 못받고 음식만 만들다 하루다간다가 현실이죠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인기영
    작성일
    18.01.15 00:00
    No. 74

    길게 주신 의견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진행에서 최대한 고민하여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밤 되시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5 그냥사람임
    작성일
    18.01.15 02:03
    No. 75

    2호점을 내면 음식은 어떻게 되나요? 주인공이 요리를 안해도 맛은 똑같은 건가요? 레시피를 똑같이해도 주인공은 시스템때문에 받는 보정으오 음식맛이 다를꺼 같은대요...ㅜㅜ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5 아기드래곤
    작성일
    18.01.15 07:15
    No. 76

    저두 얼굴 업그레이드 부러워요
    작가님 저도 시스템 보내주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8.01.15 10:05
    No. 77

    Upgrade가 좋지요.수고하셨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0 레인Rain
    작성일
    18.01.15 14:00
    No. 78
  • 작성자
    Lv.7 미니윈
    작성일
    18.01.15 21:07
    No. 79

    나도 저기 다니고 싶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7 요혈락사
    작성일
    18.01.16 17:56
    No. 80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1 노을너울
    작성일
    18.01.16 21:16
    No. 81

    이야....부럽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3 바람계곡
    작성일
    18.01.18 20:48
    No. 82

    2호점 이해가 안되네요. 맛이 완전 달라질건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베스트유저
    작성일
    18.01.19 12:55
    No. 83

    이제 방송출연도하고 스타쉐프 되는건가요 점점 흥미진진해지네요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므흣한키스
    작성일
    18.01.23 01:43
    No. 84

    주인공 버프는 치트키 수준에 위기는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해결되고 주변인은 죄다 천사급 선인, 여자는 단 한명도 안예쁜 사람이 없네요...이런 극단적인 설정과 전개는 호불호가 심각하게 갈리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위기, 실패, 갈등도 넣으면 더 좋을듯 합니다. 아, 전 너무 느끼해서 이제 하차할거구요

    찬성: 0 | 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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