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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끝내주는 테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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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플러스
작품등록일 :
2017.12.14 14:50
최근연재일 :
2018.02.2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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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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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쪽

55화

도전은 언제나 두근거리고 설렙니다. 이 도전이 얼마나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의미가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DUMMY

에런의 표정이 약간 진지해졌다.


“이건 유튜브 쪽에서 약물 등의 이유로 블럭해놓은 영상입니다.”


그렇게 말하면서 다운 받아놓은 영상을 스마트폰으로 틀었다.


백인 한 명이 영상에 보였다. 무척이나 껄렁해 보이는 태도였지만 전문 유튜버들 중엔 이런 컨셉을 잡는 게 많아서 그 정도쯤은 이해할 수 있었다.


-헤이, 모두들 잘 지냈어? 오늘은 말이야 약을 하는 애들 사이에선 유명한 곡과 그거에 대한 반응을 보여주고 싶어서 왔어. PRAISE는 잘 알 거라 생각해. DEA에서 그 클래식 하나 때문에 정책이 바뀌었다 하더라고.


옆에 흑인이 끼어들었다.


-내가 그거 잘 알지. 나도 한때 약쟁이였으니까. 내가 합성 마약으로 반쯤 뒈져갈 때 내 귀에 PRAISE 완전판을 꽂아놨다고 하던데 그건 잘 모르겠어.


F워드가 반 이상 섞인 슬랭어가 이어지자 백인이 손을 들어 스탑을 외쳤다.


-자니, 잠시만. 흥분 가라앉히고. 어쨌건 간에 911에서 출동해서 난동 부리는 지니를 상대로 PRAISE를 썼다는 모양이야. 덕분에 자니는 졸지에 약을 하지 못하게 되었지.

-F할 새끼들이야. 음악을 위해선 약이 필요한데 약을 하지 못하다니.

-변명은 닥치고. 넌 그냥 약이 하고 싶어서 그런 거 아냐?


그렇게 흑인을 면박 주면서 백인이 스마트폰을 들었다.


-어쨌건 PRAISE는 나름대로 유명하지만, 이 곡에 미치진 못해. 바로 Sleeping Beauty야.


그렇게 말한 이후 뉴스의 녹화본인 듯 대통령의 대변인이 발표하는 내용이 이어졌다. ‘Sleeping Beauty’의 실험에 대해서 빠르게 인정하고, 수술의 보조용으로 사용을 허가한 내용이었다. 일종의 음악 치료로써 말이다.


-그래서 약을 하지도 않는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해졌지. PRAISE도 꽤나 유명하지만 마약을 많이 하는 미국 내에서 유명할 뿐이야. 하지만 Sleeping Beauty는 지금 전 세계에서 수술용 진통제 투입 때마다 사용된다 하더라고.


애니메이션틱한 세계전도가 펼쳐지며 수많은 붉은 점들이 찍히기 시작했다.


-유럽 쪽은 물론이고, 미국, 캐나다 동아시아 쪽까지 전부.


그렇게 말하면서 백인이 한숨을 쉬며 말했다.


-그래서 우리는 궁금증이 생겼어. 이 곡을 만든 F한 미친 천재가 과연 Sleeping Beauty를 들으면 마약을 할 수 있게 만들어놨는데, 마약을 하는 것에 신경 안 썼을까 하고.

-나에겐 빛과 소금이야.


흑인이 나직하게 말하자 백인이 킬킬 웃으며 지옥에 떨어질 놈이 성경을 인용하냐면서 한참 면박을 주고 서로 디스하는 게 이어졌다.


-그래서 자니와 내가 내기를 했어. 과연 이 곡을 들었을 때 마약을 할 수 있는지 말이야.

-정확히는 마약이 아니라 마약성 진통제지. 유튜브 쪽에서 난리가 날 수 있으니 빠르게 말해둔다고.


그렇게 말한 흑인이 슬쩍 진통제에 손을 댔다.


-아, 젠장. 다시 공포가 몰려온다 FXXX.

-현재 자니는 저런 상태야. 물론 알아둬야 할 게 이 마약성 진통제는 자니의 허리디스크 때문에 처방전을 받아서 합법적으로 구매한 거니 법에 걸릴 일은 없어.


그러면서 평소엔 비마약성 진통제를 처방 받지만 이번 경우에 한해서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 받았다며 한참 썰을 풀어놓았다. 하지만 재훈이 봐도 고개가 갸웃거려지는 게 한참 엄살을 피워서 처방을 받아낸 거 같았다.


-자자. 그럼 들어보자고 Sleeping Beauty를.


그렇게 말하면서 이어폰을 꽂아 자니라 불린 흑인에게 건네자 그걸 1분 정도 들은 자니가 아직 이어폰을 귀에 꽂은 채로 마약성 진통제를 입에 털어 넣었다.


-와우. 거침없는 손길. 확실히 마약성 진통제라는 거에 거부감은 사라진 듯해.


그렇게 말하고 약 30분 후.


자니가 의자에 기대려 하다가 어느 순간 드러누워 버렸다.


-어이 자니. 뿅 간 거야?

-으어어어으러.


혀까지 축 내민 채 맛이 간 자니라 불린 흑인이 보였다.


-젠장. 이거 큰일 난 거 아냐? 시발 일단 끈다.


황급히 놀라서 카메라를 끄는 백인의 손이 다급해 보였다.


“일단 여기까지지만, 이후의 일은 911에 신고했기에 확인했죠. 그 친구들은 멀쩡합니다.”


그 말에 안도의 한숨을 내쉰 재훈이 에런 스미스에게 물었다.


“어떻게 된 건가요?”


에런 스미스가 한숨을 내쉬면서 재훈에게 말했다.


“그 친구 마약성 진통제의 효과가 다 떨어질 때까지 온몸의 감각이 사라졌다 하더군요.”

“네?”


원래 마약성 진통제라 해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게 보통이라, 설마 그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다.


“아마도 Sleeping Beauty가 진통 효과를 증폭시키는 듯합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급하게 처리가 이뤄져서 보고서에 반영이 안 된 거 같더군요.”


그리고 애초에 마약성 진통제를 쓰는 곳이 요새 들어 급격히 줄어들어 그 반응에 대한 피드백이 늦어진 거 같다며 에런이 설명했다.


“일부 사람들이 자신이 통나무가 된 것 같다더군요. 움직이는 것도 자신이 움직이는지도 잘 모르겠다면서요.”


그 말에 재훈의 얼굴이 찌푸려졌다.


“심각한 부작용이네요.”


하지만 에런 스미스는 고개를 저었다.


“생각 외로 파장이 크지 않습니다. 요새 들어 마약성 진통제를 찾는 경우가 많이 줄었거든요. 아니면 아예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 받으면서 PRAISE를 듣지 않던가요. 마약성 진통제의 가격이 대폭 내려가서 생긴 일이죠.”


정말 필요한 사람들에겐 약값이 싸졌기에 ‘PRAISE’에 대한 반발도 없고, 이미 약에 중독된 이들은 ‘Sleeping Beauty’를 계속 듣는 것으로 효과를 순차적으로 완화시키고 있다 했다.


“처음에 말했던 익숙해짐으로 인한 효능 감소가 유효해지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필요할 경우엔 효력을 낮출 수 있다는 건, 자신이 누릴 수 있는 효능에 대한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이기에 의미가 커졌다면서 에런 스미스가 웃었다.


효능의 감소가 필요할 때도 있단 것에 재훈이 가벼운 충격을 받았고, 그것에 신경 쓰느라 아까 전 불쾌하고 무거웠던 일들은 머릿속에서 날아갈 수 있었다.


*


그 시각 재훈과 저녁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호텔에서 좀 떨어진 레스토랑에선 두 사람이 저녁 식사를 하고 있었다.


가벼운 와인을 서로 든 채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은 아까 재훈과 헤어졌던 폴 칼센 회장과 에드먼드 로크 이사였다.


폴 칼센 회장이 인상을 약간 찌푸리며 걱정되는 목소리로 말했다.


“경고가 제대로 먹힐지 의문이로군요.”

“글쎄. 언젠가 우릴 넘어서겠다는 듯 자신만만해 보였지만, 아직 선을 넘을 거 같진 않았소.”


그렇게 말하며 에드먼드 로크는 그 어린 천재가 슬슬 세상을 알아가는 눈치임을 확신했다. 적어도 자신의 프로젝트를 날름해 간 자신에게 그것을 따지지 않고 유머스럽게 넘기려 하는 모습은 확신을 더해주기도 했다.


“음.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밝혀질 일이니 기다려봐야겠죠.”

“물론이오.”


두 사람은 가볍게 와인 잔을 부딪치고 와인으로 목을 축였다.


*


세상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Sleeping Beauty’의 부작용이 많이 퍼진 건 아니었다. 하지만 그것을 실험하는 이들도 있었는데 그들이 주목했던 것은 ‘Sleeping Beauty’의 부작용이 아니라 진통제의 진정 효과 증폭이었다.


비마약성 진통제의 경우 ‘Sleeping Beauty’가 필요한 게 아니었기 때문에 다들 그 생각을 안 했을 뿐, 특별한 효능이 있다면 그걸 써먹을 수 있다 생각한 일부 교수들의 실험이었다.


그 실험을 위해 재훈을 초청한 교수는 한숨을 내쉬었다.


애초에 약학 쪽으로 초대의 요청을 넣었지만 그쪽에서 진중하게 거절의 통보가 왔기 때문이었다.


그도 교수이며 실험자이긴 하지만 그의 현재 처한 상황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었고, 제약 쪽에서 마찰을 빚어내지 않기 위해 그 초청들을 거절하는 것 또한 알고 있었다.


그래서 약간의 실망은 있었지만 그쪽에는 이미 실험에 대해서 통보했고, 음원 또한 구매하는 형식으로 쉽게 구할 수 있었기에 실험의 진행은 막힘이 없었다.


그리고 그들은 유의미한 실험 결과를 얻을 수 있었고, 그 보고서는 곧장 학회로 올라갔다.


약 열 명에 달하는 공동 실험의 결과는 학회에서 큰 이유가 되기에 충분했다. 약학 쪽에서도 제약 회사를 설립해 영국과 함께 제약 임상 실험을 하면서 영향력을 키워가는 천재이기도 했고, 마약성 진통제로 인해 ‘PRAISE’로 제약 회사들과 마찰이 있어서 그 이름을 충분히 알리기도 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 보고서는 타일런트 제약의 CEO인 에드먼드 로크에게도 올라왔다. 한참을 읽어내리며 임상 시험으로 적혀진 수치들을 확인한 에드먼드 로크가 나직이 중얼거렸다.


“재미있군.”


자신이 그 천재의 음악에 대해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내렸었지만 그 판단이 실제로는 저평가였던 모양이었다. 그 천재의 재능은 그야말로 악마적이었다.


만약 자신이 이런 곡을 썼다면 어떻게 했을까? 아마 한 곡에 아무리 적게 받는다 해도 50달러 이상. 500달러 미만의 돈을 받았을 것이다. 이 정도로 구체화된 액수인 건 아무래도 계속 들을수록 발생한다는 효과 감소까지 감안했기 때문이다.


그런 곡을 1.5달러로 팔았다는 것 자체도 놀랍지만, 그런 곡을 만들 수 있는 재능이 더욱더 놀라웠다.


분명 자신들의 반격이 있기 전부터 준비했다고 해봐야 얼추 2~3년 수준이고, 만약 다른 약들의 효능을 증폭시키는 곡을 쓸 수 있다면 3년의 기간도 신약을 생각하면 짧은 기간이다.


“잘못 손댄 기분이군.”


어차피 기능성 클래식이란 것 자체는 자신들에게 큰 영향력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기에 그의 프로젝트를 깔끔하게 뺏어올 수 있었지만, 그의 음악적 소양은 자신들이 재단한 것보다 훨씬 컸던 모양이다.


반쯤 적대적인 상황에서 돈이 된다면 망설임 없이 적에게도 손을 내밀 수 있는 에드먼드 로크였지만 이번 경우엔 조금 난감한 상황이었다.


자신들이 손을 내민다 하더라도 그쪽에선 손을 맞잡을 가능성이 적었으니까.


“그래도 일단 손을 내밀어봐야지.”


그리고 그 내민 손을 맞잡지 않는다면 조금 강도가 세진 경고를 받을 것이다. 아직 그 천재의 기반은 약했고, 영국이란 나라와 손잡았다 한들 아직은 모래성에 불과했다.


“발버둥 치다 결국 타협하게 될 어린 소년에게 미안하군.”


돈은 항상 옳은 법이고, 지킬 수 없는 보물은 짐이 될 뿐이다. 작게 소년을 동정하며 애도했지만 그것뿐이었다.


*


“베니토 씨, 남은 일에 관해서는 부탁드릴게요.”


어차피 큰일은 거의 다 처리한 편이었기에 나머지 일들에 관해서는 베니토에게 맡기는 게 옳았다.


하지만 베니토는 그런 재훈을 막았다.


“아직 두 가지가 더 남았어. 벤자민 교수를 만나고 DEA 쪽의 방문을 끝내야지.”

“아······.”


베니토 씨가 한때 극단적인 비유를 들어 조심하라 충고하긴 했지만, 그래도 자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벤자민 교수였다. 미약한 껄끄러움 때문에 잠시 그의 일을 머릿속에서 뒤로 미뤘던 듯싶었다.


“깜빡했네요. 이번에 벤자민 교수님도 만났어야 했었죠.”


자신은 음악계만이 아니라 약학 쪽에서도 마찬가지로 신세를 졌다. 벌여놓은 일이 많아서 한쪽만 집중하는 게 불가능해진 상황이었다.


“좋게좋게 말해봐. 이번에 제약 협회 쪽에서 들어온 경고는 분명 벤자민 교수를 노리고 있으니까.”

“그것도 그렇지만 프로젝트 내용이 누설된 것도 충격이네요. 누군가 회유당한 걸까요?”


그 말에 베니토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쪽에서 뜸 들이는 걸 봐선 충분히 누설되고도 남았겠지. 그쪽의 힘과 돈은 장난이 아니니까. 그것까지 포함해서 벤자민 교수에게 주지시켜줘야 할 거야.”


베니토가 생각해도 벤자민 교수는 성격상의 문제만 제외하면 충분히 자신이 할 일을 해주는 훌륭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재훈을 따르는 만큼 재훈의 충고는 들어줄 것이라 생각하고 이리 말했던 것이다.


“알겠어요. 그것까지 포함해서 이야길 해볼게요.”


재훈은 고개를 끄덕였고, 벤자민 교수에게의 방문을 준비했다.


작가의말

화요일이네요.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38

  • 작성자
    Lv.48 초록유리
    작성일
    18.02.13 09:10
    No. 1

    잘봤습니다. .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북마스터
    작성일
    18.02.13 09:20
    No. 2

    내용전개보면 도데체 제약회사 쓰레기들을 어떻게 무너뜨릴지 막막한데 뭐 초능력을 딱 각성해서 쓰레기들 다 처죽일수 있다면 상관없지만 어케 쓰레기들 다 처리할건지 저러다가 가족들 다 죽고 복수할거야 하고 찌질거리는거 아닌지 쩝...

    찬성: 25 | 반대: 0

  • 작성자
    Lv.65 大韓
    작성일
    18.02.13 09:31
    No. 3

    전개가 산으로 가는건지 늘어지는건지 둘다인건지... 글이 왜이렇게 산만하고 안읽히죠? 전 하차..

    찬성: 39 | 반대: 0

  • 작성자
    Lv.39 2by
    작성일
    18.02.13 09:33
    No. 4

    전개가 난잡한듯. 개인적인 생각임.

    찬성: 22 | 반대: 0

  • 작성자
    Lv.53 낭만두꺼비
    작성일
    18.02.13 09:41
    No. 5

    댓글들반응의 원인은 테크트리의 목적성이 음악테크타면서 정리는 안되고 점점 제약회사 마약과의 싸움이 되가고있었서인거라 생각합니다.

    찬성: 38 | 반대: 0

  • 작성자
    Lv.39 우웅수
    작성일
    18.02.13 09:44
    No. 6

    글이 안읽히는게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찬성: 17 | 반대: 0

  • 작성자
    Lv.48 메렁
    작성일
    18.02.13 09:55
    No. 7

    요즘 글들이 다이상함 가면갈수록 다들
    산으로감

    찬성: 14 | 반대: 0

  • 작성자
    Lv.56 작은텃밭
    작성일
    18.02.13 09:59
    No. 8

    끝내주는 테크트리인데 테크 잘못 탄거를 그냥 인정 못하는거 같은데?? 글이 갈수록 허졉해짐

    찬성: 20 | 반대: 0

  • 작성자
    Lv.56 작은텃밭
    작성일
    18.02.13 10:03
    No. 9

    제약 타면서 글이 망해가는데 어케든 독자를 이해시켜서 살려보겠다고 발버둥인데 독자는 싸늘.. 이제는 스스로 자기 글을 납득하려고 발버둥 치다가 글이 그냥 활활타고 있다

    찬성: 12 | 반대: 0

  • 작성자
    Lv.69 낭인000000
    작성일
    18.02.13 10:04
    No. 10

    저넘들 먼저 협박한거니 죽여도 되지 않을까? 그 슬픈곡 원곡 만들다 자살한뻔한곡을 선물로 들려 준다음 자살하게 만들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턴을넘긴다
    작성일
    18.02.13 10:20
    No. 11

    점점 산으로...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65 도도한붕어
    작성일
    18.02.13 10:30
    No. 12

    점점 주인공 얘기가 안나오고 주변이야기 비슷한 내용의 반복으로 뭔가 재미가 없어지는 느낌..

    찬성: 13 | 반대: 0

  • 작성자
    Lv.14 훔자
    작성일
    18.02.13 10:33
    No. 13

    초반에 너무재밌게봐서 습관적으로 보고 있긴한데 전 여기까지네요 건필하십쇼

    찬성: 16 | 반대: 0

  • 작성자
    Lv.70 assam
    작성일
    18.02.13 10:38
    No. 14

    음악이랑 약학이랑... 좀 연결되는 테크를타야하지않을까요...하차합니다

    찬성: 12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머핀시체
    작성일
    18.02.13 10:45
    No. 15

    요즘 테크트리 안쓴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5 프릴프리
    작성일
    18.02.13 11:44
    No. 16

    제약회사 나오면서 산 기슭에 왔다갔다하는 느낌 ㅋㅋㅋ 테크트리는 어디가고..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21 am903857
    작성일
    18.02.13 12:57
    No. 17

    하....초반과 다르게 너무늘어지고 지루하고 답답해서 재미가 떨어지는듯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3 빈커드
    작성일
    18.02.13 13:01
    No. 18

    차라리 부작용 부분을 없다고 설정하거나 부작용을 해결했다고 설정했으면 제약회사와의 싸움으로 전개가 자연스럽게 넘어갈텐데,

    너무 부작용에 집중하다보니까 이런 부작용이 있다? 해결했다, 또 이런 부작용은 어때? 식으로 내용이 늘어나고 전개가 난잡해지네요.

    부작용 부분은 최대한 빠르게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78 요혈락사
    작성일
    18.02.13 13:19
    No. 19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2 코드명000
    작성일
    18.02.13 13:19
    No. 20

    전 지금 전개도 재미있지만 제약회사가 좀 지나치게 강하게 나오는것같은데 말이죠 미대통령과 정치인들이 마치 제약회사들꼭두각시같이 나오는데 미국에 제약카르텔만 있는것도 아니고 미정부를 너무 무능하게 만든것아닌지....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20 심심한대딩
    작성일
    18.02.13 13:29
    No. 21

    전 아직은 참고 볼만 하네요.
    고구마때문에 목이 좀 막혀도 어떤 사이다로 고구마를넘길지 기대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misakika..
    작성일
    18.02.13 13:42
    No. 22

    코드명000//하지만 지금 직접적으로 이해관계가 있는건 제약뿐이죠. 다른 계통에 쥔공이 줄 수 있을만한 큰 이익이 없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천류은검
    작성일
    18.02.13 13:52
    No. 23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마패
    작성일
    18.02.13 15:18
    No. 24

    주식이라던가 뭔가 돈의 힘을 느꼈으면 벌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여..?
    그냥 생각나서 적어봐요 ㅎ 너무 끌려다닐까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오수말끝
    작성일
    18.02.13 16:48
    No. 25

    끝내주게 못탄 테크트리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5 지마우
    작성일
    18.02.13 17:58
    No. 26

    이게 뭘 하자는건지 이제는 모르겠는데
    다행인거 하나는 유료가 아니라는거네요.
    무료라 꾸역 꾸역 보기는합니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45 잔혈미향
    작성일
    18.02.13 19:23
    No. 27

    이 글이 이정도로만하고 유로테크타면 연독률 우수수떨어질듯...내용전개가너무산으로간느낌이네요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19 feast
    작성일
    18.02.13 19:47
    No. 28

    고구마를 도대체 몇개를 쳐먹이는거냐 ㄹㅇ 존나 답답하네요.. 이런 댓글 안적으려 했는데 갑자기 전개가 늘어집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9 feast
    작성일
    18.02.13 19:48
    No. 29

    엏ㅓ.. 엏ㅓ.. 정신 차리자.. 초심 찾자.. 테크트리는 어디갔죠? 엏ㅓ.. 그러면 앙댕!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9 행견광소사
    작성일
    18.02.13 20:34
    No. 30

    큰 이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작약
    작성일
    18.02.13 22:30
    No. 31

    8퍼 지니ㅡ자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일월사일
    작성일
    18.02.13 23:14
    No. 32

    제약회사도 좋고 뭐도 좋은데 메인은 테크트리늘리는거 아니었나..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0
    작성일
    18.02.13 23:35
    No. 33

    전형적인 5,6년전 현판같아요. 소재만 요즘 소재지 내용 전개는 스케일만 키우다 떡밥회수도 제대로 못한 옜날 현판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3 토모님
    작성일
    18.02.13 23:46
    No. 34

    바꼈나싶어 일주일만에 들어와서 최신화 눌렀는데 아직 마약치료얘기네요 ㅎㅎ ㅅㄱㅇ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0 풍륭
    작성일
    18.02.14 10:15
    No. 35

    처음부터 음악테크를 왜 그렇게 많이 올린건지 이해가 안가고요. 왜 음악에 효능 따위를 넣은 건지 의도를 모르겠네요. 약학과 엮으려고 의도한 것이라면 실패에 가깝다고 하겠습니다. 주인공이 너무 상황에 떠밀려 다니는 인상이 듭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0 허무
    작성일
    18.02.14 21:27
    No. 36

    몇화전부터 한줄한줄 읽혀지는것이 지루했는데 저만 이런것이 아니였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운동
    작성일
    18.02.15 04:11
    No. 37

    내가 지금 무슨소설을 읽는건지 까먹음. 한국에서 있었던 스토리가 가장 좋았다고 느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베럴리스
    작성일
    18.02.17 14:10
    No. 38

    테크트리가 망해서 산으로가는건가.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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