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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끝내주는 테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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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플러스
작품등록일 :
2017.12.14 14:50
최근연재일 :
2018.02.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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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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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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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2쪽

56화

도전은 언제나 두근거리고 설렙니다. 이 도전이 얼마나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의미가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DUMMY

#56.



벤자민 교수는 자신이 모시게 된 어린 천재의 방문에 들뜬 모습이었다. 그동안의 임상실험 결과를 정리한 보고서를 수십 번 확인해가며 철자 하나라도 틀린 게 있는지 확인해가던 그가 시계를 흘끔 바라보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재훈이 도착하기로 한 시간보다 10분 정도 일렀지만, 일찌감치 현관 앞에 자리한 채 프린터로 뽑아낸 보고서를 파일 철에 담아 손에 들었다.


약속 시간보다 약 5분 빠르게 도착한 재훈이 마중 나온 벤자민 교수를 보고 꾸벅 머리를 숙여 인사했다. 요새 들어 자신을 챙기는 이들은 동양식 예절에 대해 어느 정도 아는 편이라 이런 인사도 오해를 사지 않을 수 있었다.


“오랜만입니다. 보스.”


언제부터 자신이 보스라 불린 건지 좀 애매하긴 했지만 그 칭호를 재훈은 겸허하게 받아들였다. 반갑게 맞아주는 벤자민 교수를 보면서 재훈은 포기의 한숨을 내쉬었다.


“말씀하신 대로 전임상시험을 진행 중입니다. 14개의 프로젝트가 이상 없이 돌아가고 있고, 현재까진 보스가 서류로 알려주신 대로의 효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 보고에 재훈이 고개를 끄덕이면서 벤자민 교수에게 감사의 말을 건넸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안 그래도 한 번에 열 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넘겼는데도 이상 없이 처리해주신 것에 대해선 정말 감사하다는 말밖에 드릴 게 없네요.”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었을 뿐입니다.”


그렇게 겸양하는 벤자민 교수는 정말 순한 양과 같아서 베니토 씨가 말한 경고에 대해서 말해야 할지 고민이 될 지경이었다. 하지만 이 일이 장난이 아니니 전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리고 미리 알아두셨으면 좋겠네요. 이걸 한 번에 시장에 풀어놓는 일은 없을 거니, 일정을 좀 널널하게 잡아주세요.”

“네?”


이게 뭔 말이냐는 듯 놀란 벤자민 교수의 표정에 미안함이 몰려왔다. 재훈이 씁쓸한 얼굴로 해명했다.


“이건 제약 회사들에게 보내는 압박의 카드예요. 이후에 제약 회사들의 영향력을 갉아먹고, 하나씩 출시해가면서 그들의 자리를 빼앗는 게 목적이니까요. 여러 개를 한 번에 진행한 건 그걸 막으려는 수작을 벌이지 못하게 하는 협박 카드죠.”


만약 자신을 계속 건드리고 위협한다면 뻥, 하고 터뜨려버릴 거란 핵폭탄의 역할이었다.


재훈은 그렇게 생각했고, 실제로도 제약 회사 쪽에서 그러한 압박에 자신을 찾아오기도 했다.


“······.”


미소를 띤 채 굳어버린 벤자민 교수의 침묵이 길어졌다. 그 무거운 침묵에 재훈의 얼굴이 흐려진다.


“···알겠습니다. 그럼 그렇게 알고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나마 순순히 대답해줬기에 재훈은 다행이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


“젠자아아앙!”


태연해 보이던 얼굴과 달리 벤자민 교수는 재훈이 돌아가고 나서 반쯤 미쳐 날뛰고 있었다.


“누구야! 누가 저 천재에게 족쇄를 단 거야!”


세상 모든 윤리와 압제 속에서 홀로 자유로이 나는 새가 새장에 갇혔다 생각했다. 원래라면 그는 천재성으로 수많은 업적들을 일거에 이뤄가면서 세상 위에 오롯이 서야 하는 존재였다.


적어도 자신에겐 그러했다.


“힘··· 힘인가······.”


광기마저 들어찬 벤자민 교수의 눈이 책상 위로 향했다.


“그는 분명 이 업적들을 세상에 내보내고 싶었을 거야. 그렇지 않다면 이렇게 많은 프로젝트를 넘기진 않았겠지. 하지만 누구가가 말렸을 테고······.”


아마도 그건 그 천재 근처에서 보호를 자청하는 베니토일 확률이 컸다. 보호에 관해서는 자신도 할 말이 없을 정도의 철저했지만 그의 상식이 족쇄가 되고 있었다. 재훈은 절대로 이 세상에서 어떠한 방해도 받지 않은 채 자신의 천재성을 뽐내야 했다.


제약 회사들의 하잘것없는 반항?


천재는 영리했고, 원한다면 유럽 쪽과 연계했으면 될 일이다. 이런 쉬운 일을 돌아가게 만들다니..


이 프로젝트들이 활성화된다면 얻게 될 힘은 매우 거대했다. 그 누구라도 알 수 있을 만큼 말이다. 그리고 그것을 염려하는 제약 회사들이 프로젝트를 가로막고 있는 것일 테지. 그 위협에 재훈 주위의 사람들이 겁을 집어먹고 말렸으리라.


“세상이 가로막는다면 제가 그 장벽을 타 넘을 사다리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수많은 계산이 벤자민 교수의 머리를 스쳐 지나갔고, 그 생각들은 재훈에 대한 추종으로 결국 한 가지의 결론에 도달했다.


“제가, 당신의 방패가 되겠습니다.”


그는 그 순간 자신의 천재를 위한 순교를 결심했다.


*


재훈은 벤자민 교수와 헤어진 뒤 마지막으로 미뤄뒀던 일정을 떠올렸다. DEA의 견학이었다. 베니토 씨는 하루 정도 쉰 후에 만나보는 게 어떤지 물어봤고, 마침 DEA에 문의했을 때 한 인물을 만나줬으면 한다면서 잠시간 기다려달라는 말에 흔쾌히 고개를 끄덕였다.


누가 될진 모르지만 DEA의 요청에 따른 만남이니 걱정할 필요는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베니토 씨는 좀 달랐나 보다.


베니토 씨가 걱정되는 듯 DEA에 문의를 위한 전화를 넣었지만 기밀 사항이라는 대답만 돌아와서 그 걱정이 더욱 증폭되는 듯했다.


“돌아버리겠군. 다른 쪽에 전화를 돌려도 모른다는데······.”


초조함에 물든 베니토 씨를 위로해보려고 재훈이 애써 말을 걸었다.


“걱정 마세요 베니토 씨. 설마 위험한 사람을 만나게 하진 않겠죠.”


그런 위로가 오히려 분노가 된 것인지 베니토 씨가 나직이 말해왔다.


“재훈. 네가 조금 잘못 생각하는 게 있어. 내가 보스턴을 위해 널 우대하듯 그들 또한 너에게 바라는 게 있기 때문에 널 우대하는 거야. 그 말은 곧 DEA에서 누군가를 만나줬으면 한다는 게 너에게 좋은 사람이 아니라 그들에게 좋은 사람일 게 분명하고.”


그러면서 혹시나 지독한 마약중독자를 만날지도 모른다면서 주의에 주의를 거듭했다.


“네가 생각하는 게 뭐일진 모르겠지만 네가 생각하는 그 이상을 생각해둬. 어쩌면 마약으로 맛이 가서 사람 살점을 뜯어먹는 미친놈을 만날 수도 있으니까.”

“음······.”


그건 좀 소름 끼친다면서 재훈이 몸을 부르르 떨었다. 태평한 재훈과 달리 베니토의 근심은 깊어져가고 있었다.


*


따르릉- 하고 언제나 변함없는 국장실의 전화가 울렸다. 비서실을 거치지 않고 울린 전화인 듯 비서실은 조용했다. 직통의 전화라면 언제나 긴장되기 마련이라 꽉 조여 있는 넥타이를 약간 풀며 전화를 받았다.


“로버트 마일드입니다.”

-어이, 국장 양반. 대충 위치를 확인해서 전화를 줬어.


마약왕 피를로의 전화였다.


“대충?”


상세한 위치는커녕 대충의 위치라니?


-어차피 벤슨을 만난 위치 근처를 털 생각도 있잖아? 그러니 대충 말해주는 수밖에 없지.


그 말에 로버트 마일드가 끙- 하는 신음성을 내었다. 확실히 법으로 잡지 못할 뿐, 그의 생산시설을 털 생각은 있었기 때문이었다.


법령이 제정된다면 이전에 제조하던 기구에 대해서는 압수나 정지가 가능해지는 만큼 그의 합성 마약 생산시설을 하나라도 멈춘다는 것에 의의를 둘 생각이었었다.


-자네가 데려올 그 유명한 천재가 어디에 있는진 잘 모르겠지만 동부 쪽에 있는 걸 추천해. 그는 지금 뉴욕 근처라는군.


그 말에 로버트 마일드가 보이지 않게 반색했다. 지금 재훈의 위치는 보스턴이었으니까.


“뉴욕 어디 쪽인가? 변두리?”

-뉴어크 푸르덴셜 센터 쪽에서 연락주면 된다 하더군. 내가 폰 하나를 보냈으니 그걸 대충 쥐여 주면 될 거야. 저장된 전화번호도 하나뿐이고 말이야.


뉴욕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뉴어크는 확실히 뉴욕 근처가 맞았다.


하지만 폰을 보내다니. 이 전화 통화가 비공식적인 걸 그가 모를 리가 없을 텐데······.


로버트 마일드가 소리치며 피를로를 압박했다.


“젠장. 비공식적이라고 했잖아. 그런데 이딴 물증 따윌 보내다니 생각이 있는 거냐.”


이건 이후에라도 책잡힐 수 있는 건수이며, 이후에 누군가가 자신에게 도덕성 문제로 태클을 걸어올 수 있는 건수로 발전할 수도 있다. 그렇기에 자신이 실각할 수 있어 위험한 문제였다.


-괜찮아. 나도 미국의 약쟁이 쪽 이름을 썼고, 걔는 우리 쪽 하수인도 아니야.


그 압박에 피를로는 코웃음 치면서 제법 흥미 있는 이야기였기에 최대한 협조해준 거라면서 로버트를 비웃었다.


지금은 서로 필요에 의해서 이렇게 대화를 하고 있지만 두 사람은 서로가 서로를 용납할 수 없다는 걸 잘 알고 있었고, 너무 큰 압박이나 비난은 불가능했기에 적당한 타협쯤으로 넘어갈 수 있었다.


흥분을 가라앉힌 로버트가 이윽고 알았다면서 전화를 끊었다.


정신이 반쯤 나간 것처럼 친근하게 비웃는 듯한 어투의 마약왕과의 전화는 무척이나 불쾌했지만 그래도 벤슨의 위치를 대략적으로 알게 된 건 생각보다 호재였다. 물론 잡아들이거나 할 순 없겠지만 이후 합성 마약 유통에 어깃장 정도는 놔줄 생각으로 전화를 들었다.


“타격대를 뉴어크 근처로 집중시켜. 합성 마약 제조공장 쪽을 찾아봐.”

“네.”


어디에서 정보를 얻었냐는 등의 질문은 없었다. 로버트 마일드는 타격대 요원으로 시작해서 국장 자리까지 오른 전설이었으니까.


피를로가 말한 폰이 배달되길 기다리면서 책상에 팔을 기댄 로버트 마일드는 이번 만남이 자신들에게 반드시 이득이 되어야 한다 생각하고 있었다.


*


“그래도 뭔가 심상치 않은 만남인 거 같긴 하네.”


벤자민 교수와 만난 지 삼 일 후 DEA에서 요원이 방문해 하나의 폰을 넘겨주며 뉴어크로 가면 된다 할 때부터 뭔가 정상적인 방문인 것 같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재훈이 걱정을 덜었던 건 나름대로 신경 쓰는 듯 요원으로 보이는 두 사람이 근접 경호를 전담했기 때문이었다.


베니토 씨는 안절부절못하면서 권총이라도 들려줘야 하나 고민했지만 총기 소지 면허도 없을뿐더러 이제 막 성년인 재훈에게 그런 걸 들려줘봐야 사고만 칠 뿐이기에 포기했다.


문제라면 베니토 씨가 추가한 사설 가드를 요원들이 제지하고 DEA에서만 가드하길 원했다는 것이다. 아마도 보안상의 문제 같은데 그것을 깨달은 베니토 씨의 얼굴이 점차 안색이 파래져가고 있었다.


베니토 씨의 안색이 변하건 말건 두 요원은 재훈을 안내하기 위해 차에 타달라며 요청했고 어쨌건간에 DEA의 요청이었으니 그 두 사람에게 의지해서 뉴어크로 향하는 재훈도 굳어져가는 분위기에 답답해했다.


그나마 요원들이 신경 써주는지 아침 식사라면서 커피와 도넛을 건넸고, 그걸 꾸역꾸역 삼키면서 이동하는 차창 너머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게 찝찝한 DEA의 요청에 따라 뉴어크의 푸르덴셜 센터로 향했다. 보스턴에서 뉴어크로 가는 만큼 제법 오랜 시간이 걸렸고, 점심시간에 걸치기도 해서 중간에 레스토랑에서 셋이서 식사하기도 했다. 식사를 하면서 가벼운 이야기로 말문을 트면서 두 사람의 이름도 들을 수 있었는데 간단하게 존과 로비라 불러달라는 말에 재훈은 고개를 끄덕였다.


푸르덴셜 센터는 뉴어크에서 근처만 가도 보일 만큼 대형의 아이스링크였고, 나름대로의 랜드마크라서인지 주위엔 아이스하키 장구를 들고 푸르덴셜 센터로 향하는 듯한 이들이 있었다. 그들 사이에 섞여서 이동한 세 사람은 센터 입구 쪽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입구 근처에 선 재훈이 DEA의 국장이 이렇게 해주길 요청했다면서 설명해준 대로 폰을 들어 저장된 번호로 연락을 해봤다.


무슨 첩보 영화를 찍는 기분이라 기분이 묘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자신이 전화할 무렵부터 요원들이 긴장한 채 품에 손을 넣는 걸 보아 DEA에 결코 우호적인 인사는 아니라는 것이었다. 재훈도 그 모습에 덩달아 긴장의 끈을 당겼다.


-여보세요.


수화기 너머에서 중저음의 부드러운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작가의말

수요일이네요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34

  • 작성자
    Lv.50 착정검
    작성일
    18.02.14 09:17
    No. 1

    근래 보기 드문 좋은 글을 읽었습니다.
    어제 저녁 늦게 접하고 새벽4시까지 한 번에 읽게 되더군요.
    작가님 늘 건강하시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찬성: 2 | 반대: 3

  • 작성자
    Lv.46 하늘사막
    작성일
    18.02.14 09:36
    No. 2

    왜 주인공이 위험해지는지ㅠㅠ
    아무것도 모른채 말이죠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35 물의숙면
    작성일
    18.02.14 09:38
    No. 3

    크... 엄청난 빠른 업뎃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로또6
    작성일
    18.02.14 09:40
    No. 4

    혼자 죽기는 억울하다며 바이러스를 만든다면?
    1. 치사율: 50%, 세대를 거듭할 수록 0.01%증가, 최대 99.9%
    2. 잠복기간: 1달, 세대를 거듭할수록 증가, 최대 30년
    3. 증상: 발병후 2주이내 사망, 자세한 증상은 생략
    4. 주목적: 인간의 한계수명을 30으로 고정
    언젠가 평균수명이 30살정도인 세계관의 만화를 본 기억이 있어서...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6 이레몬
    작성일
    18.02.14 10:24
    No. 5

    마약왕이 미국에 들어온다구요? 멕시코에있을때도 죽이고 싶어서 이리저리 궁리하는 미국인데 암살은힘들고 군대보내자니 전쟁해야하고 그래서 참고있는데 미국에들어왔다고요? 그냥 무조건 잡아요 핑계따위는 만개라도 만들어서 우선잡고 초고속으로 혐의입증해버리고 바로 감옥보내버릴껄요? 사형구형100퍼인애인데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82 숲속광대
    작성일
    18.02.14 10:28
    No. 6

    점차 테크트리는 어디갔는지 없고 클래식과 마약얘기만 계속 나와서 하차해요^^;;;

    찬성: 27 | 반대: 0

  • 작성자
    Lv.74 골드레인
    작성일
    18.02.14 11:14
    No. 7

    내용이 점점 산으로 가네요...T.T.

    찬성: 17 | 반대: 0

  • 작성자
    Lv.44 아이슨
    작성일
    18.02.14 11:20
    No. 8

    산으로 가서 힘들어서 더이상 못 따라 가겠네요 고생요

    찬성: 18 | 반대: 0

  • 작성자
    Lv.40 현판매냐
    작성일
    18.02.14 11:25
    No. 9

    뭔 내용인지 ...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43 너의여름
    작성일
    18.02.14 11:41
    No. 10

    내용이 산으로 가네요. 제약회사 만든다고 영국가서부터 집중도 안되고... 기능성 클래식과 마약 제약회사 얘기만 계속 나오는데 대체 뭐 어떻게 진행할지..제일문제는 요즘 재미가 없어요.

    찬성: 19 | 반대: 0

  • 작성자
    Lv.49 天月流歌
    작성일
    18.02.14 11:43
    No. 11

    어지간하면 가만히 있고 싶은데 주인공이 망테크 살리려다 내용이 산으로 간 거 같아요......

    찬성: 12 | 반대: 1

  • 작성자
    Lv.56 작은텃밭
    작성일
    18.02.14 11:57
    No. 12

    글이 너무 심하게 옆테크로 가서 이걸 어케 살려야 할지 감도 안올듯 지금 너무 심하게 이상해지고 있는거 알고 있으시죠?? 뜬금 마약왕까지 이건 해결하려다가 글 더 망할 조짐삘임 ㅊ님 독자 지금 다 떠나는 마당에 아직도 여기서 헤맬때가 아님 ㅠㅠ

    찬성: 12 | 반대: 0

  • 작성자
    Lv.63 리호
    작성일
    18.02.14 12:12
    No. 13

    음악집중부터 테크관련은 저멀리~~어딜봐서테크타고성장하는지 ㅜㅜ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54 하힌
    작성일
    18.02.14 13:35
    No. 14

    의학 팔때부터 뜬금없이 가더니 점점 산으로 가네요 테크는 어디로 갔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雲祖
    작성일
    18.02.14 13:38
    No. 15

    이것도 지루해지는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챠크라
    작성일
    18.02.14 14:02
    No. 16

    제약으로 가면 가독성이 확 떨어졌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am903857
    작성일
    18.02.14 14:09
    No. 17

    에휴 약쟁이 얘기만 계속나오네 테크트리라지만 너무 질질끈다 작당히를 모르는듯 하차합니다 더읽으면 시간 아까울듯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2 만취유람
    작성일
    18.02.14 15:12
    No. 18

    전개 좋기만 한데...무겁고 어두운 내용나온다고 하차하실분은 그냥 빨리 그만보시는게...

    찬성: 0 | 반대: 8

  • 작성자
    Lv.34 미즈료우
    작성일
    18.02.14 15:29
    No. 19

    전개 좋기만 하다는 위에 인간은 조회수 떨어지는게 안보이나?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78 요혈락사
    작성일
    18.02.14 16:18
    No. 20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6 무경
    작성일
    18.02.14 17:13
    No. 21

    재미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마종
    작성일
    18.02.14 18:12
    No. 22

    자장가렁 알람용 웨이크업송 만들어 알람시계로 굳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마종
    작성일
    18.02.14 18:14
    No. 23

    인간 생명연장 치료는 개인적으로 반대. 지구가 병든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마종
    작성일
    18.02.14 18:16
    No. 24

    기계화 미래에 많은 실업 인구는 사회문제...인구수 감소가 답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마종
    작성일
    18.02.14 18:19
    No. 25

    60세이상부터 힘든시점 본인의사로 수명관리할수 있으면 좋겠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Friday
    작성일
    18.02.14 21:01
    No. 26

    설 잘 보내세요.

    사실 주인공이 제약이 있어서 독자들이 답답한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전 그게 또 좋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5 얀사랑
    작성일
    18.02.14 21:43
    No. 27
  • 작성자
    Lv.21 외로운울프
    작성일
    18.02.14 23:34
    No. 28

    처음 약학테크 들어간 부분부터 싹다 갈고 새로 쓰는게 나을듯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1 외로운울프
    작성일
    18.02.14 23:34
    No. 29

    처음 약학테크 들어간 부분부터 싹다 갈고 새로 쓰는게 나을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woo5724
    작성일
    18.02.15 21:24
    No. 30

    정주행한 입장에서는 약학파트가 길긴하지만 재미없진 않았습니다!
    하나의 능력(테크)마다 에피소드가 있고, 이어지는 에피소드는 앞의 에피소드와 연계되어
    총 5 에피소드로 이뤄진 소설이 될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약학에서 길게 느껴지신 이유는 2테크인 약학과
    3테크인 촉매학이 연계되어, 사실은 2개분량의 에피소드인데 한 에피소드(?)가 더럽게 안끝난다 느끼시는거구요
    1장 클래식
    2장 약학
    3장 촉매학
    4,5장 ???
    아무튼 잘읽었습니다, 제 댓글 읽으시는 분들 설 잘 쇠세요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천류은검
    작성일
    18.02.16 01:16
    No. 31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pade
    작성일
    18.02.17 01:30
    No. 32

    확실히 굵은 줄기 따라 올라가다 잠시 잔가지 거치는거 같았는데 그게 더 굵은 몸통이랑 연결된 느낌이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8 하늘아래구
    작성일
    18.02.17 07:39
    No. 33

    이즈음에서 차기작으로 가시죠 초심으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진주석
    작성일
    18.02.18 19:55
    No. 34

    제약부터 상태가 이상...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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