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집사로 시작하는 나의 악마...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라이트노벨

새글

연재 주기
simsim....
작품등록일 :
2018.01.07 16:32
최근연재일 :
2018.02.17 23:59
연재수 :
57 회
조회수 :
5,427
추천수 :
166
글자수 :
246,883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시엘 폰 아리아드는 집사가 되었다! 멋있는 재탄생 같지만 현실은 시궁창. 집사를 가만히 내버려두려 하지 않는 악마들에, 시엘을 끝없이 귀찮게 하는 천사들, 그리고 아직 등장하지 않은 다른 종족들과의 미래까지. 시엘의 가시밭길 집사인생은 안타깝게도 현재 진행형!

“다음 생에는 진짜 집사 때려치운다. 진짜로, 맹세코.”


집사로 시작하는 나의 악마생활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57 56. 그렇게 하면서까지 집사를 고통주고 싶으신가요. NEW 16시간 전 16 1 11쪽
56 55. 넌 이 집사의 여동생이잖아요, 유리엘. +1 18.02.16 24 2 10쪽
55 54. 집사에게 자리를 선택할 자유는 주시죠. 18.02.15 24 2 11쪽
54 53. 집사는 그런 거 전혀 필요 없지만 말이죠. 18.02.14 26 1 11쪽
53 52. 내가 바로 얼음꽁치 집사님이시다. +1 18.02.13 36 2 17쪽
52 51. 집사한테 묵비권 정도는 줄 수 있잖아요. +2 18.02.12 43 3 11쪽
51 50. 왜 집사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 18.02.11 39 1 8쪽
50 49. 그래, 집사 따위가 뭘 바라겠니. 18.02.11 38 0 9쪽
49 48. 집사에게 그 정도의 자비는 베풀어 달라고. +1 18.02.10 44 3 13쪽
48 47. 집사는 여동생한테 죽고 싶지 않은데 말이죠. 18.02.09 49 1 12쪽
47 46. 괜찮아, 집사의 본업은 청소잖아. 18.02.08 47 2 11쪽
46 45. 이 집사님은 곧 거지가 되어버릴지도. 18.02.07 55 1 12쪽
45 44. 집사라는 건 질 좋은 노예니까요. 18.02.06 58 2 11쪽
44 43. 이젠 집사가 아니라 짐꾼이네요. 18.02.05 62 2 9쪽
43 42. 이 집사는 도저히 너희들의 존재가 납득가지 않아요. 18.02.04 67 2 10쪽
42 41. 집사는 죽기만을 기다리면 되겠군요. 18.02.04 69 2 9쪽
41 40. 집사의 자존심을 걸고 맹세하지요. 18.02.03 81 2 13쪽
40 39. 동물에게조차 집사는 배려 받지 못하는군요. 18.02.03 74 2 7쪽
39 38. 집사가 또 사고 쳤습니다. 18.02.02 83 2 11쪽
38 37. 집사는 그냥 청소나 할게요. 18.01.31 86 2 9쪽
37 36. 저는 오늘도 집사인걸요. +1 18.01.30 91 2 10쪽
36 35. 집사에겐 선택권이 없잖습니까. 18.01.29 89 2 13쪽
35 34. 내 집사 인생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던 걸까. 18.01.28 89 2 10쪽
34 33. 집사라서 안 알려주시는 겁니까. 18.01.27 88 2 13쪽
33 32. 왜 집사 마음대로 되는 건 없는 걸까. 18.01.26 85 2 9쪽
32 31. 차라리 청소하던 시절의 집사로 돌아가게 해주세요. 18.01.25 92 2 9쪽
31 30. 달리기는 집사의 덕목이라고 했던 것 같아. 18.01.24 84 2 6쪽
30 29. 집사는 정말 호기심이 많은 생물이랍니다. 18.01.24 83 2 8쪽
29 28. 내 집사인생의 유일한 꿈을 이뤘어. 18.01.23 94 2 8쪽
28 27. 저는 멍청한 집사라 잘 모르겠습니다. 18.01.23 91 3 8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적어주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simsim...'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