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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리셋요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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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bla..
작품등록일 :
2018.01.13 17:14
최근연재일 :
2018.01.21 18:31
연재수 :
9 회
조회수 :
570
추천수 :
53
글자수 :
41,014

어쩌다 노인이 된 걸까. 65세 동민은 살던 집에서 쫓겨날 처지가 돼서야 현실이 실감난다.
당장 지낼 곳도, 먹고 입을 것을 살 돈도, 마땅한 일자리도 없다. 거둬줄 자식? 10년 전 연락이 끊기고부터 생사도 알 수 없다. 이쯤에서 스스로 생을 마무리해야하나 망설여지기까지 하는데... 운명처럼 수상한 요양시설을 소개받게 된다. 테스트만 통과하면 공짜로 지낼 수 있단다.

어디 특별히 고장 난 곳 없던 덕에 시설의 기초체력테스트는 가볍게 통과다. 그러나 안도도 잠시, 뒤늦게 조건이 있다는데... 얼떨결에 듣다보니 점점 기가 막힌다. 자꾸만 안전하다고 강조해 더 수상한 신약의 임상시험에 참여하라니.
하지만 심란함도 잠시, 빡빡한 인생 마지막까지 공짜 없는 게 당연한 일이고 어차피 짧을 여생 불법인지 합법인지 따지기도 귀찮다. 당장 몸 녹일 곳 필요하니 당당하게 지장 찍고 입소하는데 바로 다음 날부터 인생이 전에 없이 버라이어티해진다.


리셋요양원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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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9. 두 번째 외출 1 NEW 3시간 전 21 3 9쪽
8 8. 퇴소 18.01.20 46 8 12쪽
7 7. 은밀한 외출 2 18.01.19 55 7 11쪽
6 6. 은밀한 외출 1 +2 18.01.17 64 7 9쪽
5 5. 약효가 나타나다 18.01.16 81 6 11쪽
4 4. 요양원에서의 일주일 18.01.15 66 6 10쪽
3 3. 심사 18.01.15 64 5 11쪽
2 2. 추천인 강수호 18.01.14 75 5 10쪽
1 1. 야반도주를 계획하다 18.01.13 98 6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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