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간섭자의 숨결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스포츠

완결

글쇠
작품등록일 :
2018.01.15 22:11
최근연재일 :
2018.03.22 17:00
연재수 :
172 회
조회수 :
498,061
추천수 :
15,202
글자수 :
925,264

기신은 명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인 S그룹에 입사했다. 그는 우연히 알게 된 드래곤파워라는 이름을 가진 게임사의 자율생성게임을 구매했다.
- 모든 선택사항을 랜덤으로 하시면 특전이 있습니다.
올랜덤으로 생성된 캐릭터는 성이 신, 이름이 기이다. 외국 게임사라서 이름이 앞에 있기에 한글로는 기신으로 표현된다. 운명이라 생각하며 기신은 VR 헤드셋을 착용하고 게임의 세계에 접속했다.

신기는 대한제국 백작가의 삼남이다. 성인식 기념으로 갓 구매한 게임기를 들고 신기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구단의 매니저가 되어 구단을 직접 경영하는 게임이다. 천민들의 스포츠라 게임기를 암시장에서 몰래 구매할 수밖에 없었다.
- 모든 선택사항을 랜덤으로 하시면 특전이 있습니다.
올랜덤 상황에서 생성된 캐릭터의 이름은 성이 기이고 이름이 신이다. 대영제국의 게임이기에 이름이 앞에 와서 신기가 되었다. 운명이라 생각하며 신기는 튜토리얼을 시작했다.

우연에 우연이 겹치고 필연과 필연이 맞물렸다. 원래 평범함으로 점철되어야 할 둘의 운명이 뒤틀렸다. 짜릿한 승부와 모험의 세계가 둘의 앞에 펼쳐지게 되었다.


간섭자의 숨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72 주인공은 나야나 +136 18.03.22 1,735 103 12쪽
171 노츠널 카운티 +20 18.03.22 1,341 62 12쪽
170 안녕 신기 +22 18.03.22 1,263 62 12쪽
169 회상 +16 18.03.22 1,290 55 12쪽
168 최종 퀘스트 +22 18.03.21 1,351 76 12쪽
167 기신다운 결정 +18 18.03.21 1,235 62 12쪽
166 무적 전차의 돌진 +8 18.03.21 1,254 54 12쪽
165 현장 지배 +14 18.03.20 1,305 64 12쪽
164 결승전 +18 18.03.20 1,239 62 12쪽
163 심장이 두 개인 남자 +8 18.03.20 1,246 58 12쪽
162 노수영의 일탈 +18 18.03.19 1,328 80 12쪽
161 거대한 변수 +18 18.03.19 1,241 54 12쪽
160 만나서 안 반갑다 +14 18.03.19 1,296 66 12쪽
159 스페인에 보내는 경고 +12 18.03.18 1,421 60 12쪽
158 한국 VS 포르투갈 +6 18.03.18 1,322 52 12쪽
157 베타고? +16 18.03.17 1,381 54 12쪽
156 이탈리아 VS 한국 +12 18.03.17 1,403 57 12쪽
155 경기장 밖의 대결 +10 18.03.16 1,432 55 12쪽
154 월드컵 본선 진출 성공 +14 18.03.16 1,402 61 12쪽
153 원정은 피곤하다 +12 18.03.15 1,398 57 12쪽
152 우물 안 개구리 +8 18.03.15 1,383 58 12쪽
151 3차 예선전 +10 18.03.15 1,383 48 12쪽
150 기적의 탄생 +12 18.03.14 1,453 60 12쪽
149 즐거운 대표팀 경기 +12 18.03.14 1,409 58 12쪽
148 출사표 +8 18.03.14 1,399 47 12쪽
147 적수는 없다 +26 18.03.13 1,476 59 12쪽
146 수수께끼 풀이 +24 18.03.13 1,455 51 12쪽
145 제가 어찌 감히 +26 18.03.12 1,509 61 12쪽
144 기신 너프 당하다 +20 18.03.12 1,453 52 12쪽
143 가시 달린 방패 +14 18.03.12 1,415 49 12쪽
142 뚫리지 않는 방패는 없다 +12 18.03.11 1,499 62 12쪽
141 산산이 부서진 꿈 +20 18.03.11 1,476 69 12쪽
140 반칙을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14 18.03.10 1,523 66 12쪽
139 160년 된 까치 홰치다 +14 18.03.10 1,476 58 12쪽
138 제비가 호박씨 물어오다 +18 18.03.10 1,480 64 12쪽
137 메시 없는 바르샤 +14 18.03.09 1,503 90 12쪽
136 차범수 데이 +15 18.03.09 1,434 58 12쪽
135 슈퍼 워드 +6 18.03.09 1,481 60 12쪽
134 너 삼국지 안 읽어봤지? +18 18.03.08 1,511 69 12쪽
133 이 악물고 달린다 +10 18.03.08 1,526 64 12쪽
132 삼자대면 +18 18.03.08 1,508 58 12쪽
131 강팀의 위엄 +12 18.03.08 1,535 59 12쪽
130 살인적인 일정 +12 18.03.07 1,598 62 12쪽
129 미쳐 돌아가는 프리미어리그 +16 18.03.07 1,618 57 12쪽
128 너 좀 낯설다 +14 18.03.07 1,549 65 12쪽
127 선수 정보 패치 +14 18.03.06 1,618 67 12쪽
126 빙룡이 깨어났다. +10 18.03.06 1,597 66 12쪽
125 큰손 노츠 카운티 +16 18.03.05 1,631 66 12쪽
124 진인사 대천명 +18 18.03.05 1,669 72 12쪽
123 출장 정지 처분 +24 18.03.04 1,644 63 12쪽
122 내 밑으로 열아홉 팀이 있다 +14 18.03.04 1,606 54 12쪽
121 연승의 노츠 카운티 +8 18.03.04 1,621 69 12쪽
120 나이스 나이스 +10 18.03.03 1,708 67 12쪽
119 올해는 다른 아스널? +18 18.03.03 1,667 65 12쪽
118 숨막히는 레이스 +14 18.03.02 1,729 67 12쪽
117 최종 퀘스트는 헬 난이도? +18 18.03.02 1,704 61 12쪽
116 우리에서 뛰쳐나온 꼬마 맹수 +4 18.03.02 1,732 57 12쪽
115 내겐 꿈이 있지 +12 18.03.01 1,799 73 12쪽
114 젊은 선수들의 특권 +16 18.02.28 1,789 77 12쪽
113 천재의 성장 +10 18.02.28 1,804 65 12쪽
112 이겨본 적이 없는 상대 +14 18.02.28 1,807 65 12쪽
111 성장하는 노츠 카운티 +14 18.02.27 1,820 72 12쪽
110 스쿼드가 얇다 +20 18.02.27 1,826 64 12쪽
109 큰 의미가 있는 전반전 +8 18.02.27 1,888 72 12쪽
108 노츠 카운티 달려 +10 18.02.26 1,982 74 12쪽
107 이거 얼마 안 되네? +14 18.02.26 1,958 71 12쪽
106 이기기 위한 다짐 +14 18.02.25 2,005 71 12쪽
105 퀘스트 실패 +10 18.02.25 1,981 65 12쪽
104 복마전 +8 18.02.25 1,923 58 12쪽
103 투중투, 쟁중쟁 +10 18.02.24 1,999 67 12쪽
102 붉은 동그라미의 행방 +6 18.02.24 2,006 64 12쪽
101 일본 정벌 +6 18.02.24 2,095 62 12쪽
100 정령 나무 +22 18.02.23 2,124 78 12쪽
99 파죽지세 +12 18.02.23 2,091 68 12쪽
98 뿔사슴 왕조의 허수아비 왕 +13 18.02.23 2,237 68 12쪽
97 파도 타는 노츠 카운티 +26 18.02.22 2,300 95 12쪽
96 능력치의 활용 +10 18.02.22 2,172 82 12쪽
95 차가운 겨울 바람 +16 18.02.21 2,197 81 12쪽
94 노츠 카운티의 약점 +12 18.02.21 2,236 89 12쪽
93 노 저을 시간 +20 18.02.20 2,296 90 12쪽
92 헛되이 흘리는 땀은 없다 +8 18.02.20 2,289 88 12쪽
91 아기안 르노 +18 18.02.19 2,311 85 12쪽
90 훌륭한 승점 공급원 +16 18.02.19 2,319 86 12쪽
89 특명, 선수들을 지켜라 +14 18.02.19 2,308 79 12쪽
88 올림픽 국가대표 +22 18.02.18 2,482 87 12쪽
87 여의주 +22 18.02.18 2,404 86 12쪽
86 대마법사 +14 18.02.17 2,398 83 12쪽
85 6등급 괴수의 가치 +32 18.02.17 2,384 84 12쪽
84 캐나다의 중부는 어디인가 +8 18.02.16 2,387 78 12쪽
83 호피무늬 양복 +14 18.02.15 2,446 81 12쪽
82 대마법사의 품격 +18 18.02.14 2,429 93 12쪽
81 빙룡은 잠꾸러기 +8 18.02.14 2,487 82 12쪽
80 불가능에 도전하려는 소년 +8 18.02.14 2,507 85 12쪽
79 나 프리미어리그 감독이야 +18 18.02.13 2,599 91 12쪽
78 주술사의 주술 +30 18.02.13 2,551 78 12쪽
77 기신 댓글에 짓밟히다 +16 18.02.13 2,456 76 12쪽
76 못생긴 여 아나운서 +12 18.02.12 2,611 78 12쪽
75 힘겹게 버틴 겨울 이적시장 +14 18.02.12 2,540 82 12쪽
74 우리 노츠가 달라졌어요 +18 18.02.11 2,712 76 12쪽
73 퀘스트는 어려워 +14 18.02.10 2,727 67 12쪽
72 신기 폭식하다 +12 18.02.09 2,702 82 12쪽
71 사라진 풍신수길의 의지 +16 18.02.09 2,562 86 12쪽
70 수륙양용 거북선 +4 18.02.09 2,740 77 12쪽
69 술법사들의 몰락 +14 18.02.08 2,679 86 12쪽
68 신기는 용의 후손? +16 18.02.08 2,675 87 12쪽
67 대마도 수복 작전 +6 18.02.07 2,779 85 12쪽
66 길게 생각하는 건 포기한다 +10 18.02.07 2,728 89 12쪽
65 사람이 나대면 탈이 난다 +12 18.02.07 2,905 86 12쪽
64 자본주의에 지배당한 경기 +12 18.02.06 2,890 96 12쪽
63 마케팅 사원 기신 +10 18.02.06 2,891 92 12쪽
62 돈 벌기 쉽지 않다 +26 18.02.05 2,899 94 12쪽
61 기신, 선수영입의 어려움을 느끼다 +16 18.02.05 2,851 86 12쪽
60 결승 다운 후반전 +10 18.02.05 2,987 96 12쪽
59 유로파리그 결승전 +20 18.02.04 2,977 91 12쪽
58 기신 담금질의 시간을 가지다 +16 18.02.04 2,981 89 12쪽
57 마법의 시간은 끝났다. +10 18.02.04 2,980 82 12쪽
56 난 전반전만 조진다 +10 18.02.03 3,026 90 12쪽
55 기신 의혹이 사라지다 +12 18.02.03 3,102 92 12쪽
54 동양에서 온 노츠 카운티의 열혈팬 +6 18.02.03 3,096 93 12쪽
53 멸신창세의 신기 +14 18.02.02 3,205 100 12쪽
52 죽음보다 더 큰 절망 +8 18.02.02 3,051 90 12쪽
51 신기 어른이 되다 +25 18.02.02 3,107 104 12쪽
50 국가명 아프리카 +14 18.02.01 3,274 103 12쪽
49 현실이지 게임이 아니다 +10 18.02.01 3,195 103 12쪽
48 몽롱한 밤의 은밀한 만남 +14 18.02.01 3,320 105 12쪽
47 신기 퀘스트를 받다 +10 18.01.31 3,521 104 12쪽
46 빨간 맛 궁금해 +16 18.01.31 3,464 106 12쪽
45 이번 경기, 제대로 이겨야겠어 +20 18.01.31 3,387 104 12쪽
44 주술사가 돌아오다 +18 18.01.30 3,519 113 12쪽
43 팀보다 위대한 선수 +14 18.01.30 3,492 104 12쪽
42 신기, 봄바람에 휘날리며 +12 18.01.30 3,531 102 12쪽
41 구슬이 서 말이라도 +6 18.01.30 3,574 92 12쪽
40 주술을 잃은 주술사 +20 18.01.29 3,730 119 12쪽
39 기신의 정치학개론 +26 18.01.29 3,677 123 12쪽
38 귀염둥이 신기 +20 18.01.29 3,716 114 12쪽
37 이동문, 새 짝을 찾다 +16 18.01.28 3,788 117 12쪽
36 전설의 대마법사 +16 18.01.28 3,797 118 12쪽
35 피는 얼음보다 차갑다 +12 18.01.28 3,843 106 12쪽
34 조선 독립 만세 +14 18.01.28 3,966 111 12쪽
33 조선의 조선기술 +10 18.01.27 3,917 115 12쪽
32 독립의 어려움 +18 18.01.27 4,032 120 12쪽
31 기신, 독립을 지지하다 +12 18.01.27 4,118 103 12쪽
30 신기, 선수 영입에 박차를 가하다 +8 18.01.27 4,070 112 12쪽
29 현장지휘 10의 위력 +20 18.01.26 4,151 131 12쪽
28 제주도의 푸른 밤 +10 18.01.26 4,239 102 12쪽
27 기신, 아카데미에서 방출되다 +14 18.01.26 4,197 102 12쪽
26 기신, 적성검사를 받다 +12 18.01.26 4,402 100 12쪽
25 기신과 신기의 같은 생각 +20 18.01.25 4,549 113 12쪽
24 진짜 치명적인 유혹 +20 18.01.25 4,581 122 12쪽
23 간섭이 불가능한 분기점 +10 18.01.25 4,475 113 12쪽
22 맨시티가 선사하는 악몽 +14 18.01.25 4,697 113 12쪽
21 블루 드래곤의 심장 +18 18.01.24 4,850 116 12쪽
20 노츠 카운티 VS 아스널 +12 18.01.24 4,839 124 12쪽
19 최종병기 연아 +20 18.01.24 4,868 130 12쪽
18 신기, 현장실습을 가다 +16 18.01.23 4,985 129 12쪽
17 신기, 적성검사를 다시 받다 +10 18.01.23 5,139 127 12쪽
16 기신, 심판의 편파판정을 극복하다 +6 18.01.23 5,122 128 12쪽
15 기신, 라이벌을 참수하다 +14 18.01.22 5,339 153 12쪽
14 신기, 의혹을 품다 +12 18.01.22 5,397 146 12쪽
13 기신, 같은 꿈을 꾸다 +16 18.01.22 5,397 142 12쪽
12 무한 경쟁 +28 18.01.21 5,593 145 12쪽
11 신비한 동양의 주술사 +14 18.01.21 5,625 152 12쪽
10 현장 체질의 기신 +28 18.01.20 5,921 157 12쪽
9 동양인 감독 +14 18.01.20 6,107 145 12쪽
8 기신, 감독이 되다 +6 18.01.19 6,393 136 12쪽
7 신기, 마법학에 입문하다 +6 18.01.19 6,740 151 12쪽
6 신기, 마법 아카데미로 +19 18.01.19 7,216 172 12쪽
5 기신, 영국으로 +18 18.01.18 7,737 154 12쪽
4 신기, DPP를 사용하다 +14 18.01.18 8,900 176 12쪽
3 기신과 신기, 우연과 필연 +30 18.01.17 10,329 180 12쪽
2 드래곤의 유물 +18 18.01.16 10,930 211 12쪽
1 남극의 괴생명체 +36 18.01.16 15,056 217 12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글쇠'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