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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한순간에 내가 제일 강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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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Am1
작품등록일 :
2018.02.05 02:51
최근연재일 :
2018.10.11 21:30
연재수 :
6 회
조회수 :
1,106
추천수 :
25
글자수 :
19,496

작성
18.02.07 19:10
조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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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글자
6쪽

한순간에 내가 제일 강해짐! <2화>

한순간에 내가 제일 강해짐!




DUMMY

“감사합니다 살펴가세요”

강민은 택시에서 내려서 자취방에 안에 들어갔다.


“후아......”

강민은 한국슬레이어 본지부에서 부장에게 돈을 받아서 겨우 집에 다시 올수있었다. 집에 들어가자 평소와 같은 공간이였지만 기분이 이상했다. 오늘 너무 많은 일들이 한번에 일어나서 그런가 피곤함이 온몸을 감쌌다. 강민은 바로 몸을 침대에 던졌다.


“그... 창을 어떻게 뜨게하지? 열려라 참깨! 상태창! 숨겨왔던 나의 스텟을!!”

강민은 잠시 쉬다가 궁금증을 풀어볼려고 했지만 강민이 무슨짓을 해도 여전히 강민이 전에 봤던 창은 나타나지 않았다.


“에라이.... 이런 쉿... 헬퍼 같으니라고”

그때 강민 앞에 갑자기 창이 떳다.


“아 씨발”

강민은 깜짝 놀란듯 욕을했다.


“뭐야? 이거 어떻게 나타난거지?

강민은 고민을 하다가 다시 한번 헬퍼하고 말하자 창이 없어졌다. 다시 한번 헬퍼라고 말하자 강민 앞에는 창이 다시 한번 생겨났고 강민은 자기 스텟을 보기 시작했다.


<사용자 기본 정보>

이름: 강민

나이: 17세

성별: 남자

<사용자 스텟 (높음부터 낮음순)>

체력: 5000

근력: 1000

지능: 6

민첩:13

마나친화력: 10

마나량: 8

<사용자 패시브>

강인한 몸

다이아몬드 바디

<남은 스텟>

???


“음.... 이스텟이 낮은건지 높은건지는 몰르겠지만... 뭔가 지능 민첩 마나가 낮은 것 같네...”

강민은 체력과 근력을 보고서는 다른 스텟을 보니 너무 낮다는 느낌이 들었다. 공식 발표 기록에 의하면 세계최고의 탱커인 알렉스의 순수 체력이 2400쯤된다고 한다, 물론 아이템까지 착용하면 5000천은 그냥 넘어간다고 하지만. 현재 강민은 알렉스보다 체력이 더 많은것이다.


강민은 자기 민첩이랑 지능 스텟을 보고 어느정도가 뭔지 예상을 했다. 강민은 어렸을때부터 뛰는속도는 반에서 상위권이였다. 항상 운동은 잘했는데 공부가 매우 심각했다. 학교수준을 넘어서 전국에서 1등을 다툴정도로 성적이 나왔다.

물론 뒤로


“좋아! 어느정도 스텟에 투자가 가능한지 체크해보자!”

강민은 바로 지능에 100000을 투자해보았다. 강민은 항상 멍청하다는 소리를 듣고 자라났다. 그런 그는 지능에 투자해서 똑똑해지는것에 대한 기대가 내심있었다.

전에 스텟을 어마무시하게 투자하고도 아직도 ???만큼 남았기 때문에 최소 10만은 투자해야 스텟의 남은 양이 보일거라 생각해서 강민은 10만 스텟이나 지능에 투자했다.


“헬퍼, 지능에 10만 투자”


[지능 6->100006]

[패시브 쉬지않는 두뇌가 활성화 되었습니다]

[아카식 레코드 5등급 권한을 획득하셨습니다. 헬퍼 기능이 진화합니다]


<사용자 기본 정보>

이름: 강민 (아카식 레코드 5등급 관리자)

나이: 17세

성별: 남자

<사용자 스텟 (높음부터 낮음순)>

체력: 5000

근력: 1000

지능: 100006

민첩:13

마나친화력: 10

마나량: 8

<사용자 패시브>

강인한 몸

다이아몬드 바디

쉬지않는 두뇌-모든 두뇌의 부분을 쉬는시간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부작용x

브레인 버스터- 갑자기 들이닥친 상황에 대해 대처를 하기 위해 지능 1.2배가 증가한다

<남은 스텟>

???


“뭐야!”

강민은 여전히 스텟을 투자하고서도 남은 스텟량이 ???인것에 놀랐다. 도대체 얼마나 스텟을 더 사용해야 얼마나 남았는지 체크가 가능할까... 이쯤되면 강민은 스스로에게 무서웠다.

인류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중 하나인 아인슈타인이 슬레이어가 돼서 모든 스텟을 지능에 찍어도 1만은 못 넘길 거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했다. 수치상으로는 강민은 아인슈타인정도는 상대도 안될정도로 똑똑해진거다.


[안녕하세요 사용자님. 헬퍼입니다]

강민은 갑자기 들려온 소리에 놀라 침대에서 굴러 떨어졌다. 강민은 재빨리 주위를 둘러봤지만 자기 혼자있는 냄새나는 자취방이였다.


[아.. 놀라실 필요없습니다. 저는 헬퍼입니다, 사용자께서 지능을 업그레이드하면서 아카식 레코드 5급 권한을 얻으셔서 저도 진화해서 대화가 가능해진것 입니다.. 뭐 AI라고 생각하시면 편할거에요]

강민은 잠시동안 멍때리다가 대답했다.


“너가 하는 역할은 뭐지?”


[가장 핵심적인 질문이네요. 간단합니다 사용자를 최강으로 만들어드리는거죠... 뭐 이미 최강이란 단어에 가까워 보이시지만....]


“너의 이름은?”


[뭐.. 헬퍼라고 불르시면 됩니다 전 이름같은게 없습니다]

강민은 알겠다 하고는 잠시 생각을 했다. 강민은 생각하면서 자기 두뇌가 빨리 빨리 돌아가는 느낌이 들었다, 아니 확신했다. 아무래도 지능 스텟을 올린 영향인지 강민은 평소보다 매우 똑똑해졌다.

이런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전혀 당황하지않으면서 궁금한것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결하고있었다.


“아카식 레코드 5등급 이건 뭐야?”


[아카식 레코드가 뭔지 아시죠?]

강민은 사실은 몰르고있던 정보였지만 지능스텟 때문에 모르는 정보를 기억하고있었다. 강민이 알고있다 대답을하자 헬퍼를 말을 이어갔다.


[아카식 레코드 등급에 따라 세상의 중심에 접속할수있는 정보량이 달라집니다. 현재 사용자의 등급은 5등급 뭐... 6등급까지 있으니 2번째로 낮은 등급이죠]


“제일 궁금했는데 내 스텟은 어느정도 더 찍을수있는거야?”

강민의 질문에 헬퍼는 바로 아카식 레코드에 접속해서 강민의 스텟 남은양인 ??? 확인하기 시작했다.


[도대체???]


“무슨일이야?”

헬퍼는 말그대로 AI라서 항상 목소리의 톤이 같았지만 꼭 당황한듯 들렸다.


[당신.. 누구시죠?......]

헬퍼의 질문에 오히려 강민이 당황했다. 오늘만 이 비슷한 질문을 2번받았다.


“나? 강민”

세상을 흔들 이름이였다.


작가의말

(수정중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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