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한순간에 내가 제일 강해짐!

웹소설 >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WhoAm1
작품등록일 :
2018.02.05 02:51
최근연재일 :
2018.10.11 21:30
연재수 :
6 회
조회수 :
1,004
추천수 :
25
글자수 :
19,496

작성
18.10.11 21:30
조회
68
추천
5
글자
8쪽

한순간에 내가 제일 강해짐! <5화>

한순간에 내가 제일 강해짐!




DUMMY

“우선 오늘은 마나친화력까지 확인할겁니다. 다른 테스트들은 매달 확인 하는 날짜가 따로있습니다.”

이태준 부장을 따라서 강민은 마나친화력을 확인하로 갔다. 마나량을 측정하는 방 반대편에 있는 방에 들어갔다. 들어가자 방에는 여러개의 캡슐이 있었다.


“캡슐안에 들어가셔서 측정 받으시면 됩니다”

이태준 부장의 말을 따라서 강민은 캡슐안에 들어갔다.


[캡슐 사용자의 마나친화력을 확인하기 시작합니다....]

강민은 들어가서 한참동안 안에있었지만 여전히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계속해서 기달렸지만 결국에 아무런 소득없이 가는 시간에 강민은 지루해졌다.


“저기요? 저 언제쯤 나올수있나요? 이거 측정중인거 맞아요?]

강민의 질문에 이태준 부장은 흠칫하고서는 당황한듯한 표정으로 대답했다.


“어... 이게 왜 아직까지 측정이 안되지? 최신식 기계라서 5초면 측정되는데...”

그때 캡슐에서 음성이 나왔다.


[측정이 완료됐습니다. 캡슐 사용자의 마나친화력은 측정 불가입니다.]


“응?”

전세계, 아니 온우주를 통틀어서 가장 강력한 존재가 처음으로 세상에 밝혀지는 순간이었다.


-----------------------------------------------------------------

강민은 뇌가 정지 와버린 이태준 부장을 뒤로 하고 테스트실 밖으로 나가는 문을 통과했다. 밖에 나가자 강민은 너무나도 밝은 불빛에 눈을 찌끄렸다.

“강민 각성자!!!! 측정불가 등급으로 나오셨는데 소감 좀 말해주세요!!!!!”

“저희는 스카이 길드입니다 강민 각성자를...”

“베르사유 길드입니다!!! 강민 각성자를 저희로!!”

“여기좀 봐주세요!!!”

들어왔을때는 어느정도 한가했지만 지금은 발을 딛을 장소조차없을정도로 사람들이 넘쳐났다.


“다들 잠시 뒤로 빠져주세요!”

뒤에서 한사람이 힘을 담아서 소리쳤다. 소음으로 귀가 아파올정도로 시끄러웠던 3층이 한순간에 조용해졌다. 그리고 그 사람들 사이로 몇명이 앞으로 나왔다. 그들중에서 중간에 있던 사람은 남자가 봐도 반할정도로 멋진 남성이였다.


“안녕하세요. 길드 척살자 부길드장 이태식이라고 합니다.”

그는 손을 내밀면서 악수를 청하자 강민은 얼떨결에 같이 손을 내밀어서 악수를 했다.


“미친... 척살자네.. 에라이 영입은 물 겉너갔네...”

“허.. 이거 대박 특종인데?...”

스카우터들은 아쉬움 한숨을, 기자들은 특종의 냄새를 맡았다. 그 남자는 뒤에서 떠드는 소리에 어깨에 힘이 들어갔다.


“보다시피 저희 척살자 길드는 여러 재능있는 유저들을 영입하고 최고로 길러내는 한국의 최고의 길드입니다. 한국에 유일하게 있는 두명의 A급 슬레이어들중 한분도 척살자 길드 출신입니다. 저희는 강민 슬레이어를 다른 어떤 길드보다 더욱 좋은 조건으로 영입하겠습니다. 우선 연봉은 최소 100억에서 얘기를 나눠보시는게 어떤가요?”

강민의 턱은 저절로 벌려졌다. 한평생 살아오면서 그가 제일 많이 만져봤던 돈은 50만원가량밖에 안되는데 한순간에 100억, 그것도 최소라는 말에 그의 머리는 잠시 하애졌지만 이럴때 그의 지능 수치는 도움을 줬다.

과거의 백수 강민이라면 지금 당장 바지에 오줌을 지렸겠지만 지금 강민은 누구보다 현명한 아카식 레코드의 관리자이다.


“어... 그니깐”

“부담 가지실 필요없습니다. 저희는 강민 슬레이어 재능이 매우 뛰어나다고 생각하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는것뿐입니다.”

앞에 서있는 이태식이라는 남자는 자신감이 넘치는 말투로 얘기를 했다.


‘훗 너무 갑작스러워서 당황했군. 얘를 영입하면 바로 홍보부쪽에서 역대급 재능이라고 홍보를 시작하고 하면 여러가지 광고 제의등 들어오겠군... 어떻게 힘을 그렇게 얻었는지 알아내서 길드 힘을 키우면 되는거고... 만약에 필요하다면 나중에 언론이 잠잠해지면 인체해부를 해봐야겠어.’

이태식은 속으로 강민을 영입한다음 할 계획들을 세우기 시작했다. 그는 강민이 영입을 거절할거라고 생각조차 하지않았다.

하지만 이태식이 하나 모르는것이 있었다면 강민은 아카식 레코드를 통해서 이태식이라는 인물의 성격, 그의 계획을 이미 파악 완료했다.


[이태식, 나이 38세, 성별 남자 대한민국 척살자 길드 부길드장입니다. 잔인한 성격을 가지고있고 남을 죽여서 힘을 지키거나 뺏는데 서슴치않는 자입니다. 저는 그의 영입 제안을 거절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헬퍼는 이태식이 영입 조건을 말하는 도중에 그의 대한 정보를 아카식 레코드를 통해서 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판단을 내린후에 강민에게 전했다. 강민은 고민하다가 대답했다.


“죄송하지만 거절하겠습니다.”

“넵. 강민 슬레이어 척살자의 가족이 되신....... 네???!!!”

이태식은 순간 자기가 잘못 들은거라고 생각했다. 설마 어떤놈이 척살자 길드의 스카우트 그것도 부길드장이 직접왔는데 거절하겠는가.


“진짜 거절 하신다고요?”

“네 죄송합니다. 저는 아직 어떤 단체에 소속되는게 싫어서..”

“아니 이런말 해서 죄송한데 마치신 건가요? 저희 척살자 길드 몰라요?”

이태식은 어이가 없었다. 설마 척살자 길드에 대해서 못들어봤을리는 없으니깐 이태식은 앞에있는 강민이 자기 주제도 모르고 까분다고 생각했다.

확실히 강민은 재능이 넘쳤지만 이태식은 아직 척살자 길드 정예보다는 약하다고 판단했다. 그는 강민이 폭군을 쓰러뜨린 게 아니라 다른 슬레이어가 쓰러트린것을 자기가 쓰러트린것이라고 주장하는거라고 생각했다.


“척살자 길드가 엄청 대단한건 알지만 방금 말했다시피 지금은 어느 단체에 소속되기 싫습니다.”

“너 정말 미쳤구나? 내가 직접와서 스카우트하겠다는데 거절을해? 이런 근본도 없는 새끼가...”

갑자기 이태식이 반말과 욕설으로 강민에게 대화를하자 강민은 화가 나기 시작했다.


[여기서 저 이태식이란 남자를 제압하는것도 좋은 생각인것 같습니다. 저런 쓰레기새끼들은 정리하는게 최고거든요]

헬퍼도 이태식이 마음에 안들었다. 강민은 속으로 끄덕였고 손에 힘을 모을려고 준비했다.


“아! 강민씨! 거기 계셨군요.”

그때 뒤에서 인파들 사이로 뒤에서 강만식이 걸어왔다. 이태식은 강만식을 째려봤다.


“야! 강만식 내가 먼저 얘기하고 있는거 안보여?”

이태식은 강만식이 다가오자 다고짜고 강만식에게 소리쳤다. 강만식은 비웃으면서 대답했다.


“미안한데 이미 어제 강민씨랑 약속 잡았거든? 그쵸? 강민씨?”

“네? 네 그쵸”

강민은 강만식이 이자리에서 벗어나기 위해 도와준다는걸 눈치 채고서는 미리 약속을 잡은듯 말을 맟췄다.


“그리고 태식아 처음보는 사람한테 반말이랑 욕설이 뭐냐? B급 헌터들 체면 떨어지게 에휴...”

“이새끼가.... 야 강만식!”

“강민씨 저희는 밥 먹으러 가죠.”

강만식은 이태식이 자기에게 말하는걸 못들은척 강민에게 밥 먹으로 가자고 하자 강민은 이태식에게 대충 인사를 하고서는 강만식 뒤따라갔다. 강만식이랑 강민이 가자 인파는 반으로 갈라져서 그들에게 조용히 갈수있게 해줬다.


“야! 강만식 이 개새끼야!”

강만식은 뒤돌아보자 이태식은 C급 마법 파이어 스피어를 캐스팅 완료해서 던졌다. 강만식은 재빨리 방어 마법을 캐스팅 시작했지만 이미 파이어 스피어는 강만식과 강민 근처까지 날라왔다. 강만식은 강민을 뒤로 땡겨서 보호할려고했지만 강민은 꿈적하지도 않았다.

파이어 스피어가 바로 앞까지 오자 강만식은 눈을 질끈 잡았다. 몇초가 지나자 강만식은 눈을 떳는데 앞에서는 얼굴이 새하애진 얼굴로 이태식이 강민을 바라보고있었다. 그리고 강민의 손에는.... 파이어 스피어가 들려있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1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한순간에 내가 제일 강해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 한순간에 내가 제일 강해짐! <5화> +1 18.10.11 69 5 8쪽
5 한순간에 내가 제일 강해짐! <4화> +3 18.02.19 173 3 8쪽
4 한순간에 내가 제일 강해짐! <3화> +2 18.02.08 155 5 8쪽
3 한순간에 내가 제일 강해짐! <2화> +2 18.02.07 179 4 6쪽
2 한순간에 내가 제일 강해짐! <1화> +2 18.02.06 195 4 11쪽
1 한순간에 내가 제일 강해짐! <프롤로그> +2 18.02.05 234 4 3쪽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WhoAm1'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