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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ome In The Apocalyp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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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레투르
작품등록일 :
2018.02.05 20:51
최근연재일 :
2018.02.19 21:20
연재수 :
7 회
조회수 :
194
추천수 :
4
글자수 :
25,090

'세상이 멸망 해버렸으면 좋겠다.'
삶이 힘들 때,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본 말.
스스로 목숨을 끊자니 두려움이 생긴다. 그래서 날 힘들게 하는 세상의 멸망을 간절히 빌어본다.
그리고 그 멸망한 세계 속에서 나만의 꿈을 펼칠 생각을 해본다.
위기에 처했을 때, 미운 직장 상사를 구해주지 않는다던지.
좋아하는 아이돌을 목숨걸고 구해서 서로 사랑에 빠진다던지.
구석 쭈그리가 학급의 영웅이 되는 모습을 꿈꾼다던지.
다 부숴진 회사, 학교, 학원의 잔해를 발로 차며 낄낄 거린다던지.
가족이라는 속박에서 벗어나고 싶은 이유로 멸망을 기원할 수도, 사랑하던 이가 나를 버리고 떠나버려서 멸망을 빌 수도 있다.

그런데 그거 아는가?
멸망 속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겐 당신들이 싫어하는 그 세상 속 인생이.
무엇보다도 갈망하고 원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상 세계 속에서 살아가는 당신을 무척이나 부러워 하고 있다는 것을.

현실(現實)과 이상(理想)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My Home In The Apocalypse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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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별 무리가 스민 그날 밤 18.02.14 8 1 8쪽
5 별 무리가 스민 그날 밤 18.02.12 12 1 10쪽
4 별 무리가 스민 그날 밤 18.02.09 21 0 8쪽
3 별 무리가 스민 그날 밤 18.02.07 32 0 9쪽
2 별 무리가 스민 그날 밤 18.02.05 53 1 7쪽
1 세상에 종말이 온다면... 18.02.05 63 0 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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