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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화
표지

선독점 유물 읽는 감정사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유료 완결

영완(映完)
작품등록일 :
2018.04.04 16:00
최근연재일 :
2018.11.14 23:20
연재수 :
210 회
조회수 :
4,378,593
추천수 :
135,539
글자수 :
1,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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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14 00:17
조회
62,962
추천
1,630
글자
13쪽

작가의말

앞으로 유물감정 뿐만 아니라 발굴에 관한 내용도 나오게 될 겁니다. 그래서 고고학자라고 했었는데 그 고고학자라는 단어가 조금 고리타분하게 느껴졌던 것 같네요. ‘마법 쓰는 고고학자’일 때보다 ‘유물감정의 신’으로 제목을 바꾸니 신규유입이 세배로 늘어나는 걸 보면 왜 제목을 다들 SSS급, 먼치킨 등등을 쓰는지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어쨌든 새로운 제목 선정은 조금 더 기간을 두고 숙고해서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 사진은 이탈리아 피렌체에 있는 우피치 미술관이며 밑의 그림은 우피치 미술관에 전시중인 산드로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입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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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93

  • 작성자
    Lv.86 은색의왕
    작성일
    18.03.14 00:22
    No. 1

    잘 보고 가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8 cks1129
    작성일
    18.03.14 00:25
    No. 2

    솔직히 제목은 실망이죠 작가입장에선 틀리겠지만요 중후한 중년의 모습보다는 힙합의 모습이 장사에 도움되면 그렇게 해야지요 전업작가라는게 진짜 위장약 달고 사는건가보네요 즐겁게 보고갑니다

    찬성: 19 | 반대: 2

  • 작성자
    Lv.50 청운지몽
    작성일
    18.03.14 00:26
    No. 3

    전작도 재밌었는데 전작보다 더 재밌네요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55 For
    작성일
    18.03.14 00:27
    No. 4

    위에 박물관 사진이 안보이네요. 오늘도 잘봤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5 밥도둑
    작성일
    18.03.14 00:27
    No. 5

    아 이거 전에 제목이 그랬군요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는데 어제 아침에 제목에 꼽혀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찬성: 10 | 반대: 2

  • 작성자
    Lv.56 이장입니다
    작성일
    18.03.14 00:29
    No. 6

    나는 고고학자에 봤는데

    찬성: 33 | 반대: 0

  • 작성자
    Lv.49 현판매냐
    작성일
    18.03.14 00:29
    No. 7

    첫번째 그림 눈에 확 들어오는군요..제가 그림은 잘 모르지만 건물보다 뒤에 하늘이 눈에 잘 보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6 엔쥬인
    작성일
    18.03.14 00:29
    No. 8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아오십
    작성일
    18.03.14 00:29
    No. 9

    잘 된 일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추운검
    작성일
    18.03.14 00:30
    No. 10

    메디치가문... 대단한 가문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현판매냐
    작성일
    18.03.14 00:30
    No. 11

    아 첫번째 그거 그림이 아니고 사진 이었군요..전 사실화인줄 알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Claris
    작성일
    18.03.14 00:31
    No. 12

    이 제목으로 바꾸고 신규 유입이 늘엇어요..??
    제목 때문에 는건 아닐거 같은데 맞나..?
    몇일전에 봣던것보다 조회수가 늘긴했는데 비슷한거 같으니 그냥 단순히 글 몇화 진행 더 되고 2일 쉬시면서 시간 지나서 그만큼 신규유입 자연적으로 된걸 바꿔서 됫다고 착각 하신거 같은데...

    뭐 제목이야 작가 맘이고 상관 없기는 한데 유입은 그냥 자연적으로 는듯요 아니면 누가 추천글 썻거나..

    모두가 구리다고 하는 이 제목덕에 늘엇을거 같지는 않은..

    찬성: 1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46 영완(映完)
    작성일
    18.03.14 00:39
    No. 13

    제 글은 전작도 그렇고 추천을 받아본 적이 없답니다. ㅜㅜ 사실 제 글은 다른 작가님들에 비해 맛깔난 글이 아니니까요. 제목이 바뀌고 선작이 늘 걸 체크한 건 딱 n이 떠 있는 동안인 24시간 동안 체크한 것입니다. 1회 유입도, 선작도 평소에 비해 세배 넘게 올랐더라구요. 그래서 제목 바꾸기가 더 어렵네요. 어떻게 해야 할런지... ㅜㅜ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5 락생
    작성일
    18.03.14 00:37
    No. 14

    헐 나는 바뀐 제목 완전 별로라 오히려 유입이 줄거라 생각했는데...

    찬성: 13 | 반대: 0

  • 작성자
    Lv.20 한과
    작성일
    18.03.14 00:38
    No. 15

    제목 뭐야 했는데 더 늘었군요... 왜 신이니 sss급이니 하는지 알겠네요

    찬성: 8 | 반대: 1

  • 작성자
    Lv.38 향기린
    작성일
    18.03.14 00:38
    No. 16

    우피치 정말 대단한.. 대단함 그 이상의 곳이죠 또 가볼거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싱하
    작성일
    18.03.14 00:39
    No. 17

    사실 저는 바뀌기 전의 제목이 더 좋았는데 제목 바뀌고 유입이 늘었다니.. 제목 트렌드를 무시하지 못하겠네요.

    찬성: 16 | 반대: 0

  • 작성자
    Lv.47 allkill
    작성일
    18.03.14 00:45
    No. 18

    먹고사는 문제라 함부로 말 할 수는 없고 자극적인 제목이 시선 끄는 것도 사실이니 그저 앞으로도 제목과는 별개로 지금처럼 글만 재밌게 써주시면야 바뀐 제목도 환영합니다.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48 REDhong
    작성일
    18.03.14 00:47
    No. 19

    저는 이전 제목이 더 좋네요
    제목 바꾼게 작가님에게 더 도움된다면
    그게 더 좋은거겠죠.
    응원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3 流顯(류현)
    작성일
    18.03.14 00:56
    No. 20

    제 취향은 이전 제목이 더 끌리지만요 저 자신의 취향은 마이너 감성이라는 것을 알기에 작가님 제목 바꾼 것 인정합니다
    그런데 확실히 "상품"으로서 작품을 생각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더라고요 =.=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55 붸두렏웽
    작성일
    18.03.14 00:57
    No. 21

    솔직히 제 기준에선 제목이 구리지만 뭐 유입만 많아지면 괜찮은거 아니겠습니까?
    제목이아니라 내용으로 승부하는거니깐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47 구랏천하
    작성일
    18.03.14 01:03
    No. 22

    솔직히 저같은 경우는 제목보단 조회수와 총편수보고 글을 읽는데요.
    에매하네요.
    제목이 좀 과장되 보여서요.

    뭐 그래도 유입자체가 늘었으면 좋은게 좋은거겠죠.
    나중에 좋은 제목 생기면 바꿔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신부름
    작성일
    18.03.14 01:09
    No. 23

    제목이 참....별로네요 ㅠㅠ
    저번 제목이 훨씬 좋은거 같은데..여튼 이번에 바꾸신 제목은..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Personacon aNitMotD
    작성일
    18.03.14 01:20
    No. 24

    저도 고고학자 보고 들어왔는데.. 역시 저런게 붙어야 되나..?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霧梟
    작성일
    18.03.14 01:23
    No. 25

    이번 제목이 유행을 따르는 제목이긴 하죠. 하지만 저는 '고고학자'를 보고 들어왔으니...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3 에멜무지
    작성일
    18.03.14 01:25
    No. 26

    이럴수가... 이 제목보고 유입이 늘다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ehqur
    작성일
    18.03.14 01:30
    No. 27

    저도 이전 제목이 좋은데 신규유입이 늘었다니.. 이거 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설산백묘
    작성일
    18.03.14 01:30
    No. 28

    우피치가 금수저일 뿐이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sadatae
    작성일
    18.03.14 01:30
    No. 29

    메디치가문 소재로 퓨판 있으면 좋겠네요. 뜬금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텐마kun·X
    작성일
    18.03.14 01:37
    No. 30

    어쌔신크리드2에도 메디치가문 나오는데 쓰레기로 나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혼돈왕
    작성일
    18.03.14 01:38
    No. 31

    주인공이 고고학자가 아니었으니 이 제목이 훨씬 좋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白雨
    작성일
    18.03.14 01:52
    No. 32

    잘 보고 갑니다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휘파람장인
    작성일
    18.03.14 01:56
    No. 33

    음... 제목 어그로가 참 중요하긴 하군요. 전 고고학자라는 단어에 끌려서 왔지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립빠
    작성일
    18.03.14 02:26
    No. 34

    먼치킨보다는 약하지만 신이면 sss급보다는 충분히 강하긴하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잿빛나래
    작성일
    18.03.14 02:36
    No. 35

    저도 이전의 제목에 끌려서 왔었는데, 확실히 자극적인 제목이 어그로는 잘 끄는거 같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3 노인월하
    작성일
    18.03.14 03:34
    No. 36

    내게 그림은 명작 고미술보다 초등학교 아이들의 순수한 그림이 더 좋게보이고 또 명작을 살 바에야 애들에게 물감과 종이를 지원해서 애들의 정신 수양을 키워주는 게 좋다고 보는 사람이다.
    명작이나 도자기 따위에 감탄하며 돈 쓰는 인간, 특히 희대의 사기꾼 피카소의 그림을 사는 바보는 골빈 인간같다.

    피카소는 원래 자신의 그림이 인기도 없고 실력도 뒤처져서 찾는 구매하려는 이가 없자, 어느정도 잘 사는 자신의 집안에서 지원을 받아 그림을 거의 선물하듯이 뿌리고 난 뒤에 피카소의 그림을 비싸게 산다는 소문을 내고 어느 선까지는 대리인을 내어서 몇 점의 그림을 회수했다.
    물론, 대부분의 그림은 호가만 올려둔 채..ㅋㅋ. 이건 사실상 사기성 경영이지 예술 따위가 아니지.
    그런데도 멍청이들은 피카소를 찾지. 그 사기꾼의 예술성이 어쩌니 하면서.. 골 빈 꼴값을 떠는 멍청이들.

    찬성: 0 | 반대: 7

  • 답글
    작성자
    Lv.46 영완(映完)
    작성일
    18.03.14 13:06
    No. 37

    으음... 피카소 뿐만 아니라 살아있을 당시에 좋은 평가를 받았던 미술가들은 별로 없습니다. 거의 다 사후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거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이들에게 정신 수양을 시켜주는 건 미술관이나 박물관의 고미술품과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유물들이라 생각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8.03.14 04:20
    No. 38

    건필하시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4 북극오로라
    작성일
    18.03.14 04:27
    No. 39

    여기도 만신전인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은빛검풍
    작성일
    18.03.14 04:48
    No. 40

    내시경 쓰면 간단한것을
    부시다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초록유리
    작성일
    18.03.14 06:41
    No. 41

    바뀐제목보고 들어온터라. .

    제목이 아주 영향없다고는 못하겠어요.

    이소설이 끝나고 다음소설에선 작가님 이름을 보고 따라갈것같긴합니다.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성냥깨비
    작성일
    18.03.14 07:07
    No. 42

    잘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8.03.14 07:08
    No. 43

    건투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일리
    작성일
    18.03.14 07:39
    No. 44

    나도 고고학자에 꽂혀서 봤는데 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모호
    작성일
    18.03.14 07:42
    No. 45

    유물감정이라 안하고 그냥 '감정의 신' 이라고 해도 괜찮겠네요. 내용이 꼭 유물만 보는것도 아닌듯하니, 감정만 넣는 것도 좀더 축약적 제목으로 괜찮을듯싶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KYO
    작성일
    18.03.14 08:09
    No. 46

    저도 바꾼 제목 별로 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만수르영감
    작성일
    18.03.14 08:15
    No. 47

    남들이 가치를 몰라본거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금방 모을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하그노스
    작성일
    18.03.14 08:39
    No. 48

    잘 보고 갑니다 ^^ 빨리 발굴 장면도 나오면 좋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롤림이
    작성일
    18.03.14 08:46
    No. 49

    저는고고학자가더좋앗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f3042_wk..
    작성일
    18.03.14 08:49
    No. 50

    진짜 유행이란게 무시할게 못되는듯. 전 처음엔 이런제목 다 거르다가 볼게 없어서 그냥 제목은 무시하고 순위에 오르고 30화정도 쌓이면 봤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익명e3kt43
    작성일
    18.03.14 08:55
    No. 51

    은행에 입금할거면 왜 돈을 현금으로 받은건가요?? 입금하면 바로 자금조사 들어갈텐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8 평가맘
    작성일
    18.03.14 08:56
    No. 52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6 도수부
    작성일
    18.03.14 09:56
    No. 53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키루미
    작성일
    18.03.14 09:57
    No. 54

    감정의신이 더 나은거같긴한데 감정의신이라고 하면 헌터이야기 같아서 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대추나무사람걸렸..
    작성일
    18.03.14 10:16
    No. 55

    좀 더 주제가 명확해서 그런듯요. 마법 쓰는 고고학자일 때는 마법써서 깽판부리는 현대 갑질물인줄 알았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park77
    작성일
    18.03.14 10:27
    No. 56

    잘 보고 갑니다..건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소설보는남
    작성일
    18.03.14 10:49
    No. 57

    제목바꿔서 유입이 늘어났다기보다는 홈페이지 배너인가? 거기에 노출되서 늘어난거 아닙니까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0 bj꾼
    작성일
    18.03.14 10:51
    No. 58

    뭐 든 겉포장이 중요함 제목이 겉포장이죠 물론 안의 내용물이 하자면 신규도 다 떠나니 내용물도 알차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5 didn
    작성일
    18.03.14 11:52
    No. 59

    제목이....좀...실망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쌔새뮈
    작성일
    18.03.14 12:04
    No. 60

    저는 제목보다는 그냥 작가님 글이 좋아서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3 estortiy..
    작성일
    18.03.14 12:14
    No. 61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아사나
    작성일
    18.03.14 12:51
    No. 62

    전의 제목이 좋았는데 아쉽네요 제목 바뀐 거 보고 깜짝 놀랐는데 저 오그라드는 게 먹힌다면야 할 말이 없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우공일비
    작성일
    18.03.14 12:53
    No. 63

    ㅋ 스토리는 흥미진진하지만 도자기 박살은 과하다고 생각되네요. 감정사도 장사하는 사람인데 감정하랬더니 부숴놓고 가짜? 이런 소문돌면 감정을 맡길사람들이 불편하지않을까요. 내시경이나 초음파 정도로도 음각된 글자 정도는 충분히 살필수 있을건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까만하늘별
    작성일
    18.03.14 13:01
    No. 64

    초반에 어떤 할아버지한테 100만원씩 주고산 두작품은 팔았나요? 경매 올린다고 한거까지 나오고 결과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6 영완(映完)
    작성일
    18.03.14 13:08
    No. 65

    다음번 경매에 나오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musado01..
    작성일
    18.03.14 13:29
    No. 66

    잘 보고 갑니다.

    건 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sunny123
    작성일
    18.03.14 13:33
    No. 67

    넘 잼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천재지변
    작성일
    18.03.14 13:56
    No. 68

    고고학자는 별로고 유물감정은 끌렸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4 수오담
    작성일
    18.03.14 14:27
    No. 69

    전 바꾼 제목 보고 들어왔네요. 마법 쓰는 고고학자라, 쓰는 마법 가짓수가 너무 적어 뭉뚱그려 마법쓴다고 하니 뭔가 빠진것같고, 고고학자라고 하기에는 고미술상에 더 가깝다는 점이 제목과 내용의 거리감을 불러일으켰거든요. 바뀐 제목이 더 맞는 것 같아요. '~의 신' 형식의 제목이 이제 유행이 가시는 즈음이라 한창 신계에 있을 때의 거부감도 이젠 없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5 소보(小寶)
    작성일
    18.03.14 14:47
    No. 70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kanimaro
    작성일
    18.03.14 15:53
    No. 71

    최대다수에게 먹히는 대중적인 제목을 쓰면
    독자유입이 훨씬 늘어나는 효과가 있죠.
    글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제목인데
    사람들에게 끌리는 느낌을 준다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면 고민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제목은 마케팅의 영역입니다.
    이게 어떤 뜻인지는 생각해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고 글쓰기의 영역과는 다른 부분입니다.
    작가님 생각이 맞아요.
    혹여나 댓글에 휘둘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54 강선
    작성일
    18.03.14 16:05
    No. 72

    암튼 글 잼나게 잘 쓰십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3 엘리야0216
    작성일
    18.03.14 17:08
    No. 73

    고고학자 보고 왓는데ㅋㅋ 전문직업 잘쓰면 초반엔 재미잇음!! 겉만 알던걸 속사정을 조금씩 알아가는 느낌ㅎㅎ 머 늙어서 끌렷나보네여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욥기맨
    작성일
    18.03.14 18:09
    No. 74

    영지물은 접으셨구나.. 엔터물보고 영지물 쪽지오던데 솔직히 재미가 그저그래서 내 취향이 아닌갑다했는데 접고 이거쓰시는군요. 이거 끝나고 엔터물갑시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kslee011..
    작성일
    18.03.14 18:13
    No. 75

    그냥 있길래 들어왔지만 그런사정이있는줄은 몰랐네요 어찌됐건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한없는세상
    작성일
    18.03.14 18:51
    No. 76

    마법쓰는 에서 걸렀다가 마법글자 빠지고 유입되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힐링포션
    작성일
    18.03.14 19:22
    No. 77

    이전 제목에 한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로쏘네리
    작성일
    18.03.14 19:23
    No. 78

    지금까지 읽으면서 가장 의문인 점!

    1. 주인공은 마법 없이도 순수 개인 능력으로 정상급 감정사였던것 같습니다.
    근데 왜 마법 얻기전엔 달동네에서 노가다하며 살았을까???

    2.초짜 감정사라고 할수있는 주인공이 감정해주면 별다른 확인절차 없이 다 믿어버림.( 이번화에는 근거를 설명해주긴 하셨지만..)

    3. 주인공 감정이 틀렸을경우 어떻게 책임지겠다는 약속도 없이 감정료는 많이 받음.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37 흐놀
    작성일
    18.03.14 19:31
    No. 79

    고고학자 라는 제목이 더 매력이 넘쳤는데.. 아쉽긴 하지만 바뀐 제목도 나쁘지 않습니다 : ) 새로 유입된 독자분들이 늘었다니 다행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가딧
    작성일
    18.03.14 22:22
    No. 80

    조회수 늘었으면 놔두셔야죠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플라넷
    작성일
    18.03.14 23:44
    No. 81

    저도 전 제목 때 안 보다 바뀌고 나서 보는데 재밌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3 박문기
    작성일
    18.03.15 16:18
    No. 82

    성심성의껏 쓰신 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작이 궁금해질 정도네요.앞으로도 좋은 글 부탈드리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천류은검
    작성일
    18.03.15 16:31
    No. 83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돌법사
    작성일
    18.03.16 15:59
    No. 84

    작가님 마지막 그림 가린거 풀어주세요.그림 속 여자가 그렇게 있으니 힘들다고 앉고 싶다네요.참고로 그녀는 쩍벌녀 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9 레인Rain
    작성일
    18.03.16 19:52
    No. 85
  • 작성자
    Lv.32 흰보
    작성일
    18.03.17 20:17
    No. 86

    길주요라는 곳에서 나온 원나라 화병은 처음 보는데 굉장히 모던한 느낌이라 놀랐네요 재미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루루랄라라
    작성일
    18.03.19 13:20
    No. 87

    전 베네치아에서 구겐하임 미술관 갔을 때가 생각나네요. 그걸 실제로 갖고있었다니! 진짜 부자들이 너무 부러웠어요 ㅠ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미친멍멍
    작성일
    18.03.19 19:23
    No. 88

    은행에 입금할거면 걍 계좌이체하지 글구 세금 문제도있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8 heifetz
    작성일
    18.04.01 11:23
    No. 89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8.04.03 23:01
    No. 90

    잘 봤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8.04.04 03:40
    No. 91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요지자
    작성일
    18.04.09 03:00
    No. 92

    제발 sss급 먼치킨은 ...제목에 한번 읽고 내용에 독자되는게 독자 아닐까싶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0 아스트리스
    작성일
    18.04.09 19:12
    No. 93

    송 회장 아내 사연 마음아프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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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 읽는 감정사 연재란
제목날짜 구매 추천 글자수
114 100 G 위대한 장군의 잃어버린 칼(4) +16 18.06.14 6,501 345 13쪽
113 100 G 위대한 장군의 잃어버린 칼(3) +11 18.06.13 6,582 334 14쪽
112 100 G 위대한 장군의 잃어버린 칼(2) +10 18.06.13 6,735 311 13쪽
111 100 G 위대한 장군의 잃어버린 칼(1) +29 18.06.10 7,080 439 13쪽
110 100 G 무덤에서 나온 병사(3) +20 18.06.09 7,084 434 13쪽
109 100 G 무덤에서 나온 병사(2) +42 18.06.08 7,136 438 13쪽
108 100 G 무덤에서 나온 병사(1) +28 18.06.07 7,244 409 13쪽
107 100 G 상해 자선경매(4) +13 18.06.06 7,271 411 13쪽
106 100 G 상해 자선경매(3) +30 18.06.03 7,197 378 13쪽
105 100 G 상해 자선경매(2) +7 18.06.03 7,166 323 13쪽
104 100 G 상해 자선경매(1) +27 18.06.01 7,347 356 13쪽
103 100 G 사람의 마음은 알 수 없다(3) +29 18.05.31 7,396 498 13쪽
102 100 G 사람의 마음은 알 수 없다(2) +22 18.05.30 7,393 395 13쪽
101 100 G 사람의 마음은 알 수 없다(1) +19 18.05.27 7,455 466 13쪽
100 100 G 21세기의 메디치(6) +35 18.05.26 7,487 409 13쪽
99 100 G 21세기의 메디치(5) +31 18.05.25 7,466 419 13쪽
98 100 G 21세기의 메디치(4) +11 18.05.25 7,414 386 13쪽
97 100 G 21세기의 메디치(3) +25 18.05.24 7,507 358 13쪽
96 100 G 21세기의 메디치(2) +32 18.05.23 7,582 356 13쪽
95 100 G 21세기의 메디치(1) +25 18.05.22 7,631 398 14쪽
94 100 G 아버지가 남긴 유물(2) +13 18.05.21 7,674 429 13쪽
93 100 G 아버지가 남긴 유물(1) +21 18.05.20 7,627 455 13쪽
92 100 G 살바도르 달리와 제2의 달리(2) +23 18.05.19 7,610 406 14쪽
91 100 G 살바도르 달리와 제2의 달리(1) +21 18.05.18 7,640 385 13쪽
90 100 G 도깨비 상(像)의 의미(3) +16 18.05.18 7,647 423 12쪽
89 100 G 도깨비 상(像)의 의미(2) +29 18.05.16 7,688 405 13쪽
88 100 G 도깨비 상(像)의 의미(1) +31 18.05.15 7,734 484 12쪽
87 100 G 바로크 특별전(4) +13 18.05.11 7,830 399 13쪽
86 100 G 바로크 특별전(3) +30 18.05.10 7,820 400 13쪽
85 100 G 바로크 특별전(2) +17 18.05.09 7,884 399 14쪽
84 100 G 바로크 특별전(1) +19 18.05.07 7,964 414 14쪽
83 100 G 양주팔괴(揚州八怪)(3) +21 18.05.06 8,103 447 14쪽
82 100 G 양주팔괴(揚州八怪)(2) +29 18.05.05 8,106 441 12쪽
81 100 G 양주팔괴(揚州八怪)(1) +17 18.05.04 8,142 396 13쪽
80 100 G 동탁은잔(3) +27 18.05.03 8,195 494 12쪽
79 100 G 동탁은잔(2) +30 18.05.02 8,196 447 13쪽
78 100 G 동탁은잔(1) +19 18.04.29 8,285 427 12쪽
77 100 G 다시 한국에서...(2) +23 18.04.28 8,392 436 14쪽
76 100 G 다시 한국에서...(1) +9 18.04.28 8,376 405 14쪽
75 100 G 루브르 아부다비 박물관(4) +30 18.04.26 8,441 548 13쪽
74 100 G 루브르 아부다비 박물관(3) +20 18.04.25 8,427 434 12쪽
73 100 G 루브르 아부다비 박물관(2) +26 18.04.24 8,521 397 13쪽
72 100 G 루브르 아부다비 박물관(1) +34 18.04.23 8,641 435 13쪽
71 100 G 아랍 왕자와의 거래(4) +19 18.04.22 8,773 462 13쪽
70 100 G 아랍 왕자와의 거래(3) +28 18.04.21 8,767 462 12쪽
69 100 G 아랍 왕자와의 거래(2) +22 18.04.20 8,782 459 13쪽
68 100 G 아랍 왕자와의 거래(1) +19 18.04.19 8,890 476 14쪽
67 100 G 과거로 가기 위한 단서(2) +22 18.04.18 8,981 455 13쪽
66 100 G 과거로 가기 위한 단서(1) +27 18.04.17 9,034 454 13쪽
65 100 G 쯔비벨무스터(3) +23 18.04.15 9,164 467 13쪽
64 100 G 쯔비벨무스터(2) +18 18.04.14 9,243 405 13쪽
63 100 G 쯔비벨무스터(1) +6 18.04.14 9,331 494 13쪽
62 100 G 아버지의 의중(2) +24 18.04.12 9,534 465 13쪽
61 100 G 아버지의 의중(1) +28 18.04.11 9,711 500 13쪽
60 100 G 숨겨진 것, 드러난 것(4) +18 18.04.11 10,124 423 12쪽
59 100 G 숨겨진 것, 드러난 것(3) +34 18.04.10 10,279 530 12쪽
58 100 G 숨겨진 것, 드러난 것(2) +30 18.04.09 10,535 524 12쪽
57 100 G 숨겨진 것, 드러난 것(1) +27 18.04.08 10,841 537 14쪽
56 100 G 금동불상의 비밀(4) +33 18.04.07 11,077 567 13쪽
55 100 G 금동불상의 비밀(3) +62 18.04.06 11,403 602 13쪽
54 100 G 금동불상의 비밀(2) +91 18.04.05 11,736 601 13쪽
53 100 G 금동불상의 비밀(1) +176 18.04.04 12,498 663 13쪽
52 100 G 숨겨진 보물(2) +17 18.04.04 12,583 678 12쪽
51 100 G 숨겨진 보물(1) +165 18.04.04 13,662 658 13쪽
50 FREE 구우일모(4) +70 18.04.03 31,807 1,001 16쪽
49 FREE 구우일모(3) +55 18.04.02 39,051 1,173 14쪽
48 FREE 구우일모(2) +44 18.04.01 40,981 1,176 14쪽
47 FREE 구우일모(1) +53 18.03.31 43,404 1,156 13쪽
46 FREE 발굴 그리고 수집(5) +60 18.03.30 49,818 1,340 12쪽
45 FREE 발굴 그리고 수집(4) +62 18.03.29 61,211 1,405 13쪽
44 FREE 발굴 그리고 수집(3) +53 18.03.28 47,491 1,422 13쪽
43 FREE 발굴 그리고 수집(2) +72 18.03.27 47,985 1,435 14쪽
42 FREE 발굴 그리고 수집(1) +55 18.03.26 48,881 1,441 13쪽
41 FREE 에릭 홀튼의 컬렉션(3) +70 18.03.25 50,907 1,406 15쪽
40 FREE 에릭 홀튼의 컬렉션(2) +59 18.03.24 49,631 1,465 13쪽
39 FREE 에릭 홀튼의 컬렉션(1) +64 18.03.23 50,264 1,631 12쪽
38 FREE 미국의 사설 경매장에서...(4) +70 18.03.22 52,137 1,433 13쪽
37 FREE 미국의 사설 경매장에서...(3) +56 18.03.21 52,953 1,421 13쪽
36 FREE 미국의 사설 경매장에서...(2) +60 18.03.20 53,567 1,373 14쪽
35 FREE 미국의 사설 경매장에서...(1) +49 18.03.18 58,761 1,396 14쪽
34 FREE 낚시를 하다(4) +92 18.03.17 58,350 1,525 14쪽
33 FREE 낚시를 하다(3) +70 18.03.16 59,197 1,650 13쪽
32 FREE 낚시를 하다(2) +57 18.03.15 60,107 1,555 13쪽
31 FREE 낚시를 하다(1) +108 18.03.14 60,094 1,468 13쪽
» FREE 보물선의 유물(4) +93 18.03.14 62,962 1,630 13쪽
29 FREE 보물선의 유물(3) +96 18.03.12 64,880 1,800 13쪽
28 FREE 보물선의 유물(2) +49 18.03.11 60,137 1,659 12쪽
27 FREE 보물선의 유물(1) +130 18.03.10 60,643 1,848 12쪽
26 FREE 경매의 승자(3) +66 18.03.09 60,262 1,637 13쪽
25 FREE 경매의 승자(2) +31 18.03.08 63,472 1,533 13쪽
24 FREE 경매의 승자(1) +28 18.03.07 64,108 1,765 13쪽
23 FREE 두 장의 그림(4) +67 18.03.04 67,724 1,836 12쪽
22 FREE 두 장의 그림(3) +55 18.03.03 65,897 1,669 12쪽
21 FREE 두 장의 그림(2) +37 18.03.02 66,194 1,742 12쪽
20 FREE 두 장의 그림(1) +42 18.03.01 68,049 1,787 13쪽
19 FREE 기록되지 못한 유산(4) +35 18.02.28 67,295 1,766 13쪽
18 FREE 기록되지 못한 유산(3) +38 18.02.26 67,977 1,927 13쪽
17 FREE 기록되지 못한 유산(2) +38 18.02.25 66,466 1,862 12쪽
16 FREE 기록되지 못한 유산(1) +40 18.02.24 66,817 1,921 12쪽
15 FREE 사자 조련사의 의미(3) +28 18.02.23 65,821 1,893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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