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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이민자 대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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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베
작품등록일 :
2018.02.11 05:02
최근연재일 :
2018.02.17 23:02
연재수 :
20 회
조회수 :
1,224
추천수 :
21
글자수 :
124,210

세계에 또 다른 세계가 와닿는 공간접촉이 일어나는 세계.
일반인들에겐 알려지지 않은 비밀스러운 세계가 일상 뒤에 버젓이 놓여있는 그 세계에서 묵묵히 평화를 지키기 위해 뛰어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이건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

"난 아냐! 난 그냥 안정적인 직장을 원했을 뿐이라고!"


이세계 이민자 대책반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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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면접은 실전처럼.(2)의 내용이 살짝 수정되었습니다. 18.02.16 13 0 -
20 발버둥은 치는 사람 마음대로.(2) NEW 17시간 전 13 0 15쪽
19 발버둥은 치는 사람 마음대로.(1) NEW 21시간 전 17 1 13쪽
18 초대하지 않은 커다란 불청객.(2) 18.02.16 29 1 15쪽
17 초대하지 않은 커다란 불청객.(1) 18.02.15 35 1 13쪽
16 여명의 알람은 습격과 함께.(2) 18.02.15 31 2 14쪽
15 여명의 알람은 습격과 함께.(1) 18.02.15 32 1 16쪽
14 고 투 더 홈! 아니 베이스캠프.(2) 18.02.14 43 1 12쪽
13 고 투 더 홈! 아니 베이스캠프.(1) 18.02.14 50 1 13쪽
12 구해줬더니 보따리를 내놓으란다. 없는데. 18.02.14 47 1 15쪽
11 목표물 확보. 18.02.13 51 1 15쪽
10 신비롭던, 신기하던.(2) 18.02.13 54 1 17쪽
9 신비롭던, 신기하던.(1) 18.02.13 62 1 13쪽
8 면접은 실전처럼.(3) 18.02.12 61 1 13쪽
7 면접은 실전처럼.(2) 18.02.12 61 1 16쪽
6 면접은 실전처럼.(1) 18.02.12 68 1 15쪽
5 입사했는데 면접을 또 봐야해요?(2) 18.02.12 87 1 13쪽
4 입사했는데 면접을 또 봐야해요?(1) 18.02.11 88 1 14쪽
3 단추를 두개쯤 잘못끼우고 시작했다.(2) 18.02.11 99 1 16쪽
2 단추를 두개쯤 잘못끼우고 시작했다.(1) 18.02.11 128 2 12쪽
1 안정된 직장은 없는가. 18.02.11 168 1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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