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선독점 100마일의 슈터

유료웹소설 > 연재 > 스포츠, 현대판타지

유료 완결

밀괴
작품등록일 :
2018.04.05 18:00
최근연재일 :
2018.06.03 19:00
연재수 :
131 회
조회수 :
572,426
추천수 :
11,414
글자수 :
1,119,347

일괄 구매하기 현재 연재되어 있는 편을 일괄 구매합니다.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선택 구매하기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일괄 대여하기
현재 연재되어 있는 편을 일괄 대여합니다.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선택 대여하기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결과

구매 예정 금액

0G
( 0원 )

0
보유 골드

0G

구매 후 잔액

0G

*보유 골드가 부족합니다.

  • 꼭 확인해 주세요.
    • - 구매하신 작품은 유료약관 제16조 [사용기간 등]에 의거하여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 - 콘텐츠를 구매/대여 후 열람한 시점부터 취소가 불가능하며, 열람하지 않은 콘텐츠는 구매/
        대여일로부터 7일 이내 취소 신청이 가능합니다.
    • - 단, 대여의 경우 대여기간이 만료되면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이벤트 행사가 진행중인 콘텐츠를 구매/대여한 경우 각 이벤트 조건에 따라 취소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 - 콘텐츠 제공자의 의사에 따라 판매가가 변경될 수 있으며, 콘텐츠의 가격변경을 이유로 한
        구매취소는 불가능합니다.
  • 구매 취소 안내
    • - 일회성 콘텐츠이므로 구매/대여 후 열람하신 시점부터 구매/대여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단, 사용하지 않은 구매/대여 편은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시 취소가 가능합니다.
    • - 일괄 혹은 묶음 구매/대여를 한 경우, 한 편이라도 열람 시 나머지 편 또한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대여 안내
    • - 대여 기간 : 대여 시부터 편당 1일, 최대 90편 이상 90일

내용

닫기

100마일의 슈터

1화. 프롤로그

  • 글자체
  • 글자크기
  • 줄간격
  • 글자색
    배경색
  • 테마
    설정초기화
작성
18.02.21 15:37
조회
16,069
추천
177
글자
7쪽

작가의말

프롤로그만 보고 의아하실 분이 있으실 것 같은데, 분명히 축구 소설입니다.

단, 축구 소설이기는 하지만, 무작정 경기와 경기의 연속이기보다는, 경기 외적인 이야기도 상당량 들어갈 예정입니다. 정통 스포츠 소설은 아님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초반에는 연애 이야기도 있고, 아픔을 극복해내가는 성장의 이야기도 있을 예정입니다. 그 밖에도 경기 외적인 에피소드들이 좀 있을 예정입니다.


저는 축알못입니다. 그래서 주인공도 축알못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축구에 깊이가 있는 이야기보다는 조금 가벼운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시스템은 사용하지만 주인공의 노력과 재능이 더 크게 뒷받침되어야 하는 스토리를 이어나가겠습니다. 사실 시스템이나 야구 선수 출신이 프로 축구 선수가 된다는 것은 비현실적인 설정이지만, 그래도 최대한 억지없이 개연성을 지키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초반부 전개는 조금 잔잔하게 갈 예정입니다.

1권은 축구를 시작하기 전까지의 이야기.

2권은 국내편, 예상으로는 3권부터 본격적인 해외편이 될 것 같습니다. 아마 5권 정도로 굵직한 경기들만 다루면서 이야기를 끝내는 게 지금의 목표입니다.


최대한 국내는 소설 속 시점의 국대들을 제외하고는 가상을 채택하였고, 아마 해외만 해외 선수들 그대로 갈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25

  • 작성자
    Lv.77 거수신
    작성일
    18.02.22 19:18
    No. 1

    쓰리쿼터 리메인 건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3 밀괴
    작성일
    18.02.22 19:30
    No. 2

    ^오^리메이크로 시작하려했는데, 주인공 설정이 달라지면서 시스템 설정도 많이 바뀌어 거의 새로운 소설이 되었습니다. 기존 분량을 살려보려고 했는데, 거의 가져올 게 없네요 ㅠㅠ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1 베물다
    작성일
    18.02.26 19:03
    No. 3

    일베하시나요?

    ^오^ <- 이거보자마자 비호감

    찬성: 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63 밀괴
    작성일
    18.02.26 19:19
    No. 4

    ^^;;

    그 이모티콘이 왜 일베가 되어버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전작에서도 그러한 지적을 한 두차례 있었는데 그 후로는 별 말씀들이 없으시더라고요. 예전에 롤의 티모 표정 이전 카톡이 생기기 전부터도 쓰던 이모티콘이라서... 버릇이 되어있었나봅니다. 맨 첫 글에는 안 쓰다가 글 속에서 이모티콘을 넣다보니 저절로 나오더라고요.^^;;

    오해는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99 이통천
    작성일
    18.03.06 19:06
    No. 5

    아주 말도 안돼는건 아닙니다. 올해 축구 첫경기서 해트트릭하고 퇴장된 용병이 농구선수 였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3 밀괴
    작성일
    18.03.06 20:18
    No. 6

    경남의 말컹 말씀하시는거죠?
    말컹 선수 원래는 어릴 때는 축구했답니다. 12세 때 상파울루FC 유소년 팀에 입단했다가 농구로 전향한거라고. 그리고 17세 때 다시 축구 선수로 재전향한거랍니다. 물론 위키 기준이지만, 인터뷰나 뉴스도 비슷한 뉘앙스더라고요.

    상파울루FC 유소년 팀은 엄청 명문입니다. 브라질에서 12세 때면 어느 정도의 기본기는 전부 완성되어있었다고 봐도 무방해요. 그만두고 운동을 쉰게 아니라 농구를 했으니까 체력적으로도 문제는 없었겠고요. 도리어 점프력 관련해서는 훨씬 유리해졌겠네요^^

    아무튼 말컹도 특이한 케이스이긴 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00602
    작성일
    18.03.09 02:41
    No. 7

    몰아보러 왔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3 밀괴
    작성일
    18.03.09 17:55
    No. 8

    반갑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트루노스
    작성일
    18.03.10 15:45
    No. 9

    보통 반대팔로 전향하면 구속은 원래대로 올라가고 제구가 안 잡히지 않나요? 하기야 그렇게 전개가 되면 프로는 못 가더라도 고등학교에서는 구속만으로 웬만큼 먹힐테니 처음에 절망을 줄려면 지금의 전개가 맞겠지만요... 하지만 오른팔에 뭔가 이상이 있지않고서야 3년이나 노력했는데 좌완으로 던질 때보다 많이 느린 건 아무리 생각해도 비논리적이네요.
    그래도 개인적으로 야구보다 축구를 좋아해서 기대 기대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3 밀괴
    작성일
    18.03.10 17:50
    No. 10

    ^^;;제가 전문적으로 야구를 공부해본적은 없어서 대충 인터넷으로만 찾아본 결과로 말씀드리는 거라서 틀릴 수도 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보통 선천적으로 타고나지 않고서는 팔을 바꾸는 건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일단 주인공은 전형적인 왼손잡이입니다. 10살 때부터 16살까지는 줄곧 왼손으로만 공을 던졌습니다. 악력도 근육들도 왼손이 더 강하고, 몸의 밸런스도 그렇게 맞춰서 성장해왔습니다. 보통은 처음부터 타고난 양손잡이가 아닌 이상에서 타고난 손을 잘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바로 우완으로 전향을 시도한 것이 아니라, 왼손으로 계속 재활을 시도하다가 2학년때부터 시도를 한 겁니다. 3학년 봄에 야구를 그만뒀으니 3년까지는 아니고, 1년도 안 되는 사이에 제구를 잡고 구속을 어느 정도 끌어올린 것만 해도 정말 대단한 겁니다. 다만 시기가 조금 많이 늦었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3학년이 시합에서 제외된다는 것은 당연히 프로에 도전을 할 수도 없고, 대학을 갈 수도 없을 거였습니다. 그 순간에 현실을 직시한 것이지요.

    아마 독자님 말씀대로 2~3년 정도 더 시간이 있었으면, 140~150 정도까지는 구속을 끌어올릴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트루노스
    작성일
    18.03.11 00:55
    No. 11

    아 다친 다음 바로 바꾼게 아니었군요. 그럼 1년도 안되는 동안 제구를 잡은게 대단하네요. 반대팔로 전향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은 근력이 아니라 감각이니까요. 주인공이 감각이 뛰어난가보네요.

    주인공이 조금만 더 버텼으면 야구 선수 할 수 있었을 듯. 드래프트는 무리라도 신고선수로는 받아줄테니 말이죠. 솔직히 구속이 올라가는 것은 기정사실인데 구속이 올라간 상태에서 제구가 잡히냐, 제구가 된다쳐도 구위는 쓸만한가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이겠지만 어차피 구단입장에서는 값이 싼 복권이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3 밀괴
    작성일
    18.03.11 14:14
    No. 12

    밑에 분이 먼저 댓글 달아주신대로, 투수가 손을 바꾼다는 것은 정말 극히 힘든 일입니다. 그렇지만 아예 없는 케이스는 아니긴 합니다. 조규제 투수도 원래 오른손잡이였고, 우완 투수였는데 우연히 던진 좌완으로 구속이 더 많이 나와 좌완으로 전향을 했다는 것도 있고. 양손이 모두 발달한 투수들은 스위칭 피쳐도 간혹 등장은 하니까요.

    그렇지만 주인공의 경우는 조금 특별한 재능이 있기는 했습니다. 반대팔로 전향하고 제구를 잡았다는 것이 그러한 재능에 대해서 말하기 위해서 슬쩍 흘린 이야기이기는 합니다. 그건 몇 화 후에 주인공에게 어떠한 재능이 있었는지 등장하면서 설명이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신고선수도...;;; 지금은 육성선수로 이름이 바뀌었지만요. '당해연도 고졸 육성선수는 지명·미지명 포함 최대 5명으로 제한한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주인공이 그 안에 들어갈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차라리 독립 구단으로 간다면 몰라도 경기에도 나가지 못하는 주인공이라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mdh1932
    작성일
    18.03.11 13:47
    No. 13

    차리리 전문적인 해설을 곁들이는게 나을듯요.. 왼손에서 오른손 이든 팔전향으로 성공한 케이스는 전무합니다.. 단순히 구속, 제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평소의습관 던지는 팔의각도 수비위치등등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새투수가 되는거임.. 오른손잡이 왼손투수도 불가능하고 유일하게 성공가능성이 있는건 선천적인 양손잡이 투수만 가능성이 존재함.. 메이져에서도 팔바꿔서 성공한투수없어요.. 만화에서만 가능함.. 6개월만에 제구잡는것도 웃긴소리에요.. 선수로서 전력으로 던진다는 단순한 말도 하기 어려운 기간임.. 10년이상을 좌로던진 습관을 오른쪽으로 바꾸는것 자체가 제구 구속을 넘어서는 문제임..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3 밀괴
    작성일
    18.03.11 14:20
    No. 14

    맞습니다. 원래는 만화에서나 나올법한 일이기는 하죠. 그런데 전무하지는 않습니다. ^^;; 원래 현실이 더 극적인 법이니까요.

    일단 메이저리그에도 있기는 합니다. 빌리 와그너 선수. (William Edward Wagner)
    원래 왼손잡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학창시절에는 우완 투수였지만 오른팔이 두 번이나 부러지고 난 뒤 왼손투수로 전향했다. 하지만 오른손으로 던질 때보다 오히려 구속이 더 좋았다고하니 전화위복...이런 케이스로 조규제와 구대성이있다.

    그리고 6개월만에 제구를 잡았다는 것은 좌완 만큼 회복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오해마시길^^;; 그리고 그게 가능한 건 주인공에게 그 만큼의 재능이 부여되어 있습니다. 차후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 맑고고운솔
    작성일
    18.03.14 22:10
    No. 15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3 밀괴
    작성일
    18.03.15 00:39
    No. 16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아오오옹니
    작성일
    18.03.15 19:37
    No. 17

    양발잡이 가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3 밀괴
    작성일
    18.03.16 12:37
    No. 18

    ㅎㅎㅎ타고난 왼손잡이라서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로렘
    작성일
    18.03.19 13:06
    No. 19

    K리그의 아들 말컹! 꼭 성공해서 유럽진출하자 ㅠㅜ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3 밀괴
    작성일
    18.03.19 23:12
    No. 20

    말컹은 피지컬이 좋아서 진짜 유럽으로 컴백할 수도... 중국에서 데려가지만 않으면요;;
    본인도 일단 지금은 거절했는데, 1, 2년 후에 더 높은 금액 부르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8.03.20 21:45
    No. 21

    잘 보고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DOBIE
    작성일
    18.03.25 11:29
    No. 22

    축구넹..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3 밀괴
    작성일
    18.03.25 19:05
    No. 23

    넵;;^__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덕귀
    작성일
    18.05.11 01:38
    No. 24

    호나우두도 롤챔스 하는데 뭐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3 밀괴
    작성일
    18.05.11 22:12
    No. 25

    음...;; 죄송한데 무슨 의미로 말씀하신건지 모르겠어요;;ㅎㅎ;;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100마일의 슈터 연재란
제목날짜 구매 추천 글자수
공지 후원금 감사드립니다. 18.04.19 268 0 -
공지 4월 5일, 유료 연재 공지입니다. +2 18.04.03 751 0 -
공지 (스포 주의) 관련 설정 +2 18.03.24 1,268 0 -
공지 연재시간은 매일 저녁 7시입니다. +2 18.03.04 19,943 0 -
131 100 G 131화. 한수현 넘모 위키 (외전) (완결) +33 18.06.03 595 30 51쪽
130 100 G 130화. 에필로그(2) +19 18.06.02 612 26 26쪽
129 100 G 129화. 에필로그(1) +13 18.06.01 671 26 24쪽
128 100 G 128화. 17/18 시즌 마무리 +10 18.05.31 723 30 26쪽
127 100 G 127화. 17/18 시즌 마무리 +11 18.05.30 650 27 23쪽
126 100 G 126화. 17/18 시즌 마무리 +8 18.05.29 642 18 21쪽
125 100 G 125화. 17/18 시즌 마무리 +3 18.05.28 658 21 22쪽
124 100 G 124화. 17/18 시즌 마무리 +6 18.05.27 678 16 22쪽
123 100 G 123화. 17/18시즌 종료 +6 18.05.26 701 18 23쪽
122 100 G 122화. 17/18시즌 챔피언스 리그 4강 2차전 +4 18.05.25 652 21 21쪽
121 100 G 121화. 17/18시즌 챔피언스 리그 4강 2차전 +7 18.05.24 589 16 19쪽
120 100 G 120화. ~17/18시즌 챔피언스 리그 4강 2차전 +6 18.05.23 593 23 19쪽
119 100 G 119화. ~17/18시즌 챔피언스 리그 4강 1차전 +12 18.05.22 633 19 20쪽
118 100 G 118화. 17/18시즌 33라운드 +10 18.05.21 644 24 23쪽
117 100 G 117화. 17/18시즌 33라운드 +6 18.05.20 629 19 22쪽
116 100 G 116화. ~17/18시즌 33라운드 +10 18.05.19 634 22 24쪽
115 100 G 115화. 17/18시즌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8 18.05.18 661 20 21쪽
114 100 G 114화. ~17/18시즌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6 18.05.17 665 20 21쪽
113 100 G 113화. 17/18시즌 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 +4 18.05.17 675 20 21쪽
112 100 G 112화. 17/18시즌 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 +6 18.05.16 711 18 18쪽
111 100 G 111화. 17/18시즌 ~27라운드 +2 18.05.15 740 29 17쪽
110 100 G 110화. 17/18시즌 18라운드 +11 18.05.14 750 24 22쪽
109 100 G 109화. 17/18시즌 18라운드 +6 18.05.13 740 22 23쪽
108 100 G 108화. 17/18시즌 18라운드 +9 18.05.12 768 25 22쪽
107 100 G 107화. 17/18시즌 12라운드, ~18라운드. +12 18.05.11 777 30 22쪽
106 100 G 106화. 17/18시즌 12라운드 +10 18.05.10 776 26 18쪽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밀괴'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