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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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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2511
작품등록일 :
2018.02.25 14:19
최근연재일 :
2019.04.0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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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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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쪽

초 超 인 人 -7

많이 부족하지만 너그럽게 봐주세요




DUMMY

"하..... 하.. 하하 하하 하하"


한 명의 웃음소리를 기점으로


"와하하 하하 하하"


"농담 한번 거하네 ㅋㅋㅋ 무슨ㅋㅋㅋ


""4등급 게이트가 3분 요리냐!! 거짓말도 키키키"


여기저기서 비웃음소리가 들여왔다.


이곳에 모인 6중첩 초인들은 다들 한 번씩 4등급 게이트를 공략한 경험이 있는 자들이다.


그렇기에 4등급 게이트를 공략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많은 인적 자원이 들어가는 지는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마냥 4등급 게이트를 공략하기 위해 7중첩 초인이 필요하네 6중첩 초인 몇 명이 필요하네 블랑 블랑 거리는 수준이 아니라 그들은 4등급 게이트의 공략 파티원으로서 사선을 넘기며 클리어 한 초인들이다.


그래서 최강의 말이 얼마나 어이가 없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냉철한 카즈마조차도 당황할 정도였다.


농담이라 생각한 카즈마는 비웃음거리로 전략한 최강을 위해 웃음과 조소를 날리는 이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다들 조용!!!!"


마나가 담긴 외침에 30명에 다다른 6중첩 초인 무리는 군인이라도 대는 것처럼 일순간 웃음이 머졌다.


비록 그들이 6중첩 상급의 초인이라고는 하지만 카즈마 또한 최상위에 달한 6중첩 초인이다.


무엇보다 그는 후쿠오카 현으로 발령받은 시점부터 청렴하고 시민들 위해 물불 가리지 않았으며 인원이 부족할 때는 자신이 직접 현장으로 나가 게이트를 공략할 정도로 헌신적으로 후쿠오카 현을 보호했다.


여기 모인 이들도 초인 방위 지부에 속한 인물들이라 카즈마의 명성과 그의 노력을 알기에 그가 외친 고함소리를 전적으로 무시하지 않고 존중을 해주었다.


"큼 흠흠... 최강 님 4등급 게이트부터는 준 보스몹이라 불리는 강력한 몬스터도 있습니다. 아마 준 보스 몹이 게이트 입구에 있었던 모양인데 그 몬스터를 보스몹으로 착각을 하신 거 같습니다."


4등급 게이트부터는 각 기점이나 보스몹을 잡기 위해 가는 길목에 일반 몬스터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강력한 몬스터가 있는데 그것을 준 보스몹이라 불렀다.


그 준 보스 몹 한 마리 가 가히 5등급 게이트의 보스몹을 상회한다고 알려져 있다.

4등급 게이트부터 확연히 달라지는 난이도


그래서 카즈마는 최강이 잡은 것이 보스몹이 아닌 준 보스 몹을 잡은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카즈마의 말에도 무표정하던 최강은 조용히 입을 열었다.


"두 번 말하게 하지 마라 난 분명 공략했다고 말했다. 정 의심스러우면 게이트 관리인을 불러 확인해 보던가"


"아.. 알겠습니다. 확실한 일처리를 위해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대답을 한 카즈마는 떨떠름한 표정으로 켄토를 돌아보았다.

나사는 빠졌지만 유능한 켄토는 카즈마와 최강의 말소리를 듣고 게이트 관리 직원에게 부탁했다.


"스즈키상!! 게이트 측정 변화를 확인해주세요"


켄토의 요청으로 관리 직원이 게이트 마나 측정을 하는 사이 6중첩 초인 무리들 사이에서 쑥덕 거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거참 카즈마 부장님이 아끼는 사람 같은데 저리 사리분별을 못해서야"


"4등급 게이트를 3분 만에 공략? 소설이야? 이게?"


"카즈마 부장님한테 실망인데 어디서 저런 팔푼이를..."


쑥덕 거리는 목소리가 커져만 갔다.

카즈마 또한 그것까지 제지할 수는 없었기에 지켜만 보았다.


5분 정도 흘렀을까 일본의 6중첩 초인 무리들 중 대표격인 미츠루가 카즈마에게 화난 목소리로 말했다.


"카즈마 부장님! 부장님도 아시다시피 이곳에 모인 이들 하나하나가 소중한 인력이요 중요한 인적 자원입니다. 그런데 언제까지 이곳에 세워두실 작정입니까! 여기 모인 6중첩 초인만으로 이곳 4등급 게이트를 공략하자는 것은 아니지요? 아니면 저 머리 허연 놈을 대리고 이곳을 공략하기라도 하자는 겁니까?"


방금 전 카즈마에게 두들겨 맞았던 것이 분했는지 최강의 거짓말에 분위기가 자신들 쪽으로 기울자 사심을 담아 카즈마에게 따진 것이다.


카즈마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미츠루를 노려보며 말을 하려는 찰나


"켄토님!! 켄토님!!! 게이트가!! 게이트가 공략된 거 갔습니다.!!"


게이트 마나 측정을 하던 직원이 믿을 수 없는 현실을 켄토에게 달려가며 보고했다.


"뭐어!!!!!!"


일련의 사태를 주관하던 켄토는 놀라움을 담은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미츠루 역시 처음 자신이 잘못 들었나 싶었지만 게이트 측정을 하던 직원의 행동을 보니 자신이 잘못 들은 거 같지는 않았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현실적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상황에 미츠루는 게이트 측정을 하던 직원에게 다가가 멱살을 잡고는 협박하듯이 말했다.


"네놈!! 뭔가 잘못 본거 아니냐? 말이 돼??저 머리 하얀 놈이 들어갔다 3분 만에 나왔는데 클리어 됐다고??"


미츠루의 협박에도 게이트 측정을 했던 스즈키는 더듬 거리는 말로 대답했다.


"정말... 정말입니다. 그리고 여기 데이터를 출력한 자료도 가지고 왔습니다."


"이이이익!!!!"


믿을 수없는 현실에 스즈키의 멱살을 잡던 것을 던지듯 풀어주며 그는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할 요량인 듯 게이트 안으로 들어섰다.


"난 못 믿겠어!!! 7중첩 초인 아니! 7중첩 초인 할아비가 와도 이건 불가능해 분명 측정 기계가 오작동 한 것일 거야!!!"


말과 함께 게이트 안으로 달려가듯 들어갔다.

카즈마 또한 4등급 게이트가 3분 만에 공략되었다는 충격에 멍하니 관리 직원이 가져다준 보고서를 손에 쥐고 있을 뿐이었다.


게이트 안으로 들어갔던 미츠루가 얼마 지나지 않아 게이트를 통하여 밖으로 나왔다.

6중첩 초인의 무리들도 카즈마도 켄토도 미츠루에게 닿는 시선


궁금했다. 과연 게이트 측정 장치의 오류인지 아니면 정말 클리어가 된 것인지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게이트 밖으로 나온 미츠루의 표정이 들어갈 때와는 다르게 창백하게 놀란 얼굴이었다.


무엇을 봤던 것일까

놀란 얼굴과 창백하게 질린 얼굴색을 한 미츠루는 입을 다문 체 최강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닌가


의아함이 들자 몇몇의 초인이 게이트 안으로 들어갔다 나오니 미츠루와 별반 다를 것이 없는 표정을 지으며 게이트 밖으로 나왔다.


그 몇몇 중 카즈마 또한 포함이 되어있었는데

카즈마는 창백하게 질린 표정으로 무심하게 서있는 최강에게 다가가 허리를 90도로 숙이며 사죄를 하였다.


"정말 죄송합니다!!! 잠시 동안 최강 님을 믿지 못했던 것에 대한 사죄드립니다!."


대체 무엇을 봤던 걸까

제2의 대격변으로 안 그래도 높디높은 초인들의 입지가 이제는 하늘을 뚫어 버릴 정도로 높아졌다.

그들이 아니고서는 게이트 공략이 힘들어 질수밖에 없으니 당연한 결과겠지만


후쿠오카 현 초인 방위대 지부 부장이라는 타이틀은 도지사 정도는 가볍게 찜 쪄버릴 정도의 권력이 있었다


그런 그가 모든 자존심을 내팽개치고 허리를 90도로 조아리며 최강의 눈치를 보았다. 무심하게 카즈마의 고개 숙인 모습을 보던 최강은 지나가는 듯한 말투를 건넸다.


"다음 곳으로 가지"


"감사합니다!!."


혹여나 최강의 변덕에 부탁을 들어주는 것을 무효화하고 유미를 대리고 일본을 떠나 버릴지도 모른다는 극단적인 생각이 들자 자신도 모르게 가슴을 졸이고 있었지만 그의 개의치 않는 태도에 감사의 인사를 건네었다.


"그리고....."


하지만 최강은 방금 전 사태를 조용히 넘어갈 일이 없는 것인지 미츠루를 쳐다보았다.


"허억!!!!"


최강이 미츠루를 향해 시선을 던지자 그의 주변에 있던 6중첩 초인들은 미츠루가 전염병을 퍼트리는 감연자를 대하듯 모두가 미츠루 주변에서 떨어졌다.


"자 잘못했습니다."


다급히 무릎을 꿇은 미츠루

그런 미츠루를 향해 최강은 파리를 내쫓듯 팔을 가볍게 휘둘렀다.


손은 그저 가볍게 휘둘렀을 뿐인데

그 휘두른 손끝에 있던 미츠루는 항거할 수 없는 거대한 기운을 느끼며 두 눈을 질끈 감았다.


쾅!!!


엄청난 굉음과 함께 피를 뿌리며 바닥에 뜨는 물수제비처럼 몇 번을 튕기며 날아갔다.


20미터를 날려갔을까 온몸에 피 칠갑을 한 미츠루는 다행히 죽지는 않았는지 가느다란 숨을 내쉬며 기절해 있었다.

최강은 가볍게 팔을 휘두른 후 카즈마를 향해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다음 곳으로 안 갈 건가?"


"네넵!! 지금 출발하겠습니다!!!."


카즈마는 최강을 안내함과 동시에 켄토에게 눈짓을 보냈다.

카즈마의 눈짓을 이해했는지 켄토는 쓰러져 죽을 듯 가느다란 숨을 쉬고 있는 미츠루에게 달려갔다.


미츠루가 비록 최강의 눈 밖으로 났지만 아무리 그래도 6중첩 초인이다. 자신들에게는 소중한 인적자원을 이리 어이없게 죽게 놔둘 수는 없어 켄토는 미츠루의 상태를 확인함과 동시에 주변에 있는 초인들에게 치료를 부탁했다.


다시 헬기가 떠올랐다.


'내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거대한 존재다.... 하지만 현 일본에는 강력한 힘이 되어줄 수도 있는 존재이기도 하고 반드시.. 반드시 우리 쪽 사람으로 만들거나 우호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그것만이 일본이 제2의 대격변 속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허공을 가르며 빠르게 비행을 하는 헬기 속에서 카즈마는 최강이 공략한 4등급 게이트의 안을 들여다본 후 어떻게든 그를 붙잡을 생각에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였다.


그런 카즈마의 고충을 아는지 모르는지 최강은 그저 무심한 표정으로 헬기 밖의 풍경만 볼 뿐이었다.


그날 미야자키 현에 생긴 4등급 게이트 공략 을 시작으로 2곳을 더 공략했다.

4등급 게이트 3곳의 공략이 단 하루 만에 이루어 진것이다.


공략보다 헬기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대부분이라는 것이 웃기지도 않는 현실이었다.





일본 수상관저


현 일본의 최고 권력자인 야마다 총리는 올라온 보고서를 보고 할 말은 잃은 채 자신의 곁에 서있는 관방 장관을 향해 물었다.


"대단하군요 4등급 게이트를 하루 만에 3곳을 클리어 한 능력자라..... 그는 지금 어

디 있습니까?"


"후쿠오카 초인 방위대 지부에 있습니다."


"보고서에 의하면 굉장히 오만하고 칼 같은 성격이네요"


"네 한국에 있을 때에는 온순하며 착한 성격이었지만 여러 가지 일을 겪으며 성정이 많이 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확실히 그럴만한 일이었지요. 어찌 되었든 한국의 무능함 덕택에 본의 아니게 우리에게 기회가 돌아왔습니다."


"하면 따로 그자를 부를까요?"


관방 장관은 최강이라는 능력자가 탐이 났다.

인류의 문명은 제2의 대격변 이후 멸망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내딛고 있는 중이다.


발악이라는 발악은 다해보지만 나아지지 않는 현실

얼마 전 초인 강대국들이 보다 못해 한마음 한뜻으로 인류를 위해 모여 3등급 게이트를 공략했지만 완벽하게 패배했다.


인류가 가진 강력한 화학무기 핵탄두를 싣고 몇십만 면의 최정예 특전사 군인들과 몇만이 넘는 초인들


그만한 전력을 때려 박았지만 결국 돌아온 건 참담한 패배였다.

이 사건을 계기로 그나마 남아 있던 희망의 불씨가 꺼져버렸다.


"그런 존재가 제가 부른다고 오겠습니까?"


총리의 헛웃음을 내뱉으며 말을 하자 방관 장관은 꿀 먹은 아이처럼 대답조차 하지 못했다.


그렇다 4등급 게이트를 5분 내로 클리어 가능한 강력한 초인이 무에 아쉬워서 자신들이 오라 가라 한다고 그리하겠는가


제2의 대격변 전이였으면 최강이란 초인을 자신의 밑으로 인식하였을 수도 있겠지만 시대가 변했다.

세상 또한 변했고 그만큼 초인들의 권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다.


총리와 그의 비서 일을 하는 관방 장관 또한 똥인지 된장인지는 구분은 할 수 있는 수준


"일단 카즈마가 잘하고 있는듯하니 그에게 전권을 내려 주십시오. 지금 그 방법 밖에 없습니다. 제가 나서봤자 그와 부딪칠 확률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그자가 대단한 존재라 한들 자신은 일본의 얼굴이자 총 권력자다

머리를 숙이는 데에는 한계가 있고 그자 또한 자신을 존중해 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았다.


괜히 한나라의 최고 권력자라고 거들먹거리며 그와 어설프게 접촉하다 틀어지면 다른 나라만 좋은 시켜주는 것이다.


가장 큰 예가 저기 바다 건너 옆 나라인 대한민국이 있지 않는가

저리 강력한 힘을 가진 자가 모국에서는 범죄자로 낙인찍혔다.


만약 자신의 나라에서 저런 초인이 나왔다면 그에게 그런 일을 겪게 놔두지도 않을뿐더러 그런 사태가 일어날 경우 가해자를 본인이 처단하기 전에 국가에서 먼저 갈아 버렸을 것이다.


하지만 중국에서 보낸 간자가 한국의 초인 협회를 집어삼키며 분탕질을 엄청나게 쳐대더니 최강이라는 제2의 대격변에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카드를 쓰레기통에 버려 버리는 우를 범한 것이다.


야마다 총리는 한국에서 일어난 일을 교훈 삼았다.

자신들은 그런 우를 범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에 애초에 최강과 트러블이 생길만한 어떠한 건더기도 만들지 않을 것이다.


카즈마에게 들어주는 부탁 한번에 4등급 게이트3곳이 하루만에 사라지는 기적을 보였으니말이다.


"지금 당장 일본을 떠난다고해도 아직 정황을 보면 우리에게는 약간일 지도 모르지만 호의 라는 것이 분명있습니다. 그 불씨를 잘 키우라고 카즈마에게 당부 해주시고 각 당을 대표하는 이들과 장관들 그리고 힘있는 기업가들에게도 그 와의 분쟁을 엄격하게 금하며 카즈마에게 그어떤 협조도 들어주라 하십시요"


"알겠습니다. 총리님"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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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공작 발록-3 +4 19.03.03 904 19 14쪽
112 공작 발록-2 +4 19.02.23 780 27 12쪽
111 공작 발록-1 +3 19.02.17 989 28 12쪽
110 2등급 게이트&한국지도에 붙은 빨간딱지-5 +3 19.02.10 1,035 24 10쪽
109 2등급 게이트&한국지도에 붙은 빨간딱지-4(다들 설 잘 보내세요) +3 19.02.03 1,210 29 19쪽
108 2등급 게이트&한국지도에 붙은 빨간딱지-3 +5 19.01.27 1,232 27 16쪽
107 2등급 게이트&한국지도에 붙은 빨간딱지-2 +3 19.01.20 1,274 26 12쪽
106 2등급 게이트&한국지도에 붙은 빨간딱지 +11 19.01.12 1,489 25 13쪽
105 최강연합......그리고 made in 최강-8 +4 19.01.06 1,479 26 14쪽
104 최강연합......그리고 made in 최강-7 +4 18.12.30 1,551 24 10쪽
103 최강연합......그리고 made in 최강-6 +4 18.12.28 1,441 28 13쪽
102 최강연합......그리고 made in 최강-5 +9 18.12.22 1,563 32 14쪽
101 최강연합......그리고 made in 최강-4(요것도 화요일 분량까지 ㅎㅅㅎ) +5 18.12.16 1,718 31 18쪽
100 최강연합......그리고 made in 최강-3 +6 18.12.13 1,662 31 11쪽
99 최강연합......그리고 made in 최강-2(화요일 연재 분까지 입니다.토요일을 다 날렸습니다ㅜㅜ) +7 18.12.09 1,757 40 22쪽
98 최강연합......그리고 made in 최강-1 +5 18.12.04 1,747 29 8쪽
97 3등급 게이트-5 +5 18.12.02 1,846 33 15쪽
96 3등급 게이트-4 +7 18.11.30 1,680 34 9쪽
95 3등급 게이트-3 +3 18.11.25 1,896 36 10쪽
94 3등급 게이트-2 +3 18.11.18 2,091 37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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