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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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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2511
작품등록일 :
2018.02.25 14:19
최근연재일 :
2019.02.10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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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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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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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8.12.2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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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쪽

최강연합......그리고 made in 최강-6

많이 부족하지만 너그럽게 봐주세요




DUMMY

모든 이들이 머릿속으로 계산에 열중할 때 회의실에 누군가가 들어섰다.


"다들 바쁘신 와중에 이렇듯 참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들려오는 목소리에 각국의 정상들은 드디어 선택의 시간이 온 것을 느꼈다.


"하하 하하 안녕하십니까 야마다 총리님 집주인께서 함께 참관하지 않고 어디 가셨다 오셨습니까?"


어색한 침묵이 흐르는 가운데 그나마 일본과의 관계가 원만한 미국 대통령이 먼저 인사를 건넸다.


"안녕하십니까? 존 스미스 대통령님 처리할 일이 있어 참관을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여러 정상들께도 사과드리겠습니다."


야마다 총리가 정중히 사과를 건네자 각국의 정상들도 다급히 말을 이었다.


"괜찮습니다. 일이 바쁘다 보면 그럴 수도 있지요"


"너무 괘념치 마십시오."


다급한 말로 야마다 총리의 사과를 받아들였지만 그들이 보이는 행동은 누가 보아도 저자세였다.


"다들 기분 이상하지 않으셨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방금 전의 대화로 저들의 상태를 확인한 야마다 총리


"이런...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군요. 식사조차 대접 못했다니 제 불찰입니다. 지금 바로 식사하러 이동하지요."


이제부터는 협상의 시간

현제의 야마다 총리는 누가 보아도 갑의 위치

조바심을 낼 필요가 없기에 느긋이 진행하려 했다.


비록 중국이 주도하에 여러 나라의 압박을 받고 있어 위태한 일본이라지만 스크롤이 가진 힘은 그 모든 것을 반전 시킬만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


"야마다 총리님"


"네 마티아스 대통령님"


독일 대통령 마티아스

대격변 전의 독일은 세계 1,2차 대전의 주범답지 않게 조용히 지내는 나라였으나 대격변 이후 급격한 세계의 흐름에 그들의 숨겨진 본능을 일깨웠으지 여러 초인 강대국을 제치고 미국의 바로 밑까지 따라잡았다.


그런 곳의 총책임자답게 야마다 총리에게 끌려다니느니 직설적으로 물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하겠습니다. 괜히 이렇다 저렇다 힘 뺄 필요 없죠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직구를 던지는 마티아스

그의 돌발적인 행동에도 미소를 잃지 않는 야마다


"최강 연합"


"최강 연합?"


"네 그곳에 속하게 된 자들만이 스크롤을 구입할 수 있을 겁니다."


야마다 또한 밀당을 통한 협상을 하여 이득을 취하지 않고 마티아스의 직설적인 화법에 응답하여 핵심 내용만을 말했다.


"혹시.... 3등급 게이트를 홀로 공략한 그 초인이 만든 단체입니까?"


"그렇습니다."


웅성 웅성 웅성 웅성


각국의 정상들은 예상치 못했던 이의 이름이 나오자 잠시 소란이 일었다.


"스크롤이란 물품의 출처도 그자입니까?"


"그렇습니다."


야마다 총리는 대답을 하며 회의실 한편에 위치한 비서에게 손짓을 하자 비서는 준비된 서류를 각국의 정상들에게 건네 주었다.


"그것이 최강 연합의 가입 조건입니다."


그 누구도 야마다 총리의 말에 대답을 하는 자는 없었다.

그저 가입 조건이 적힌 서류를 읽어보기 바빴다.


사락 사락 사락 사락


장수를 넘기며 읽을수록 각국의 정상들은 얼굴이 어둡다 못해 불쾌한 표정을 지었다.


"야마다 총리 이건 말도 안 되는 가입 조건입니다. 이 조건대로 할 시 연합에 가입된 초인들은 절대복종을 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21세기의 지구에서 이런 계약 조건을 내걸다니요!"


영국 총리의 목소리에는 불쾌함을 넘어 노기가 담겨 있었고 그가 물꼬를 트자 여기저기서 화가 담긴 목소리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약간 분잡해진 회의실 상황


짝!!!!


야마다 총리는 힘껏 박수를 치며 소란스러운 회의실 분위기를 잡았다.


"확실히 조건들 중엔 몇몇 개는 국가의 입장에서 보기엔 매우 위험한 조건들이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당연한 거 아닙니까? 연합에서 내려온 지시는 무조건 적인 시행을 해야 한다니?? 그것 말고도 몇몇 개 조건들은 국가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좌시할 수 없는 내용들입니다."


"그렇습니다!"


"너무 하시는 거 아닙니까!"


다시금 소란스러워 지려는 회의실 분위기에 야마다 총리는 조용히 입을 열었다.


"당신들이 그분께 대가로 줄 수 있는 게 무엇입니까?"


".........."


".............."


"큼...."


야마다 총리의 말에 할 말을 잃은 정상들


"돈? 권력? 힘? 명예? 무엇을 대가로 지불할 수 있습니까? 애당초 불합리하고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되면 이 자리에서 바로 나가 주시면 댑니다. 단! 불합리하다 여겨 나가시는 분은 이후 절대로 최강 연합에 속할 수는 없을 겁니다. 그 나라가 무슨 일을 당하든 어떤 일이 발생하든 절대로 최강 님이 관여를 하지 않을 겁니다."


불만을 가진 자들에게 축객령 이 내려졌다.


"아무리 스크롤이 대단하고 최강이란 초인이 인세에 다시없을 초인이라 하여도 이것은 아닙니다."


영국 총리는 자리에 일어서며 회의실을 벗어났다.


"저도 영국 측과 같은 생각입니다."


"야마다 총리 실망입니다."


영국 측 정상을 시작으로 몇몇 나라는 자리에 일어나 회의실 을 벗어났지만 떠나지 않는 나라도 많았다.


"야마다 총리님"


"네 마티아스 대통령님"


"그분께선 세계를 장악하려는 의도가 있으십니까? 약간 민감할 수 있는 말이지만 사실을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군요 그래야 저희도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기에"


마티아스는 의도를 알 수 없는 최강의 행보에 넌지시 그의 의중을 물어보았다.


"저도 그분을 직접 본 적은 없습니다."


"네? 야마다 총리께서도 직접 본 적이 없다는 겁니까???"


"다만 제가 믿을만한 부하 녀석들을 붙여 놓았을 뿐입니다. 그들에게서 올라온 보고서를 보면 세계 정복을 하려는 희대의 악당이라는 평가는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왜 연합을 만든 겁니까? 그런 조건까지 내걸며"


"부하직원이 말하더군요"


"무엇을??"


"무언가 거대한 것에 대해 대비하는듯하다고....."


야마다 총리의 대답에 마티아스는 최강 연합에 자꾸만 신경이 가는 이유를 약간이나마 풀리는듯했다.


아무리 스크롤이란 달콤한 미끼라 하여도 최강 연합이 내건 조건은 국가의 입장에서 보면 너무나 위험했다.

초인들의 전력을 고스란히 갖다 바치는 꼴이었으니


그렇기에 이성적인 판단으로는 영국 총리처럼 자리를 벗어나야겠지만 그의 본능은 최강 연합 쪽으로 향하고 있어 섣불리 자리를 벗어나지 않은 것이었다.


'대격변 이후 정체할 것이라 생각했던 게이트 법칙이 무너지며 제2의 대격변이 왔다. 그로 인해 인류는 서서히 무너지고 있고.... 이 것 또한 정체된 것이 아닌 변화 되어가는 흐름이라면.....'


참담한 인류의 미래가 그려지자 등골이 오싹한 마티아스

그는 자신의 본능과 감을 한번 믿어보기로 했다.


'최강이란 초인이 나쁜 마음을 먹었다면 이렇게 돌아갈 필요 없이 가진 무력으로 해결했을 테니'


반쯤 결정한 마티아스는 최강 연합이 내미는 조건을 승낙하려 할 때 미국 대통령 존 스미스가 말했다.


"전 찬성입니다 야마다 총리님"


미국은 사족을 달지 않고 최강 연합 시스템을 받아들이기로 하였다.


"한발 늦었군요 저 또한 최강 연합에 대한 시스템을 받아들이겠습니다."


마티아스 또한 찬성을 표하자 자리를 지키고 있던 여러 나라들도 최강 연합의 시스템을 찬성하며 받아들였다.






"카즈마 부장님 이곳입니다."


"외관상으로는 특별해 보이지 않는군"


누가 보아도 공장이라 부를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하는 켄토


"넓은 부지만 필요하다는 말에 외관을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단어의 선택과는 다르게 억양과 표정은 심히 삐친 상태인듯했다.


"하하하 켄토 남자는 속이 좁아서는 안돼~ 지난 감정은 다 풀렸으니 그만 잊어버리고 인상 좀 풀라고"


' 속이 좁아서는 안된다고? 그런 사람이 며칠 전 사무실을 엉망으로(??) 만들었다고 사람을 이지경으로 만드냐!!!!!!!'


속으로만 화를 내는 켄트


카즈마의 정성스러운 손길을 거쳤는지 값비싼 정장은 엉망이었고 머리는 쥐가 파먹은 듯 엉망인 것이 비주얼상으로는 맨손으로 보스몹과 사투를 벌인 듯한 모습이었다.


토라진 켄토를 달래며 공장 내부러 들어서니


"과연......"


눈에 비친 모습은 커다란 마법진 뒤로 10열 종대로 기다란 줄을 쓰고 있는 이들이 보였다.


"저희에게 보낸 지원 물품 만 최강 님이 손수 만드시고 이후 양산화를 위해 오토 마법진을 설치했습니다."


"오토??? 마법진??"


굉장히 노가다러운 듯한 작명


"저기 대형 마법진 앞에 서있는 이들 전부 초인들입니다. 중첩이 높지 않은 초인들이지요"


"높지 않다?"


"대부분 2~4중첩의 초인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들이 마법진에 마나를 투입하고 일정량의 마나가 차오르면 마법진이 발동해 스크롤을 제작하는 형식입니다."


"호!! 기발하군 "


이곳에 모여든 초인들은 초인이라 부르기 애매한 존재들이다.

게이트 공략을 업으로 삼지 않는 초인들


모든 초인들이 용사처럼 목숨 걸며 몬스터와 싸우는 것이 아니다.

선천적으로 피를 무서워하거나 안전을 추구하는 초인들은 각성을 하였다 하더라도 게이트 사냥을 포기하고 평범한 사람처럼 살아가는 초인들도 있었다.


"현역이 아닌 초인들만 고용했기에 게이트 공략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스크롤을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겁니다."


"그렇단 말이지?"


말을 하는 카즈마의 입꼬리가 많이 부들부들 떨리며 자꾸만 올라갈려는 것이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 모습을 본 켄토 비록 개털 같은 모습이었지만 우아하게 머리를 쓸어 넘기며 말했다.


"그렇습니다. 이 스크롤 공장이 일본이 아닌 한국에 생길뻔할 걸 제가 바로 저 사사키 켄토가 겨우 설득해서 이곳에 만들어진 겁니다. 목숨 걸고서 말이죠. 최강 님이 건방지다며 손 한번 휘두르면 제 머리가 없어질 수도 있는데 말이죠 하하하하!!!"


자아도취에 빠져 실성한 듯 웃는 켄토


"역시 자네는 멋져 볼 때마다 새로워 자네 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웬일로 켄토에게 군말이 없이 칭찬하는 카즈마 그 모습이 마치 무리한 부탁을 하기 전에 치켜세워주는 듯했는데


"뭐.... 그렇습죠!!!!! 크 하하하하하하"


카즈마 부장의 어설픈 칭찬에도 참으로 정성스럽게 좋아하는 켄토였다.

그 모습을 본 카즈마는 급하게 진지한 얼굴로 바꿨다.


"중요한 임무가 하나 생겼네"


"하하 하하.. 아.... 중요한 임무 말입니까?"


"유능한 자네만이 해줄 수 있는 임무야"


진지한 카즈마를 보자 켄토 또한 덩달아 진지해졌다.


"무엇입니까. 최초의 스크롤 공장을 일본에 세운 저입니다. 말씀만 하십시오 부장님"


"역시 내가 인복 하나는 타고났군 이렇게 유능한 부하직원이 또 있을까! 켄토 자네가 맡아야 할 임무는 유미 씨를 한국에 데려가 최강 님과 이어질 수 있도록 잘 도와줬으면 좋겠네"


동정남에게 불가능한 임무를 지시하는 것이지만 현제 최강과의 연이 가장 튼실한 것은 사사키 켄토 밖에 없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하아.... 난 또 굉장히 어려운 부탁인 줄 알았습니다만? 쉽군요"


".....? 어려운 부탁 맞는데?"


전혀 의외의 반응에 말문이 막힐뻔한 카즈마


"부장님은 아직 저를 잘 모르시는 것 같군요. 저로 말할 거 같으면 연애 100단 켄사노바 라고 불리는 접니다."


"그... 그랬었나??"


자신이 알기로 켄토는 그랜드 동정남이었다.

그런데 연애 100단이라니??


"내가 듣기로는 자네가 동정남이라는 소리를 들은 것 같았는데....."


말끝을 살짝 흐리는 카즈마


"하하 하하 동정남은 맞긴 맞습니다."


"......... 동 정남인데 연애 100단이라니 켄토군 나랑 장난하자는 건가?"


이치상 맞지 않는 켄토의 말


"훗 다들 그렇게 말하곤 하지만 사실입니다."


켄토는 자신의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냈다.


"카즈마님 여길 보십시오"


카즈마에게 보여주는 켄토의 휴대폰에는...... 러브러브 샷 이란 모바일 연애 게임이 휴대폰 액정에 비쳐줬다.


그리고는 카즈마가 지켜보는 가운데 게임을 실행하여 여성 캐릭터를 공략했다.


"보십시오 부장님 제가 이 정도입니다."


"...... 정말이군. 켄토 넌 이성을 사귀는 데엔 도가 텄어 어떻게 이성의 마음을 그리 잘 알지?"


"하하하 저도 카즈마 부장님 과 같은 수준이었지만 이 러브러브 샷 이란 게임을 공부하다 보니 절로 늘더군요."


"오!!! 그것만 있으면 연애 걱정은 필요 없겠군"


탁!


결연에 찬 얼굴로 켄토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카즈마


"너란 녀석은 최고의 부하직원이다!"


말과 함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주었다.


"한 걸음부터 시작하다 보면 저처럼 연애 100단에 가까운 실력을 쌓을 수 있을 겁니다."


작가의말

글을 많이 다듬질 못했습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나가봐야 해서....

그럼 다들 즐겁게 보세요.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4

  • 작성자
    Lv.36 cch6563
    작성일
    18.12.28 00:24
    No. 1

    ㅋㅋㅋ골때리네시뮬게임으로연애공부ㅋ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2 변진섭
    작성일
    18.12.28 00:38
    No. 2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richdad
    작성일
    18.12.28 01:35
    No. 3

    잘봤습니다.3등 갈수록 궁금합니다 무슨 직장 때문에 새벽에 일어나 일가시나요.제가 여유가 많이 있는 사람이면 후원금을 보일텐데 제가 할수있는 일은 댓글을 달아 힘내시라는 응원 뿐이라서 죄송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0 djs2511
    작성일
    18.12.28 05:16
    No. 4

    이런 댓글 하나하나가 힘이됩니다 ㅎㅅㅎ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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