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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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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2511
작품등록일 :
2018.02.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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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7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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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06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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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쪽

최강연합......그리고 made in 최강-8

많이 부족하지만 너그럽게 봐주세요




DUMMY

"현정아 엄마 왔어!"


어린이집 문이 열리며 김주희는 밝은 목소리로 자신의 딸을 불렀다.


"어머 현정이 어머님 오셨어요"


"네 수고 많으세요 선생님"


낮에 있던 불미스러운 일에도 항상 딸아이를 데려오는 길엔 밝은 표정을 지었다.

부모의 마음이랄까 아직 엄마라는 단어밖에 못하는 아기라지만 슬픈 모습을 보여주기는 싫었던 것이다.


"현정아~~"


애정이 듬뿍 담긴 김주희의 부름에 어린이집 교사는 안고 있던 아기를 넘기며 약간 민감한 주재를 조심스레 물었다.


"저 현정이 어머님....이번 달 비용이 아직 안 들어왔던데...."


"네... 죄송합니다. 빠른 실일 내로 넣어드릴게요"


"꼭 좀 부탁드릴게요."


"알겠습니다."


죄송한 마음에 한 번 더 사과를 하고 어린이집을 나선 김주희

걸음을 옮길 때마다 발걸음이 무거웠다.


"이번 달도 적자 내......"


통장에 있는 잔고라고는 고작해야 몇십만 원

그마저도 어린이집 비용을 내고 나면 없어질 금액이었다.


"전기세랑 가스비도 밀렸는데..."


국가에서 날아온 청구 이력서

자신의 남편이 국가기관의 공무를 방해했다는 명목으로 법원에서 말대 안되는 금액의 손해 배상 청구서가 날려왔다.


그로 인해 남편과 그녀가 피땀 흘려 마련한 집은 압류가 되었고 월급의 일부분까지 차압이 들어갔다.


4중첩 이상만 획득할 수 있는 응급실 힐러 자격이 없어 적은 월급에 제2의 대격변으로 미친 듯 치솟아 오르는 물가

무엇 하나 그녀에게 긍정적인 요인이 없었다.

이제는 서서히 다가오는 한계


"게이트 사냥이라도 갈까...."


게이트 사냥을 나가게 된다면 확실히 버는 돈이 틀려질 것이다. 아니 풍족해 지겠지만 그러지 못한 이유가 자신의 품 안에 안겨있는 아기 때문이였다.


추위 속에서도 어머니의 품이 따듯했는지 곤히 자고 있는 딸아이의 모습

벌써 아버지를 잃은 아이다


제2의 대격변 후 알게 모르게 낮은 등급의 게이트도 잦은 변수에 사상자 수가 많이 늘어가는 추세다 보니 자신마저 사고를 당한다면 이 아이를 지켜줄 사람이 없었다.


"약한 소리 하지 말자 김주희 넌 엄마야"


여자는 약했지만 엄마는 강하다고 했는가

남편을 잃고 아이를 혼자 키우는 상황에 처해도 절대로 좌절을 하지 않는 그녀였다.

그렇게 아이가 추울세라 더 포근이 끌어안으며 바삐 집으로 발검을 걸었다.



지어진지 오래되어 보이는 빌라

빌라 안에 들어선 김주희는 자신이 사는 호실의 문을 열었다.


끼이이이이익익


문 상태가 좋지 않은지 꽤나 듣기 싫은 소리가 울렸다.

열린 문으로 보이는 건 칠흑과도 같은 어둠뿐

그녀는 어둠을 밝혀줄 빛을 켜기 위해 벽을 더듬거리며 스위치를 찾았고


딸깍


소리와 함께 스위치가 눌러졌는지 방안은 밝아졌다.


"우리 딸~집에 왔으니 아빠한테 인사하자~"


불이 켜진 방안에 딸을 안고 가구 위에 자리 잡은 액자를 바라보았다.

액자 속에는 남편이 기쁨에 겨워 자신의 임신한 배를 쓰다듬고 있는 사진이 담겨 있었다.


"이 사람이 아빠~ 그리고 옆에 엄마~"


사진 속 인물을 가리키며 딸에게 설명하는 김주희

그녀의 반응에 아기는


"아부아아~~ 어무아아!!~~"


옹알대며 말하는 모습에 그녀는 자신의 딸이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었다.

남편의 얼굴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딸아이가 가여웠는지 이렇게 사진으로 나마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곤 했다.

그럴 때마다 가슴이 아파졌지만....


다행히 아직 끊기지 않는 가스를 확인한 그녀는 보일러를 약하게 틀고는 전기담요 위에 딸아이를 조심스럽게 눕혔다.


집으로 오는 길이 많이 추웠는지 발그스름한 얼굴로 곤이 자고 있는 아기

집안일을 끝낸 그녀는 곤히 자고 있는 아기를 바라보다 그녀 또한 무척이나 고단한 하루였는지 자신도 모르게 눈이 스르르 감겼다.





"오늘은 다행히 응급환자가 없네"


응급실 한구석에 자리 잡은 힐러 대기실

그녀는 이곳으로 출근할 때마다 긴장을 하곤 했다.


또다시 밀려오는 응급실 환자로 인해 마나 방전 현상이 일어 날까 매일같이 가슴을 조아렸다.


불행 중 다행인 것이 능력이 부족하여도 그녀가 여태껏 병원에서 내치지 않는 이유가 응급실을 지원하는 힐러를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였다.


구색을 갖추고자 병원에서는 중첩수가 낮은 초인을 고용하여 정말 급한 불을 끄는 용 도로만 사용했다.


쉬고 있는 그녀에게 걸려오는 한 통의 전화


지이이지이이잉잉


왠지 불길함이 물신 풍겼지만 일단 받았다.


"네.... 아... 네 알겠습니다."


그녀의 예감이 적중했던가 원장실로 호출하라는 전화였다.



호출된 원장실 안

테이블 상석에 앉은 정수리가 반짝이는 50대의 장년은 굳은 얼굴을 하고 있었고

그의 곁에 앉은 김주희는 어두운 얼굴로 테이블 위에 올려진 커피잔만을 쳐다보았다.


"주희 양"


"네 원장님"


"이번 달에 들어 벌써 5번이나 마나 방전을 일으켜 환자의 목숨을 위태롭게 만든 거 알아!!?"


큰 병원은 아니지만 그래도 규모가 있는 병원의 원장을 맡고 있는 박봉팔

촌스러운 이름과는 다르게 이곳에서는 왕처럼 군림하는 자였다.


"죄송합니다."


"자꾸 이런 식이면 곤란해 병원 사람들이 능력도 안되는 사람 뽑아 썼다고 잡음이 나오고 있어"


"........."


사람의 생명이 달린 일이기에 변명조차 못하는 김주희


쓱~


상석에 앉아 있던 원장은 그녀의 곁에 앉으며 손을 살며시 잡았다.


"내가 널 응급실 힐러 자격 없는데도 뽑았는데 자꾸 이러면 참 곤란해"


음탕한 표정을 지으며 김주희를 잡은 손에 조금 더 힘을 줬다.


"그래도 내가 주희 양 생각하는 마음에 손을 써보도록 하지"


"가... 감사합니다."


김주희의 손을 조몰락 거리던 박봉팔 원장은 이내 손의 위치를 바꾸더니 그녀의 탐스러운 허벅지 위로 올렸다.


"내가 이렇게 힘써주는데 말이야 주희 양도 나한테 힘 좀 써줘야 되지 않아?"


"............"


"여성 초인들이 밤일을 그렇게 잘한다고 하던데 체력이 좋아서 일반 남자랑 관계를 가지면 남자 다리가 힘이 풀릴 때 가지 가지고 논다며?"


병원장의 욕정을 가득한 눈빛으로 김주희를 위아래를 훑어보았다.


"체력만 좋아? 근력도 좋아서 남자 페니스를 사정없이 쥐어짜다 보니 변강쇠도 3분을 못 넘긴다고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고 하던데 주희 양도 그래?"


이제는 울 것 같은 그녀의 표정


쓱~~~


허벅지를 만지려던 손은 이제 배를 지나 가슴을 향해 갔다.


"꿀꺽~"

'김 사장 말이 여성 초인이 그렇게 밤일을 잘한다는데 이 년도 잘하겠지?'


박봉팔 병원장

그는 금수저로 태어나 굴곡 없는 인생을 살아온 소위 말하는 제벌 2세였다.


제벌 2세답게 비슷한 위치에 있는 이들과 잦은 모임을 가지다 최근 그곳에서 한가지 핫한 주제가 생겼었다.


바로 여성 초인과 관계를 맺는 것

강남 템 프로부터 연예인 스폰서와 미성년자, 유부녀 웬만한 건 다 한 번씩 겪어본 박봉팔 이였지만 유독 여성 초인만큼은 그 기회가 없었다.


그런던 차에 모임에서 여성 초인이 화두가 되어 입방아에 오르고 몇몇 자신보다 한 끗발 더 높은 이들이 여성 초인과의 경험을 자랑스럽게 말하자 질투와 호기심이 일었던 것이다.


가뜩이나 해볼 거 다해본 그가 자극적인 것을 원하던 터라 그들의 무용담은(?) 무료한 그에게 신선하게 다가왔다.


지칠 줄 모르는 체력은 남자를 편안하게 만들고 강한 근력은 남성의 페니스를 버티지 못하게 쥐어 짠다.


무엇보다 희소성

어정쩡한 돈이나 권력으로는 구하기 힘든 희소성까지 있으니 여성 편력이 강한 그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었다.


'오늘 밤 호텔 하나 예약해야겠군'


행복한 상상을 가지며 김주희의 가슴에 닿으려 할 때


짝!


그녀는 참지 못하고 박봉팔의 면상을 패대기쳤다.

얼굴에 불꽃 손도장을 찍고 바닥에 나뒹구는 박봉팔


"크으으윽 이 년이!!!!!"


홧김에 그의 상판대기를 날려 버렸다고는 하나 자신이 저지른 일에 덜컥 겁이 난 그녀는 원장실 문을 열며 도망을 쳤다.


"헉... 헉... 헉"


도망쳐 나온 그녀는 외진 곳에 도착해서야 서러운 감정이 북받쳐 울음을 터트렸다.





며칠 후


자동문을 건너며 병원에 들어선 김주희

응급실 힐러를 그만두려 생각했지만 집에 도착한 그날 떨어져가는 분유와 언제 끊길지 모르던 가스와 전기가 끊기자 어쩔 수 없이 다시 출근을 해야 했다.


출근을 하면서 잘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병원에서는 별다른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다.


사실 박봉팔 그도 대외적인 이미지가 있으니 울면서 원장실을 뛰쳐나가버린 김주희로 인해 이상한 모양새가 되었던 터라 며칠 동안 잠잠할 수밖에 없었다.


"여기 말고 다른 병원을 알아볼까......."


원장실에서 당했던 소름 돋는 경험은 두 번 다시 겪고 싶지 않은 김주희는 병원을 옮기려 했지만 그게 쉽지 않다는 건 누구보다 잘 알았다.


이쪽 계통에도 블랙리스트가 존재하다 보니 여기서 나가는 순간 응급실 힐러는 포기해야 했다.


마음 같아서는 응급실 힐러를 포기할까 생각했지만 그녀가 현시점에서 게이트 사냥을 제외한 가장 큰 돈벌이가 응급실 힐러뿐이었다.


근심 걱정에 빠져있는 그녀를 정신 차리게 해주는 벨 소리


삐이이이 삐이이이이이


응급환자가 생겼다는 것이다.

급하게 자리를 벗어난 김주희는 응급 환자가 있는 곳으로 찾아갔다.


"힐러!!! 뭐 해!! 빨리 안 와!!"


"네 여기 있어요 왔습니다."


달려온 그녀의 눈에 비친 응급 환자


딱 봐도 심각할 정도였다.


그녀는 재빨리 힐을 시전했다.

곧이어 그녀의 손이 빛에 휩쌓이며 환자가 조금씩 치료되기 시작했지만 수술실로 달려가야 할 의사는 느긋하게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다.


"임 선생님 수술실로 안 가시나요?"


"잠시만 기다려봐요 환자 상태가 어떤지 알아야 수술실에서 뭔 짓이라도 해야 할 거 아니야"


김주희의 다급함에도 응급실 환자를 싫고 온 의사나 간호사는 무덤덤했다.

느릿한 그들의 태도에 김주희의 마나는 빠른 속도로 고갈되어갔고 결국


"하앗..."


얇은 신음과 함께 힐 마법이 해지되었다.


마법이 해지되고 치료가 멈추자 그때야 의사와 간호사는 다급하게 움직였다.

마치 일부러 방전시킨 것 같은 상황


심상치 않은 그들의 행동이지만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다시 힐러 대기실로 발걸음을 옮기려는 찰나


"김주희!!!!!"


성난 목소리가 들려왔다.


"또 마나 방전돼서 환자 죽을뻔했다고?"


김주희 앞으로 다가온 이는 외과의사 박 교수


"죄송합니다."


죄송하다는 말밖에 할 수 없는 김주희


"사람 죽여놓고 죄송하다면 다야!"


짝!!!


처음으로 병원에서 손찌검을 당한 김주희


짝!!!!


한 번으로 족함이 없었는지 반복적으로 김주희를 때렸고 그녀는 박 교수의 구타에 바닥으로 쓰러졌다.


때리던 이가 쓰러지면 손을 멈추기 마련이지만 박 교수는 발길질까지 시작했다.


퍽!


퍽!!


"이 x 년이 지금까지 잘 봐줬으면 잘해야 될 거 아니야 오늘 또 사람 죽일뻔해???"


박 교수의 발길질에 손으로 머리를 감싸지고 몸을 웅크린 그녀


'조금만 참자 이번만 지나가면 우리 아기 분유 살 수 있어'


아기를 생각하며 웅크린 채로 맞기만 했다.

아프고 서럽고 힘들어서 눈물이 나려 했지만 이를 악물고 버텼다.


박 교수의 발길질에 어느 누구도 도와주는 이가 없었다.

간호사들은 고소하다며 수군대기 시작했고 응급실에 있던 환자들은 구경하기 바빴고 의사들은 그저 관망했다.


자신의 편 하나 없는 이곳

그저 어린이집에서 자신만을 오기 기다리는 아기를 생각하며 버티는 것 이외에는 할 수 없었다.


멈출 줄 모르던 발길질이 멈추고 숨을 약간 숨을 헐떡이는 박 교수


"무식한 년 맷집만 좋네"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어디다가 팔아먹었는지 많이 배웠고 사람을 살리는 업을 가진이가 자신의 윗사람에게 밉보였다는 이유로 이런 모욕을 주고 있었다.


"남편이 죽은 게 아니라 네가 멍청해서 도망간 거 아니야? 보니 딸아이도 있다던데 엄마 닮아서 멍청할까 봐 내가다 걱정이네"


해서 안될 말이 있고 넘지 말아야 할선이 있지만 박 교수는 상대에게 심한 모욕을 주기 위해 서슴없이 마지노선을 넘었다.


박봉필 원장에게서 말이 나왔다.

응급실 힐러를 새로 뽑는 것이 좋겠다는 말이

박봉필 원장의 말에 눈치 빠른 박 교수는 사람들을 시켜 이런 상황을 만든 것이다.


'후 이 년만 보내고 나면 연줄이 없는 나에게도 백이 생기겠지?'


백도 없고 연줄도 없어 위로 향하기가 요원했던 박 교수는 기회는 이때다 싶어서 찬스를 잡은 것이다.


"흑 흐흐흑"


박 교수의 거친 언사에 그녀는 참고 참았던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허...... 뭐 잘했다고 울어? 사람 죽일 뻔 한 년이 욕 좀 얻어먹었다고 울어?? 야!! 아무나 걸레줘봐"


응급실에서 상황을 지켜보던 이들 중 하나가 잽싸게 걸레를 박 교수에게 건넸다.


"김주희 이걸로 더러워진 바닥 닦아놔 힐이라도 못쓰면 이런 거라도 해야지"


박 교수는 말이 끝나자 걸레를 양손으로 머리를 움켜지며 울고 있는 그녀에게 던졌다.


그런데....


던져진 걸레가 그녀 머리 위로 떨어져야 정상일진대 공중에 가만히 마치 정지해 놓은 것처럼 떠있었다.


"뭐!! 뭐야 이거??"


묘한 위화감


둥실둥실 떠있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시간이 정지한 것처럼


"이거 나만 이렇게 보여??"


황당한 박 교수는 주위를 둘러보자 주위에 구경하러 몰려든 사람들 또한 놀라는 반응

이었다.


웅성웅성


그러다 응급실에서 구경하던 한 사람이 방금 전까지 없던 사람들을 발견했는데 조금 특이한 것이 그의 눈을 끌었다.


'저 사람 머리가 새하얗네 은빛이랄까? 근데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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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공작 발록-1 NEW +3 20시간 전 436 17 12쪽
110 2등급 게이트&한국지도에 붙은 빨간딱지-5 +3 19.02.10 697 20 10쪽
109 2등급 게이트&한국지도에 붙은 빨간딱지-4(다들 설 잘 보내세요) +2 19.02.03 902 24 19쪽
108 2등급 게이트&한국지도에 붙은 빨간딱지-3 +5 19.01.27 949 24 16쪽
107 2등급 게이트&한국지도에 붙은 빨간딱지-2 +3 19.01.20 1,008 21 12쪽
106 2등급 게이트&한국지도에 붙은 빨간딱지 +11 19.01.12 1,233 22 13쪽
» 최강연합......그리고 made in 최강-8 +4 19.01.06 1,256 23 14쪽
104 최강연합......그리고 made in 최강-7 +4 18.12.30 1,312 22 10쪽
103 최강연합......그리고 made in 최강-6 +4 18.12.28 1,220 25 13쪽
102 최강연합......그리고 made in 최강-5 +9 18.12.22 1,335 28 14쪽
101 최강연합......그리고 made in 최강-4(요것도 화요일 분량까지 ㅎㅅㅎ) +5 18.12.16 1,506 28 18쪽
100 최강연합......그리고 made in 최강-3 +6 18.12.13 1,439 28 11쪽
99 최강연합......그리고 made in 최강-2(화요일 연재 분까지 입니다.토요일을 다 날렸습니다ㅜㅜ) +7 18.12.09 1,524 37 22쪽
98 최강연합......그리고 made in 최강-1 +5 18.12.04 1,525 26 8쪽
97 3등급 게이트-5 +5 18.12.02 1,639 30 15쪽
96 3등급 게이트-4 +7 18.11.30 1,492 31 9쪽
95 3등급 게이트-3 +3 18.11.25 1,702 34 10쪽
94 3등급 게이트-2 +3 18.11.18 1,895 34 9쪽
93 3등급 게이트-1 +5 18.11.16 1,788 29 6쪽
92 초 超 인 人 -19~20(화요일 연재 분량까지 올립니다.) +5 18.11.11 1,974 36 23쪽
91 초 超 인 人 -18 +4 18.11.07 1,960 35 8쪽
90 초 超 인 人 -17 +5 18.11.04 1,942 38 13쪽
89 초 超 인 人 -16 +6 18.11.02 1,914 26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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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초 超 인 人 -14 +5 18.10.26 2,021 38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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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초 超 인 人 -12 +11 18.10.17 2,118 35 10쪽
84 초 超 인 人 -11 +3 18.10.13 2,209 32 12쪽
83 죄송합니다. 어제 너무 징징거렸던 것 같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4 18.10.12 2,241 20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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