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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천 개의 호텔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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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신갈나무
작품등록일 :
2018.03.04 17:31
최근연재일 :
2018.04.06 13:05
연재수 :
33 회
조회수 :
830,147
추천수 :
25,835
글자수 :
202,962

한때 호텔 사장을 꿈꿨던 흙수저 가장.
눈 떠보니 30년 전 여관집 아들로 회귀했다.
이번엔 오직 나만의 인생을 살겠다.
국내 최대 리조트호텔을 거느린 ‘칠성호텔그룹’의 총수가 되기까지.

#주 6일, 1:00 시에 연재합니다.


천 개의 호텔주인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를 중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47 18.04.08 7,651 0 -
33 첫 출근 +52 18.04.06 21,814 884 13쪽
32 내 호텔이 생겼다 +80 18.04.05 21,807 1,052 18쪽
31 삼자대면 +38 18.04.04 21,813 859 12쪽
30 전설의 알바생 +84 18.04.03 22,079 893 14쪽
29 내가 쏜다 +41 18.04.02 22,556 881 16쪽
28 사내 공모전 +58 18.03.31 23,051 893 11쪽
27 하얗게 불태웠다 +59 18.03.30 23,604 912 19쪽
26 복수의 완성(2) +30 18.03.29 22,775 825 13쪽
25 복수의 완성(1) +36 18.03.28 22,757 801 11쪽
24 새로운 동업자(2) +24 18.03.27 23,122 766 15쪽
23 새로운 동업자(1) +30 18.03.26 23,528 783 12쪽
22 버스 타는 부자들(4) +20 18.03.24 24,238 792 18쪽
21 버스 타는 부자들(3) +32 18.03.23 24,015 708 15쪽
20 버스 타는 부자들(2) +22 18.03.22 24,915 721 13쪽
19 버스 타는 부자들(1) +33 18.03.21 25,834 748 17쪽
18 집으로 가는 길 +33 18.03.20 25,416 837 12쪽
17 항복을 받아내다 +25 18.03.19 25,809 839 16쪽
16 공성전(4) +19 18.03.17 26,044 748 14쪽
15 공성전(3) +25 18.03.16 25,480 724 13쪽
14 공성전(2) +19 18.03.15 25,842 737 14쪽
13 공성전(1) +16 18.03.14 26,251 720 12쪽
12 전문가 +13 18.03.13 26,090 718 15쪽
11 어린 보스 +17 18.03.12 26,414 731 11쪽
10 칼을 손에 넣다 +16 18.03.11 26,816 772 16쪽
9 착한 거짓말 +24 18.03.10 26,400 779 15쪽
8 첫걸음(3) +24 18.03.09 25,966 759 13쪽
7 첫걸음(2) +19 18.03.08 26,007 667 13쪽
6 첫걸음(1) +21 18.03.07 26,960 727 14쪽
5 신문배달 소년(2) +10 18.03.06 26,717 743 11쪽
4 신문배달 소년(1) +25 18.03.05 26,887 680 11쪽
3 중삐리 혼내주기 +22 18.03.04 27,579 721 10쪽
2 칠성여관 +14 18.03.04 28,937 710 13쪽
1 나가리 +59 18.03.04 32,290 705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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