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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신의 장갑을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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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이든
작품등록일 :
2018.03.04 23:28
최근연재일 :
2018.06.22 19:25
연재수 :
77 회
조회수 :
1,631,745
추천수 :
35,428
글자수 :
435,695

내 손은 '기적'을 펼치는 손이다.


신의 장갑을 얻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오타가 너무 많아 죄송합니다. 기회를 봐서 모두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18.05.09 1,909 0 -
공지 토, 일은 준비기간이라 휴무로 하겠습니다. 18.03.09 2,898 0 -
공지 '신의 장갑을 얻다.'라는 소설은.... +7 18.03.04 49,792 0 -
77 076.보여줄 게 너무 많아 NEW +6 14시간 전 3,597 183 12쪽
76 075.마지막은 뭐든 화끈하게 +12 18.06.21 5,719 234 11쪽
75 074.모든 건 결국 실력으로 증명하는 법. +9 18.06.20 7,009 264 13쪽
74 073.우연이라는 게 있기에 인생은 재밌는 법. +9 18.06.19 7,369 280 13쪽
73 072.펜으로 시작되는 전쟁 +7 18.06.18 8,119 240 13쪽
72 071.이익이 있어야 신뢰가 쌓이는 법. +17 18.06.15 9,013 281 14쪽
71 070.사람만큼 얻기 힘든 게 없는 법. +10 18.06.15 8,018 262 13쪽
70 069.망상이 현실이 되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다. +34 18.06.13 10,093 287 18쪽
69 068.글로벌 시대를 이용할 줄 알아야 하는 법. +32 18.06.12 11,047 306 13쪽
68 067.지르더라도 크게 질러야 하는 법. +34 18.06.11 12,310 354 14쪽
67 066.진심은 마음을 움직이는 법. +55 18.06.08 13,204 366 15쪽
66 065.삼고초려(三顧草廬)는 볼 때나 멋있는 법. +32 18.06.07 13,243 398 12쪽
65 064.부자의 생각은 이해할 수가 없다. +32 18.06.06 14,000 437 11쪽
64 063.세상에는 의외로 꿈꾸는 자들이 많은 법. +34 18.06.04 14,996 431 14쪽
63 062.아직 햇병아리에 불과했을 뿐. +30 18.06.02 15,724 407 12쪽
62 061.믿을 수 있는 친구 한 명은 보물인 법. +17 18.05.31 16,088 491 12쪽
61 060.우연은 없다. 대신 인연이 있을 뿐.(마지막 부분만 수정했습니다.) +14 18.05.30 16,067 447 13쪽
60 059.거인(巨人)이 몸을 일으키려 할 때. +12 18.05.29 16,207 426 13쪽
59 058.불가능은 도전하라고 있는 말이다. +20 18.05.28 15,857 403 12쪽
58 057. 진퇴양난(進退兩難)은 길이 없을 때나 하는 말이다. +19 18.05.25 16,246 410 14쪽
57 056. 힘들 땐 웃어라. +24 18.05.24 16,328 408 14쪽
56 055.네발을 선물해드리지요. +31 18.05.23 16,176 448 15쪽
55 054.견자(犬子)밑에는 견자가 나는 법이다. +12 18.05.22 16,262 405 13쪽
54 053.뒤통수를 맞는 건 꽤나 아프다. +9 18.05.21 15,898 416 11쪽
53 052.자신의 가치를 가장 모르는 사람은 스스로인 법. +10 18.05.18 16,622 388 15쪽
52 051.걱정할 필요가 없는 사람. +14 18.05.17 16,234 383 12쪽
51 050.창피하게 만든다. +16 18.05.16 16,426 419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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