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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재벌 서자의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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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위버
작품등록일 :
2018.03.0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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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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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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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비즈니스의 열쇠 (3)

DUMMY

몇 가지 정보를 수집하고, 이번 분쟁을 위한 전략을 짰다. 그리고 마크 앤드리슨과 나는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우리가 가는 곳은 시카고의 유명한 로펌인 ‘Stewart & Howord’였다. 우리는 데이비드 윤을 통해 이 회사의 창업자이자 파트너인 아서 스튜어트와 약속을 잡아 놓았다.


사실, 그는 데이비드 윤을 통하지 않고 직접 찾아갔다면, 만나주지도 않을 만큼 바쁜 사람이었다.


데이비드 윤에 의하면, 아서 스튜어트는 기업이나 정부를 대상으로 집단 소송을 하면서 유명해진 변호사였다. 한 번 그의 표적이 된 기업은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물고 늘어지는 그의 능력에 그의 이름만 들어도 이를 갈 정도라고 하니, 내가 데이비드 윤에게 요구한 것처럼 악명만은 대단한 사람이었다.


그리고 시카고에서는 몸값이 가장 비싼 것으로도 유명했던 변호사였다.


*****


“우리가 상대를 해야 할 곳이 대학 연구소라구요?”


“네, 지금 함께 온 이 친구가 그 연구소와 문제가 있는 장본인이죠.”


“제가 싸워야 할 곳이 기업이 아니라 대학 연구소가 맞습니까?”


그가 이렇게 두 번이나 물어보는 것은 그가 생각하던 소송과 차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소프트웨어 소유권에 대한 문제라고 하길래 틀림없이 기업을 상대로 소송하는 것으로 생각했으리라.


대기업을 상대로 하면 최소한 수백만 달러, 많게는 수천만 달러에 이르는 배상금을 청구할 수 있지만 대학이라면 얘기가 다르다. 기껏해야 몇만 달러, 많아봐야 10만 달러를 넘지 못할테니 자신이 받을 수임료도 턱없이 낮아지기 때문에 심드렁해 진 것이다.



“변호사님이라면 이 분쟁에서 이길 수 있나요?”


“내가 나선다면 이길 수 있는 케이스입니다. 그래도 몇 년은 걸릴 테니 돈이 많이 들어요.”


“일리노이 대학에서도 변호사님의 명성은 충분히 알고 있겠지요?”


“내 얼굴은 TV하고 신문에서 신물 나게 봤을 테니 나를 모르면 그들이 바보라는 얘기입니다.”


변호사의 태도는 그대로였지만, 그가 실망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제 돈에 대한 얘기를 할 차례이다.



“길어도 일주일 안에 해결하는 것으로 하고 수임료는 100만 달러를 드리겠습니다. 맡으실 생각이 있으십니까?”


“100만 달러요? 그리고 일주일?”


“조건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까?”


“아니, 돈이야 그렇다 쳐도 그 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 일이란 없어요. 조사도 해야 하는데 소프트웨어 건은 복잡해서 그렇게 쉽게 안 됩니다. 혹시?”


“네, 이 건으로 법정에 갈 생각은 없습니다. 우리 전략은...”


회귀하더니, 난 영화감독이 된 기분이었다. 이번에는 아서 스튜어트를 명배우로 만들어야 했다. 나는 그의 명성과 변호사로서의 연기력을 100만 달러에 산 것이었다. 시간으로 치자면, 그는 할리우드 주연 배우보다 많은 돈을 받는 것일 수도 있다.


그의 오랜 변호사로서의 연륜은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근사했다.



“현준, 너 미쳤어? 나, 그런 돈은 없어. 가난한 학생이라구.”


“걱정 마, 돈은 내가 낼게.”


“하지만...”


“그 돈은 언젠가 너한테서 받아낼 거야. 하지만 그것도 걱정할 필요는 없어. 너를 부자로 만든 후에 받아낼 돈이니까 그때는 그 정도 돈을 우습게 여길걸?”



모자이크를 마크 앤드리슨이 개발한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그리고 거기에 들어가 있는 코드들은 그의 손을 거치지 않은 것이 드물다.


비록 연구소와 계약은 했지만, 그것도 이미 소프트웨어를 출시한 후의 일이니 우리가 소송으로 가져가면 틀림없이 승소 가능성은 컸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모자이크와 마크 앤드리슨은 끝이나 다름없었다.


IT 세계에서의 몇 년이란, 빙하기가 몇 번 지나갈 정도의 시간이다. 승소한다고 해도 마크 앤드리슨이나 모자이크는 이미 시장에서 잊혀진 존재가 될 것이다.


따라서 내 입장에서는 최대한 빨리 이 분쟁을 종결하고 그가 개발에 전념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최선이었다.



사실 전생에서도 마크 앤드리슨과 NCSA의 분쟁은 있었다. 하지만 그 분쟁은 마크 앤드리슨이 연구소를 나와서 본격화된 것이었으므로 아마 이 사태는 내가 그의 사업 욕심을 부추긴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했다.


100만 달러의 수임료는 적지 않다. 그것도 실제로 아서 스튜어트가 하는 일에 비해서는 지나치게 큰 금액이다. 하지만 전생의 분쟁에서도 합의에 몇백만 달러가 소요된 것으로 알고 있다. 소송에 들어가는 노력과 기회비용을 생각한다면, 나에게는 오히려 싼 금액으로 느껴졌다.



나와 마크 앤드리스, 그리고 아서 스튜어트는 이틀 후, NCSA 연구소를 찾았다.


우리가 회의실에서 기다린 지 얼마 되지 않아 연구소 관계자들이 바로 찾아왔다. 모자이크 건이 그들에게도 중요하다는 증거였다.


“앤드리슨! 지금 너 뭐 하는 거야? 너 때문에 우리가...”


하지만 그는 학교 변호사로 보이는 사람의 제지에 말을 멈춰야 했다. 원래 그 변호사는 법을 들먹이며 세상 물정 모르는 학생을 압박하려고 여기에 왔으리라.


“스튜어트씨, 어째서 당신이 여기에...”



분위기가 진정되고 우리의 명배우께서 연기를 시작할 때가 되었다. 사실 오늘의 주연은 바로 그와 나였다. 그가 대부분의 연기를 한 후, 나는 결정적인 순간에 등장하면 된다. 명배우께서는 연륜을 과시하며 대사를 읊었다.


“저의 의뢰인을 대신해서 말씀드립니다. 모자이크라는 소프트웨어를 의뢰인이 주도해서 개발했었다는 증거는 충분합니다. NCSA는 거기에 약간의 도움을 준 것뿐입니다. 그런데도 연구소가 저희 의뢰인에게 부당한 계약을 강요했더군요.


이건 NCSA의 명성을 해치는 일이 될 겁니다. 연구소가 학생을 억압했다는 사건이 될 테니까요. 축하합니다. 이제 여러분은 전국적으로 유명 인사가 될 겁니다. 아니, 제가 꼭 그렇게 만들어 드리죠.”


“도대체 무엇을 원하십니까?”


“당연히 계약서는 무효입니다. 동시에 그동안 연구소에서 부당 취득한 돈은 의뢰인에게 반환되어야 합니다. 의뢰인을 협박한 것은 손해 배상 청구도 진행할 수 있겠군요.”


“아니 무슨 헛소리를...”


성급한 연구팀 책임자는 이번에도 학교 변호사의 제지에 말을 멈추어야 했다. 오히려 그는 변호사를 따라 이 방을 나가야만 했다. 아마도 그들끼리 해야 할 이야기가 많을 것이다. 우리는 느긋하게 기다리기로 했다.



“존, 당신 무슨 짓을 한 겁니까?”


“저 망할 자식이 모자이크를 만든 건 맞아요. 하지만 우리 리소스를 사용한 거란 말입니다. 연구원들, 연구소 기자재들, 그동안 우리 연구소 돈을 쓴 것만 해도 적은 돈이 아니에요!”


“아니, 내 말은 도대체 무슨 짓을 했길래 아서 스튜어트 저 인간이 여기에 있는 거냐구요? 당신 저 사람 몰라요?”


“누구...입니까?”


“자비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는 악덕 변호사예요. 뉴스만 틀면 나오는 인간이라구요. 저 인간, 지는 사건에는 절대 끼어들지도 않아요. 여기 왔다는 것은 우리 이길 자신이 있다는 것일 텐데... 저 인간, 우리한테 무슨 돈을 얼마나 뜯어내려고 여기 왔지? 아니, 그보다 학생들이 저 인간을 어떻게 만났지? 만나주지도 않을 텐데. 혹시 짚이는 것 없어요?”


NCSA의 관계자들은 곤란해졌다. 모자이크를 사업화해서 자금을 모으고 연구소의 이름을 드높이려 했는데, 이러다가는 학교의 명예를 추락시킨 장본인이 될 분위기였다.


하지만, 그들도 모자이크를 허무하게 포기할 수는 없었다. 아서 스튜어트가 온 이상, 적당한 선에서 합의를 보긴 해야 한다. 그렇다고 기껏 잡은 대어에 대한 권리를 놓친다면, 그들의 평가는 땅에 떨어질 것이다.


그래서 의뢰인인 마크 앤드리슨을 최대한 구슬려보기로 했다. 그가 소송을 포기한다면, 아서 스튜어트를 돌려보내는 일도 쉬워질 것이다.


*****


“관계자와 얘기를 해 보았더니 불법적인 요소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어린 대학생이 개발한 소프트웨어에 도의적인 책임은 져야 하겠군요.


그래서 말인데, 마크 앤드리슨씨. 지금까지 기업에서 받은 후원금 중 1만 달러를 장학금으로 즉시, 지급하겠습니다. 그리고 당신만 원한다면, 연구소의 정식 직원으로 최고의 대우를 약속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모자이크팀의 정식 책임자로 발령내서 원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하지요.


어떻습니까? 이 정도면 굳이 소송에 가지 않아도 충분한 대우가 되지 않겠습니까?”


“저는...”


인구가 수천 명밖에 되지 않는 위스콘신의 작은 도시에서 자란 이 순진한 미국 시골 청년은 바뀐 그들의 태도에 마음이 움직인 듯했다.


하지만, 그를 그대로 놔둘 수는 없었다. 내 ‘열쇠’를 잃어버리는 것은 둘째치고 그렇게 된다면 그는 정말 ‘연구소의 노예’신세가 될 것이다. 나는 옆자리에 앉은 마크 앤드리슨의 팔을 꽉 움켜쥐었다. 물론, 노련한 변호사도 다른 팔을 움켜쥐고 있었다.



마크 앤드리슨의 말을 제지한 후, 아서 스튜어트는 그의 진가를 발휘하며 연구소 관계자들을 괴롭혔다. 어찌보면 협상이라기 보다는 아서 스튜어트의 협박을 받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관계자들이 힘에 부쳐하고 있다. 이제 내가 얘기할 차례가 되었다.


“일리노이 대학은 좋은 곳에 있더군요. 공기도 좋고 평화롭고.”


“지금, 무슨 얘기를 하는 겁니까? 우리는 중요한 얘기 중인 것 모르십니까?”


“그런데 말이죠. 샴페인 시내에 보니까 스파이글래스(Spyglass)라는 회사가 보이던데 그런 곳에서 사업을 하면 참 좋겠더군요. 저도 사업가라서 그런 것들만 보입니다. 하하하.”



스파이글래스는 NCSA 연구소의 기술로 사업화를 하기 위해 만든 일리노이 대학의 자회사였다.


뜬금없이 이 회사를 언급한 이유는 NCSA는 바로 이 회사를 통해 모자이크를 사업화해서 유료로 판매하려 했기 때문이다.


연구소 관계자는 이미 수백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한 스파이글래스의 존재를 마크 앤드리슨에게 숨겼을 것이 틀림없다. 그의 입에서 저 회사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으니까. 그게 공론화되면 아서 스튜어트는 절대로 가만있지 않을 것이다.


전생에서 마크 앤드리슨은 졸업 후, 새로운 회사에서 저작권 분쟁 때문에 스파이글래스에 수백만 달러를 지불해야만 했다. 그리고 모자이크의 유료화에 실패한 스파이글래스는 모자이크의 소스 코드를 MS에 팔아넘겼다.


MS는 이 소스 코드를 기반으로 익스플로러를 개발해서 시장을 석권하게 되니 마크 앤드리슨은 자기 손으로 만든 소프트웨어에 의해 몰락했던 것이나 다름이 없다.



나에게 소리를 치려던 NCSA 관계자들은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다. 설마, 내 입에서 스파이글래스라는 이름이 나올 줄은 몰랐을 것이다.


만약, 내게 더 힘이 있었다면, 스파이글래스라는 존재를 없앴을 것이다. 그렇다면, 마크 앤드리슨이 앞으로도 승승장구할지도 모르니까. 하지만, 그건 내 힘 밖의 얘기였다. 지금은 빨리 합의를 하는 것이 중요했다.


그들에게 자세한 말은 하지 않았지만, 내 입에서 스파이글래스의 이름이 나온 이상, 그들은 내가 사정을 이미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주도권은 이미 내게 넘어온 것이다.


계획대로 적당한 선에서 합의를 하는 것이 최선이었다. 만약 그들이 되든 안 되든 소송을 하겠다고 나서면 곤란해지는 것은 나였다.



“제가 앤드리슨과 미리 생각했던 합의 조건을 말씀드리죠.”


내가 그들에게 말한 합의 조건은, 모자이크의 모든 소스 코드들은 NCSA와 마크 앤드리슨이 공동으로 저작권을 가질 것. 마크 앤드리슨은 모자이크의 기업용 버전에 관여하지 않고, 개인용 버전에만 관여할 것. 마크 앤드리슨이 졸업 후, 새로운 사업을 할 때 NCSA에서 어떠한 이의도 가지지 말 것이었다.


그들로서는 생각보다 관대한 조건에 마음속으로 환호를 질렀을지도 모른다. 이 정도면 자신들이 원하는 것은 충분히 건질 테니까.


NCSA가 스파이글래스로부터 받기로 한 돈을 언급하지 않자, 그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마지막까지 욕심을 부렸다.



“모자이크라는 이름은 앤드리슨씨가 사업을 하더라도 사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해 주시죠. 이미 그 이름은 NCSA에서 저작권 등록까지 해 놓은 상태입니다.”


마크 앤드리슨은 그 이름에 집착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이름은 일반인들에게 너무 함축적인 의미를 담고 있었다. 그에 비해 그가 세울 회사의 이름은 훨씬 더 직관적이었다.


넷스케이프(Netscape). 인터넷의 풍경을 보여주는 웹브라우저라는 의미이다.



나는 이 이름이 모자이크보다 새로운 시대를 여는데 훨씬 더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


“하하하, 재미있었습니다. 다음번에도 이런 건이 있으면 언제든지 불러주세요.”


몇 시간의 연기로 많은 돈을 번 아서 스튜어트는 만족스러운 듯 웃음을 지으며 돌아갔다. 물론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빼앗기지 않은 NCSA 관계자들도 즐거웠을 것이다.


하지만, 마크 앤드리슨은 이 합의가 이해되지 않았다.


“아니, 저 녀석들의 주장을 저렇게 들어줘도 되는 거야?”


“나를 믿어. 이렇게 하는 것이 최선이야. 우리에게는 성공할 기회가 열려있는데 굳이 이런 시골에서 싸워봐야 의미가 없어.”


“그런데, 왜 졸업 때까지 여기서 모자이크 개인용 버전을 만들어야 해?”


“넌 앞으로 더 유명해질 수 있어. 개인용 버전은 너에게 틀림없이 더 큰 사업 기회를 줄 거야. 그리고 졸업은 몇 달 남지도 않았잖아. 100만 달러를 너에게 투자한 내 부탁이니까 이것만은 하도록 해. 그리고 생각난 아이디어들은 너만 기억하고 있으라구. 지금 개인용 버전은 안정화만 시키면 돼.”


“젠장! 나 다음 회사의 이름을 정했어. 이름은 모질라(Mozilla)야. 모자이크 킬러의 줄임말이지. 다 부숴버려 주겠어.”


순박했던 시골 청년은 열이 받았다.



어차피 일이 빨리 돌아가는 이상, 미국에 온 김에 사업 얘기도 마무리 짓고 싶었다.


“너, 솔직하게 얘기해 봐. 너한테 사업하자고 제의한 사람들 있지? 누가 너에게 제의했어?”


“사실... 좀 돼. 오해하지는 마! 나는 너하고 사업을 할 거니까. 다 무시하고 있었는데 이메일 보내는 것까지 막을 수는 없잖아?”


이메일을 뒤적거리던 그는 꽤 많은 수의 이메일을 내게 보여줬다. 한참 동안 그 이메일을 보던 나는 거기서 찾던 이름을 발견했다.


“이 사람에게 이메일을 보내. 사업 파트너를 보낼 테니 그 사람하고 앞으로의 사업에 관해서 얘기하고 싶다고. 그리고 너는 다른 것 신경쓰지 말고 개발에만 힘을 쓰라구. 곧 내가 너에게 최고의 사업 기회를 선물로 줄 테니까.”



나는 마크 앤드리슨을 달랜 후, 곧 샌프란시스코로 날아갔다.


이 전체 그림의 마지막 조각이 실리콘 밸리에 있었기 때문이다.


마지막 조각이라니 뭔가 모자이크 같은 얘기군.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22

  • 작성자
    Lv.79 소보(小寶)
    작성일
    18.04.16 19:20
    No. 1

    잘 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9 파레토
    작성일
    18.04.16 19:35
    No. 2

    모자이크 .... 개인적으로 저 역시 증오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0 펄다르
    작성일
    18.04.16 19:43
    No. 3

    파이어폭스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83 사막여우12
    작성일
    18.04.16 19:55
    No. 4

    잘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6 효산
    작성일
    18.04.16 20:02
    No. 5

    모질라 ㅋㅋㅋㅋㅋ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9 musado01..
    작성일
    18.04.16 20:02
    No. 6

    잘 보고 갑니다.

    건 필하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8 EliG
    작성일
    18.04.16 20:07
    No. 7

    으 굳이 야동 레퍼런스를 넣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 라이트위버
    작성일
    18.04.16 20:42
    No. 8

    안녕하세요, 그 부분을 올리기 직전까지 넣을까 고민했었는데 EliG님이 지적하신 덕분에 뺄 수 있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chatmate
    작성일
    18.04.16 20:35
    No. 9

    넷스케이프는 회사 이름이고 브라우저는 네비게이터였죠. 버전 6에서부터 넷스케이프란 이름이 브라우저의 이름이 되고요.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 라이트위버
    작성일
    18.04.16 20:41
    No. 10

    제가 조금 덧붙이자면,

    브라우저의 정식 이름은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 였습니다. 이후,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로 바뀌었다가 넷스케이프 >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 다시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로 바뀌었습니다.

    여기서는 그런 것에 구분없이 '넷스케이프'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8.04.16 20:54
    No. 11

    건필하시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한니발LX
    작성일
    18.04.16 22:31
    No. 12

    여기서 불여우가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슈켈
    작성일
    18.04.16 23:01
    No. 13

    음...거 합의를 두부 먹듯이 후루룩 하는.... 100만원 이하 절도 합의도 합의 하는데 몇주 잡는데...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9 라이트위버
    작성일
    18.04.16 23:29
    No. 14

    앗, 저하고 마음이 맞는 분이 계셨군요.

    저도 합의에 대해서 너무 간략하게 넘어간다고 생각했지만, 중요하지는 않은 부분이라 많이 생략된 점 양해 바랍니다. 지금도 편당 글자 수가 너무 많답니다. ㅠ.ㅠ

    의견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EliG
    작성일
    18.04.16 23:24
    No. 15

    안녕하세요, 작가님. 제가 댓글로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 피드백으로 받아드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레인Rain
    작성일
    18.04.17 00:59
    No. 16
  • 작성자
    Lv.14 g2183_ek..
    작성일
    18.04.17 08:29
    No. 17

    원어도 모질라가 모자이크 킬러인가요... 꺼라위키를 많이 봤는데도 몰랐다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아머루
    작성일
    18.04.17 08:59
    No. 18

    산경 작가님아니신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7 무경
    작성일
    18.04.17 11:40
    No. 19
  • 작성자
    Lv.51 허무
    작성일
    18.04.18 20:46
    No. 20

    넷스케이프, 여기서 이런 댓글이 의미 없지만서도 인터넷브라우저로 참 좋아했었는데 어느순간 익스플로러를 사용하게 되었더군요..지금은 크롬을 쓰지만서도. 앞으로 검색업체관련 이야기도 줄줄이 나오겠군요..알타비스타, 라이코스, 야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chatmate
    작성일
    18.04.19 18:22
    No. 21

    물론 흔히 이야기하는 '엑셀'의 정식 명칭이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인 것처럼, 내비게이터의 정식명칭은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가 맞죠.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커뮤니케이터는 스윗의 이름이니 브라우저의 이름은 아니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무용 제품 스윗의 이름은 'Microsoft Office'지만, 개별 컴포넌트로서의 워드프로세서의 이름은 ' Microsoft Word' 인것처럼, 커뮤니케이터 스윗에 포함된 브라우저의 이름은 계속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였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chatmate
    작성일
    18.04.19 18:28
    No. 22

    물론 어디까지나 여담이고, 작품내에서의 명칭 사용에 대한 작가님의 판단을 존중합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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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전초전 (3) +12 18.04.12 20,147 619 15쪽
43 전초전 (2) +10 18.04.11 21,420 615 14쪽
42 전초전 (1) +11 18.04.10 23,974 607 16쪽
41 춤추는 사람들 (4) +24 18.04.09 23,985 653 13쪽
40 춤추는 사람들 (3) +22 18.04.08 23,857 677 15쪽
39 춤추는 사람들 (2) +19 18.04.07 24,346 627 13쪽
38 춤추는 사람들 (1) +15 18.04.06 25,420 688 14쪽
37 양치기 목장 소년 (5) +23 18.04.05 25,121 658 15쪽
36 양치기 목장 소년 (4) +16 18.04.04 25,735 675 13쪽
35 양치기 목장 소년 (3) +15 18.04.03 26,839 653 13쪽
34 양치기 목장 소년 (2) +17 18.04.02 27,387 668 13쪽
33 양치기 목장 소년 (1) +14 18.04.01 28,812 681 13쪽
32 새로운 시대의 시작 (4) +17 18.03.31 28,961 714 14쪽
31 새로운 시대의 시작 (3) +15 18.03.30 28,959 703 12쪽
30 새로운 시대의 시작 (2) +16 18.03.29 29,343 796 14쪽
29 새로운 시대의 시작 (1) +11 18.03.28 30,210 763 13쪽
28 날갯짓을 하는 사람들 (5) +19 18.03.27 29,380 744 13쪽
27 날갯짓을 하는 사람들 (4) +17 18.03.26 29,693 743 14쪽
26 날갯짓을 하는 사람들 (3) +14 18.03.25 30,331 775 15쪽
25 날갯짓을 하는 사람들 (2) +18 18.03.24 30,552 702 14쪽
24 날갯짓을 하는 사람들 (1) +7 18.03.23 30,887 732 14쪽
23 아부와 호의 사이 (2) +13 18.03.22 30,611 742 14쪽
22 아부와 호의 사이 (1) +12 18.03.21 31,208 762 12쪽
21 인재를 찾아서 +10 18.03.20 31,856 708 12쪽
20 투척용 X 만들기 (4) +17 18.03.19 32,210 734 12쪽
19 투척용 X 만들기 (3) +28 18.03.18 32,933 737 12쪽
18 투척용 X 만들기 (2) +11 18.03.17 33,314 741 14쪽
17 투척용 X 만들기 (1) +8 18.03.16 34,134 748 13쪽
16 부동산 탐험 (2) +13 18.03.15 33,800 787 14쪽
15 부동산 탐험 (1) +8 18.03.14 34,003 776 14쪽
14 스파이 해프닝 (2) +11 18.03.14 33,773 732 15쪽
13 스파이 해프닝 (1) +10 18.03.13 34,028 697 15쪽
12 잘못된 만남 +29 18.03.13 34,448 768 14쪽
11 알을 깨는 병아리 +10 18.03.12 34,505 732 13쪽
10 이제는 웅크릴 때 (3) +16 18.03.12 34,572 770 16쪽
9 이제는 웅크릴 때 (2) +9 18.03.11 34,746 794 12쪽
8 이제는 웅크릴 때 (1) +14 18.03.11 35,484 777 11쪽
7 재벌의 핏줄을 꿈꾸다 (3) +17 18.03.10 36,112 720 15쪽
6 재벌의 핏줄을 꿈꾸다 (2) +16 18.03.10 37,084 735 12쪽
5 재벌의 핏줄을 꿈꾸다 (1) +15 18.03.09 38,817 785 11쪽
4 몸종의 마지막 날개짓 +24 18.03.09 39,129 720 11쪽
3 몸종의 여름날 꿈 +18 18.03.09 41,788 726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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