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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소설 속 엑스트라

유료웹소설 > 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유료 완결

지갑송
작품등록일 :
2018.05.18 17:00
최근연재일 :
2019.09.24 09:47
연재수 :
379 회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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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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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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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엑스트라

프롤로그. 소설 속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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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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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56

  • 작성자
    Lv.10 밍샹
    작성일
    18.07.19 01:07
    No. 101

    정말 재밌는 작품. 중간에 발암이 있긴한데 다 시원하게 처리해주시고 한 50화즈음인가 그 이후로는 한 편 한 편이 너무 재밌음. 작가님 천재인듯

    찬성: 2 | 반대: 6

  • 작성자
    Lv.45 갓드니스
    작성일
    18.07.20 20:48
    No. 102

    ntr은 뭔개소리짘ㅋㅋ 이소설 주인공은 춘동이고 소설속의 소설의 주인공은 이소설에선 조연이에요ㅋㅋ ntr은 우리가 대입하는 주인공의 여자를 뺏기는건데 쟤뭐라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하마제국
    작성일
    18.07.22 18:39
    No. 103

    우론 재미있었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SOlDOUT
    작성일
    18.07.25 18:50
    No. 104

    묵혀놓을려고 했는데...못참겠다 일단 읽자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0 n3217_ma..
    작성일
    18.07.27 04:53
    No. 105

    아기돼지 처럼 생겼으면 ㅈㄴ 귀엽게 생긴거 아닌가요? 그냥 돼지는 못생겼어도 아기 돼지는 ㅈㄴ 귀엽던데 ㅋㅋㅋ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15 토이갓
    작성일
    18.07.31 19:50
    No. 106

    내가보다가 돈도 다떨어졌고 한번에 몰아보려고 놔뒀던 두 작품이 1,2위를 다투고있네요 두작품이 잘됬다는 건 기다린보람이 있다는 거겠ㅈᆢㄷ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5 권상기
    작성일
    18.08.04 02:12
    No. 107



    ㄱ mc hcb. Bb clcowfb y or y mr b.
    Mf y. Ot o rㅊ
    To
    Z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두즈
    작성일
    18.08.22 21:14
    No. 108

    채진윤 죽일때 김하진이 죽이는걸 채나윤도 봐야한다 생각함다! 안 그럼 김하진 개 쓰레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래가토리
    작성일
    18.08.25 22:22
    No. 109

    전작에 이어 이번에도 여자캐릭터들과 엮어서 진행되는 부분이 참 많이 아쉽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맹숭
    작성일
    18.09.25 13:09
    No. 110

    이 소설을 즐겁게 읽은 한 명의 독자로서 어이 없는 윗 댓글을 반박하겠다.

    이 소설의 수준은 딱 중학교 2학년 정도다. 필력, 전개, 설정, 대화, 등장인물이나 주인공 전부 그 수준에 맞춰져 있음.
    이라고 반박했는데.

    -먼저 필력.

    이 작가는 짧은 문장으로 상황을 그려내는데 매우 뛰어나다.
    소설 초반부 크라켄 비슷한 걸 상대로 시험을 치는데.
    작가의 묘사 단 몇 줄로 모든 상황이 머릿 속에 그려진다.
    이건 현재 단문이 유행인 장르 시장에 매우 잘 맞춘 것으로서, 깔 이유가 없다.
    이 작가의 필력을 깔 정도로 눈이 높으면, 셰익스피어나 읽는 걸 추천한다.

    -두 번째 전개.

    현 소설 시장은 시간의 흐름대로 전개할 것을 요구받는다.
    이 소설은 하루가 지났다, 몇 주가 지났다. 등. 시간의 흐름을 독자에게 설명한다.
    전개가 유치한가하면, 일본 라노벨 특유의 감성을 모두 제거한 이 소설이 유치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이거면 충분하지 않은가?
    도대체 무슨 전개를 바라는 건지 모르겠다.
    작가가 톨킨처럼 수십 년을 바쳐서 실마릴리온 같은 대작을 쓰고, 작품 설정집만 수십 권에 달하는 책을 쓴 뒤.
    반지의 제왕같은 대서사시를 쓰길 바라는건가?

    -세 번째 설정.

    장르 소설에서 과도한 설정은 독이다.

    -네 번째 대화.

    난 이 소설 최고의 장점으로 대화를 꼽는다.
    다른 소설들을 보면, 현실에서 쓰이지 않을 법한 오덕체를 굉장히 많이 쓴다.
    그런데 이 작품에서 그런 것이 보이나?
    말투, 이모티콘, 심지어 sns채팅까지 모두 현실적이다.
    이건 작가가 대화에서 굉장히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을 엿 볼 수 있는 대목이다.
    당신이 딱 중학교 2학년 정도라고 비난한 말에서, 이 작품의 진가를 알 수 있다.
    당신도 겨우 중학교 2학년정도로 밖에 못 까니까.

    -다섯 번째 등장인물.

    이 소설 최고의 장점 두 번째.
    수많은 독자들이 등장인물들의 코인을 논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봤다면, 그런 말을 해서는 안된다.
    독자들이 등장인물에게 이만큼 애정을 가지게 하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는 모르는 건가?
    등장인물을 이처럼 입체적으로 쓰는 작가도 몇 없다.
    독자들이 이렇게 좋아하게 쓰는 능력을 갖춘 작가이고, 다양한 연령층을 고루 만족시킨 소설인데.
    딱 중학교 2학년 수준이라고 폄하한다면, 할 말이 없다.

    -다음, 그 때 그 때 막 쓴 다는 티가 나는 설정.

    페이스북의 창립자인 마크 저커버그는 이렇게 말했다.
    '시작할 때는 아무도 모른다. 아이디어라는 것은 원래 완성 상태로 떠오르지 않는다. 오직 행동하는 과정에서만 명료해질 뿐이다.'
    소설을 그 때 그 때 쓴다는 건 '당연'한거다.
    소설을 한 번이라도 써봤다면 알겠지만, 스티븐 킹의 말처럼 과도한 플롯은 작품에 해가 된다.
    때문에 큰 줄기만 설정해놓고 쓸 수 밖에 없는데, 그 과정에서 줄거리는 자연스레 바뀌고, 그 때 그 때 쓰게된다.
    이런 당연한 사실을 가지고 까는 건 뭔가.
    한 편에 100원 짜리 소설에 작가가 인생을 바치기를 바라는건가?

    -다음, 여자들이 알 수 없는 매력으로 주인공한테 끌린다.

    주인공은 이론 1위이며, 등장인물들의 생명을 구했다.
    채나윤의 생명을 구한 것은 물론, 소설 중반부 유연하가 병으로 앓아 누웠을때 단신으로 위기를 이겨내고 등장인물들을 살려냈다.
    그럼에도 불구, 유연하가 주인공을 사랑한다는 소설 속 묘사가 있는가?
    심지어 레이첼은 주인공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오해를 하자, 그 오해 때문에 끙끙 앓는다. 받아주기 버거워서.
    하나 더, 채나윤을 보자. 채나윤은 생명을 구해졌음에도 불구, 주인공을 왕따시킨다.
    수많은 하렘 소설보다는 확실히 낫다.

    -다음, 작품 속으로 왜 들어온 건지 아무 이유도 없다.

    독자 99%는 작품 속으로 들어온 이유를 읽기 싫어한다.
    그들은 등장인물과 사건 전개를 보고 싶어 한다.
    이 작가는 그것을 뻔히 알텐데, 재미없고 쓸모없는 '이유'같은 걸 계속 설명할 필요가 있는가?
    이건 장르 소설이다.
    게다가 이유라면 작품을 리메이크하고 싶다던 이메일이 있다.
    독자들의 99%는 이 정도 이유라면 만족하고 다음 편을 누른다.

    -아니면 그냥 그 세계관부터 시작하던지.

    이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다섯 차례 다시 읽어봤음에도 불구,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이 작품이 유료 1위를 계속 먹고 있다는 소리는 문피아 이용자들 대부분이 중학생이거나 고등학생, 혹은 그 정도 수준이라는 뜻임.

    이젠 깔 게 없어서 독자들까지 까나.
    다른 독자들이 당신과 같은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가?
    다른 사람이 자신과 같은 생각을 가지길 원하는건 독재 중에서도 상독재다.

    -이게 유료 1위라는 게 제일 신기함. 이런 게 팔릴 수도 있지 있는데... 왜 1위냐고.
    미안하다. 나는 말을 아끼겠다.

    찬성: 13 | 반대: 12

  • 작성자
    Lv.6 누나는열매
    작성일
    18.09.29 00:59
    No. 111

    위 댓글 정성만 봐도 이 글이 얼마나 괜찮은 글인지 알 수 있는듯...

    찬성: 9 | 반대: 13

  • 작성자
    Lv.58 kirto
    작성일
    18.09.29 22:13
    No. 112

    재미있게보고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 라비라
    작성일
    18.09.30 12:01
    No. 113

    여기서도 주인공의 이니셜은 K.S.H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n936_asd..
    작성일
    18.10.09 15:28
    No. 114

    재밌는 소설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고 요즘 되다만 소설이많은데 그것들과 비교하면 충분히 상위권 소설인걸 알수 있음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찬성: 3 | 반대: 2

  • 작성자
    Lv.21 언데드1
    작성일
    18.10.13 08:14
    No. 115

    잼는 소설은 맞는데 일본 라노벨이랑 비슷한 감성인데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6 신기련
    작성일
    18.10.17 16:51
    No. 116

    첫화는 그저그런데 지켜보고 말씀드릴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사비망록
    작성일
    18.10.19 16:28
    No. 117

    30화 정도까지는 좀 많이 별로였는데 오늘보니 순위가 높네 그 이후로 재밌어지는건가 다시 함 봐야하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miyeoks
    작성일
    18.10.22 00:23
    No. 118

    도대체 왜!!!!! 제가 이 소설을 이제야 발견을 했을까요?!!!!! ㅠㅠ
    딱 제가 원하는 소재에 원하는 제목 ㅠㅠ 저의 인생작을 찾은 느낌입니다ㅠㅠㅠㅠ
    순간 작가님이 제 머릿속을 들여다보실줄 알았습니다 ㅋㅋ
    유로라서 아쉽고, 이제야 봤지만 응원합니다! 작가님 ㅎㅎ

    찬성: 3 | 반대: 5

  • 작성자
    Lv.41 lineage
    작성일
    18.11.05 23:16
    No. 119

    등장인물들 뇌가 청순한데 쥔공도 그렇고
    전개도 뻔하고 애휴

    찬성: 3 | 반대: 2

  • 작성자
    Lv.40 컨섬
    작성일
    18.11.06 00:25
    No. 120

    183화 까지 일괄결제 하고 140화인가 거기에서 부터 그만 봤습니다 주인공이 현실로 돌아가려는 동기부여가 1도 안보이고 그냥 달달한 맛이 살짝살짝 느껴지는 연애물로 밖에 안보임 90화 부터는 결제 한게 아까워서 대충 훑으며 넘겼는데 주인공이 악도 아니고 선도 아니며 그냥 16살 학생같음 나이 더 먹은 작가가 소설 속에 들어왔는데 왜 정신연령이 더 낮아졌는지 모르겠음
    암튼 일괄구매해서 꾸역꾸역 더 볼려고 했지만 라노밸 특유의 주인공 우유부단함이 짓게 나서 도저히 더 못보겠음 그냥 시간 아낄래

    찬성: 8 | 반대: 1

  • 작성자
    Lv.40 컨섬
    작성일
    18.11.06 00:31
    No. 121

    주인공과 다른 인물들과의 암투? 조금이라도 더 독자가 생각하게 만드는 구도? 그런건 없음 뻔하고 뻔함

    찬성: 5 | 반대: 2

  • 작성자
    Lv.56 독자79
    작성일
    19.01.03 16:54
    No. 122

    취향 엄청 타는 전개 안 맞으면 저처럼 하차할듯 특히 영웅이라면서 어지간한 막장드라마 악녀 못지않은 여자들땜에 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56 독자79
    작성일
    19.01.03 17:01
    No. 123

    주인공이랑 여자들이랑 하여튼 혐성들이 대단함 작가님이 일반적인 사람들이 가진 인성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할 정도로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35 문짝군
    작성일
    19.01.05 15:19
    No. 124

    왜 억지 전개를 독자들은 참으며 봐야 하나...

    찬성: 3 | 반대: 2

  • 작성자
    Lv.36 둥둥낚시
    작성일
    19.01.14 22:55
    No. 125

    전작은 보지마세요 ㄷ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상선짱짱
    작성일
    19.02.02 01:56
    No. 126

    이거 졸잼인데 틀딱아재들 취향 아니라 깔거면 딴거 보셈
    그리 불만많으면 젊은친구들이랑 못어울려요 ㅉㅉ

    찬성: 3 | 반대: 4

  • 작성자
    Lv.44 고대독뱀
    작성일
    19.02.08 22:11
    No. 127

    몬스터는 ㄹㅇ 내 첫 결제작품인데 커다란 실망이었던 작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로제마인
    작성일
    19.02.14 16:11
    No. 128
  • 작성자
    Lv.13 클라이브스
    작성일
    19.02.15 01:57
    No. 129

    작가가 레알로 모쏠아다인듯, 무슨 열등감이있나 개같이 찌질한 남녀간 감정전개와 억지설정 십오짐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1 n9272
    작성일
    19.02.16 08:27
    No. 130

    76화까지본 선발대. 돈지를 소설 절대 아니라본다. 더더욱이 1위할 소설도.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빡친다. 속았네... 기본적으로 필력이 그렇게 좋지않다고 봄. 세계관, 설정, 서술, 묘사, 인물상, 착각계, 주인공지략, 주인공무쌍, 이 모든게 어정쩡한 느낌. 어정쩡하게 섞인 느낌. 조합도 좋지않다. 묘사가 어중간한데 인물들도 어정쩡하니 서로 악영향만준다. 갠적으론 특히 인물쪽이 제일 별로다. 아주 평면적임. 쓸데없이 엄청 많고. 왜 하나하나 이름붙여주는지 모르겠음. 주조연 확실하게 나누고 분량조절좀 했음 좋겠다. 초반에 비중있게 다룰 것처럼 나오더니 병풍되는 인물들에, 주인공의 행보에 비중있게 끼어드는건 여자인물들의 로코적 모먼트뿐... 가벼운 로판이라면 대충 읽을 수준이지만 판타지라면 존나 빡치는 수준이다.... 엘리트라고 언급된 애들은 정말 애새끼들답게 멍청하고 눈치가 없으며 그냥 정말 고등학생들 노는거 보는것 같다. 설정을 왜 했나 싶다. 진짜 판타지에 인소 등장인물들 보는 것 같다고... 후... 전체적으로 설정이 글에 녹아들지 못한 느낌이 만연한데 이건 정말 한꺼번에 몰아읽으면 돈쓰게 될 수도 있지만 돌아보고 땅을치고 후회하는 그런 소설이라고 생각함.

    찬성: 8 | 반대: 5

  • 작성자
    Lv.56 가름e
    작성일
    19.02.24 01:46
    No. 131

    누가알바풀었냐? 조회수가 그만큼나온다면 취향차이라고 봐야지. 굳이 1화까지와서 비평도아닌 비난하는건 무슨 심보냐?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21 windina2
    작성일
    19.03.05 10:33
    No. 132

    이 소설의 수준은 딱 중학교 2학년 정도다. 필력, 전개, 설정, 대화, 등장인물이나 주인공 전부 그 수준에 맞춰져 있음. 피상적인 인물관계와 그 때 그 때 막 쓴다는 티가 나는 설정이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깎아내림. 복선도 뭣도 없이 무작정 주인공은 강하고 딱히 한것도 없고 별 이유도 없는데 여자들은 알 수 없는 매력으로 주인공한테 끌림. 전형적인 독불장군 꼬움 다 꺼지시든가 식으로 주인공 깡패짓하는데 싫어하지 않고 호감을 보내는 작위적인 내용 전개는 딱 중2애들이 좋아하는 형태라고 밖에는 볼 수 없습니다.

    작품 속으로 왜 들어온 건지 아무 이유도 없고 뜬금없이 스탯창 게임시스템 시작하는 건 기본이고, 도중부터는 그것도 흐지부지해져서 이럴 거면 그냥 회귀물로 쓰는게 더 자연스러워 보임. 아니면 그냥 그 세계관부터 시작하던지.

    이 작품이 유료 1위를 계속 먹고 있다는 소리는 문피아 이용자들 대부분이 중학생이거나 고등학생 혹은 그정도 수준이라는 뜻임. 이게 유료 1위라는 게 제일 신기함.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38 보랏빛하늘
    작성일
    19.03.06 15:28
    No. 133

    또 어장하는 글인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김수갈매기
    작성일
    19.03.19 15:58
    No. 134
  • 작성자
    Lv.44 치적치적
    작성일
    19.03.21 00:57
    No. 135

    음... 극찬받을 정도는 아닌 소설입니다.
    댓글보지말고 100화정도까지 돈내고 보시면 각나와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 이야기하기
    작성일
    19.03.21 15:59
    No. 136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혓바늘
    작성일
    19.03.26 15:08
    No. 137

    이게 1위? 문피아 수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2 빵아저씪
    작성일
    19.03.28 16:14
    No. 138

    비추한다. 초반은 좋아 그런 중반부터 휴재 지각 밥먹듯이 하면서 질떨어지고 휴재하고 2화들고 온다하고 한화를 반토막냄 ㅋㅋ 거짓말과 게으름 그 자체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4 Orwell
    작성일
    19.03.29 15:46
    No. 139

    이거보지마세요 제발 작가때매 암걸림 재밌는 소설읽고 이런 선발평남기긴 첨이네요;; 저도 다음작품은 절대 안따라갑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 yj0809le..
    작성일
    19.05.09 20:26
    No. 140
  • 작성자
    Lv.22 파밀리언
    작성일
    19.05.20 01:31
    No. 141

    큐브 편은 이런 소재로 뽑아낼 수 있는 거의 최대치의 재미를 뽑아낸 거 같고, 비원의 탑 까지도 재밌음. 근데 그 이후부터 이게 내가 재밌게 읽었던 그 소설이 맞는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엔딩이 궁금해서라도, 어느 정도의 재미는 남았으니까 따라가고 있지만 좀 많이 아쉽다. 가면 갈수록 재미가 떨어지는 소설이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13 김징박
    작성일
    19.06.18 02:37
    No. 142

    꺼어어어억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지갑승
    작성일
    19.06.21 22:20
    No. 143

    이런 재밌고 엄청나게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소설을 써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진짜감사합니다지갑송님사랑합니다

    찬성: 1 | 반대: 4

  • 작성자
    Lv.15 소소화
    작성일
    19.06.22 16:11
    No. 144

    파밀리언님 말이 딱 맞음. 큐브편까지는 정말 잘 썼당..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 sya114d
    작성일
    19.08.16 17:30
    No. 145

    최고의 개새끼, 지갑송 첫화부터 손절하는게 독자님들의 건강에도 좋습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9 sya114d
    작성일
    19.08.16 17:33
    No. 146

    한 때는 최고의 작품이라 칭송했는데 지금은 최악의 작가로 꼽으라면 자신감 있게 꼽을 수 있다. 작가는 그냥 정신병자다. 그에게 기대하지마라. 사람이 아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15 Girlish
    작성일
    19.08.22 20:20
    No. 147

    아 ㅋㅋ 입대하고 안봤는데 ㅈ망했네 ㅅㅂ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서문택
    작성일
    19.09.15 18:54
    No. 148

    완결나기전까지?
    절대안보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서문택
    작성일
    19.09.15 18:54
    No. 149

    완결나기전까지?
    절대안보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김수갈매기
    작성일
    19.09.16 00:23
    No. 150

    선발대입니다 완결 2화 전까지본 이새끼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기서 인생 낭비하지 마시고 공지나 보세요 아주 개꿀잼 입니다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 bsbh88
    작성일
    19.09.16 17:16
    No. 151

    작품이 아니라 공지를 연재하는 작가
    다음에는 필명 바꾸지 말자 종갓집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Kakat
    작성일
    19.09.21 13:07
    No. 152

    참 초반이 매력적인 소설이었는데... 작가님 필명 세탁 해서 욕 더 먹지말고 걍 다음작품에서는 소엑에서 했던짓 하지말고 실력으로 인정받아요. 치졸하게 이름바꿔서 새출발하려고 하지말고ㅋ 다 뿌린대로 거두는법인데 그걸 숨기려고 하면 쓰나ㅋ 대번에 뽀록날것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kirto
    작성일
    19.10.07 15:40
    No. 153

    정주행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marine74..
    작성일
    19.10.10 22:46
    No. 154

    초반이 낫고 비원의 탑까지는 그럭저럭 볼만하지만 이후는 그냥 쓰레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lkeou10
    작성일
    19.11.06 02:13
    No. 155

    채나윤이랑 그 난리를 쳐놓고 소설 중후반쯤에 그때를 기억하면 진짜 감정이었는지 햇갈린다 ->채진혁인가랑 채나윤 엮으려는 모습 계속 보여주는거 보고 바로 접음 중간까지 


    채나윤이랑 캐릭터를 그렇게 매력있게 적어놓고 갑자기 중간부터 다른 남자랑 엮어? 이 와중 진히로인도 대장읋 바껴감 채나윤 코인 떡락 느끼고 바로 접음 하렘을 시작했으면 하렘 엔딩으로 끝내던가 근데 진짜로 수십화동안 절정의 감정선에 극초반부터 히로인으로 매력을 보여준 채나윤 중후반부터 다른 남자 엮으면서 그때 감정 햇갈린다 이때 바로 접음

    그리고 하렘작가들 애초에 하렘은 하램 엔딩이 아니면 주인공이 개쓰레기나 마찬가지임 한명한테만 몰빵하고 나머지는 들러리 취급했으면 몰라도 걍 하렘엔딩을 하던가

    왜 굳이 초반부터 중반까지 절정의 감정선을 유지한 채나윤을 버리고 다른 남자랑 엮으며

    애까지 만든 레이첼을 왜 중후반부터는 등장조차 안시키게하며

    대장도 그럴듯하게 적으려 하지만 채나윤보다 임팩트가 있어? 사실상 대장 그냥 나이도 많고 다른 애들에 비하면 매력으로 보여줄만한 부분도 없었어

    애초에 대장이 주인공 좋아하게되는 과정부터가 잘 이해가 안감 그냥 진짜 다른 애들에 비하면 억지로 좋아하게 만들었다 보일 정도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joro1000
    작성일
    19.11.06 16:54
    No. 156

    자신은 재밌는데 오지랖 넓게 댓글에 분탕치냐는데..머리는 장식이 아니야..괜히 그렇겠냐?ㅉㅉ 초반에는 조회수 올리려고 독자들 입맛에 맞게 쓰다가 재밌다고 사람들이 불나방처럼 몰려서 조회수를 충분히 올렸다 싶을 때 대충~ 하는거지..ㅋ마치 어장속 물고기 대하듯 하는거지..여기에 당했다는 독자들이 댓글에 하소연하는거야.. 암튼 솔직히 말하는데 시간이 널널한 사람만 보길 바랍니다~ㅋㅋ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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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100 G 에필로그 (1), 나의 이야기 +95 19.09.17 6,243 261 23쪽
376 100 G 없었을 이야기 (10) +585 19.09.05 6,087 291 14쪽
375 100 G 없었을 이야기 (9) +72 19.09.03 5,474 262 21쪽
374 100 G 없었을 이야기 (8) +62 19.08.31 5,311 253 18쪽
373 100 G 없었을 이야기 (7) +29 19.08.30 5,244 239 15쪽
372 100 G 없었을 이야기 (6) +30 19.08.28 5,268 239 15쪽
371 100 G 없었을 이야기 (5) +32 19.08.27 5,324 235 17쪽
370 100 G 없었을 이야기 (4) +47 19.08.24 5,379 299 18쪽
369 100 G 없었을 이야기 (3) +52 19.08.23 5,461 248 14쪽
368 100 G 없었을 이야기 (2) +41 19.08.22 5,527 233 18쪽
367 100 G 없었을 이야기 (1) +64 19.08.21 5,586 268 26쪽
366 100 G 선택 +60 19.08.19 5,660 278 25쪽
365 100 G 결말 (3) +39 19.08.18 5,539 249 25쪽
364 100 G 결말 (2) +28 19.08.16 5,375 232 14쪽
363 100 G 결말 (1) +28 19.08.14 5,512 232 19쪽
362 100 G 마지막 이름 (9) +16 19.08.12 5,365 252 30쪽
361 100 G 마지막 이름 (8) +31 19.08.09 5,399 249 14쪽
360 100 G 마지막 이름 (7) +34 19.08.08 5,466 245 14쪽
359 FREE 마지막 이름 (6) +56 19.08.08 9,462 235 15쪽
358 100 G 마지막 이름 (5) +46 19.08.06 5,527 258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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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100 G 조각들 (3) +35 19.07.08 6,679 329 15쪽
351 FREE 조각들 (2) +69 19.07.08 12,744 345 14쪽
350 100 G 조각들 (1) +45 19.07.06 6,719 347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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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100 G 만남 (3) +59 19.06.29 7,282 342 14쪽
346 100 G 만남 (2) +54 19.06.25 7,429 380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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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100 G 마지막 연회 (2) +65 19.06.18 7,688 410 17쪽
342 100 G 마지막 연회 (1) +50 19.06.17 7,757 416 15쪽
341 100 G 등장인물의 이야기 (6) +41 19.06.15 7,888 410 16쪽
340 100 G 등장인물의 이야기 (5) +27 19.06.13 7,857 421 15쪽
339 100 G 등장인물의 이야기 (4) +44 19.06.11 7,934 457 15쪽
338 100 G 등장인물의 이야기 (3) +62 19.06.08 8,067 461 15쪽
337 100 G 등장인물의 이야기 (2) +62 19.06.07 8,094 447 16쪽
336 100 G 등장인물의 이야기 (1) +40 19.06.03 8,403 435 18쪽
335 100 G 한 발자국 (3) +51 19.06.01 8,422 460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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