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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소설 속 엑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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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송
작품등록일 :
2018.05.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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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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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30

  • 작성자
    Lv.10 비둘비둘
    작성일
    18.07.19 01:07
    No. 101

    정말 재밌는 작품. 중간에 발암이 있긴한데 다 시원하게 처리해주시고 한 50화즈음인가 그 이후로는 한 편 한 편이 너무 재밌음. 작가님 천재인듯

    찬성: 0 | 반대: 3

  • 작성자
    Lv.42 안찰슈
    작성일
    18.07.20 20:48
    No. 102

    ntr은 뭔개소리짘ㅋㅋ 이소설 주인공은 춘동이고 소설속의 소설의 주인공은 이소설에선 조연이에요ㅋㅋ ntr은 우리가 대입하는 주인공의 여자를 뺏기는건데 쟤뭐라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하마제국
    작성일
    18.07.22 18:39
    No. 103

    우론 재미있었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SOlDOUT
    작성일
    18.07.25 18:50
    No. 104

    묵혀놓을려고 했는데...못참겠다 일단 읽자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3 n3217_ma..
    작성일
    18.07.27 04:53
    No. 105

    아기돼지 처럼 생겼으면 ㅈㄴ 귀엽게 생긴거 아닌가요? 그냥 돼지는 못생겼어도 아기 돼지는 ㅈㄴ 귀엽던데 ㅋㅋㅋ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15 토이갓
    작성일
    18.07.31 19:50
    No. 106

    내가보다가 돈도 다떨어졌고 한번에 몰아보려고 놔뒀던 두 작품이 1,2위를 다투고있네요 두작품이 잘됬다는 건 기다린보람이 있다는 거겠ㅈᆢ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권상기
    작성일
    18.08.04 02:12
    No. 107



    ㄱ mc hcb. Bb clcowfb y or y mr b.
    Mf y. Ot o rㅊ
    To
    Z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두즈
    작성일
    18.08.22 21:14
    No. 108

    채진윤 죽일때 김하진이 죽이는걸 채나윤도 봐야한다 생각함다! 안 그럼 김하진 개 쓰레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래가토리
    작성일
    18.08.25 22:22
    No. 109

    전작에 이어 이번에도 여자캐릭터들과 엮어서 진행되는 부분이 참 많이 아쉽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우스뗏
    작성일
    18.09.25 13:09
    No. 110

    이 소설을 즐겁게 읽은 한 명의 독자로서 어이 없는 윗 댓글을 반박하겠다.

    이 소설의 수준은 딱 중학교 2학년 정도다. 필력, 전개, 설정, 대화, 등장인물이나 주인공 전부 그 수준에 맞춰져 있음.
    이라고 반박했는데.

    -먼저 필력.

    이 작가는 짧은 문장으로 상황을 그려내는데 매우 뛰어나다.
    소설 초반부 크라켄 비슷한 걸 상대로 시험을 치는데.
    작가의 묘사 단 몇 줄로 모든 상황이 머릿 속에 그려진다.
    이건 현재 단문이 유행인 장르 시장에 매우 잘 맞춘 것으로서, 깔 이유가 없다.
    이 작가의 필력을 깔 정도로 눈이 높으면, 셰익스피어나 읽는 걸 추천한다.

    -두 번째 전개.

    현 소설 시장은 시간의 흐름대로 전개할 것을 요구받는다.
    이 소설은 하루가 지났다, 몇 주가 지났다. 등. 시간의 흐름을 독자에게 설명한다.
    전개가 유치한가하면, 일본 라노벨 특유의 감성을 모두 제거한 이 소설이 유치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이거면 충분하지 않은가?
    도대체 무슨 전개를 바라는 건지 모르겠다.
    작가가 톨킨처럼 수십 년을 바쳐서 실마릴리온 같은 대작을 쓰고, 작품 설정집만 수십 권에 달하는 책을 쓴 뒤.
    반지의 제왕같은 대서사시를 쓰길 바라는건가?

    -세 번째 설정.

    장르 소설에서 과도한 설정은 독이다.

    -네 번째 대화.

    난 이 소설 최고의 장점으로 대화를 꼽는다.
    다른 소설들을 보면, 현실에서 쓰이지 않을 법한 오덕체를 굉장히 많이 쓴다.
    그런데 이 작품에서 그런 것이 보이나?
    말투, 이모티콘, 심지어 sns채팅까지 모두 현실적이다.
    이건 작가가 대화에서 굉장히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을 엿 볼 수 있는 대목이다.
    당신이 딱 중학교 2학년 정도라고 비난한 말에서, 이 작품의 진가를 알 수 있다.
    당신도 겨우 중학교 2학년정도로 밖에 못 까니까.

    -다섯 번째 등장인물.

    이 소설 최고의 장점 두 번째.
    수많은 독자들이 등장인물들의 코인을 논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봤다면, 그런 말을 해서는 안된다.
    독자들이 등장인물에게 이만큼 애정을 가지게 하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는 모르는 건가?
    등장인물을 이처럼 입체적으로 쓰는 작가도 몇 없다.
    독자들이 이렇게 좋아하게 쓰는 능력을 갖춘 작가이고, 다양한 연령층을 고루 만족시킨 소설인데.
    딱 중학교 2학년 수준이라고 폄하한다면, 할 말이 없다.

    -다음, 그 때 그 때 막 쓴 다는 티가 나는 설정.

    페이스북의 창립자인 마크 저커버그는 이렇게 말했다.
    '시작할 때는 아무도 모른다. 아이디어라는 것은 원래 완성 상태로 떠오르지 않는다. 오직 행동하는 과정에서만 명료해질 뿐이다.'
    소설을 그 때 그 때 쓴다는 건 '당연'한거다.
    소설을 한 번이라도 써봤다면 알겠지만, 스티븐 킹의 말처럼 과도한 플롯은 작품에 해가 된다.
    때문에 큰 줄기만 설정해놓고 쓸 수 밖에 없는데, 그 과정에서 줄거리는 자연스레 바뀌고, 그 때 그 때 쓰게된다.
    이런 당연한 사실을 가지고 까는 건 뭔가.
    한 편에 100원 짜리 소설에 작가가 인생을 바치기를 바라는건가?

    -다음, 여자들이 알 수 없는 매력으로 주인공한테 끌린다.

    주인공은 이론 1위이며, 등장인물들의 생명을 구했다.
    채나윤의 생명을 구한 것은 물론, 소설 중반부 유연하가 병으로 앓아 누웠을때 단신으로 위기를 이겨내고 등장인물들을 살려냈다.
    그럼에도 불구, 유연하가 주인공을 사랑한다는 소설 속 묘사가 있는가?
    심지어 레이첼은 주인공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오해를 하자, 그 오해 때문에 끙끙 앓는다. 받아주기 버거워서.
    하나 더, 채나윤을 보자. 채나윤은 생명을 구해졌음에도 불구, 주인공을 왕따시킨다.
    수많은 하렘 소설보다는 확실히 낫다.

    -다음, 작품 속으로 왜 들어온 건지 아무 이유도 없다.

    독자 99%는 작품 속으로 들어온 이유를 읽기 싫어한다.
    그들은 등장인물과 사건 전개를 보고 싶어 한다.
    이 작가는 그것을 뻔히 알텐데, 재미없고 쓸모없는 '이유'같은 걸 계속 설명할 필요가 있는가?
    이건 장르 소설이다.
    게다가 이유라면 작품을 리메이크하고 싶다던 이메일이 있다.
    독자들의 99%는 이 정도 이유라면 만족하고 다음 편을 누른다.

    -아니면 그냥 그 세계관부터 시작하던지.

    이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다섯 차례 다시 읽어봤음에도 불구,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이 작품이 유료 1위를 계속 먹고 있다는 소리는 문피아 이용자들 대부분이 중학생이거나 고등학생, 혹은 그 정도 수준이라는 뜻임.

    이젠 깔 게 없어서 독자들까지 까나.
    다른 독자들이 당신과 같은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가?
    다른 사람이 자신과 같은 생각을 가지길 원하는건 독재 중에서도 상독재다.

    -이게 유료 1위라는 게 제일 신기함. 이런 게 팔릴 수도 있지 있는데... 왜 1위냐고.
    미안하다. 나는 말을 아끼겠다.

    찬성: 10 | 반대: 8

  • 작성자
    Lv.6 누나는열매
    작성일
    18.09.29 00:59
    No. 111

    위 댓글 정성만 봐도 이 글이 얼마나 괜찮은 글인지 알 수 있는듯...

    찬성: 4 | 반대: 4

  • 작성자
    Lv.54 kirto
    작성일
    18.09.29 22:13
    No. 112

    재미있게보고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 라비라
    작성일
    18.09.30 12:01
    No. 113

    여기서도 주인공의 이니셜은 K.S.H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n936_asd..
    작성일
    18.10.09 15:28
    No. 114

    재밌는 소설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고 요즘 되다만 소설이많은데 그것들과 비교하면 충분히 상위권 소설인걸 알수 있음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17 언데드1
    작성일
    18.10.13 08:14
    No. 115

    잼는 소설은 맞는데 일본 라노벨이랑 비슷한 감성인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 린스턴
    작성일
    18.10.17 16:51
    No. 116

    첫화는 그저그런데 지켜보고 말씀드릴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사비망록
    작성일
    18.10.19 16:28
    No. 117

    30화 정도까지는 좀 많이 별로였는데 오늘보니 순위가 높네 그 이후로 재밌어지는건가 다시 함 봐야하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 miyeoks
    작성일
    18.10.22 00:23
    No. 118

    도대체 왜!!!!! 제가 이 소설을 이제야 발견을 했을까요?!!!!! ㅠㅠ
    딱 제가 원하는 소재에 원하는 제목 ㅠㅠ 저의 인생작을 찾은 느낌입니다ㅠㅠㅠㅠ
    순간 작가님이 제 머릿속을 들여다보실줄 알았습니다 ㅋㅋ
    유로라서 아쉽고, 이제야 봤지만 응원합니다! 작가님 ㅎㅎ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35 lineage
    작성일
    18.11.05 23:16
    No. 119

    등장인물들 뇌가 청순한데 쥔공도 그렇고
    전개도 뻔하고 애휴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36 컨섬
    작성일
    18.11.06 00:25
    No. 120

    183화 까지 일괄결제 하고 140화인가 거기에서 부터 그만 봤습니다 주인공이 현실로 돌아가려는 동기부여가 1도 안보이고 그냥 달달한 맛이 살짝살짝 느껴지는 연애물로 밖에 안보임 90화 부터는 결제 한게 아까워서 대충 훑으며 넘겼는데 주인공이 악도 아니고 선도 아니며 그냥 16살 학생같음 나이 더 먹은 작가가 소설 속에 들어왔는데 왜 정신연령이 더 낮아졌는지 모르겠음
    암튼 일괄구매해서 꾸역꾸역 더 볼려고 했지만 라노밸 특유의 주인공 우유부단함이 짓게 나서 도저히 더 못보겠음 그냥 시간 아낄래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36 컨섬
    작성일
    18.11.06 00:31
    No. 121

    주인공과 다른 인물들과의 암투? 조금이라도 더 독자가 생각하게 만드는 구도? 그런건 없음 뻔하고 뻔함

    찬성: 3 | 반대: 2

  • 작성자
    Lv.48 독자79
    작성일
    19.01.03 16:54
    No. 122

    취향 엄청 타는 전개 안 맞으면 저처럼 하차할듯 특히 영웅이라면서 어지간한 막장드라마 악녀 못지않은 여자들땜에 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8 독자79
    작성일
    19.01.03 17:01
    No. 123

    주인공이랑 여자들이랑 하여튼 혐성들이 대단함 작가님이 일반적인 사람들이 가진 인성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할 정도로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21 문짝군
    작성일
    19.01.05 15:19
    No. 124

    왜 억지 전개를 독자들은 참으며 봐야 하나...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4 둥둥낚시
    작성일
    19.01.14 22:55
    No. 125

    전작은 보지마세요 ㄷ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상선짱짱
    작성일
    19.02.02 01:56
    No. 126

    이거 졸잼인데 틀딱아재들 취향 아니라 깔거면 딴거 보셈
    그리 불만많으면 젊은친구들이랑 못어울려요 ㅉㅉ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고대독뱀
    작성일
    19.02.08 22:11
    No. 127

    몬스터는 ㄹㅇ 내 첫 결제작품인데 커다란 실망이었던 작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로제마인
    작성일
    19.02.14 16:11
    No. 128
  • 작성자
    Lv.12 클라이브스
    작성일
    19.02.15 01:57
    No. 129

    작가가 레알로 모쏠아다인듯, 무슨 열등감이있나 개같이 찌질한 남녀간 감정전개와 억지설정 십오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n9272
    작성일
    19.02.16 08:27
    No. 130

    76화까지본 선발대. 돈지를 소설 절대 아니라본다. 더더욱이 1위할 소설도.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빡친다. 속았네... 기본적으로 필력이 그렇게 좋지않다고 봄. 세계관, 설정, 서술, 묘사, 인물상, 착각계, 주인공지략, 주인공무쌍, 이 모든게 어정쩡한 느낌. 어정쩡하게 섞인 느낌. 조합도 좋지않다. 묘사가 어중간한데 인물들도 어정쩡하니 서로 악영향만준다. 갠적으론 특히 인물쪽이 제일 별로다. 아주 평면적임. 쓸데없이 엄청 많고. 왜 하나하나 이름붙여주는지 모르겠음. 주조연 확실하게 나누고 분량조절좀 했음 좋겠다. 초반에 비중있게 다룰 것처럼 나오더니 병풍되는 인물들에, 주인공의 행보에 비중있게 끼어드는건 여자인물들의 로코적 모먼트뿐... 가벼운 로판이라면 대충 읽을 수준이지만 판타지라면 존나 빡치는 수준이다.... 엘리트라고 언급된 애들은 정말 애새끼들답게 멍청하고 눈치가 없으며 그냥 정말 고등학생들 노는거 보는것 같다. 설정을 왜 했나 싶다. 진짜 판타지에 인소 등장인물들 보는 것 같다고... 후... 전체적으로 설정이 글에 녹아들지 못한 느낌이 만연한데 이건 정말 한꺼번에 몰아읽으면 돈쓰게 될 수도 있지만 돌아보고 땅을치고 후회하는 그런 소설이라고 생각함.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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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100 G 집결 (2) NEW +240 23시간 전 11,994 1,103 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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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100 G 새로운 에피소드 (1) +117 19.02.10 16,715 1,337 2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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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100 G 같은 목적, 다른 진행 (2) +182 19.02.07 17,295 1,375 21쪽
256 100 G 같은 목적, 다른 진행 (1) +128 19.02.06 17,799 1,357 20쪽
255 100 G 미지의 미래 (2) +190 19.02.04 18,212 1,459 20쪽
254 100 G 미지의 미래 (1) +213 19.02.03 18,312 1,453 23쪽
253 100 G 새로운 시작 (3) +168 19.02.02 18,558 1,561 20쪽
252 100 G 새로운 시작 (2) +202 19.02.01 17,748 1,575 22쪽
251 100 G 새로운 시작 (1) +172 19.01.31 17,820 1,492 2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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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100 G 탑의 종언 (4) +271 19.01.29 17,667 1,416 2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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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100 G 탑의 종언 (1) +138 19.01.25 18,110 1,425 21쪽
245 100 G 급변 (3) +258 19.01.23 18,199 1,558 21쪽
244 100 G 급변 (2) +212 19.01.21 18,251 1,496 18쪽
243 100 G 급변 (1) +370 19.01.20 18,288 1,566 24쪽
242 100 G 검은 연꽃 (3) +193 19.01.19 18,531 1,469 18쪽
241 100 G 검은 연꽃 (2) +168 19.01.17 18,445 1,315 18쪽
240 100 G 검은 연꽃 (1) +191 19.01.16 18,618 1,448 19쪽
239 100 G 세 번째 페이즈 (3) +173 19.01.14 18,712 1,527 21쪽
238 100 G 세 번째 페이즈 (2) +214 19.01.13 18,807 1,412 16쪽
237 100 G 첫 번째 죽음 +309 19.01.12 18,890 1,561 17쪽
236 100 G 세 번째 페이즈 (1) +221 19.01.11 18,887 1,469 22쪽
235 100 G 각자의 행동 (3) +381 19.01.10 18,881 1,476 22쪽
234 100 G 각자의 행동 (2) +253 19.01.08 18,842 1,665 22쪽
233 100 G 각자의 행동 (1) +161 19.01.07 18,881 1,558 21쪽
232 100 G 비원의 탑 (3) +179 19.01.06 19,035 1,570 22쪽
231 100 G 비원의 탑 (2) +187 19.01.05 19,292 1,476 21쪽
230 100 G 비원의 탑 (1) +292 19.01.03 19,300 1,628 19쪽
229 100 G 미스테리 셔플 (3) +404 19.01.02 19,404 1,699 15쪽
228 100 G 미스테리 셔플 (2) +341 18.12.31 19,288 1,908 20쪽
227 100 G 미스테리 셔플 (1) +165 18.12.30 19,419 1,556 20쪽
226 100 G 준비 기간 (2) +206 18.12.29 19,522 1,489 24쪽
225 100 G 준비 기간 (1) +178 18.12.28 19,684 1,597 21쪽
224 100 G 20층 (3) +158 18.12.28 19,356 1,536 17쪽
223 100 G 20층 (2) +254 18.12.25 19,628 1,715 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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