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2018공모전참가작 어느 날 갑자기 신의 아들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새글

하얀말
작품등록일 :
2018.04.09 10:03
최근연재일 :
2018.04.22 21:30
연재수 :
18 회
조회수 :
3,600
추천수 :
84
글자수 :
133,132

세상에는 인간의 아들임에도 신의 아들로 불리는 사람들이 있다. 재벌 아들, 권력자의 아들 그리고 군대 안 간놈 등등.
하지만 나는 정말로 아빠가 신이다.


어느 날 갑자기 신의 아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주 중 밤 11시에 연재 됩니다. 18.04.09 157 0 -
18 18화. 백구는 거대했다. NEW 4분 전 3 1 15쪽
17 17화. 인간의 극한. NEW 22시간 전 75 1 18쪽
16 16화. 위엄 18.04.20 84 2 20쪽
15 15화. 현대식 던전. 18.04.20 95 0 14쪽
14 14화. 퀘스트 재료 수집. 18.04.19 99 2 17쪽
13 13화. 참지 않아. 18.04.18 118 2 18쪽
12 12화. 성공한 덕후가 되는 여정 18.04.17 152 4 12쪽
11 11화. 아는 동생 18.04.17 155 3 13쪽
10 10화. 성자의 수금 18.04.16 160 5 17쪽
9 9화 마할교(3) 18.04.14 184 6 19쪽
8 8화. 마할교(2) +1 18.04.13 189 7 15쪽
7 7화. 마할교 18.04.12 204 5 14쪽
6 6화 BF= Best Friend 18.04.11 222 4 14쪽
5 5화. 계륵을 버리다. 18.04.11 246 4 21쪽
4 4화. 신의 아들에 적응 하다. +2 18.04.10 307 6 18쪽
3 3화. 아빠가 신이면 아빠를 섬기는 종교 하나 쯤은 있다. +2 18.04.09 360 11 20쪽
2 2화 아빠는 신? 18.04.09 368 10 13쪽
1 1화. 과거는 안녕 18.04.09 565 11 16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적어주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하얀말'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