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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기갑 병기의 신 : 자이로니스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퓨전

완결

제레니스
작품등록일 :
2018.04.09 10:10
최근연재일 :
2018.11.30 21:25
연재수 :
30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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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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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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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2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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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4쪽

[전설의 용병단] 드래곤 슬레이어.2

[기갑 병기의 신 : 자이로니스]는 중세를 배경으로 한 정통 판타지 소설입니다. 재미와 감동이 있는 이야기로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새로운 신작 SSS급 고대병기 헤스카인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UMMY

베트라스는 몹시 화가 났다. 그래서 하급 지룡을 통해 서식지에 들어온 인간들을 감시했다.

베트라스는 인간들 사이에서 자신을 두렵게 만들었던 빛의 최고신 아레스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정확하게 말하면 신들의 전쟁에서 아레스가 융합해 자신의 육체를 강하게 만들었던 신의 병기를 본 것이다.

페르소나는 현재 신의 영혼이 흩어져 몸만 남아 있었지만 서식지에 들어온 인간이 신의 육체를 움직일 수 있었던 것이다.

베트라스는 신들의 전쟁 때 상급드래곤이었다. 어둠의 신들에 의해 정신을 조종당하며 그들의 군대로서 빛의 신들과 싸웠었다. 그래서 신들의 강함을 잘 알고 있었고 빛의 신들이 융합한 신의 병기가 얼마나 강한지 알고 있었다.

베트라스는 조만간 서식지에 들어온 인간들이 자신을 죽이러 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위선으로 가득한 인간들이여! 나를 죽이기 위해 이곳에 찾아왔구나!”


베트라스는 인간의 언어로 말을 했다. 예전에 상급 드래곤이었을 때 마법사들에게 잡혀 있어서 인간의 언어를 배웠었다. 덕분에 앨버트가 나서서 통역을 할 필요가 없어졌다.


“우리는 너를 죽이러 온 것이 아니다! 너에게 부탁을 하러 온 것이다! 우리는 이 지역의 일부 땅을 사용하고 싶다! 그것을 약속해 준다면 너에게 걸려 있는 속박의 주문을 풀어주겠다!”


잔이 당당한 모습으로 베트라스를 쳐다보며 말했다.


“흥! 여전히 위선을 떠는구나! 너희 인간들은 지금까지 약속을 지킨 적이 없었다. 너희들은 불문율을 깨고 나의 서식지에 들어왔다. 그런데도 나보고 너희를 믿으라는 것이냐? 나를 죽이려는 것이 아니라면서 신의 유물을 끌고 왔구나!”


베트라스가 분노로 일그러진 눈빛으로 인간들을 쏘아보며 말했다.

노만 사제의 말대로 베트라스와 싸워서 먼저 쓰러뜨려야 놈을 설득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오늘 내가 죽는 다 하더라도 쉽게 죽지는 않을 것이다. 너희들을 모두를 나의 죽음의 동반자로 만들겠다!”


베트라스가 싸울 준비를 했다.

노만 사제의 전장의 노래가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그사이 앨버트는 뒤로 빠져 냉기마법을 준비했다.


“쿠워어어!”


베트라스의 마력이 담긴 포효가 울려 퍼졌다. 하지만 노만 사제의 전장의 노래 덕분에 모두 마력의 공포에서 견딜 수 있었다.


페르소나와 아르테미스가 검을 들고 베트라스를 향해 빠르게 접근하기 시작했다.


“쿠워어!”


베트라스가 다시 한번 포효하며 자신의 몸에 강화 마법을 사용했다.


“휘익!”


베트라스는 가까이 접근하고 있는 페르소나를 향해 꼬리를 흔들며, 채찍처럼 한 바퀴 돌리더니 페르소나를 향해 휘둘렀다.


“탁!”


페르소나가 몸을 기울이며 피하자 베트라스의 꼬리가 땅에 부딪쳤다.


“두두두두!”

이얍!“”

“창!”


페르소나의 검이 베트라스의 몸을 베었다. 하지만 베트라스의 몸은 강화 마법으로 인해 비늘이 강철같이 단단해진 상태였다. 웬만한 공격으로는 온몸에 뒤덮여 있는 비늘을 뚫기가 쉽지 않아 보였다.


“두두두!”

“야야압!”

“타악!”



페르소나가 베트라스의 시선을 끄는 동안 아르테미스가 왼쪽으로 돌아 적의 옆구리에 검을 꽂았다.


“쿠에엑!”


아르테미스의 검이 베트라스의 옆구리에 박혔다.

베트라스는 고통에 비명을 질렀다. 하지만 치명상을 입을 만큼 큰 상처는 아니었다.


“쿠어어!”

“지지직!”


베트라스가 포효하며 전격 마법을 사용했다.


“쾅! 쾅! 쾅!”

“으악!”

“아악!”


강력한 번개 수십 개가 페르소나와 아르테미스 주변에 내리치더니 두 대의 자이로니스를 강타했다.

잔과 조나단이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쾅!”

“쿠에에!”


그때 앨버트가 냉기 구체를 날려 베트라스에게 날렸다. 냉기 구체는 베트라스의 몸에 정확히 맞으며 몸을 얼리기 시작했다.


“쿠워어!”


베트라스는 몸 속의 마법을 활성 시켜 저항력을 높였다. 온몸에 뜨거워 지더니 순식간에 몸을 녹이며 냉기마법을 무력화 시켰다.

그 사이 고통에서 벗어난 페르소나와 아르테미스가 베트라스를 향해 검을 날렸다.


“창! 창!”

“창!”

“쿠엑!”


베트라스의 몸에 강항 충격이 가해지자 고통스러운지 비명을 질렀다.


“촥!”

“쾅!”

“으윽!”


베트라스가 꼬리를 이용해 아르테미스를 쳤다. 놈의 꼬리에 나있는 날카로운 뿔들이 아르테미스의 몸에 상처를 냈다.


“쿵!”


아르테미스가 베트라스가 휘두를 꼬리에 맞으며 뒤로 주저 앉고 말았다.


“펑!”


앨버트가 다시 한번 냉기 마법을 사용했다. 하지만 불꽃의 마력을 활성 시킨 베트라스에게 냉기 마법은 더 이상 무용지물이었다.

페르소나는 아르테미스를 구하기 위해 베트라스의 머리를 향해 검을 휘둘렀다. 하지만 그 전에 베트라스의 화염이 쏟아져 나왔다.


“후아아아!”

“으윽!”


뜨거운 열기가 페르소나의 온몸을 감쌌다.


“으아악!”


잔은 고통에 비명을 질렸다. 조나단이 아르테미스를 일으켜 세우고 베트라스를 공격하려고 했다. 하지만 놈이 먼저 아르테미스를 향해 화염을 뿜어댔다.


“아아악!”


조나단이 화염에 휩싸여 비명을 질렀다. 아르테미스는 완벽한 신의 유물이 아니기 때문에 쇠로 만들어진 부분이 녹아 내리며 손상되기 시작했다.


“안돼!”


잔은 정신을 집중하고 페르소나의 힘을 끌어 모으기 시작했다.


“으아아!”


순간 페르소나의 두 눈이 번뜩이며 빛을 발했다.


“창!”

“쿠에엑!”


페르소나의 날카로운 검이 베트라스의 몸을 가격하자. 페르소나의 검이 베트라스의 비늘을 파고들며 몸에 상처를 냈다.


“창! 창!”


페르소나의 공격이 연달아 들어갔다.

베트라스는 페르소나의 공격을 당할 때 마다 온 몸에 상처가 나기 시작했다.


‘나의 강화 마법이 소용없다니!’


베트라스는 페르소나의 강력한 힘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이대로 죽을 생각은 없었다.


“쾅! 쾅!”


베트라스의 날카로운 발톱이 페르소나를 공격했다. 페르소나는 그 공격으로 왼쪽 어깨에 손상이 갔다.

페르소나와 베트라스의 싸움은 한참이나 계속 되었다.

잔의 동료들은 페르소나와 베트라스의 싸움을 긴장한 얼굴로 지켜보고 있었다.

시간이 흐르자 둘 다 치쳤는지 거친 숨을 내쉬며 서로를 노려봤다.


‘베트라스가 지친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잔은 남은 힘을 모두 쏟아 부어 빛 에너지를 쏠 준비를 했다.


“에너지 블라스트!”


잔이 큰소리로 외치자 페르소나의 양쪽 가슴에 있는 장치가 열리면서 강렬한 빛 에너지가 베트라스를 향해 쏟아져 나갔다.


“촤아악!”


베트라스도 마지막 힘을 쏟아 부어 온몸의 마력을 활성화 시켰다.


“쿠어어어!”


베트라스의 고통스런 포효가 동굴 전체에 울려 퍼졌다.


“쿵!”


베트라스는 결국 쓰러지고 말았다.

긴장하며 전투를 지켜보고 있던 잔이 동료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승리를 기뻐했다.

베트라스는 긴 호흡을 하며 쓰러진 채 페르소나를 쳐다볼 뿐 아무런 미동도 없었다. 죽음을 각오한 듯한 얼굴이었다.


페르소나가 쓰러져 있는 베트라스 곁으로 다가갔다. 베트라스는 죽음에 의연한 모습이었다.


“피슝!”


페르소나를 타고 있던 잔이 조종석 문을 열고 내려와 머리를 땅에 늘어뜨린 채 미동도 하지 않는 베트라스에게 다가갔다.

베트라스는 이상하게 생각했다. 페르소나를 타고 있는 인간이 자신을 죽였어야 하는데 오히려 페르소나에서 나와 자신의 머리 앞에 서 있는 것이다.

베트라스는 모든 힘을 쏟아 부었기 때문에 더 이상 싸울 수 있는 힘이 남아 있지 않았다. 하지만 자신의 눈앞에 있는 인간을 물어뜯어 죽일 정도의 힘은 남아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자신은 인간과 다른 지성적인 존재였다. 비겁한 방법을 사용해 적을 죽이는 것은 드래곤으로서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그리고 또 한가지 눈 앞에 서있는 인간에게 관심이 갔다.

당당한 모습으로 서있는 전사의 눈에서 강한 의지가 엿보였다.


“앨버트!”


잔이 앨버트를 부르자 앨버트가 사슬의 지팡이를 들고 드래곤 앞에 섰다.

베트라스는 마법사를 조용히 지켜봤다. 마법사가 들고 있는 지팡이는 과거 자신에게 족쇄를 채워 속박의 마법을 사용했던 지팡이였다.


‘설마 인간들이 나를 속박의 주문에서 해방시켜 주는 것인가..’


베트라스는 설렘과 두려움을 동시에 느끼며 인간들을 지켜봤다.


“저주 받은 사슬의 힘이여. 묶여 있는 매듭을 풀어 영원한 속박에 갇혀 있는 자에게 자유를 주어라!”


앨버트가 사슬의 지팡이를 하늘 높이 들고 소리 높여 외치기 시작했다. 몇 번을 반복해서 주문을 외우자 베트라스의 목에 있는 족쇄와 안장에서 빛이 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둠의 기운이 피어나더니 강한 폭발음과 함께 족쇄와 안장이 풀어져 땅바닥에 떨어졌다.


“크르르!”


베트라스는 다친 몸으로 인해 고통스러웠지만 서서히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기쁨의 포효를 질렀다. 고대인들이 속박의 주문을 걸어 놓은 이래 몇 천년 만에 자유를 얻게 된 것이다.

베트라스는 자신에게 자유를 준 인간들을 쳐다보았다.


“인간들이여 너희들은 나에게 자유를 주었다. 그리고 나의 목숨을 살려주었다. 나는 인간들을 믿지 않았다. 인간들은 항상 약속을 깨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대들은 약속을 지켰구나. 지금 이순간부터 그대들은 나의 친구다!”

“베트라스여 네가 자유를 얻게 되어 우리도 진심으로 기쁘다. 네가 우리를 친구로 받아 주었으니 푸른 눈 용병단은 영원히 너의 친구가 될 것이다.”


잔은 뿌듯한 감정이 들었다. 딘 사제의 말처럼 최상급 드래곤은 지적인 존재였다. 인간들은 그들을 사악하다고 말하고 있지만 정작 사악한 것은 인간들이었다.

잔은 인간과 드래곤이 함께 공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그 후 사제 전사 노만의 신성마법으로 베트라스를 치료해 주었다.

베트라스를 해방시켜준 푸른 눈 용병단은 드래곤 서식지에서 살수 있는 권한을 얻었다. 이후 푸른 눈 용병단은 모두 베트라스에게 가서 드래곤의 숨결을 몸에 받았다.

그것은 베트라스가 인간에게 걸어준 마법으로 앞으로 이 지역의 드래곤들은 드래곤의 숨결을 받은 푸른 눈 용병단을 공격하지 않도록 해주는 마법이었다.

푸른 눈 용병단은 지룡 서식지의 드래곤 왕 베트라스를 굴복시키고 지룡 서식지 안에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 * *


“쿠워워어”

“으아악!”


어두운 밤 칼리번의 왕성은 그야말로 아비규환이었다. 주변은 온통 드래곤의 모습뿐이었다. 하급 지룡부터 상급 지룡까지 수백 마리의 드래곤들이 돌아다니며 화염을 쏟아 냈다.

카르디아가 자랑하는 최신형 자이로니스 부대는 상급 드래곤에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다.

잠시 뒤 최상급 드래곤 베트라스가 나타나자. 힘 한번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자이로니스 부대가 전멸하고 말았다.

자레스는 왕성이 드래곤에게 공격 당하고 있는 동안 3층 자신의 집무실에서 벌벌 떨며 발코니에 있는 창문을 통해 바깥을 보고 있었다.

자레스는 최근 들려온 소문이 사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푸른 눈 용병단의 리더 잔이 지룡 서식지의 왕 베트라스를 쓰러뜨리고 드래곤 슬레이어가 됐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었던 것이다.

지금 최상급 지룡 베트라스의 등에 잔이 타고 있었다.


“쿠어어어!”

“사.. 살려줘!”


드래곤들은 카르디아 병사들을 무참히 짓밟고 물어 뜯었으며 뜨거운 불꽃을 토해내 불태웠다.

자레스는 도망칠 방법을 찾고 있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고 있었다. 마르겔은 혼자서 먼저 도망을 갔는지 어디에서도 그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왕성 아래층에서 검이 부딪치는 소리와 병사들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이미 푸른 눈 용병단과 지룡들이 들어온 모양이었다.


“쾅!”


얼마 지나지 않아 하급 드래곤 십여 마리가 자레스가 있던 방문을 부수고 들어왔다.


“으.. 이놈들 저리 꺼져버려!”


자레스는 벌벌 떨며 자신을 매섭게 노려 보고 있는 지룡들을 향해 소리쳤다.


쾅!


그때 베트라스가 발코니의 벽을 머리로 부딪치며 벽을 허물었다. 그리고 구멍이 난 벽 사이로 베트라스를 타고 있던 잔이 내려와 유유히 안으로 들어왔다.


“자레스 오랜만이군!”

“네 녀석이 감히!”


잔이 자레스를 똑바로 응시하자 자레스가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이를 악물었다.


“한가지만 묻겠다. 하르반 마을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지?”


잔이 검을 빼 들더니 매서운 눈으로 자레스를 쏘아보며 말했다.


“그.. 그 따위 하찮은 녀석들.. 어.. 어떻게 됐는지 모른다!”

“하찮은 녀석들이라고?”


잔의 얼굴이 분노로 일그러졌다. 잔이 오른손에 들고 있던 검을 들자 검에서 서슬 퍼런 빛이 자레스에게 비추어 졌다.

자레스는 마른 침을 삼켰다.


“그.. 그들은 모두.. 채굴장으로 끌려갔다.. 지금까지 살아있는지는.. 나.. 나도 모른다!”


자레스는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하르반 마을 사람들은 잔과 앨버트가 탈출하는 것을 도왔다는 이유로 모두 반역죄로 잡혀서 니크리움 채굴장으로 끌려간 것이다.

자레스에게 하르반 마을 사람들은 금속 채굴을 위해 사용되는 하급 노동자 일뿐 그 이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자레스는 단 한번도 그들에 대해 신경 써 본적이 없었다.


“이얍!”

“커억!”


잔은 강한 기합소리를 지르며 자레스에게 빠르게 접근했다. 그리고 그의 심장에 검을 꽂았다.


“하찮은 녀석은 바로 너다.”


잔은 그렇게 말하고 발코니로 걸어가 베트라스의 등에 올라탔다.

방안에 있던 하급지룡들은 죽은 자레스의 몸을 갈기갈기 찢으며 살을 뜯어먹었다.

그날 밤 칼리번 왕성은 푸른 눈 용병단과 드래곤들에 의해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기갑병기 자이로니스는 총 6부작(권당 50편) 작품으로 305화를 끝으로 완료가 되었습니다. 새로 시작한 두 번째 작품 SSS급 고대병기 헤스카인드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감사합니다..


작가의말

기갑병기 자이로니스가 306화를 끝으로 완료가 되었고, 새로운 신작

SSS급 고대병기 헤스카인드가 연재 중입니다.

환생을 한 주인공이 시간을 왜곡시키는 어둠의 존재에 대항하며 7인의 용사를 모아 모험을 떠나는 내용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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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브리스톤의 성기사] 왕족을 구출하라.2 18.06.04 2,302 31 12쪽
105 [브리스톤의 성기사] 왕족을 구출하라.1 18.06.03 2,291 29 12쪽
104 [브리스톤의 성기사] 미궁에 나타난 제국군.2 +2 18.06.02 2,285 31 13쪽
103 [브리스톤의 성기사] 미궁에 나타난 제국군.1 18.06.01 2,293 33 12쪽
102 [브리스톤의 성기사] 브리스톤 왕국 18.05.31 2,321 35 12쪽
101 [전설의 용병단] 혁명의 시작.3 +2 18.05.30 2,286 37 12쪽
100 [전설의 용병단] 혁명의 시작.2 18.05.29 2,314 34 13쪽
99 [전설의 용병단] 혁명의 시작.1 +2 18.05.28 2,302 34 12쪽
» [전설의 용병단] 드래곤 슬레이어.2 18.05.27 2,267 38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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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전설의 용병단] 카르디아에 저항하는 자들.1 18.05.23 2,309 33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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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전설의 용병단] 피로 물든 결혼식.3 18.05.22 2,342 33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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