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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기갑 병기의 신 : 자이로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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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제레니스
작품등록일 :
2018.04.09 10:10
최근연재일 :
2018.11.30 21:25
연재수 :
30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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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054
추천수 :
10,162
글자수 :
1,634,001

작성
18.06.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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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3쪽

[브리스톤의 성기사] 미궁에 나타난 제국군.2

[기갑 병기의 신 : 자이로니스]는 중세를 배경으로 한 정통 판타지 소설입니다. 재미와 감동이 있는 이야기로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새로운 신작 SSS급 고대병기 헤스카인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UMMY

양쪽 진영 모두 전투 태세에 돌입하자 노만 사제가 전장의 노래를 읊었다. 상대의 암흑 신 사제도 마찬가지로 전장의 노래를 준비했다.

잠시 후 노만 사제의 전장의 노래가 끝나자 신성 마법의 축복을 받은 동료들이 용기와 힘이 솟아났다.

페르소나와 헤스티아가 히페리온과 헤스페로스 앞에 마주섰다.


“이야압!”

“창! 창!”


브리안트가 강한 기합소리를 지르며 페르소나를 공격했다.


“내 이름은 로이아! 너의 상대는 나다!”


로이아가 자신의 이름을 밝히며 헤스티아를 향해 빠르게 접근했다.


“창!”

“내 이름은 데이안이다!”


헤스티아와 헤스페로스가 서로를 향해 검을 겨누었다.


“창! 창!”


페르소나와 히페리온, 헤스티아와 헤스페로스가 각자의 상대를 공격하는 가운데 히페리온이 페르소나를 상대하다가 기습적으로 옆에 있던 헤스티아를 향해 검을 휘둘렀다.

헤스티아를 상대로 검을 내리치던 헤스페로스도 순간적으로 페르소나를 향해 검을 날렸다.


“윽!”

“으윽!”


제국군들의 변칙적인 공격에 잔과 데미안 순간 당황하며 뒤로 두어 걸음 밀려났다.

제국군은 잔과 데미안이 밀리는 것을 보고 더 강하게 압박하며 공격해 들어갔다.

잔과 데미안은 정신을 집중하고 히페리온과 헤스페로스의 공격을 막으며 반격을 시작했다.


“슈욱!”

“창! 창!”


잔이 히페리온을 향해 연타로 검을 내리쳤다.

페르소나의 공격에 히페리온의 공격이 잠시 주춤했지만 다음 공격을 가볍게 피하더니 옆에 있던 헤스티아를 향해 또다시 기습 공격을 가했다.


“창!”


데미안은 적의 공격에 순간적으로 반응하며 검을 쳐냈다.


‘둘 다 실력이 상당히 뛰어난 자들이다!’


잔은 적들의 빠른 움직임과 예측 하기 어려운 변칙 공격을 보며 놀라워했다.

헤스티아가 몸을 양쪽으로 흔들며 헤스페리온을 공격하는 동시에 히페리온에게 검을 날렸다.


“으윽!”


헤스티아의 독특한 움직임에 적이 약간 당황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헤스티아는 이때를 놓치지 않고 히페리온의 조종석을 향해 깊숙이 검을 꽂았다.


“탕!”

“으앗!”


브리안트가 강한 충격을 받자 짧은 비명을 질렀다. 하지만 조종석 일부분이 손상됐을 뿐 전투를 하는 데에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브리안트님 괜찮으십니까?”


로이아가 브리안트를 걱정하며 헤스페로스를 움직여 헤스티아를 공격했다.


“창! 창!”


헤스티아는 적의 공격을 받아 치며 뒤로 물러났다.


“로이아. 도움은 필요 없다! 저 따위 녀석들 내가 모조리 없애주겠다!”


히페리온의 온 몸에서 검은 기운이 피어 오르기 시작했다.


“으아아아!”


브리안트는 큰 소리로 외치며 페르소나와 헤스티아를 향해 검을 미친 듯이 휘둘렀다.

히페리온의 검은 놀랍도록 빠르게 움직였다.


“창! 창! 창!”


헤스티아와 페르소나가 히페리온의 날카로운 공격을 받고 뒤로 물러나기 시작했다.

헤스페로스는 이때를 놓치지 않고 히페리온을 도와 헤스티아와 페르소나의 우측을 공격해 들어갔다.


“쾅!”

“으윽!”


히페리온의 공격에 헤스티아의 기체 일부분에 흠집이 났다.

헤스티아는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시 한번 몸을 좌우로 빠르게 움직이며 상대의 검을 받아 쳤다.

헤스티아는 기회를 보다가 히페리온의 머리를 공격했다.


“스윽!”


검이 공간을 가르는 소리가 나는 가운데 헤스티아의 검이 히페리온의 머리를 빠른 속도로 내리찍었다.


“탁!”

“이런!”


히페리온은 몸을 움직여 헤스티아가 내려찍은 검을 피하더니 몇 걸음 뒤로 물러났다.

데미안의 헤스티아가 제국군의 자이로니스 두 대를 상대하는 사이 잔은 뒤로 물러서서 에너지 블라스트를 쏠 준비를 했다.


“으하하하. 이봐 잔! 실력이 형편없어 졌잖아! 그 정도의 실력으로 나를 이길 수 없단 말이다! 나의 공격을 받아라!”

“네 녀석은 도대체 누구지?”


잔은 힘을 끌어 모으려다가 브리안트의 말을 듣고 의아하게 생각했다. 그는 계속해서 자신을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말하고 있었다.


“으흐흐흐! 내가 누군지 모르다니. 이거 서운한데!”


브리안트가 말을 끝내자마자 또다시 헤스티아에게 공격을 가했다.


“창! 창!”


‘안되겠다! 에너지 블라스트를 사용해서 빨리 끝내 버리자!’


잔은 다시 정신을 집중하고 페르소나의 힘을 끌어 올렸다. 데미안은 잔이 힘을 끌어 모으는 동안 히페리온과 헤스페로스를 상대하며 최대한 버텼다.


“창!”

“으윽!”

“쿵!”


하지만 이 대 일 상황이라 놈들의 공격으로 인해 기체 일부분이 파괴 되었다.

헤스티아는 큰 충격을 받으며 뒤로 넘어졌다.


“지직! 지지직!”


드디어 페르소나의 에너지가 모두 모였다. 잔은 페르소나의 양쪽 가슴 부위의 장치를 열었다.


“구구구구!”

“아니!”


어디선가 땅이 울리는 소리가 요란하게 들렸다. 히페리온과 헤스페로스를 상대하던 데미안이 소리가 나는 방향을 보았다.

자이로니스 크기와 비슷한 짐승이 붉은 눈을 이글거리며 페르소나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그 괴물은 황소를 연상케 했으며 온몸이 흙으로 만들어져 있었다.


‘저게 뭐지?’


데미안이 놀라고 있는 가운데 페르소나의 에너지 블라스트가 적들을 향해 발사되었다.


“촤아아!”

“쾅!”


하지만 페르소나의 공격은 거대한 황소에게 막혔다.

흙으로 만들어진 황소는 에너지 블라스트를 온몸으로 맞으며 페르소나를 향해 나아갔다.

거대한 황소는 페르소나의 공격이 끝났을 때 완전히 녹아서 사라진 상태였다.


“하아.. 하아.. 상급 정령 노에스에게 막히다니..”


잔은 거친 숨을 몰아 쉬며 저 멀리 마법진에 서있는 다크엘프를 노려보았다.

다크 엘프는 상급 정령을 소환해서 지쳤는지 숨을 거칠게 몰아 쉬고 있었다.


“실력이 형편 없는 녀석들에게 최후를 안겨주마. 으하하하하!”


브리안트가 미친 듯이 웃기 시작했다.

그는 다시 한번 정신을 집중하더니 히페리온의 힘을 끌어 모으기 시작했다. 잠시 뒤 히페리온의 양쪽 어깨에서 전기장이 일어나더니 머리위로 중력장이 생성되었다.


“그라비테이셔널 필드!”


브리안트가 소리치자 중력장이 빠른 속도로 페르소나와 헤스티아에게 날아갔다.

잔은 지친 상황에서도 또 한번 힘을 끌어 모아 에너지 블라스트를 쏠 준비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브리안트가 쏜 어둠의 구체가 페르소나와 헤스티아에게 먼저 도달하며 두 기체의 사이에 멈춰 섰다.


“스스스슥!”

“으윽!”


중력장에서 발생하는 강력한 힘이 주변을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페르소나와 헤스티아는 그 힘을 버티지 못하고 검은 물질이 있는 곳으로 빨려 들어가며 가운데에 모였다.

브리안트는 다음 공격을 위해 정신을 집중해 힘을 끌어 모았다.

히페리온의 검에서 붉은 색의 기운이 피어 오르기 시작했다.


“스톰 블라스트!”


히페리온이 꼼작 못하고 있는 페르소나와 헤스티아를 향해 거대한 검을 엑스자로 빠르게 휘둘렀다. 그러자 강렬한 빛을 발하는 붉은 색의 에너지가 두 기체를 향해 날아갔다.


“쾅!”

“으악!”


잔과 데미안은 강한 충격을 받고 멀리까지 튕겨져 나갔다.

두 사람의 온몸에 극심한 고통이 전해졌다.


“쿠구구구!”

“이런! 브리안트님 이제 피하셔야 합니다. 이곳은 곳 무너집니다!”


로이아 부관은 또다시 상대를 공격하려는 브리안트를 막으려고 앞을 막았다. 그리고 그때 천정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로이아는 마법진을 쳐다보았다. 칼룬은 순간이동 마법을 사용해 이미 사라진 상태였다.


‘이런! 서둘러 미궁 밖으로 모시고 나가야 한다! 히페리온과 헤스페로스의 힘도 한계에 다다랐다!’


로이아는 억지로 브리안트의 기체를 잡고 미궁 밖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으.. 잔 저 녀석을 쓰러뜨려야 했는데! 이봐. 잔! 오늘은 운이 좋은 줄 알아라! 가자 로이아!”


브리안트는 분한 듯 쓰러져 있는 페르소나를 쳐다보며 소리쳤다.

히페리온과 헤스페로스가 미궁 밖으로 뛰기 시작했다.

잔은 쓰러진 채 브리안트가 소리치는 것을 들었다.


“으윽!”


페르소나와 헤스티아는 히페리온의 공격으로 쓰러졌다가 서둘러 기체를 일으켜 세웠다.


‘브리안트..’


히페리온과 헤스페로스가 미궁 밖으로 나가는 모습이 잔의 눈에 들어왔다.

잔은 당장에라도 놈들을 쫓고 싶었다. 하지만 천정이 무너지고 있어서 동료들이 위험한 상황이었다.


“데미안! 동료들을 구해야 돼!”


잔이 데미안에게 소리쳤다.

주변을 둘러보니 동료들이 떨어지는 돌과 흙을 피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그들은 지상 싸움에서 이겼는지 적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 * *


노만 사제는 전장의 노래 주문을 시전한 후 자신이 싸울 적을 골랐다. 노만이 정한 상대는 바로 암흑 신 사제였다.

노만은 암흑 사제가 내뿜는 강력한 살기를 느끼며 적과 마주보고 있었다. 상대도 노만을 노려보며 빈틈을 찾기 위해 집중하고 있었다.


“이얍!”


노만 사제는 워해머를 들고 암흑 사제를 향해 빠르게 접근했다.


‘어둠의 힘이여, 공간을 변화시켜라! 빛은 사라지고 영원한 잠에 빠져 안식을 취하라!’


암흑 사제는 상대가 빠르게 접근해 오자, 정신을 집중해서 죽음의 안식을 주는 암흑신의 신성마법을 시전했다.


“으윽!”


암흑사제가 시전한 신성마법은 노만 사제의 몸에 빠르게 퍼지기 시작했다.

노만 사제의 온몸에 공포와 함께 고통이 전해져 왔다.

노만 사제는 달리던 것을 멈추지 않고, 펠로스 신에게 기도를 드렸다.

온 몸에 신성한 힘이 퍼지며 암흑사제가 사용한 마법을 무력화시켰다. 하지만 주문의 힘이 워낙 강해 몸 일부분에 감각이 없었다.


“이얍!”


암흑 신 사제 버크는 순간 놀라고 말았다. 자신이 시전한 죽음의 안식을 상대가 이겨낸 것이다.

그리고 마법을 시전한 사이 이미 상대가 무서운 속도로 자신에 게 접근해 워해머를 내리치고 있었다.


“으윽!”


노만 사제가 휘두른 워해머가 암흑사제의 몸을 강타했다. 하지만 몸의 감각이 둔해진 상태라 치명상을 주지 못했다.

암흑사제는 몸을 피했지만 워낙 가까이 접근한 상태라 완전히 피할 수 없었다. 검은색의 사제복이 찢어지며 가슴에서 피가 흘러내렸다.


두 사람은 잠깐 동안 서로를 노려보더니 워해머를 이용해 서로 공격했다.


“탁!”

“타닥!”


한치의 오차도 없는 공격이 서로를 향했지만 신중하게 상대의 공격을 받아냈다.

그러다가 둘 사이가 조금 벌어지자 양쪽 모두 기탄을 발사했다.


“쾅!”

“쾅!”


서로를 향해 날린 기탄이 중간에서 만나며 부딪치자. 강한 폭발음과 함께 두 사람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다.


“으윽!”

“윽!”


두 사람은 충격으로 인해 뒤로 쓰러졌다.


“쿠구구!”


그때 땅이 심하게 요동치며 천정에서 흙과 바위가 쏟아져 내리기 시작했다.


‘으.. 시간이 다 되었군 나는 이만 빠져야겠다!’


암흑 신 사제는 일어서더니 서둘러 마법진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주변을 보니 지상에서 싸우던 제국의 전사들 네 명이 이미 당한 상태였다.


‘이놈들 실력이 상당히 뛰어나군! 마법사 하나에 전사 둘밖에 없었는데 4명이나 쓰러뜨리다니!’


버크는 마법진으로 도망치면서 상대의 실력에 감탄했다.

제국군에서 대리고 온 전사들은 하나같이 실력이 뛰어난 자들이었다.

특히 두 사람은 거한으로 힘이 장사였다. 힘으로 그들을 이길 수 있는 자는 흔치 않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버크는 다행히도 순간이동 마법이 완성 되기 전 마법진에 거의 다 도착했다.


“막시밀리언은 어디에 있지?”


그때 뒤에서 누군가 버크를 향해 소리쳤다.

버크는 순간 놀라며 뒤를 돌아봤다.

붉은 머리 남자가 어느새 따라왔는지 뒤에서 자신을 노려보고 있었다.


‘이놈이 막시밀리언님을 어떻게 알지?’


버크는 의아한 눈 빛으로 붉은 머리 사내를 쳐다봤다. 그의 눈에서 강한 분노가 느껴졌다.


“네놈이 어떻게 막시밀리언님을 알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쉽게 가르쳐 줄 수는 없지!”

“그렇다면 너를 붙잡아야겠군.”


마크는 그렇게 말하더니 검을 들고 버크를 향해 빠르게 접근하기 시작했다.


“으윽!”


버크는 분노한 얼굴로 자신에게 달려오는 전사를 보고 기겁했다.

마법진 안에 있던 마법사 칼룬과 다크엘프 네이시아도 붉은 머리 전사의 얼굴을 보고 놀라는 모습이었다.

만약 붉은 머리 전사가 마법진에 온다면 그를 이길 수 있는 자가 아무도 없었다.

마법사 버크는 순간이동 마법을 시전 중이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였고 다크엘프 네이시아도 브리안트 대장을 돕기 위해 상위정령 노에스를 소환한 상태라 모든 체력과 정신이 바닥이 난 상태였다.


“칼룬 어서 마법을 발동해!”

“알았다!”


다행이 버크가 붉은 머리 전사가 다가오기 전에 마법진 안으로 들어왔다.

칼룬은 서둘러 순간이동 마법의 마지막 단계를 발동했다.


“솨아!”


마크가 휘두른 검이 암흑 사제를 공격했지만 마법진에 도착하기 전 마법이 완성이 되었고 제국군은 순식간에 눈앞에서 사라져 버렸다.


“쿠구구구!”


그리고 그때 미궁이 심하게 흔들리더니 천정에서 거대한 돌들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마크!”


앨버트를 한 손에 감싸고 있는 페르소나가 마크를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그 옆에는 헤스티아가 루카스와 노만을 손에 감싸고 무너져 내리는 돌을 막고 있었다.


“쿵!”


마크의 머리위로 거대한 바위가 떨어지기 전 페르소나가 몸으로 막았다.


“우르르르”

“콰광!”


땅이 심하게 요동치며 미궁 전체가 무너져 내렸다.




기갑병기 자이로니스는 총 6부작(권당 50편) 작품으로 305화를 끝으로 완료가 되었습니다. 새로 시작한 두 번째 작품 SSS급 고대병기 헤스카인드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감사합니다..


작가의말

기갑병기 자이로니스가 306화를 끝으로 완료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신작 SSS급 고대병기 헤스카인드가 시작 되었습니다.

시간을 왜곡시키는 어둠의 존재와 싸우는 내용으로, 환생을 한 주인공이 7인의 용사를 모아 모험을 떠나는 내용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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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브리스톤의 성기사] 왕족을 구출하라.4 18.06.06 2,321 30 12쪽
107 [브리스톤의 성기사] 왕족을 구출하라.3 +2 18.06.05 2,318 32 12쪽
106 [브리스톤의 성기사] 왕족을 구출하라.2 18.06.04 2,305 31 12쪽
105 [브리스톤의 성기사] 왕족을 구출하라.1 18.06.03 2,296 29 12쪽
» [브리스톤의 성기사] 미궁에 나타난 제국군.2 +2 18.06.02 2,289 31 13쪽
103 [브리스톤의 성기사] 미궁에 나타난 제국군.1 18.06.01 2,296 33 12쪽
102 [브리스톤의 성기사] 브리스톤 왕국 18.05.31 2,329 35 12쪽
101 [전설의 용병단] 혁명의 시작.3 +2 18.05.30 2,291 37 12쪽
100 [전설의 용병단] 혁명의 시작.2 18.05.29 2,321 34 13쪽
99 [전설의 용병단] 혁명의 시작.1 +2 18.05.28 2,309 34 12쪽
98 [전설의 용병단] 드래곤 슬레이어.2 18.05.27 2,270 38 14쪽
97 [전설의 용병단] 드래곤 슬레이어.1 18.05.26 2,365 34 12쪽
96 [전설의 용병단] 의문의 붉은 머리 전사 +4 18.05.25 2,316 33 12쪽
95 [전설의 용병단] 카르디아에 저항하는 자들.3 18.05.24 2,293 32 12쪽
94 [전설의 용병단] 카르디아에 저항하는 자들.2 18.05.23 2,317 32 12쪽
93 [전설의 용병단] 카르디아에 저항하는 자들.1 18.05.23 2,313 33 12쪽
92 [전설의 용병단] 아르테미스의 탈환 +2 18.05.22 2,337 32 12쪽
91 [전설의 용병단] 피로 물든 결혼식.3 18.05.22 2,346 33 14쪽
90 [전설의 용병단] 피로 물든 결혼식.2 18.05.21 2,362 34 13쪽
89 [전설의 용병단] 피로 물든 결혼식.1 18.05.21 2,447 29 13쪽
88 [전설의 용병단] 침략 전쟁의 시작.3 18.05.20 2,410 29 11쪽
87 [전설의 용병단] 침략 전쟁의 시작.2 18.05.20 2,398 34 11쪽
86 [전설의 용병단] 침략 전쟁의 시작.1 +2 18.05.19 2,572 35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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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전설의 용병단] 다시 시작된 카르디아의 음모.1 18.05.18 2,407 37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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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전설의 용병단] 왕을 살해하려는 자.1 18.05.17 2,662 39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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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전설의 용병단] 영웅이 된 용병들.1 +2 18.05.15 2,484 40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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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전설의 용병단] 대담해 지는 도적 길드.5 18.05.14 2,440 42 12쪽
75 [전설의 용병단] 대담해 지는 도적 길드.4 18.05.14 2,513 44 12쪽
74 [전설의 용병단] 대담해 지는 도적 길드.3 18.05.13 2,481 39 11쪽
73 [전설의 용병단] 대담해 지는 도적 길드.2 +2 18.05.13 2,484 40 12쪽
72 [전설의 용병단] 대담해 지는 도적 길드.1 18.05.12 2,524 4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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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전설의 용병단] 새로운 정보.1 18.05.11 2,561 4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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