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2018공모전참가작 흑호첩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판타지

새글

연재 주기
흐르는돌
그림/삽화
이혁
작품등록일 :
2018.04.09 10:49
최근연재일 :
2018.07.17 17:05
연재수 :
78 회
조회수 :
54,978
추천수 :
1,928
글자수 :
430,258

우리집 검둥이가 가출했다.
이놈이 집에 머문 지가 벌써 천년이 다 되가는데...
내가 집 주인이 된지 얼마나 되었다고,
완전히 나를 멕이는 행위가 아니면 무어란 말인가?
하아, 이놈을 잡으러 밖으로 나가야 하나?
아니면 그냥 모른 척 살아야 하나?
심란하다.

일인전승의 신비문파라 일컬어지는 구륜문의 구대 장문인, 장초우가 강호로 나선다.
사라진 상고시대의 대요괴 흑호를 사냥하기 위해서!


흑호첩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시간: 주중 오후 5시 5분입니다. +1 18.04.28 897 0 -
78 끊어진 검과 깨진 술동이(2) NEW +2 16시간 전 78 8 13쪽
77 끊어진 검과 깨진 술동이(1) +4 18.07.16 131 10 13쪽
76 응담에 드리우는 먹구름 +4 18.07.13 158 12 12쪽
75 천 자루의 검과 만 동이의 술(3) +4 18.07.12 161 9 13쪽
74 천 자루의 검과 만 동이의 술(2) +3 18.07.11 164 12 12쪽
73 천 자루의 검과 만 동이의 술(1) +6 18.07.10 178 13 12쪽
72 강호출도(3) +2 18.07.09 185 11 12쪽
71 강호출도(2) +1 18.07.06 185 10 12쪽
70 강호출도(1) +1 18.07.05 193 8 13쪽
69 산왕 고봉운 +2 18.07.04 188 9 12쪽
68 運回 : 돌 운, 돌아올 회(2) +4 18.07.03 199 10 13쪽
67 運回 : 돌 운, 돌아올 회(1) +8 18.07.02 212 11 14쪽
66 상견례(3) +6 18.06.29 237 10 13쪽
65 상견례(2) +2 18.06.28 210 10 12쪽
64 상견례(1) +2 18.06.27 225 8 12쪽
63 선전 포고 +3 18.06.26 215 10 13쪽
62 호랑이 굴(3) +2 18.06.25 221 9 12쪽
61 호랑이 굴(2) +2 18.06.22 249 10 12쪽
60 호랑이 굴(1) +3 18.06.21 241 9 12쪽
59 세 가지 소식(3) 18.06.20 243 8 12쪽
58 세 가지 소식(2) +2 18.06.19 242 10 12쪽
57 세 가지 소식(1) +4 18.06.18 279 13 13쪽
56 두 번째 동료 +3 18.06.15 289 11 12쪽
55 저주의 결과 +5 18.06.14 294 13 12쪽
54 나비의 유희(3) +3 18.06.13 297 14 13쪽
53 나비의 유희(2) +4 18.06.12 316 11 12쪽
52 나비의 유희(1) 18.06.11 330 12 12쪽
51 몽중지로(5) +5 18.06.08 376 14 13쪽
50 몽중지로(4) +1 18.06.07 355 14 12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흐르는돌'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