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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2018공모전참가작 짐꾼이었다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유료 완결

초콜릿라면
작품등록일 :
2018.05.31 18:00
최근연재일 :
2018.08.06 18:00
연재수 :
126 회
조회수 :
1,654,511
추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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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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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8.04.16 12:00
조회
48,318
추천
1,045
글자
14쪽

작가의말

4년 전 차가운 바닷속에서 잠이 든 슬픈 영혼들을 위해 잠시 묵념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왜 도대체 직접 죽이지 않느냐는 말이 나올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번화에서 가장 거슬리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논란이 증식되기 전에 뒤에 이어질 스토리에 대해서 다소 드러내는 부분이 있더라도 궁금증을 해결시켜 드려야겠다고 생각했기에, 이 자리를 빌려서 구차하지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약한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스포를 원하지 않으시는 독자분께서는 아래로 스크롤을 빠르게 내려서 지나가주시면 되겠습니다.


20년이 넘는 긴 기간 동안 묵묵히 드락쉬의 뒤처리를 해왔지만 드락쉬의 태도에 서운한 감정으로 마음에 조금씩 금이 생겼고, 급박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을 데리고 같이 도망치려고 한 인간애 넘치는 민종에게 마음의 금이 크게 벌어졌습니다. 20년간 조금씩 조금씩 갈라진 틈을 민종의 인간애가 균열을 일으켰기에 손을 쓰려다가 민종이 살 운명이라면 살겠고, 죽을 운명이라면 죽을 거라는 생각에 다리만을 부러트린 채 자리를 뜨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미리 남자가 내면적으로 갈등하는 부분을 보여서, 개연성을 충족시키면  되지 않느냐고 말씀해주실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게 많지만, 너무나 큰 스포가 돼버릴 것 같기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말하면 스포를 다 한 거나 마찬가지지요.


P.S

사실 이번화에서 가장 힘들었던 건 기간트고릴라의 울음소리였습니다.

고릴라 울음소리를 적어내기가 글로 표현하기가 너무나도 생소해서 골치가 아팠습니다.

유x브에서  Gorilla Sounds를 검색해서 가장 위에 있는 자료의 55초부터 1:10초까지의 소리가 가장 위협적이라고 판단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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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71

  • 작성자
    Lv.48 줌스
    작성일
    18.04.16 12:04
    No. 1

    대리고(x) 데리고(o)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2:08
    No. 2

    작가의 말에 있었군요.
    수정 완료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0 체리바닐라
    작성일
    18.04.16 12:09
    No. 3

    재밌게 잘 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2:10
    No. 4

    감사합니다.
    4 - 투 페어시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6 레비앙
    작성일
    18.04.16 12:11
    No. 5

    민종의 다리만 부러터리고 떠났는데
    혼란스러운 감정표현이 좀 약한것 같아요.작가의 말에서 첨언이 됐지만 그래도 언뜻 이해가 안 가네요.

    찬성: 1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2:13
    No. 6

    감정을 조금 더 강하게 표현할까 고민도 했지만...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레비앙
    작성일
    18.04.16 12:13
    No. 7

    그래도 재밌습니다.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2:14
    No. 8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상상현실화
    작성일
    18.04.16 12:14
    No. 9

    소재목이 필요해요. 독자입장에서는 있고 없고 차이가 많아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2:15
    No. 10

    짐꾼이었다... 이게 이번 소제목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2:16
    No. 11

    아! 오해하실까 봐;; 완결이 아니라 시작을 알리는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모아몰
    작성일
    18.04.16 12:39
    No. 12

    마초라는 소개글을보고 읽기시작했는데..완전 거리가 머네요;;; 14화 여기까지 읽고 느낌소감입니다, 작가님, 우선적으로 주인공이 너무 바보같네요, 왜..자꾸 호구호구 하는지 아세요? 여기저기 휘둘리고...경험이라는걸 무시할수없는데, 작가님은 주인공의 게이트20년의 경험을 완전히 무시해버리고 백지화된 기억상실증처럼 주인공을 표현했네요, 가장웃긴건... 협회에서 나라에서 주인공한테 무엇을해줬는지? 그리고 가지고있던 마석에대한 금액도 그렇고..돈도 많은것같은데..쓸때없는 알바나 하고있고, 그리고 민종이라는기자는 ..참나.누가보면 소꼽친구처럼 어릴적부터 알고지낸 사이같네요, 이소설도 결국 레이드물 헌터물인데, 지금까지 등장하는 헌터들은 고작 3명?4명이 끝이네요;;

    찬성: 31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2:52
    No. 13

    모아몰이 말씀하시는 주인공의 경험이라는 건, 몬스터를 때려잡은 경험입니다.
    몬스터만 20년 동안 잡던 주인공이 몬스터를 잘 알지, 사람들을 잘 알지는 못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국가나 협회는 보험단체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참여한 성호에게 보상 해줘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알바는 직업을 구하기 위해서 해보았지만, 성아의 일을 계기로 시간대가 자유로운 헌터 일을 하고자 하는 겁니다.

    민종은 승호가 최초로 마음을 연 인물입니다. 그만큼 승호에게 비중이 큽니다.

    게이트를 들어가지 않으니 헌터와 마주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헌터는 이제서야 등장하겠죠.

    전 단순히 게이트를 때려 부수고 다니는 주인공을 표현하고 싶은 게 아닙니다.
    가정을 지키고 싶지만 그걸 방해하는 주변 환경에 의해서, 조금씩 변해가는 주인공을 표현하고 싶은 겁니다.

    마초는 그로 인해서 나타날 겁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찬성: 5 | 반대: 21

  • 작성자
    Lv.32 민망한놈
    작성일
    18.04.16 12:48
    No. 14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2:52
    No. 15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Tinahan
    작성일
    18.04.16 12:53
    No. 16

    오 댓글보니까 나름 스토리텔링이 있으시군요 응원합니다 ㅎㅎ

    찬성: 1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2:56
    No. 17

    정말 나름의 스토리입니다.
    초보 작가라서 스토리가 빈약하니 너무 기대하시면, 추후 상처받지 않으실까 걱정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3 모아몰
    작성일
    18.04.16 12:59
    No. 18

    작가님 말씀 잘알랐습니다, 말씀처럼 가정을지키고 그걸 방해하는 주변환경 조금씩변해가는... 설명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3:02
    No. 19

    호의에 관한 답변은 남겨드렸습니다.
    하지만 만약에 관한 답변은 소설을 쓰는데 가장 근본이 되는 '20년간 몬스터들에게서 생존하며 강해진 주인공이 약하다면'으로 가정을 하시는 질문이라 답변을 못 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로얄푸딩
    작성일
    18.04.16 13:22
    No. 20

    게이트 아웃이 일어났는데 게이트로 왜 달려가고 주인공은 겨우 D등급인데 도와달라고 부르는 거죠? 같이 죽자는 건가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40 로얄푸딩
    작성일
    18.04.16 13:24
    No. 21

    굳이 어떻게 됬나 확인할려면 높은곳에 올라가거나 도망치는 사람한테 물어도 되는데 말이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3:39
    No. 22

    게이트가 눈앞이고 해당 숭성대학교의 모티브는 숭x대학교입니다.
    굳이 높은 곳으로 올라가지 않아도 지나가는 길 앞에 게이트가 있고, 겁에 질려 도망치는 사람들을 붙잡아서 불어 보면 '무슨 일이시죠'라며 멈출 거라곤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책상거북
    작성일
    18.04.16 13:27
    No. 23

    고릴라 사운드 보고 뿜었네요ㅋㅋ
    재밌게 잘보고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3:40
    No. 24

    감사합니다. 고릴라 울음소리는 정말 깊은 소리가 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로얄푸딩
    작성일
    18.04.16 13:29
    No. 25

    민종은 발견하였다 -민종을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3:41
    No. 26

    민종은 발견하였다. -> 민종을 발견하였다. // 수정 완료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궁즉통
    작성일
    18.04.16 13:29
    No. 27

    첫날부터 보는데 순위 좋으시네요. 독자들은 정적보단 동적인 빠른 전개를 더 좋아할 거 같아요.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3:43
    No. 28

    감사합니다.
    첫날에 시간을 두고 올리는 전략이 잘 통한 것 같습니다.
    다른 좋은 작품들도 많은데, 부족한 제 작품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방가코바
    작성일
    18.04.16 13:30
    No. 29

    그냥 고릴라를 흥분시키기 위한 미끼라고 생각했었는데, 작가의 말을 보니 그게 아니었네? 근데 그게 더 억지 설정같아 보입니다.

    찬성: 6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3:44
    No. 30

    처음부터 남자의 목표는 민종이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8.04.16 13:45
    No. 31

    건투를!!!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3:47
    No. 32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2 영노q
    작성일
    18.04.16 13:48
    No. 33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3:48
    No. 34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Maverick
    작성일
    18.04.16 13:51
    No. 35

    전반적인 스토리 라인은 괜찮은데 어떤 부분을 들어내고 어떤 부분을 집어넣어야 되는지에 좀 오판이 있는 것 같은데...작가의 말에 설명이 들어가면 이미 반쯤 실패라고 보거든요...전체적으로는 재미있습니다

    찬성: 1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3:54
    No. 36

    제가 첫 작품이나 다름이 없어서 많이 부족합니다.
    죄송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리볼버38
    작성일
    18.04.16 14:27
    No. 37

    작가님 댓글을 읽었지만 솔직히 기자라는 놈이랑 엮이는게 좀 억지성이 있는 거 같네요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4:31
    No. 38

    개연성 있게 엮어야 했는데 스토리가 빈약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0 노인월하
    작성일
    18.04.16 15:02
    No. 39

    시월호보다 널 지켜주다 사망한 군인들과 천안함을 기억하라. 그들의 보상은 한마디로 개값 정도만 보상받았다. 멍청아!!

    찬성: 8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5:11
    No. 40

    음... 기억 못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날짜가...
    세월호 추모일에 천안함 이야기가 왜 나오시는지...

    찬성: 2 | 반대: 6

  • 작성자
    Lv.43 2by
    작성일
    18.04.16 15:13
    No. 41

    작가가 글 외로 사족을 덧붙이는게 좋아보이진 않네요. 글 내에서 독자를 설득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찬성: 8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5:14
    No. 42

    앞으로는 모든 내용을 글에 풀어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8.04.16 15:37
    No. 43

    건필하시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5:37
    No. 44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데반벤
    작성일
    18.04.16 17:33
    No. 45

    명확하게 쓰는 사람들은 독자를 갖게 되고, 불명확하게 쓰는 사람들은 평론가를 갖게 된다.

    찬성: 8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7:36
    No. 46

    가슴에 비수가 되어 꽂히네요.
    언젠가 이 비수를 빼는 날이 올 때까지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3

  • 작성자
    Lv.7 뒹굴푸우
    작성일
    18.04.16 17:40
    No. 47

    히트맨 입장에서 주인공은 오너인 공대장의 제일 타겟이고 공대장을 타겟으로 삼고 있는 민종은 필히 없애야 하는 존재임.
    스토리가 이어지게 하는 고육지책이였겟지만
    히트맨이 민종을 처리못한건 이해해도 대면해서 발만 부러뜨리고 처분을 몬스터에게 넘기는것도 웃기지만
    더 웃긴건 작가의 글에서 히트맨의 양심선언 같은 동정심은 더 말같지 않음.
    양심에 꺼리낌이 있으면 애초에 공대장에 붙어서 살지 말것이고 공대장에게서 짐꾼과 여러 위해요소를 처리한 전적에 비해 일처리가 너무 허접함.
    뭐 더 얘기하고 싶지않네요.
    대충 훌터 보기는 하겠지만 글을 다듬어서 좀더 흠없게 만들려고 궁리하기 보다는 변명에 급급한건 답답합니다.
    스토리는 작가의 영역이지만 그건 방향성의 문제이지.
    방법이 헛점이 많은데도 그게 최선이였다는 아닌듯

    찬성: 1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7:45
    No. 48

    더 이상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산책
    작성일
    18.04.16 17:59
    No. 49

    별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너무 디테일한거 같네.

    찬성: 4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8:01
    No. 50

    죄송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데반벤
    작성일
    18.04.16 18:01
    No. 51

    작가님 이제 일일이 댓글 안 다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작품 후기에 할말 적어주세요.

    찬성: 1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4.16 18:02
    No. 52

    알겠습니다.
    다음 화 올리는 순간부터 댓글에 답변 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n5946_xa..
    작성일
    18.04.16 18:13
    No. 53

    진짜로 주인공이 오면 짜증나는거지, 딱봐도 주인공의 약점을 잡고 갑질하는 캐릭터 같은데 걍 죽이는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n5946_xa..
    작성일
    18.04.16 18:19
    No. 54

    게이트에 이상이 생겼다고 막무가내로 주인공을 소환한다는 것은 즉 말을듣지 않으면 까바린다는 위협이 내재됬다는건데 그냥 죽여버리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kimbbab
    작성일
    18.04.16 22:12
    No. 55

    후와후와! 연참 후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풍뢰전사
    작성일
    18.04.17 00:45
    No. 56

    잘 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cybong
    작성일
    18.04.17 01:02
    No. 57

    이제 14회찬데 좀 두고 봅시다. 작가님 그만 흔드시고..... 무조건 사이다에 먼치킨만 원하는 독자들 땜시 문피아 소설이 한방향으로만 흐른다 생각들은 안해보셨나?

    찬성: 1 | 반대: 10

  • 작성자
    Lv.99 musado01..
    작성일
    18.04.17 09:57
    No. 58

    잘 보고 갑니다.

    건 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4 heifetz
    작성일
    18.04.17 15:12
    No. 59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7 요혈락사
    작성일
    18.04.17 18:53
    No. 60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7 레인Rain
    작성일
    18.04.18 22:06
    No. 61
  • 작성자
    Lv.30 5Ghz
    작성일
    18.04.18 23:37
    No. 62

    머리가 나빠서 그러는데 민모씨와 주인공은 어떤 관계인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천류은검
    작성일
    18.04.19 03:20
    No. 63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내보소
    작성일
    18.04.21 03:23
    No. 64

    작가의 말 잘보았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마아카로니
    작성일
    18.04.23 21:18
    No. 65

    건투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hajunhjl..
    작성일
    18.04.24 17:02
    No. 66

    여자 싸이코인가? 게이트 아웃 현상 일어나기 직전인데 쓰러진 사람 보고 괜찮아요? ㅈㄴ여유있네 ㅋㅋㅋㅋㅋ너무 급박한 상황에 비해 안 맞아서 뿜었다 여자도 떡밥인가
    ..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6 둠가이
    작성일
    18.04.29 00:16
    No. 67

    몸무게 10톤짜리 코끼리도 총알 몇방에 골로 가는데 겨우 3.5미터짜리 고릴라가 무슨 킹콩같이 표현되는게 웃기네여. 애초에 총알같은건 씨도 안먹히게 몸이 튼튼한건가요? 그럼 헌터들은 딱밤만 때려도 사람 머리통은 흔적도 없이 날라가고 벽돌도 부술만한 힘이라는건데.. 그런 초인들이 활보하는 세상이라면 헌터들 한명한명 일탈행동 못하게 관리해야할거같은데 그런것 같지도 않고.. 설정에 구멍이 너무 많아서 참 뭐부터 지적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7 심심포식자
    작성일
    18.04.29 20:38
    No. 68

    고릴라시선의 사물묘사는 그냥 사족이란 생각말고는 안들고요 사실 엘리베이터의 명사겹치는 묘사는 더할나위없이 답답함의 극치였습니다 고릴라가 투명이란 뜻은 어찌이해할것이며 유투브 동물영상만 보셨어도 거울에 자신도 인식못하는것이 동물의 인지력이죠 뭐가 신선한 시도를 하고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정도라를게 괜히 왕도라 발하지않습니다 자신에 취하지마세요 이번글은 그런느낌이내요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에초에 공격이 안먹혀서 중2병대사날리며 무게잡더놈 놀라 도망가고 주인공은 사람들구하려 어쩔 수 없이 보내는 상황이면 이미 지킬것이 산더미인 약점덩어리 주인공을 조금이나마 더봐줄 의향은 생겼을 듯한대 암울 그자체내요 어리버리한대 기본 파워도딸리고 지킬사람도 한둘도아니고
    괸히 자사가는 소설에 주인공이 독고로 가는게 아닌것을 모르시지 않을 듯한대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5 코드연참해
    작성일
    18.05.01 22:29
    No. 69

    고릴라가 제아무리영리해도 엘리베이터 와이어를잡고 뛰어내린다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6 야한69리키
    작성일
    18.05.02 00:52
    No. 70

    글쓰는기술은 대학서배우신거같은대 자질은 없으시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0 대구호랑이
    작성일
    18.05.20 19:55
    No. 71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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