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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2018공모전참가작 twice 7일간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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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重慶森林
그림/삽화
重慶森林
작품등록일 :
2018.04.09 14:45
최근연재일 :
2018.06.09 12:00
연재수 :
46 회
조회수 :
10,750
추천수 :
11
글자수 :
245,555

- 한 한국 남자가 미모의 위구르족 무캄(Muqam) 무용수와 2012년 7월 및 2019년 7월, 7년을 간격으로 실크로드(Silk Road)의 무대인 중국 신장(新疆)위구르족자치구에서 각각 7일 동안 펼치는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

- 소설 전반부는 주인공들이 2012년 우루무치에서 출발하는 버스에서 만나면서 시작된다. 두 젊은 남녀는 루커친, 쿰탁사막, 투루판, 카나스, 퉈러하이터초원 등지를 함께 여행하며 인종ㆍ국적ㆍ종교ㆍ문화ㆍ풍습 등을 뛰어넘어 아름다운 사랑을 꽃 피운다.

- 하지만 남주가 귀국하고 군에 입대하면서 여러 현실적인 문제로 헤어진다. 2019년 회사 업무로 신장에 6개월 동안 파견 나갔던 남주가 귀국 전 휴가를 받아, 여주의 고향인 카슈가르를 찾으면서 후반부의 스토리가 전개된다.

- 제목에서 ‘twice’는 2012년과 2019년 각각 7일 동안 이뤄지는 두 차례의 사랑을 의미한다. 또한 후반부의 한 에피소드에서 두 주인공은 다국적 멤버가 모인 걸그룹 트와이스와 그들의 노래를 소재로 대화한다.

- 작가는 1997년 8월 여행으로 처음 신장을 방문한 이래 7차례 70일 동안 신장 각지를 취재했다. 취재 과정 중 겪은 수많은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이 소설을 창작했다.


twice 7일간의 사랑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쑤비와 피로라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2 18.04.09 252 0 -
46 2021년 에필로그: “나는 다시, 카슈가르로 간다” +4 18.06.09 185 0 8쪽
45 2019년 7일차: “안녕, 내 사랑… 안녕, 카슈가르…” +2 18.06.07 188 1 12쪽
44 2019년 6일차: 7년 만에 그녀와 다시 무캄을 추다 +2 18.06.05 188 0 12쪽
43 2019년 6일차: “삶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2 18.06.02 189 0 12쪽
42 2019년 6일차: “그녀는 운명이 맺어준 인연입니다” +2 18.05.31 191 0 12쪽
41 2019년 5일차: “너는 내 절친이 선택한 남자니까” +2 18.05.29 192 0 11쪽
40 2019년 5일차: 또 다시, 눈앞에서 끌려가버린 그녀 +2 18.05.26 195 1 12쪽
39 2019년 5일차: 그녀의 작은오빠에게 모든 걸 들키다 +2 18.05.24 198 1 12쪽
38 2019년 4일차: 그들은 그렇게 밤을 뜨겁게 달구었다 +2 18.05.22 200 1 13쪽
37 2019년 4일차: 다시 되살아난 그 사고의 트라우마 +2 18.05.19 196 1 12쪽
36 2019년 4일차: 낙타를 타고 드넓은 사막을 달리다 +2 18.05.18 197 0 12쪽
35 2019년 3일차: 사랑 고백으로 받은 그녀의 첫 키스 +2 18.05.17 201 0 11쪽
34 2019년 3일차: 철거 위기에 놓인 촌락 ‘쿠드자 비쉬’ +2 18.05.16 200 0 12쪽
33 2019년 3일차: 연인처럼 함께 누빈 ‘중시야바자르’ +2 18.05.15 203 0 12쪽
32 2019년 3일차: 그녀와 찾은 금녀의 ‘우랔바자르’ +2 18.05.14 204 0 12쪽
31 2019년 2일차: “사랑은 미움도 원망도 뛰어넘는다” +2 18.05.12 207 0 12쪽
30 2019년 2일차: “변치 않는 진심은 강철도 뚫는다” +2 18.05.11 208 0 12쪽
29 2019년 1/2일차: “진실을 알아야 이해가 가능해” +2 18.05.10 210 1 12쪽
28 2019년 1일차: 우리는 그곳에서 그렇게 재회했다 +2 18.05.09 213 0 11쪽
27 2019년 1일차: 이드카흐 모스크의 금요예배 ‘쥐메’ +2 18.05.08 214 0 11쪽
26 2019년 1일차: 카슈가르박물관에서 다시 만난 무캄 +6 18.05.07 217 0 12쪽
25 2019년 –1일: 드디어 온 그녀의 고향 카슈가르 +2 18.05.05 220 0 11쪽
24 2019년 6월: 그녀들의 춤사위가 나를 이끌었다 +2 18.05.04 223 0 11쪽
23 2019년 2월: 이젠 할 수 있는 말 “Congratulations” +4 18.05.03 225 0 11쪽
22 2013~14년: 인연은 그렇게 종착역에 도착했다 +2 18.05.02 228 0 13쪽
21 2012년 7~12월: “이디롄(异地恋)은 너무 힘들어!” +2 18.05.01 230 0 12쪽
20 2012년 6/7일차: 입맞춤,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4 18.04.30 234 1 13쪽
19 2012년 6일차: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2 18.04.28 233 0 12쪽
18 2012년 6일차: 그녀와 돔부라의 연주 아래 춤추다 +2 18.04.27 232 0 11쪽
17 2012년 5/6일차: 꽐라되어 죽을 뻔한 유목민과의 술판 +2 18.04.26 238 0 11쪽
16 2012년 5일차: 고산에 등장한 낙타, 소금 먹는 양 +2 18.04.25 237 0 13쪽
15 2012년 5일차: 말 타고 바람을 가르며 달리다 +2 18.04.24 241 0 12쪽
14 2012년 4/5일차: 그녀와의 썸은 그렇게 시작됐다 +2 18.04.23 244 0 11쪽
13 2012년 4일차: 그녀와 밤하늘 아래서 시를 읊다 +2 18.04.21 247 0 13쪽
12 2012년 4일차: 울창한 숲과 벽옥빛 물이 낳은 걸작 +2 18.04.20 251 0 11쪽
11 2012년 3/4일차: 침대버스에서 만난 유목민 후예 +2 18.04.19 256 1 12쪽
10 2012년 3일차: 피로라의 짝사랑 남과 조우하다 +2 18.04.18 261 0 11쪽
9 2012년 3일차: 오타니 컬렉션으로 약탈당한 석굴 +2 18.04.17 268 0 12쪽
8 2012년 3일차: 위구르 미인에게 칭찬받은 뇌섹남 +2 18.04.16 276 0 13쪽
7 2012년 2일차: 무캄 선율에 선보인 K팝(?) 춤 +2 18.04.14 273 0 13쪽
6 2012년 2일차: ‘아시아의 진주’ 무캄과 처음 만나다 +2 18.04.13 284 0 12쪽
5 2012년 1일차: 드디어 사막 모래산에 올라서다! +4 18.04.12 292 0 12쪽
4 2012년 1일차: “남자들은 어디서 뭘 하는 거야?” +2 18.04.11 300 1 13쪽
3 2012년 1일차: “미인계에 당해 팔려가는 거 아냐?” +4 18.04.10 307 0 13쪽
2 2012년 1일차: 그녀와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됐다 +2 18.04.09 315 1 15쪽
1 2019년 프롤로그: “나는 이제, 카슈가르로 간다” +4 18.04.09 353 1 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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