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심연의 사냥꾼들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완결

이단영
작품등록일 :
2018.04.09 15:59
최근연재일 :
2018.12.29 14:24
연재수 :
160 회
조회수 :
331,823
추천수 :
12,716
글자수 :
830,067

Comment ' 36

  • 작성자
    Lv.43 치킨좋아해
    작성일
    18.05.16 13:27
    No. 1
  • 작성자
    Lv.70 베데스다
    작성일
    18.05.21 21:47
    No. 2

    괴물을 손으로 찢다니 ㄷㄷ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은색의왕
    작성일
    18.07.21 00:21
    No. 3

    오오...이런 분위기 좋아. 옛날 책 보던 감성을 물씬 풍기면서 향수를 자극하는구만....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22 n5681_kj..
    작성일
    18.07.21 18:33
    No. 4

    좋은 글솜씨다. 위쳐+블러드 본의 느낌이 물씬

    찬성: 6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7.22 16:05
    No. 5

    감사합니다. 부끄럽게도 작품홍보 게시판에서 이목을 끌기 위해 말씀해주신 두 작품을 들먹이기도 했었습니다.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54 유진협
    작성일
    18.07.22 13:28
    No. 6

    추천글 보고 왔습니다!
    수작하나 또 발견한 듯ㅎㅎ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7.22 14:22
    No. 7

    수작이라니 과찬이십니다. 수작은 몰라도 역작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5 미스터스웩
    작성일
    18.07.23 20:50
    No. 8

    저도 추천글 보고 왔습니다.
    굉장히 매력적이고 현장감도 느껴졌어요.
    글 솜씨가 매추 탁월하십니다.
    선작하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7.23 21:45
    No. 9

    감사합니다. 제가 만들어낸 세계가 다른 이의 눈에도 매력적으로 비친다면, 그만큼 뿌듯하고 기분이 좋은 일도 또 없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2 pIatypus..
    작성일
    18.07.24 08:16
    No. 10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1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7.24 15:09
    No. 11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자유종·X
    작성일
    18.07.26 13:00
    No. 12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7.26 20:50
    No. 13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drhe
    작성일
    18.07.28 22:52
    No. 14

    오오 분위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9 k1092_du..
    작성일
    18.08.17 13:08
    No. 15

    악마사냥꾼과 수도사의모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풍뢰전사
    작성일
    18.08.20 19:44
    No. 16


    잘 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한사드
    작성일
    18.08.21 23:15
    No. 17

    추천하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8.22 02:42
    No. 18

    감사합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5 아그룬타
    작성일
    18.08.23 00:55
    No. 19

    간만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슬라일리
    작성일
    18.08.26 21:34
    No. 20

    추천글 보고 왔는데 숨겨진 보물을 찾은 기분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8.27 09:45
    No. 21

    사실 제가 숨기진 않았는데도 숨겨져 버린 것 같지만, 여하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41 아이난
    작성일
    18.09.01 17:32
    No. 22

    이야기의 시작이 마음에 들어요
    앞으로 기대하겠습니다 작가님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9.01 23:18
    No. 23

    기대에 부응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9.02 00:33
    No. 24

    霹靂 님께서 18.09.01 21:09에 쓰신 댓글 내용 가운데 스토리 전개상 중요한 내용을 누설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 본래의 댓글을 삭제하고 문제가 된 부분을 제외한 댓글을 여기로 옮겼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등장인물에 대한 묘사가 전혀 언급되지 않아서 대화로 유추해서 글을 읽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정보도 없이 그저 대화로 풀어나가니까 몰입도 안되고 가독성도 떨어집니다. 적어도 어떤 생김새인지 흑인인지 백인인지 황인인지 어떤 생김인지는 기본적으로 알려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글을 읽다보면 등장인물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상상이 안갑니다. 이런 기본적인 것도 묘사가 되지 않으면서 어떻게 소설을 쓰고 계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최소한 잘생겼는지 흔한 인상인지 뭔가 기준을 잡아줘야 하지 않나요?
    대화만으로 보면 첫화에 나온 웨인 (생략)은 그냥 중늙은이 인간사냥꾼의 모습입니다.
    (생략)... 진짜 작가 잘못 만나서 무슨 고생인지..."

    작중인물의 외양 묘사 부족을 문제점으로 지적해주셨습니다. 이것이 몰입감, 가독성을 저해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의견에 대해서 일부 공감하고, 보완해야 할 필요를 느낍니다. 그러나 작중인물의 외양 묘사가 반드시 갖춰져야 할 "기본적인 것"이라는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리몬-케넌은 작중인물이란 텍스트 전체에 흩어져 있는 여러 가지 암시로부터 독자가 결합한 구성물이라 말하고 있습니다(Rimmon-Kenan, 1983: 68). 여기서 다시, 텍스트 속에서 인물 구성은 말씀해주신 대로 외양의 묘사를 통해서도 꾀할 수 있지만, 그뿐만 아니라 행동, 말씨, 인물이 처한 물리적이고 사회적인 환경 등에 의해서도 성취될 수 있습니다. 저는 글을 쓰는 데에 한 가지 고정된 방법이 있다고 믿기보다는, 다양하고 자유롭게 취사선택 할 수 있는 방편들이 존재한다고 믿고 싶습니다.

    덧붙여, 텍스트의 선조성(언어가 갖는 선조적 배열이라는 한계의 연장선상에서)은 다양한 정보의 분편들을 지연시켜 제공함으로써 고의로 독자의 오독을 유도하는 데에 쓰일 수 있습니다(같은 책: 211). 이것은 허구 서사물에서 서스펜스를 유지하는 주된 수단이기도 합니다. 저는 독서라는 것이 하나의 가설을 세우고 이것을 수정, 때로는 폐기하고 완전히 다시 세우는 역동적인 과정이라 생각하고, 서투른 솜씨로나마 쓴 제 글에서 독자 분들이 그와 같은 경험을 하실 수 있길 바랐습니다.

    참고문헌
    리몬-케넌, 쉴로미스(Rimmon-Kenan, Shlomith). 1983. 『소설의 현대 시학(Narrative Fiction: Contemporary Poetics)』. 최상규 역. 예림기획. 2003.

    찬성: 8 | 반대: 1

  • 작성자
    Lv.8 수삼
    작성일
    18.09.03 03:05
    No. 25

    요즘 싸구려 소설들의 범람으로 읽을거리가 고갈돼서 심심하던 차에 우연히 접했는데 아직 도입부밖에 읽지 않았지만 훅 빨려들어가는 매력이 있는 소설이네요. 필력이 대단하십니다. 선작하고 쭉 따라가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9.03 07:45
    No. 26

    과찬에 감사드립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도깨비꾼
    작성일
    18.10.02 19:48
    No. 27

    한자분 자신의 의견이 절대적일거라 믿는 사람이군요.

    소설 분위기 좋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10.03 02:20
    No. 28

    감사합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김나월
    작성일
    18.10.05 00:20
    No. 29

    도입부는 재밋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10.06 02:08
    No. 30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이야기도 재미있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네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chwa0615
    작성일
    18.11.10 10:40
    No. 31

    덩치값하는 덩치였구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halluc
    작성일
    18.12.10 10:19
    No. 32

    첫편보고 바로 선호작 등록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하차합니다
    작성일
    18.12.23 15:18
    No. 33

    굿굿 띵작냄새가 폴폴 풍겨오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임목
    작성일
    19.10.22 18:46
    No. 34

    산지직송보다는 옆집직송이 최고지 고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tjdrka85..
    작성일
    19.10.23 18:12
    No. 35

    뭔가 예전 감성이 나오는 그런 도입부네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핏빛여우
    작성일
    19.10.25 17:50
    No. 36

    정말 블러드본+위쳐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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