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심연의 사냥꾼들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완결

이단영
작품등록일 :
2018.04.09 15:59
최근연재일 :
2018.12.29 14:24
연재수 :
160 회
조회수 :
332,164
추천수 :
12,763
글자수 :
830,067

Comment ' 17

  • 작성자
    Lv.60 나이넙
    작성일
    18.07.24 12:04
    No. 1

    선작 30000만 되셔서 돈많이 버시길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7.24 21:18
    No. 2

    감사합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은색의왕
    작성일
    18.07.24 13:05
    No. 3

    잘 봤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7.24 21:19
    No. 4

    읽어주시고 또 댓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rainengi..
    작성일
    18.07.24 13:48
    No. 5

    평소 일일연재에 대해선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는 편이지만, 이렇게 매일 나오니 또 좋다라는 모순감이 듭니다. 단단한 문장을 가지고도 분량과 스토리를 매일 짜내는걸 보니 참 신기하기도 하고요. 그러면서도 마지막엔 살짝 이야기를 꼬기까지 하니.. 필력이 참 대단한 작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추천글에 독자수가 늘어나는걸보니-저도 추천글로 오긴 했지만 참 다행입니다.

    그렇지만 사람이 욕심이 많아서 짚고싶은점도 생겨버려서, 댓글을 써 봅니다.
    짧게 줄여보자면 "사냥꾼들이 지키고자 하는 인간, 사회에 대한 묘사"에대한 생각입니다. 사냥꾼들이 이렇게 안좋고 처절한 상황속에서도 마물을 퇴치하고 뿌리뽑으려 하는건 결국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지키기 위함인데, 그렇다면 그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묘사도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것이죠. 즉 우리가 보게 되는게 "유리잔 처럼 불안한 사냥꾼들"에서, "유리잔처럼 불안한 인간과 세상을 지키기 위한 사냥꾼들"으로 더욱 풍부해질 여지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7.24 15:23
    No. 6

    예리한 지적에 정신이 아찔해집니다. 분명 1장을 쓸 당시만 해도 이븐과 메이윌의 태도를 대비시키며 세상에 대한 견해를 드러내겠다 마음 먹었던 것 같은데, 어느새 다 잊고 고통의 전시만이 남아 버렸네요. 사회와 인간에 대한 제 이해가 너무 얄팍하지 않았나 반성하게 됩니다. 지적해주신 바와 같이 사냥꾼 한 명의 개인사적 측면뿐 아니라 사회를 조망하면서 그 이면을 속속들이 파헤치는 작업도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그 안의 '인간'까지도요. 당장 이를 적용하는 것은 아무래도 어렵겠지만 앞으로 글을 써나가는 데에 있어 지적해주신 부분을 유념하겠습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4 하늘꼬리
    작성일
    18.07.24 14:23
    No. 7

    정주행 했는데 재밌어요
    요새소설은 인물간의 갈등이 너무 얄팍하고
    주변인물들의 개성이 거의 없다시피한데
    이 소설은 작가님이 반전이나 인물관계 및 성격등을 부여하는게 보여서 좋네요
    근데 요즘 트렌드는 아니라 흥행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7.24 21:23
    No. 8

    재미있게 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인물의 개성을 끊임없이 환기하는 것도, 이야기에 반전을 주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 터라 아직 서툴지만 더 나은 글을 읽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7.24 21:15
    No. 9

    조작 실수로 아히-님이 써주신 댓글 하나가 삭제되었습니다. 의도한 바가 아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RoseRosa
    작성일
    18.07.24 21:33
    No. 10

    저도 추천글을 보고 왔습니다. 추천글의 순작용이 이런 묻혀있는 글을 발견하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은 뭔가 인터넷으로 보는 장르소설 같지 않고 종이책으로 출간 되어야 할 소설 같습니다. 공지도 봤는데 작가님 첫 작품이신만큼 애정도 많으시겠어요. 인터넷에서 흥하는 부류(대개 킬링타임용)와는 다른 느낌의 전개라 사람들이 많이 없는것이 아쉽네요.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건필하세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7.25 00:23
    No. 11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말씀해주신 대로 소설 연재는 처음이고, 무엇보다도 웹소설이라는 현상에 대해서는 연재 전까지만 해도 큰 관심을 두지 않아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종이책을 읽는 느낌이 든 것은 그 때문일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제 서툰 글솜씨를 감안할 때 결코 적지 않은 수라 생각합니다. 모두 감사한 분들이고, 과분한 관심을 받은 데에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나석
    작성일
    18.07.25 00:26
    No. 12

    너무 재밌어요ㅠㅠ 힘든나날의 꿀이 되고있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7.25 01:16
    No. 13

    감사합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제게도 감동적인 사실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n5681_kj..
    작성일
    18.08.24 19:53
    No. 14

    결국 돈과 권력 모두를 가지고 있고 나아가 영생과 힘을 원하게 되는 이들이 암약하는 것일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8.25 01:41
    No. 15

    말씀해주신 암약하는 이들의 정체는, 그것을 밝혀내는 일이 이븐의 주요한 임무이므로 앞으로의 이야기에서 서서히 드러날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지드
    작성일
    18.09.16 09:39
    No. 16

    이븐의 존재가 가장 아이러니한 부분이죠. 어떻게 저 위치에 도달했는지도 궁금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9.16 23:17
    No. 17

    가지고 계신 궁금증은 9막에서 일부 해결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목록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이단영'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