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심연의 사냥꾼들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완결

이단영
작품등록일 :
2018.04.09 15:59
최근연재일 :
2018.12.29 14:24
연재수 :
160 회
조회수 :
333,363
추천수 :
12,815
글자수 :
830,067

Comment ' 14

  • 작성자
    Lv.21 Elasium
    작성일
    18.08.30 12:12
    No. 1

    스타샤는 인간의 존엄은 믿지만 마물한테는 참 가차없네...마물이 되는 순간 사고가 뒤틀리는건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8.30 21:47
    No. 2

    가차 없으면서도, 또 기분 내키는 대로 행동해 일관적이지는 못한 게 스타샤의 매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장 지금 스타샤 옆에 누워있는 이븐도 반은 마물인 셈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은색의왕
    작성일
    18.08.30 12:43
    No. 3

    .....저기, 작가님? '왜 목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둘의 몸이 땀으로 젖어 축축한가?'에 대한, A4 용지로 50매 정도 되는 분량이 누락된 것 같은데요?

    찬성: 8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8.30 21:48
    No. 4

    글쎄요. 날씨가 많이 덥지 않았을까요? 원하신다면 언젠가 시간을 내어 마일스아이렌의 여름 날씨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2 고구마작가
    작성일
    18.08.30 13:03
    No. 5

    생략된 내용이 너무 많군요. 실망입니다.

    찬성: 4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8.30 21:49
    No. 6

    일반연재에서 표현의 허용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몰라 부득이하게 안전한 쪽을 택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barbaria..
    작성일
    18.08.30 13:25
    No. 7

    작가는 어서 생략된 부분을 돌려내라!

    찬성: 4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8.30 21:52
    No. 8

    기대한 것들은 충분히 누릴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지나가고, 고역스러운 일들은 우리 주변에 굼뜨게 머무는 것, 그런 것이 인생 아닐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아히ㅡ
    작성일
    18.08.30 14:38
    No. 9

    그러고보니 이븐이 늑대군주 후계자라 그랬었지요?

    그나저나 스타샤가 레베카 닮은 꼴인 것도 그렇고
    사냥꾼 동네가 존속살해가 전통인 것도 그렇고
    스타샤와 이븐이 참 가까운 것도 그렇고

    뭐 기대해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8.30 21:55
    No. 10

    이븐과 스타샤 위로 불길한 그림자를 덧씌우는 일은 물론 의도한 것이었지만, 주인공들이 그런 운명에 어떻게 맞서 나가는지, 그리고 그런 저항이 어떻게 귀착되는지 하는 것들도 주요한 재미 요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사과맛홍초
    작성일
    18.08.31 00:41
    No. 11

    드디어 따라잡았다
    이븐의 과거가 이렇게 밝혀지는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8.31 07:12
    No. 12

    열이틀쯤 전부터 읽으셨으니 꽤 긴 여정이었네요. 사과맛홍초 님께서 달아주신 댓글들 확인하고 답글을 쓰느라 저도 즐거웠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도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지드
    작성일
    18.09.17 09:04
    No. 13

    어느정도 묘사도 없이 끝이라니 말 잘듣는 이븐의 매너가 어떤지 모르게 되었군요. 언젠가 외전이라도 써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단영
    작성일
    18.09.18 00:20
    No. 14

    장면이 생략된 건 적정선을 유지하면서 또 충분히 잘 묘사해낼 자신이 없었던 탓이기도 합니다. 지금 쓰는 이야기에 충실해야겠지만 만약 외전을 쓴다면 다른 인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보고 싶은 욕심이 있네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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