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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문달

웹소설 > 자유연재 > 판타지, 로맨스

w.현
작품등록일 :
2018.04.09 17:31
최근연재일 :
2018.06.19 16:40
연재수 :
33 회
조회수 :
233
추천수 :
13
글자수 :
190,719

== The : Door : Moon ==
알 수 없는 힘이 현대 한국에서 살던 봄을 이세계로 끌어들인다.
곰의 몸으로 이세계에 떨어져 신수라 불리게 된 봄.
그녀의 도착으로 인해 계획이 틀어지고, 인생이 바뀌게 되는 사람들.
살아남는 것이 목적인 세계에서 그보다 큰 뜻을 품은 이들의 이야기.
= 위현:witchmoon@naver.com ==


그문달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3 32장 - 제발, 너무 아프지 마시오 18.06.19 3 0 12쪽
32 31장 - 꿈이다. 봄은 알 수 있었다 18.06.19 2 0 13쪽
31 30장 - 눈을 던지면서 홀로 목격한 진실도 잊어버렸다 18.06.15 3 0 13쪽
30 29장 – 떠오른 기억에 봄은 숨을 쉬는 것마저 잊었다 18.06.15 3 0 12쪽
29 28장 – 계속 걷는다는 것을 제외하면 한가한 일상이 계속되었다 18.06.15 4 0 13쪽
28 27장 – 아무의 마음이 순식간에 닫혀 빗장이 걸렸다 18.06.14 3 0 14쪽
27 26장 – 그럼, 다시 모일 때까지 무탈하시길 18.06.14 3 0 13쪽
26 25장 - 어찌하여 의심하지 않는 겐가? 18.06.14 3 0 13쪽
25 24장 - 심장 한쪽이 욱씬, 통증을 호소했다 18.06.12 3 0 13쪽
24 23장 - 봄은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 18.06.12 3 0 13쪽
23 22장 - 먼 밑바닥에서 사내 하나가 깨어났다 18.06.12 3 0 13쪽
22 21장 - 기억이, 마음이 채워지기 시작했다 18.06.10 7 0 13쪽
21 20장 - 사색이 된 봄이 그녀를 붙들었다 18.06.10 6 0 13쪽
20 19장 - 원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아실지도 몰라 18.06.09 6 0 13쪽
19 18장 - 신수라 불린 자구나 18.06.09 5 0 14쪽
18 17장 – 신수님, 제게 무슨 짓을 하신 게요 18.06.08 6 0 14쪽
17 16장 - 신수 덕이라는 건, 복인지 흉인지 18.06.08 6 0 13쪽
16 15장 - 그것이 신수님의 이름이요? 18.06.08 6 0 13쪽
15 14장 - 검이는 단호하게 외쳤다 18.06.08 6 0 13쪽
14 13장 - 이름의 증명이며, 생명의 증명이었다 18.06.07 6 0 13쪽
13 12장 - 그래, 내가 뭘 하면 되는 게냐? 18.06.07 7 0 13쪽
12 11장 - 검이의 눈이 빛났다 18.06.06 9 0 13쪽
11 10장 - 나루는 저가 꿈을 꾸는 줄 알았다 18.06.06 6 0 13쪽
10 9장 - 그것이 나루가 노리는 것이었다 18.06.06 8 1 14쪽
9 8장 - 봄은 그녀의 현실로 돌아가 있었다 18.06.05 8 1 13쪽
8 7장 - 봄의 귀에는 들리지 않았다 18.06.05 8 1 13쪽
7 6장 - 물로 씻은 듯 사라졌다 18.06.05 7 1 13쪽
6 5장 - 계시라 믿어도 되겠소 18.06.05 8 1 13쪽
5 4장 - 자연의 섭리, 신의 이치 아니겠소 18.06.05 7 1 13쪽
4 3장 – 누구는 기뻐했고, 누구는 절망했다 18.04.11 10 1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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