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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2018공모전참가작 나는 물양동이 하나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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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터
작품등록일 :
2018.04.09 18:42
최근연재일 :
2018.05.20 22:35
연재수 :
5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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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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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268,485

물이 찰랑이는 양동이를 머리위로 들어올린 청년은,

끙끙대며 자신을 천계로 끌고 온, 성깔 있어보이는 여신에게 질문을 던졌다.

-누님. 이 물양동이는 뭐죠?

-그거 지구.

-네?

-그거 떨어트리는 순간 75억이 죽거든? 그게 싫음 버텨라?


10년, 20년, 100년...


어느새 머리가 하얗게 센 노인은 이를 부득 갈며 중얼거렸다.


-망할 것들. 이쁜 것들은 얼굴값을 한다니까...


나는 물양동이 하나로 세상을 구했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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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죄송합니다. 11일 금요일은 휴재입니다. 대신 12일 토요일은 연참을, 13일 일요일은 정상연재를 하도록 하 +2 18.05.11 84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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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나는 신에게 사명을 받았다(2) NEW +2 7시간 전 227 17 11쪽
52 나는 신에게 사명을 받았다(1) +3 18.05.19 519 19 10쪽
51 사실은 걔가 원조. +6 18.05.18 448 19 11쪽
50 그 길드는 좀 안타깝다. +11 18.05.17 486 25 11쪽
49 Bucket Mage(4) +8 18.05.16 507 20 11쪽
48 Bucket Mage(3) +17 18.05.15 524 23 9쪽
47 Bucket Mage(2) +15 18.05.14 535 24 14쪽
46 Bucket Mage(1) +11 18.05.13 545 23 10쪽
45 그와 그녀의 사정(2) +12 18.05.12 532 27 12쪽
44 그와 그녀의 사정(1) 18.05.12 508 19 10쪽
43 근데, 사실은 미친年 +11 18.05.10 575 24 10쪽
42 잘 나가는 그 엘프. +6 18.05.09 597 19 12쪽
41 망캐는 구제할 수 없는 세상 +14 18.05.08 630 23 12쪽
40 내가 그것을 싫어하는 이유 +11 18.05.07 649 22 12쪽
39 클리셰엔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8 18.05.05 683 22 11쪽
38 그 세계가 멸망하는 이유(3) +5 18.05.04 703 25 10쪽
37 그 세계가 멸망하는 이유(2) +4 18.05.03 703 22 11쪽
36 그 세계가 멸망하는 이유(1) +2 18.05.02 753 21 13쪽
35 알바하는 엘프, 삥 띁는 드워프(2) +7 18.05.01 738 24 10쪽
34 알바하는 엘프, 삥 띁는 드워프(1) +4 18.05.01 762 21 10쪽
33 [2부]신문지와 양동이로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1) +7 18.04.30 886 24 15쪽
32 나는 이제 마지막 여행을 시작하려 한다. +7 18.04.28 946 25 13쪽
31 내게 한 걸음의 용기를(2) +7 18.04.27 871 23 11쪽
30 내게 한 걸음의 용기를(1) 18.04.27 864 23 12쪽
29 Present for you. +4 18.04.26 901 29 11쪽
28 대마법사를 만드는 방법 +12 18.04.26 918 26 11쪽
27 누님, 강림(3) +3 18.04.25 926 23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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