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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나는 물양동이 하나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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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티터
작품등록일 :
2018.04.09 18:42
최근연재일 :
2018.12.31 18:27
연재수 :
116 회
조회수 :
794,147
추천수 :
16,400
글자수 :
610,106

물이 찰랑이는 양동이를 머리위로 들어 올린 청년은, 팔이 빠질 것 같은 아픔에 끙끙대며 자신을 천계로 끌고 온 눈매 사나운 여신에게 질문했다.

-누님. 이 물양동이는 뭐죠?

-그거 지구.

-네?

-그거 떨어트리는 순간 70억이 죽거든? 그 꼴 보기 싫음 버텨라?


10년.

20년.

100년.

어느새 머리가 하얗게 센 노인은 양동이를 고쳐들며 이를 부득 갈았다.


-망할 년들. 이쁜 것들은 얼굴값을 한다더니...


나는 물양동이 하나로 세상을 구했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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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바캉스 준비(1) +19 18.12.31 807 33 9쪽
115 정찰(7) +1 18.12.31 553 24 11쪽
114 정찰(6) +5 18.12.31 542 29 12쪽
113 정찰(5) +2 18.12.31 552 27 12쪽
112 정찰(4) +2 18.12.31 568 24 12쪽
111 정찰(3) 18.12.31 590 26 12쪽
110 정찰(2) +19 18.12.31 697 34 12쪽
109 정찰(1) +15 18.11.02 1,463 41 15쪽
108 위험한 휴가(6) +11 18.10.28 1,289 45 15쪽
107 위험한 휴가(5) +6 18.10.28 1,046 33 12쪽
106 위험한 휴가(4) +3 18.10.28 1,048 33 12쪽
105 위험한 휴가(3) +5 18.10.28 1,222 44 12쪽
104 위험한 휴가(2) +14 18.10.04 1,638 57 10쪽
103 위험한 휴가(1) +7 18.10.04 1,512 53 11쪽
102 사자몬(2) +19 18.09.14 1,900 75 15쪽
101 사자몬(1) +9 18.09.14 1,694 54 12쪽
100 밀림의 왕자(7) +27 18.08.20 2,390 73 12쪽
99 밀림의 왕자(6) +7 18.08.20 2,060 61 14쪽
98 밀림의 왕자(5) +20 18.08.10 2,515 80 12쪽
97 밀림의 왕자(4) +17 18.08.08 2,572 78 13쪽
96 밀림의 왕자(3) +19 18.08.07 2,676 96 15쪽
95 밀림의 왕자(2) +6 18.08.07 2,603 80 11쪽
94 밀림의 왕자(1) +3 18.08.06 2,597 65 12쪽
93 백합미궁(6) +13 18.07.31 3,032 77 11쪽
92 백합미궁(5) +23 18.07.27 3,201 96 12쪽
91 백합미궁(4) +13 18.07.25 3,243 105 15쪽
90 백합미궁(3) +30 18.07.20 3,400 112 12쪽
89 백합미궁(2) +9 18.07.20 3,040 106 12쪽
88 백합미궁(1) +4 18.07.20 3,204 94 12쪽
87 지구의 지배자. +21 18.07.11 4,061 108 13쪽
86 New job. New skill(4) +3 18.07.11 3,659 88 12쪽
85 New job. New skill(3) +16 18.07.11 3,494 83 12쪽
84 New job. New skill(2) +27 18.07.05 4,288 118 13쪽
83 병아리. +16 18.07.04 3,908 108 11쪽
82 기어스(5) +9 18.07.03 3,676 93 11쪽
81 기어스(4) +21 18.06.29 4,286 127 12쪽
80 기어스(3) +8 18.06.29 3,987 111 11쪽
79 기어스(2) +19 18.06.25 4,413 118 13쪽
78 기어스(1) +30 18.06.22 4,455 128 11쪽
77 착각. +29 18.06.21 4,318 145 12쪽
76 함정. +12 18.06.20 4,275 121 10쪽
75 강습방어(3) +2 18.06.20 4,159 103 13쪽
74 강습방어(2) +11 18.06.15 4,712 119 11쪽
73 강습방어(1) +2 18.06.15 4,544 94 10쪽
72 그 동네의 오해. +9 18.06.12 4,937 114 10쪽
71 양동이가 본체. +8 18.06.12 4,854 111 12쪽
70 일류 길드의 조건. +21 18.06.10 5,058 124 12쪽
69 프로의식이란 이런 것. +32 18.06.07 5,353 141 12쪽
68 케이브. +15 18.06.06 5,314 127 11쪽
67 New job. New skill(1) +41 18.06.04 5,636 139 12쪽
66 살다 보면, 언젠가는. +24 18.06.03 5,544 135 11쪽
65 이 베개는 좋은 베개. +26 18.06.01 5,931 139 11쪽
64 하늘은 공평하다. +3 18.06.01 5,919 122 10쪽
63 개목걸이는 이렇게 쓴다. +16 18.05.30 6,071 145 11쪽
62 삶이란 원래 그런 것. +19 18.05.30 5,901 130 12쪽
61 끼리끼리. +16 18.05.29 6,118 143 11쪽
60 방패놀이(2) +10 18.05.28 5,973 139 10쪽
59 방패놀이(1) +16 18.05.27 6,293 153 13쪽
58 시스터즈. +32 18.05.25 6,621 164 15쪽
57 개X도 잘 쓰면 약. +22 18.05.24 6,706 150 11쪽
56 그 엘프가 계약을 강요하는 방법. +15 18.05.23 6,906 158 11쪽
55 언터처블 버킷(2) +32 18.05.22 6,889 171 12쪽
54 언터처블 버킷(1) +25 18.05.21 7,092 149 14쪽
53 나는 신에게 사명을 받았다(2) +17 18.05.20 7,104 156 11쪽
52 나는 신에게 사명을 받았다(1) +10 18.05.19 7,295 150 10쪽
51 사실은 걔가 원조. +15 18.05.18 7,178 160 11쪽
50 그 길드는 좀 안타깝다. +18 18.05.17 7,219 155 11쪽
49 Bucket Mage(4) +12 18.05.16 7,166 147 11쪽
48 Bucket Mage(3) +24 18.05.15 7,117 151 9쪽
47 Bucket Mage(2) +24 18.05.14 7,162 152 15쪽
46 Bucket Mage(1) +13 18.05.13 7,230 147 10쪽
45 그와 그녀의 사정(2) +18 18.05.12 7,321 169 12쪽
44 그와 그녀의 사정(1) +2 18.05.12 7,307 158 10쪽
43 근데, 사실은 미친年 +12 18.05.10 7,376 161 10쪽
42 잘 나가는 그 엘프. +7 18.05.09 7,449 158 12쪽
41 망캐는 구제할 수 없는 세상 +15 18.05.08 7,697 157 12쪽
40 내가 그것을 싫어하는 이유 +20 18.05.07 7,796 161 12쪽
39 클리셰엔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11 18.05.05 7,948 175 11쪽
38 그 세계가 멸망하는 이유(3) +14 18.05.04 8,115 170 10쪽
37 그 세계가 멸망하는 이유(2) +4 18.05.03 8,197 158 11쪽
36 그 세계가 멸망하는 이유(1) +4 18.05.02 8,439 163 13쪽
35 알바하는 엘프, 삥 뜯는 드워프(2) +14 18.05.01 8,483 170 10쪽
34 알바하는 엘프, 삥 뜯는 드워프(1) +6 18.05.01 8,966 155 10쪽
33 [2부]신문지와 양동이로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1) +19 18.04.30 9,906 203 15쪽
32 나는 이제 마지막 여행을 시작하려 한다. +10 18.04.28 9,884 194 13쪽
31 내게 한 걸음의 용기를(2) +8 18.04.27 9,366 186 11쪽
30 내게 한 걸음의 용기를(1) +9 18.04.27 9,397 186 12쪽
29 Present for you. +8 18.04.26 9,655 195 12쪽
28 대마법사를 만드는 방법 +18 18.04.26 9,854 178 11쪽
27 누님, 강림(3) +6 18.04.25 9,835 180 12쪽
26 누님, 강림(2) +2 18.04.25 9,713 170 11쪽
25 누님, 강림(1) +6 18.04.24 9,869 174 11쪽
24 나는 이러고 놀았다(3) +7 18.04.24 9,744 182 11쪽
23 나는 이러고 놀았다(2) +14 18.04.23 9,824 200 11쪽
22 나는 이러고 놀았다(1) +13 18.04.23 10,010 184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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