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78이 투표!

독점  2018공모전참가작 오늘밤, 누군가는 이세계인...

웹소설 > 일반연재 > 공포·미스테리, 판타지

녹차백만잔
작품등록일 :
2018.04.12 06:42
최근연재일 :
2018.05.18 23:59
연재수 :
32 회
조회수 :
3,517
추천수 :
60
글자수 :
151,197

이 도시는 감염되었다.
매일 밤마다 아는 사람들이 우리가 만난 적 없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가 되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오늘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오늘밤.
누군가는 이세계인(異世界人)이 된다.


오늘밤, 누군가는 이세계인이 된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2 9. 불기둥, 밤하늘을 불사르고(2) +2 18.05.18 59 1 29쪽
31 9. 불기둥, 밤하늘을 불사르고(1) +4 18.05.18 53 2 26쪽
30 8. 추격자와 수호자(2) +4 18.05.17 43 3 15쪽
29 8. 추격자와 수호자(1) +4 18.05.16 73 1 18쪽
28 7. 그리고 종은 울린다.(4) 18.05.15 45 2 22쪽
27 7. 그리고 종은 울린다.(3) 18.05.14 40 1 9쪽
26 7. 그리고 종은 울린다.(2) 18.05.13 59 2 7쪽
25 7. 그리고 종은 울린다.(1) 18.05.11 58 2 7쪽
24 6. 초가을에 내리는 눈(2) +2 18.05.11 93 2 9쪽
23 6. 초가을에 내리는 눈(1) 18.05.09 81 1 7쪽
22 5. Running from Evil(6) 18.05.09 69 1 9쪽
21 5. Running from Evil(5) 18.05.06 73 1 9쪽
20 5. Running from Evil(4) 18.05.05 87 1 7쪽
19 5. Running from Evil(3) 18.05.02 83 1 8쪽
18 5. Running from Evil(2) 18.05.01 83 2 7쪽
17 5. Running from Evil(1) 18.04.30 83 1 7쪽
16 4. 돌이킬 수 없게 된 뒤에(5) 18.04.29 89 1 8쪽
15 4. 돌이킬 수 없게 된 뒤에(4) 18.04.29 119 2 7쪽
14 4. 돌이킬 수 없게 된 뒤에(3) 18.04.27 120 1 7쪽
13 4. 돌이킬 수 없게 된 뒤에(2) +1 18.04.26 124 2 8쪽
12 4. 돌이킬 수 없게 된 뒤에(1) 18.04.26 108 1 9쪽
11 서막. 공포가 내린 이른 아침에 18.04.24 121 3 9쪽
10 3. 아르발드의 밤(6) 18.04.22 138 3 10쪽
9 3. 아르발드의 밤(5) 18.04.21 126 1 8쪽
8 3. 아르발드의 밤(4) 18.04.20 130 1 8쪽
7 3. 아르발드의 밤(3) +1 18.04.18 134 1 8쪽
6 3. 아르발드의 밤(2) +2 18.04.17 156 2 11쪽
5 3. 아르발드의 밤(1) 18.04.16 172 2 8쪽
4 2. 그림자밟기(3) 18.04.15 196 2 9쪽
3 2. 그림자밟기(2) 18.04.14 177 4 8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적어주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녹차백만잔'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