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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공모전참가작 오늘밤, 누군가는 이세계인...

웹소설 > 일반연재 > 공포·미스테리, 판타지

녹차백만잔
작품등록일 :
2018.04.12 06:42
최근연재일 :
2018.05.18 23:59
연재수 :
32 회
조회수 :
8,365
추천수 :
67
글자수 :
152,849

이 도시는 감염되었다.
매일 밤마다 아는 사람들이 우리가 만난 적 없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가 되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오늘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오늘밤.
누군가는 이세계인(異世界人)이 된다.


오늘밤, 누군가는 이세계인이 된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2 9. 불기둥, 밤하늘을 불사르고(2) (수정판) +2 18.05.18 278 2 32쪽
31 9. 불기둥, 밤하늘을 불사르고(1) +4 18.05.18 213 2 26쪽
30 8. 추격자와 수호자(2) +4 18.05.17 200 3 15쪽
29 8. 추격자와 수호자(1) +4 18.05.16 229 2 18쪽
28 7. 그리고 종은 울린다.(4) 18.05.15 195 3 22쪽
27 7. 그리고 종은 울린다.(3) 18.05.14 177 2 9쪽
26 7. 그리고 종은 울린다.(2) 18.05.13 210 2 7쪽
25 7. 그리고 종은 울린다.(1) 18.05.11 198 3 7쪽
24 6. 초가을에 내리는 눈(2) +2 18.05.11 252 3 9쪽
23 6. 초가을에 내리는 눈(1) 18.05.09 231 1 7쪽
22 5. Running from Evil(6) 18.05.09 209 1 9쪽
21 5. Running from Evil(5) 18.05.06 213 1 9쪽
20 5. Running from Evil(4) 18.05.05 240 1 7쪽
19 5. Running from Evil(3) 18.05.02 233 1 8쪽
18 5. Running from Evil(2) 18.05.01 239 2 7쪽
17 5. Running from Evil(1) 18.04.30 221 1 7쪽
16 4. 돌이킬 수 없게 된 뒤에(5) 18.04.29 231 1 8쪽
15 4. 돌이킬 수 없게 된 뒤에(4) 18.04.29 260 2 7쪽
14 4. 돌이킬 수 없게 된 뒤에(3) 18.04.27 260 1 7쪽
13 4. 돌이킬 수 없게 된 뒤에(2) +1 18.04.26 282 2 8쪽
12 4. 돌이킬 수 없게 된 뒤에(1) 18.04.26 246 1 9쪽
11 서막. 공포가 내린 이른 아침에 18.04.24 285 3 9쪽
10 3. 아르발드의 밤(6) 18.04.22 287 3 10쪽
9 3. 아르발드의 밤(5) 18.04.21 273 1 8쪽
8 3. 아르발드의 밤(4) 18.04.20 272 1 8쪽
7 3. 아르발드의 밤(3) +1 18.04.18 287 1 8쪽
6 3. 아르발드의 밤(2) +2 18.04.17 307 2 11쪽
5 3. 아르발드의 밤(1) 18.04.16 320 2 8쪽
4 2. 그림자밟기(3) 18.04.15 346 2 9쪽
3 2. 그림자밟기(2) 18.04.14 330 4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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