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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2018공모전참가작 삼국지천하 : 여포로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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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blue
작품등록일 :
2018.06.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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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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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8.04.12 14:54
조회
28,064
추천
457
글자
3쪽

작가의말

안녕하세요.

불쑥 드는 생각에 쓰기 시작했습니다.

가늘고 길게 가는 작품이 되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23

  • 작성자
    Lv.73 열파참
    작성일
    18.04.12 16:17
    No. 1

    잘보고갑니다. ㅎㅎㅎ...
    ... 현대인이 손에 피를 묻힌다는건...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18.04.13 13:15
    No. 2
  • 작성자
    Lv.37 HolyGrou..
    작성일
    18.04.13 22:19
    No. 3

    골직히 정사도 승자의 기록이죠. 여포그 그렇게 허접했으면 기록에도 제대로 안남고. 여포를 따르는 사람들니 그럴게 쫓겨다니는데 쫓아다닐리도 없음

    찬성: 22 | 반대: 2

  • 작성자
    Lv.37 yangsub1..
    작성일
    18.04.23 10:49
    No. 4

    항상 여포가 불쌍했는데
    이번엔 천통까지갑시다!!!
    가즈아!!!!!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5 k2022_eh..
    작성일
    18.04.30 14:58
    No. 5

    여포라는 인물은 정말 매력적이죠. 삼국지계의 흥행보증 수표랄까

    찬성: 6 | 반대: 1

  • 작성자
    Lv.44 무독천마
    작성일
    18.05.01 03:11
    No. 6

    실제 여포는 그출신때문에 매도당함 삼국지는 한족입장에서 쓴 찌라시란위견이 많음 가장 비찬한건 효수후 잔혹하게 조조의 사병들이 시신을 뜯어먹음

    찬성: 4 | 반대: 3

  • 작성자
    Lv.17 lights
    작성일
    18.05.01 12:35
    No. 7

    1화 재밌네요. 1화로써는 완벽하게 흥미유발, 적당한 드립.
    달려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ink중독
    작성일
    18.05.09 04:36
    No. 8

    여포 담당일진 손견님 등장해주세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1 황금이
    작성일
    18.05.10 14:09
    No. 9

    이 소설의 초반을 넘긴 분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5 핏빛여우
    작성일
    18.05.11 15:50
    No. 10

    원펀맨 킹 같은건가요?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비평
    작성일
    18.05.19 05:42
    No. 11

    초반을 넘기기 힘든 소설
    설명이 너무 많은데 길기까지 하다
    설명으로 내용의 7할을 잡아먹는 설명충
    심지어 라노벨이나 일본식판타지만화에서나 나오는 쓰잘데기없는 사족들
    그리고 5화까지만 읽어도 느껴지는 '아 이 사람이 일본서브컬쳐에 영향을 어마어마하게 받았구나'정도
    작가라고 하기도 뭐하다

    찬성: 11 | 반대: 0

  • 작성자
    Lv.50 비평
    작성일
    18.05.19 05:46
    No. 12

    역사에 기반을둔 소설이지만 고증은 개풀뜯어먹는 소리로 아는지 여포키를 170의 루저로 만들어 버렸다.
    또한 앞전에 설명했지만 일본식의 라노벨을 생각나게하는 글에 의해서
    다소 무거운 삼국지역사소설임에도 헬륨가스처럼 가볍게 느껴진다는 것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50 비평
    작성일
    18.05.19 05:49
    No. 13

    내가 여포라니라는 에피소드만 봤는데도 너무나 스토리가 뻔하게 읽혀진다
    겁쟁이라고 지면의 5할을 넘게 잡아먹을정도로 열심히 설명했지만
    어느순간 '나는 여포다' 하면서 수십 수백이 넘는 장병들에게 달려들고 사람을 찌르고 베고하겠지
    일반 현대인과 중국무장의 괴리감은 개나줘버린채..

    찬성: 6 | 반대: 1

  • 작성자
    Lv.50 비평
    작성일
    18.05.19 06:00
    No. 14

    총평
    너무 지적할거리가 많아서 줄임
    비추할만한 사람
    1. 고증 신경쓰는 사람
    2. 라노벨식문법 극혐하는사람
    3. 설명충 싫어하는사람
    4. 너무 스토리 뻔한거 싫은사람

    추천하는사람
    1. 가벼운글 좋아하는사람
    2. 나만 재밌으면 된다는사람
    3. 생각이 없는사람

    찬성: 11 | 반대: 1

  • 작성자
    Lv.32 뇌극
    작성일
    18.05.27 03:33
    No. 15

    일본어 번역체 느낌이 많음.
    오타나 어색한게 많음.
    절대 유료로 갈만한 느낌이 안듬.
    결론 : 삼ㄱㅈ 팬픽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32 뇌극
    작성일
    18.05.27 03:34
    No. 16

    어색하다랄까?
    >>>이런 느낌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2 뇌극
    작성일
    18.05.27 03:36
    No. 17

    조아라 패러디쪽 애들 느낌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9 대요괴
    작성일
    18.06.01 13:51
    No. 18

    여포키가 170이라는점에서 안보기로 ㅎㅎ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7 sirvisor
    작성일
    18.06.02 15:40
    No. 19

    혹시나 했는데 초장부터 사전에도 없는 일기토란 단어가 나오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musado01..
    작성일
    18.06.11 15:52
    No. 20

    잘 보고 갑니다.

    건 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4 도수부
    작성일
    18.06.12 10:14
    No. 21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네버로스트
    작성일
    18.07.03 18:03
    No. 22

    선발대, 시간을 아낄수 있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5 기타선수
    작성일
    18.08.12 00:03
    No. 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겼당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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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100 G 29. 밤이 깊을수록 (2) +10 18.10.02 557 49 18쪽
168 100 G 29. 밤이 깊을수록 (1) +9 18.10.01 561 38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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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100 G 28. 모략과 함정 (5) +7 18.09.29 532 37 15쪽
165 100 G 28. 모략과 함정 (4) +10 18.09.28 530 37 13쪽
164 100 G 28. 모략과 함정 (3) +11 18.09.27 530 38 15쪽
163 100 G 28. 모략과 함정 (2) +14 18.09.25 543 34 15쪽
162 100 G 28. 모략과 함정 (1) +13 18.09.24 574 40 14쪽
161 100 G 27. 바람이 부는 길목 (終) +9 18.09.23 621 47 16쪽
160 100 G 27. 바람이 부는 길목 (3) +4 18.09.22 624 42 15쪽
159 100 G 27. 바람이 부는 길목 (2) +5 18.09.21 664 49 13쪽
158 100 G 27. 바람이 부는 길목 (1) +6 18.09.20 694 41 14쪽
157 100 G 26. 개전(開戰) (終) +5 18.09.18 703 53 13쪽
156 100 G 26. 개전(開戰) (6) +4 18.09.17 683 51 19쪽
155 100 G 26. 개전(開戰) (5) +6 18.09.16 680 44 15쪽
154 100 G 26. 개전(開戰) (4) +7 18.09.15 688 43 13쪽
153 100 G 26. 개전(開戰) (3) +6 18.09.14 700 44 14쪽
152 100 G 26. 개전(開戰) (2) +7 18.09.13 720 48 13쪽
151 100 G 26. 개전(開戰) (1) +8 18.09.11 735 48 13쪽
150 100 G 25. 수작 (終) +7 18.09.10 729 50 14쪽
149 100 G 25. 수작 (5) +5 18.09.09 723 51 15쪽
148 100 G 25. 수작 (4) +7 18.09.08 720 59 16쪽
147 100 G 25. 수작 (3) +10 18.09.07 728 55 15쪽
146 100 G 25. 수작 (2) +5 18.09.06 731 61 14쪽
145 100 G 25. 수작 (1) +12 18.09.04 750 48 14쪽
144 100 G 24. 달콤한 과실 (終) +8 18.09.03 790 54 14쪽
143 100 G 24. 달콤한 과실 (5) +6 18.09.02 779 49 13쪽
142 100 G 24. 달콤한 과실 (4) +7 18.09.01 789 60 15쪽
141 100 G 24. 달콤한 과실 (3) +6 18.08.31 791 58 14쪽
140 100 G 24. 달콤한 과실 (2) +8 18.08.30 793 50 13쪽
139 100 G 24. 달콤한 과실 (1) +12 18.08.30 809 52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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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100 G 23. 작은 흠집 하나가 (6) +11 18.08.27 805 56 15쪽
136 100 G 23. 작은 흠집 하나가 (5) +9 18.08.26 809 67 14쪽
135 100 G 23. 작은 흠집 하나가 (4) +8 18.08.25 811 56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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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100 G 22. 일엽편주(一葉片舟) (3) +9 18.08.18 827 52 13쪽
128 100 G 22. 일엽편주(一葉片舟) (2) +6 18.08.17 837 49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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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100 G 21. 혼자 달리는 말 (5) +7 18.08.13 873 57 14쪽
124 100 G 21. 혼자 달리는 말 (4) +7 18.08.12 873 53 17쪽
123 100 G 21. 혼자 달리는 말 (3) +8 18.08.11 883 53 16쪽
122 100 G 21. 혼자 달리는 말 (2) +5 18.08.10 887 47 14쪽
121 100 G 21. 혼자 달리는 말 (1) +4 18.08.09 913 57 15쪽
120 100 G 20. 백마장사 (終) +6 18.08.07 948 49 17쪽
119 100 G 20. 백마장사 (6) +7 18.08.06 906 50 14쪽
118 100 G 20. 백마장사 (5) +2 18.08.05 930 53 17쪽
117 100 G 20. 백마장사 (4) +7 18.08.04 924 58 15쪽
116 100 G 20. 백마장사 (3) +5 18.08.03 945 60 15쪽
115 100 G 20. 백마장사 (2) +5 18.08.02 967 57 13쪽
114 100 G 20. 백마장사 (1) +6 18.07.31 994 58 15쪽
113 100 G 19. 193년 봄, 격동의 싹이 트는 계절 (終) +6 18.07.30 1,012 62 15쪽
112 100 G 19. 193년 봄, 격동의 싹이 트는 계절 (5) +7 18.07.29 1,020 61 18쪽
111 100 G 19. 193년 봄, 격동의 싹이 트는 계절 (4) +6 18.07.28 1,041 57 16쪽
110 100 G 19. 193년 봄, 격동의 싹이 트는 계절 (3) +5 18.07.27 1,058 69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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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100 G 18. 왼손이 모르게 하라 (4) +4 18.07.17 1,165 63 19쪽
103 100 G 18. 왼손이 모르게 하라 (3) +6 18.07.16 1,195 62 14쪽
102 100 G 18. 왼손이 모르게 하라 (2) +4 18.07.15 1,222 60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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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100 G 17. 변수(變數) (2) +11 18.07.12 1,284 70 16쪽
98 100 G 17. 변수(變數) (1) +8 18.07.10 1,316 70 16쪽
97 100 G 16. 북풍(北風) (終) +7 18.07.09 1,332 81 15쪽
96 100 G 16. 북풍(北風) (4) +6 18.07.08 1,313 74 16쪽
95 100 G 16. 북풍(北風) (3) +4 18.07.07 1,327 70 17쪽
94 100 G 16. 북풍(北風) (2) +12 18.07.06 1,358 73 14쪽
93 100 G 16. 북풍(北風) (1) +20 18.07.05 1,418 79 16쪽
92 100 G 15. 그 겨울, 혹한이 오다. (終) +7 18.07.03 1,422 86 17쪽
91 100 G 15. 그 겨울, 혹한이 오다. (5) +8 18.07.02 1,387 83 14쪽
90 100 G 15. 그 겨울, 혹한이 오다. (4) +7 18.07.01 1,417 79 14쪽
89 100 G 15. 그 겨울, 혹한이 오다. (3) +9 18.06.30 1,448 77 14쪽
88 100 G 15. 그 겨울, 혹한이 오다. (2) +11 18.06.29 1,467 87 14쪽
87 100 G 15. 그 겨울, 혹한이 오다. (1) +9 18.06.28 1,545 81 15쪽
86 100 G 14. 가정의 의미 (終) +9 18.06.26 1,568 82 15쪽
85 100 G 14. 가정의 의미 (4) +15 18.06.25 1,569 84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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