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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2018공모전참가작 삼국지천하 : 여포로 살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퓨전

유료

연재 주기
aquablue
작품등록일 :
2018.06.12 15:00
최근연재일 :
2018.11.15 23:00
연재수 :
20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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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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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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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3 14:00
조회
16,717
추천
366
글자
16쪽

작가의말

푸비짱 님. 감사합니다.


깔끔공주 님, 열파참 님, 천상비 님, f512_bibaram18 님. 감사합니다.

엘멜로이 님. 
긴 말씀 감사합니다. 그래서 회군 전에 장안을 빼앗겼습니다:)

다른 여러 부분들에 대해서는 소설의 진행 속에서 최대한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다만, 제가 이해하는 가후라는 인물에 대해서만 잠깐 말씀을 드리면,

적당히 착하고, 적당히 양심적이고, 적당히 세상을 위하기는 하는데,
가장 중심되는 동기는 어디까지나 자기 자신의 안위인 사람.
그렇기에 자신의 안위 - 심신 모두의 평안이 깨어질 상황이 되면 기꺼이 자신만을 위해 행동할 수 있는 그런 평범함이 가후의 핵심에 있지 않나 싶어요.

앞으로 이어질 가후의 행보 역시 이러한 이해로 접근하려고 합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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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8

  • 작성자
    Lv.49 Bilingua..
    작성일
    18.04.23 14:35
    No. 1

    요즘 잘 나가는 이몽이 여기저기서 고생하네요 ㅎ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74 열파참
    작성일
    18.04.23 15:53
    No. 2

    ...으음... 장안이 왜 함락되었을까...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15 사후세계
    작성일
    18.04.23 17:47
    No. 3

    그래도 가후는 가후였는가.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71 와니니
    작성일
    18.04.23 18:34
    No. 4

    연참 이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3 패도무적
    작성일
    18.04.23 19:14
    No. 5

    삼국지 물에서 가후가 너무 상향되서 나오는 거 같음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47 깔끔공주
    작성일
    18.04.23 22:27
    No. 6

    사랑스러운 여포장군님..건승하시길~~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14 엘멜로이
    작성일
    18.04.24 09:38
    No. 7

    결국 순유에게 주어진 권한이 없어서 장안 함락 테크를 밟았네요. 현재 곽사 번주는 여포가 털었고, 이각은 서영이 막아낸 시점인데 장안이 저리 허무히 털렸다는건 이유는 아마도 내부자 배신이겠죠. 제일 혐의가 큰건 장안을 황보숭과 함께 지키던 호진과 양정일 가능성이 클거고... (원역사에서도 서영이 쟤네 둘이 배신해서 살해당한 전적이 있음) 역시나 배후자는 자의든 타의든 간에 가후겠죠. 이각 곽사와 손 잡았는지는 몰라도, 이각군의 일부를 나눠 황보숭의 어그로를 끌어 장안 방위에 집중시키고 상대적으로 취약해진 황궁 방면을 그대로 급습했을거 같은데... 일이 이후에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엘멜로이
    작성일
    18.04.24 09:49
    No. 8

    장안에 남아있던 여포네 식솔들이나 관련자 식솔들, 순유나 종요같은 문관들 등등의 선택이 어떨지도 모르고...황제를 뺏긴 상황에서 명분이 사라지고 본의 아니게 방랑군 테크를 타게 된 여포의 입장에서 어디로 갈지도 궁금하긴 합니다. 서영이나 장안에서 탈출한 황보숭 같은 인물이 합류할 경우, 굳이 원역사처럼 관동으로 갈 필요 없이 동탁 사후에 아직 마등 한수가 제대로 자리잡지 못한 상황에서 미오성에 남아있던 군량과 자금을 기반으로 량주에 자리잡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말이죠. 장안에서 탈출해 온 인물들이 이리로 합류한다면 어느정도 명분을 쥘거고(근황 명분이 있고, 또 황보숭 같은 이 동네에서 큰 영향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그리고 지금 장안을 장악할 동탁의 병력들에게 있어서는 량주가 고향이라 어느정도 뒤흔들 수도 있을거구요.(관우가 이끌던 형주군이 여몽의 뒷티기로 와해된거랑 비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엘멜로이
    작성일
    18.04.24 09:56
    No. 9

    여포에게 제일 껄끄러운 상황은 무관쪽 방비를 못한 상황에서 가후의 충동질로 형주에 있던 유표가 뒷치기로 몰고 올라왔을때네요. 이각 곽사를 희생양으로 삼아 어그로 끌어두고 무관쪽으로 들어와서 호진 양정의 내응과 함께 장안 습격하는것도 현재 주변 군웅 중에서는 충분히 가능할테니까요. 게다가 일단 이 시기(192년) 유표는 아직 나름 괜찮을 시절이라, 왕윤에게 질린 인물들에게는 나쁘지 않은 선택일거고요. 차라리 동탁네 잔당이 습격할 경우는 그나마 나은 여포에게 가자라는 선택이 가능한데(빙의전 여포에 대해서 삼부지자 이런 악명이 따라다니니...), 유표라도 들어왔을 경우는 뭐... 강하팔준으로도 불리고 지방관으로 내려간지 2년 남짓이라 아직 중앙 연줄도 남아있고 하니 장안에 남아있던 사람들에게는 여포보다도 더 훌륭한 선택지라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엘멜로이
    작성일
    18.04.24 10:05
    No. 10

    어떤 상황이든 여포에게 장안 재점령이라는 수는 가후가 있을 경우 당장에는 힘들테니... 딴 곳으로 가야되는데, 미오성 점령을 통해 마련한 군자금과 군량은 넉넉하니 그냥 량주 점령하는게 낫겠죠. 동탁 참살 건으로 인해 량주인들이 반감을 가질지 몰라도 량주 점령을 하지 않고 병주 쪽으로 갈 경우는 장기적으로 본다면 결국 장안 점령한 세력에게 밀려서 관동으로 가고 결국 원작 테크... 뭔가 어떻게든 발버둥 치고 싶다면야 량주 경략이 최선일듯 하네요. 관동으로 갈 경우 미오성에서 얻은 군자금과 군량은 통행비 조로 타 제후들 뱃속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크고, 제대로 된 모사도 없는 상황에서 원작처럼 연주 점령을 한다 하더라도 버틸수나 있을지 모름... 그렇다고 타 제후 아래로 들어갈 경우 토사구팽 당할거고... 원래의 운명을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발버둥 쳐봐야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lights
    작성일
    18.05.01 15:35
    No. 11

    필요까지는 얺기 > 없기

    헤쳐먹기는 징하게 헤쳐먹었구나 > 해 처먹기는 징하게 해 처먹었구나

    니가 나를 > 네가 나를
    너가 나를 > 네가 나를

    스테레스 장애 > 스트레스 장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하늘아래구
    작성일
    18.05.05 14:06
    No. 12

    전쟁?? 누가? 놀러다니는게 전쟁??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7 솔리온
    작성일
    18.05.07 13:29
    No. 13

    쥔공 사람하나 안죽이고 뒤에 숨어있었으면서 뭐 저런게 벌써 걸리고 그러냐..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84 淸天銀河水
    작성일
    18.05.30 15:54
    No. 14
  • 작성자
    Lv.40 들불의노래
    작성일
    18.06.01 13:08
    No. 15

    왕윤 하나 못죽여서 수없이 많은 병사들을 죽게 나두는게...자기눈에 보이는 살인은 두렵고 안보이는건 상관없는건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musado01..
    작성일
    18.06.12 12:05
    No. 16

    잘 보고 갑니다.

    건 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악소진
    작성일
    18.07.17 13:28
    No. 17

    왕윤을 걍 치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악소진
    작성일
    18.07.17 13:28
    No. 18

    패잔병은 무슨 죄 ㅠㅠ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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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100 G 28. 모략과 함정 (2) +14 18.09.25 675 38 15쪽
162 100 G 28. 모략과 함정 (1) +13 18.09.24 705 43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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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100 G 27. 바람이 부는 길목 (3) +4 18.09.22 756 46 15쪽
159 100 G 27. 바람이 부는 길목 (2) +5 18.09.21 803 52 13쪽
158 100 G 27. 바람이 부는 길목 (1) +6 18.09.20 839 43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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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100 G 26. 개전(開戰) (4) +7 18.09.15 825 47 13쪽
153 100 G 26. 개전(開戰) (3) +6 18.09.14 834 51 14쪽
152 100 G 26. 개전(開戰) (2) +7 18.09.13 851 54 13쪽
151 100 G 26. 개전(開戰) (1) +8 18.09.11 872 54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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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100 G 25. 수작 (2) +5 18.09.06 858 65 14쪽
145 100 G 25. 수작 (1) +12 18.09.04 884 53 14쪽
144 100 G 24. 달콤한 과실 (終) +8 18.09.03 941 61 14쪽
143 100 G 24. 달콤한 과실 (5) +6 18.09.02 911 55 13쪽
142 100 G 24. 달콤한 과실 (4) +7 18.09.01 918 63 15쪽
141 100 G 24. 달콤한 과실 (3) +6 18.08.31 922 63 14쪽
140 100 G 24. 달콤한 과실 (2) +8 18.08.30 927 54 13쪽
139 100 G 24. 달콤한 과실 (1) +12 18.08.30 950 56 15쪽
138 100 G 23. 작은 흠집 하나가 (終) +8 18.08.28 960 63 14쪽
137 100 G 23. 작은 흠집 하나가 (6) +12 18.08.27 940 62 15쪽
136 100 G 23. 작은 흠집 하나가 (5) +9 18.08.26 943 72 14쪽
135 100 G 23. 작은 흠집 하나가 (4) +8 18.08.25 943 62 14쪽
134 100 G 23. 작은 흠집 하나가 (3) +9 18.08.24 952 58 17쪽
133 100 G 23. 작은 흠집 하나가 (2) +8 18.08.23 953 57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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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100 G 22. 일엽편주(一葉片舟) (4) +11 18.08.19 963 64 14쪽
129 100 G 22. 일엽편주(一葉片舟) (3) +9 18.08.18 953 57 13쪽
128 100 G 22. 일엽편주(一葉片舟) (2) +6 18.08.17 965 54 14쪽
127 100 G 22. 일엽편주(一葉片舟) (1) +7 18.08.16 996 57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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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100 G 21. 혼자 달리는 말 (4) +7 18.08.12 998 56 17쪽
123 100 G 21. 혼자 달리는 말 (3) +8 18.08.11 1,008 57 16쪽
122 100 G 21. 혼자 달리는 말 (2) +5 18.08.10 1,011 51 14쪽
121 100 G 21. 혼자 달리는 말 (1) +5 18.08.09 1,039 60 15쪽
120 100 G 20. 백마장사 (終) +6 18.08.07 1,079 52 17쪽
119 100 G 20. 백마장사 (6) +7 18.08.06 1,026 54 14쪽
118 100 G 20. 백마장사 (5) +2 18.08.05 1,051 57 17쪽
117 100 G 20. 백마장사 (4) +7 18.08.04 1,046 63 15쪽
116 100 G 20. 백마장사 (3) +5 18.08.03 1,067 65 15쪽
115 100 G 20. 백마장사 (2) +5 18.08.02 1,090 60 13쪽
114 100 G 20. 백마장사 (1) +6 18.07.31 1,121 61 15쪽
113 100 G 19. 193년 봄, 격동의 싹이 트는 계절 (終) +6 18.07.30 1,138 65 15쪽
112 100 G 19. 193년 봄, 격동의 싹이 트는 계절 (5) +7 18.07.29 1,146 66 18쪽
111 100 G 19. 193년 봄, 격동의 싹이 트는 계절 (4) +7 18.07.28 1,166 59 16쪽
110 100 G 19. 193년 봄, 격동의 싹이 트는 계절 (3) +5 18.07.27 1,185 73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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