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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2018공모전참가작 삼국지천하 : 여포로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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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aquablue
작품등록일 :
2018.06.12 15:00
최근연재일 :
2018.11.1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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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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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4 14:00
조회
16,921
추천
365
글자
17쪽

작가의말

왕윤의 하드트롤링과 함께,


오후 5시에 4. 여행천하 비장재래(呂行天下 飛將在來)로 이어집니다.


yangsub12 님, 사후세계 님, BilingualL 님, 열파참 님, 와나니 님, 패도무적 님, 깔끔공주 님, 엘멜로이 님. 감사합니다.


엘멜로이 님.

이 당시 량주의 세력구도에 대해 창작된 부분이 꽤 있습니다.

북지태수 단외 같은 경우는 확실히 동탁의 세력이지만,

작중에서는 아직 동탁의 세력권인 군이 안정, 천수, 무위의 세 개 군이 더 있습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15

  • 작성자
    Lv.14 엘멜로이
    작성일
    18.04.24 16:03
    No. 1

    에구... 결국 원작대로 방랑군 테크를 타는 군요. 원작과 다르게 송익 아래 있다가 끈 떨어진 장기나 본의 아니게 계란은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다를 실천하게 된 양수, 그리고 왕릉과 왕윤의 남은 일가들이 합류하게 된 상황인데... 갈곳이 있을까요. 반동탁연합 이후 다들 지역에 자리잡고 한창 커가는 상황인데...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53 닭먹는아이
    작성일
    18.04.24 16:05
    No. 2

    마지막엔 하비성에서 똑같이 참수되면서 끝나면 역대급 엔딩이겠네요

    찬성: 13 | 반대: 0

  • 작성자
    Lv.14 엘멜로이
    작성일
    18.04.24 16:20
    No. 3

    앞서 량주에서 버틴다는 수도 말했었지만... 아무래도 소모전 양상이 될 가능성이 크니 결국 원작 테크를 타게 되는거 같습니다만은... 현재 192년이고 앞으로 여포 수명까지는 6년 남았네요. 원작대로라면 원술에게 가려다 거절당하고 원소와 장양에게 신세 지다가 장막과 함께 조조에게 덤비다가 패퇴하고 유비에게 갔다가 엎치락 뒤치락 하고 결국 사망 테크 밟게 되는건데... 뭔가 획기적인 계기가 필요한 상황이죠. 최선책은... 원술에게 빚을 크게 지워서 그 아래에 있다가 손책보다 선수쳐서 강동행을 택해서 그 자리를 뺏는게 최선일거 같네요. 원작대로 장막과 손잡고 연주로 가봤자 인재가 부족한 여포가 조조를 이겨내기도 힘들 뿐더러 세력 약화는 불보듯이 뻔하니... 그럴거면 차라리 강동을 차지하는게 낫겠죠. 현재 192년이니 손견 죽은지 얼마 안되었고, 유표에게 밀려서 예주 연주 방면으로 세력 기반 옮기려다 조조에게 털리는 테크 밟고 양주를 가는게 원술의 이후 상황인데, 원술에게 굽히고 들어가서 손견이 하던일을 대신 해주면서 원술의 손가 군대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 공을 세울 기회를 줄여서 손책과 주유의 비중을 줄이고, 이후에 기회 봐서 강동으로 들어가는게 최선일거 같네요. 이 외 지역에 딱히 갈만한 지역이 없는게 현 상황이니만큼...

    찬성: 1 | 반대: 6

  • 작성자
    Lv.14 엘멜로이
    작성일
    18.04.24 16:28
    No. 4

    이제 조만간 짐싸서 방랑군 테크를 탈텐데 원작의 인물들 외에도 누구누구 따라오련지 궁금하네요. 종요 같은 경우는 저 인재수집광인 조조가 순순히 놔주지 않을거고, 순유 같은 경우는 원역사대로라면 헌제가 조조에게 가고 나서 초청 받고 조조에게 가는 식이라 당분간 형주에 머무르는 상황이니 여포의 노력 여하에 따라(적어도 양수를 데려온 것과 동일하게 진솔한 노력이 필요하겠죠) 다시 데려올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애초에 순유로서도 동탁의 처단 목적으로 여포를 이용했겠지만, 왕윤의 폭주 상황에서 그 하나만 처리하면 수 많은 생령의 희생을 없앨수 있었는데도 방치한 여포에 대해 군주로서 결단력을 못 본걸로도 이리 움직였을 수도 있었겠죠. 말씀하셨듯이 순유 정도 머리가 되면 가후의 뒷수작에 대해 어느 정도 짐작했을지도 모르니... 그 외 양수, 장기, 왕릉과 그 일족, 기타 황실 옹호파 신하들의 거취가 어떨지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4 엘멜로이
    작성일
    18.04.24 16:28
    No. 5

    잘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15 사후세계
    작성일
    18.04.24 16:33
    No. 6

    방랑군 생활이 마냥 좋은 건 아니지만, 이걸 역이용한다면 방랑하면서 인재들을 챙길 수 있는 기회가...??

    찬성: 3 | 반대: 4

  • 작성자
    Lv.58 샤이닝데스
    작성일
    18.04.28 17:19
    No. 7

    여포가 아니 주인공이
    여전히 병신테크....
    단호함도 없고

    찬성: 16 | 반대: 3

  • 작성자
    Lv.17 lights
    작성일
    18.05.01 15:46
    No. 8

    짜임새가 좋아요. 인물들이 허술하게 행동하지 않고 개연을 갖추어 행동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부쩍 진중해진 모습이 아주 마음에 드네요. 전란과 도적에 시달리는 백성들의 모습과 첫 살인, 그로 인한 PTSD와 인격적 성장. 초반에 무엇? 데헷?에 조기아웃했다면 훗날 크게 후회할 뻔 했어요.

    찬성: 6 | 반대: 10

  • 작성자
    Lv.52 화쟁이
    작성일
    18.05.04 10:09
    No. 9

    근데 왜 하필 병신새끼가 여포빙의 한건지 ㅎ 스토리참좋은데
    병신빙의는 무리수

    찬성: 14 | 반대: 2

  • 작성자
    Lv.53 오설레임
    작성일
    18.05.08 17:56
    No. 10

    잘 읽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59 백두곰탱이
    작성일
    18.05.13 22:57
    No. 11

    진짜 여포버다 더 병신 아닌가요? 쥔공 진짜 병신같네 읽으면서 짜증나는 삼국지는 첨인듯

    찬성: 8 | 반대: 2

  • 작성자
    Lv.68 매니아001
    작성일
    18.05.17 05:04
    No. 12

    이거도 ㅂㅅ주인공이네ㅋㅋ 그냥 왕씨를 쓱싹해버렸으면 될것을ㅋㅋ 착한아이 콤플렉스인가ㅋ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36 Eclipse
    작성일
    18.05.19 15:42
    No. 13

    주인공이 병신이라 맘에 드는디...;;

    찬성: 1 | 반대: 3

  • 작성자
    Lv.99 musado01..
    작성일
    18.06.12 12:08
    No. 14

    잘 보고 갑니다.

    건 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악소진
    작성일
    18.07.17 13:35
    No. 15

    순유캐새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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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100 G 33. 불청객 (2) +6 18.11.01 650 43 14쪽
193 100 G 33. 불청객 (1) +6 18.10.30 669 44 16쪽
192 100 G 32. 달이 기우는 속도 (終) +7 18.10.29 695 44 17쪽
191 100 G 32. 달이 기우는 속도 (4) +11 18.10.28 679 45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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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100 G 32. 달이 기우는 속도 (2) +12 18.10.26 700 40 13쪽
188 100 G 32. 달이 기우는 속도 (1) +10 18.10.25 718 46 13쪽
187 100 G 31. 범양대전(范陽大戰) (終) +11 18.10.24 741 49 20쪽
186 100 G 31. 범양대전(范陽大戰) (3) +11 18.10.22 690 51 14쪽
185 100 G 31. 범양대전(范陽大戰) (2) +9 18.10.21 691 52 13쪽
184 100 G 31. 범양대전(范陽大戰) (1) +7 18.10.20 709 47 16쪽
183 100 G 30. 새벽의 귀환 (終) +9 18.10.19 695 50 13쪽
182 100 G 30. 새벽의 귀환 (7) +8 18.10.18 655 44 18쪽
181 100 G 30. 새벽의 귀환 (6) +8 18.10.16 649 45 15쪽
180 100 G 30. 새벽의 귀환 (5) +8 18.10.15 651 51 18쪽
179 100 G 30. 새벽의 귀환 (4) +4 18.10.14 642 39 14쪽
178 100 G 30. 새벽의 귀환 (3) +3 18.10.13 649 37 17쪽
177 100 G 30. 새벽의 귀환 (2) +5 18.10.12 658 45 17쪽
176 100 G 30. 새벽의 귀환 (1) +5 18.10.11 672 46 23쪽
175 100 G 29. 밤이 깊을수록 (終) +5 18.10.10 666 45 14쪽
174 100 G 29. 밤이 깊을수록 (7) +4 18.10.08 645 43 14쪽
173 100 G 29. 밤이 깊을수록 (6) +5 18.10.07 637 38 13쪽
172 100 G 29. 밤이 깊을수록 (5) +12 18.10.06 663 41 16쪽
171 100 G 29. 밤이 깊을수록 (4) +10 18.10.05 674 36 16쪽
170 100 G 29. 밤이 깊을수록 (3) +12 18.10.04 676 46 18쪽
169 100 G 29. 밤이 깊을수록 (2) +10 18.10.02 701 53 18쪽
168 100 G 29. 밤이 깊을수록 (1) +9 18.10.01 704 42 17쪽
167 100 G 28. 모략과 함정 (終) +22 18.09.30 711 45 17쪽
166 100 G 28. 모략과 함정 (5) +7 18.09.29 661 40 15쪽
165 100 G 28. 모략과 함정 (4) +10 18.09.28 658 40 13쪽
164 100 G 28. 모략과 함정 (3) +11 18.09.27 655 41 15쪽
163 100 G 28. 모략과 함정 (2) +14 18.09.25 670 38 15쪽
162 100 G 28. 모략과 함정 (1) +13 18.09.24 700 43 14쪽
161 100 G 27. 바람이 부는 길목 (終) +9 18.09.23 752 50 16쪽
160 100 G 27. 바람이 부는 길목 (3) +4 18.09.22 750 46 15쪽
159 100 G 27. 바람이 부는 길목 (2) +5 18.09.21 797 52 13쪽
158 100 G 27. 바람이 부는 길목 (1) +6 18.09.20 833 43 14쪽
157 100 G 26. 개전(開戰) (終) +5 18.09.18 851 59 13쪽
156 100 G 26. 개전(開戰) (6) +4 18.09.17 819 55 19쪽
155 100 G 26. 개전(開戰) (5) +6 18.09.16 813 49 15쪽
154 100 G 26. 개전(開戰) (4) +7 18.09.15 819 47 13쪽
153 100 G 26. 개전(開戰) (3) +6 18.09.14 828 51 14쪽
152 100 G 26. 개전(開戰) (2) +7 18.09.13 845 54 13쪽
151 100 G 26. 개전(開戰) (1) +8 18.09.11 865 54 13쪽
150 100 G 25. 수작 (終) +7 18.09.10 851 56 14쪽
149 100 G 25. 수작 (5) +5 18.09.09 842 56 15쪽
148 100 G 25. 수작 (4) +7 18.09.08 840 63 16쪽
147 100 G 25. 수작 (3) +10 18.09.07 848 61 15쪽
146 100 G 25. 수작 (2) +5 18.09.06 851 65 14쪽
145 100 G 25. 수작 (1) +12 18.09.04 875 53 14쪽
144 100 G 24. 달콤한 과실 (終) +8 18.09.03 932 61 14쪽
143 100 G 24. 달콤한 과실 (5) +6 18.09.02 902 55 13쪽
142 100 G 24. 달콤한 과실 (4) +7 18.09.01 909 63 15쪽
141 100 G 24. 달콤한 과실 (3) +6 18.08.31 914 63 14쪽
140 100 G 24. 달콤한 과실 (2) +8 18.08.30 919 54 13쪽
139 100 G 24. 달콤한 과실 (1) +12 18.08.30 942 56 15쪽
138 100 G 23. 작은 흠집 하나가 (終) +8 18.08.28 951 63 14쪽
137 100 G 23. 작은 흠집 하나가 (6) +12 18.08.27 931 62 15쪽
136 100 G 23. 작은 흠집 하나가 (5) +9 18.08.26 934 72 14쪽
135 100 G 23. 작은 흠집 하나가 (4) +8 18.08.25 934 62 14쪽
134 100 G 23. 작은 흠집 하나가 (3) +9 18.08.24 944 58 17쪽
133 100 G 23. 작은 흠집 하나가 (2) +8 18.08.23 946 57 16쪽
132 100 G 23. 작은 흠집 하나가 (1) +15 18.08.21 966 59 12쪽
131 100 G 22. 일엽편주(一葉片舟) (終) +10 18.08.20 963 60 15쪽
130 100 G 22. 일엽편주(一葉片舟) (4) +11 18.08.19 956 64 14쪽
129 100 G 22. 일엽편주(一葉片舟) (3) +9 18.08.18 946 57 13쪽
128 100 G 22. 일엽편주(一葉片舟) (2) +6 18.08.17 958 54 14쪽
127 100 G 22. 일엽편주(一葉片舟) (1) +7 18.08.16 990 57 13쪽
126 100 G 21. 혼자 달리는 말 (終) +10 18.08.14 1,017 62 14쪽
125 100 G 21. 혼자 달리는 말 (5) +7 18.08.13 993 62 14쪽
124 100 G 21. 혼자 달리는 말 (4) +7 18.08.12 992 56 17쪽
123 100 G 21. 혼자 달리는 말 (3) +8 18.08.11 1,002 57 16쪽
122 100 G 21. 혼자 달리는 말 (2) +5 18.08.10 1,005 51 14쪽
121 100 G 21. 혼자 달리는 말 (1) +5 18.08.09 1,033 60 15쪽
120 100 G 20. 백마장사 (終) +6 18.08.07 1,073 52 17쪽
119 100 G 20. 백마장사 (6) +7 18.08.06 1,020 54 14쪽
118 100 G 20. 백마장사 (5) +2 18.08.05 1,045 57 17쪽
117 100 G 20. 백마장사 (4) +7 18.08.04 1,040 63 15쪽
116 100 G 20. 백마장사 (3) +5 18.08.03 1,060 65 15쪽
115 100 G 20. 백마장사 (2) +5 18.08.02 1,083 60 13쪽
114 100 G 20. 백마장사 (1) +6 18.07.31 1,114 61 15쪽
113 100 G 19. 193년 봄, 격동의 싹이 트는 계절 (終) +6 18.07.30 1,131 65 15쪽
112 100 G 19. 193년 봄, 격동의 싹이 트는 계절 (5) +7 18.07.29 1,139 66 18쪽
111 100 G 19. 193년 봄, 격동의 싹이 트는 계절 (4) +7 18.07.28 1,159 59 16쪽
110 100 G 19. 193년 봄, 격동의 싹이 트는 계절 (3) +5 18.07.27 1,178 73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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