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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2018공모전참가작 눈 떠보니 1592 임진년

웹소설 > 자유연재 > 대체역사, 판타지

병아리콩
작품등록일 :
2018.04.13 14:07
최근연재일 :
2018.05.18 19:31
연재수 :
43 회
조회수 :
22,643
추천수 :
549
글자수 :
150,740

눈 떠보니 1592년 임진년 혼란과 고통의 시기이다.
가진 거라고는 격투기를 열심히 수련한 몸 뿐인 민훈.
병기, 생존술 덕후 성규.
강인한 신체와 잘 습득한 기술로 난중에 왜나라의 장수들과 대결 하고,
당시로선 상상할 수 없는 병기들을 만들어 조선인들을 돕는다.
그들은 역사의 흐름을 바꾸고, 현대의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


눈 떠보니 1592 임진년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43 김효우의 희생 +1 18.05.18 87 7 11쪽
42 작원관에서의 대치 상황. +4 18.05.18 113 10 10쪽
41 작원관으로 향하는 농민군 +2 18.05.17 116 9 8쪽
40 작원관의 우회로를 발견하다 +2 18.05.17 124 9 8쪽
39 무장을 완료한 조선 민병대. +4 18.05.16 138 8 10쪽
38 준비된 전투병력 조선인 18.05.16 139 9 7쪽
37 민병대의 활 18.05.16 141 8 7쪽
36 함정을 설치하자! 2 18.05.16 144 9 7쪽
35 함정을 설치하자! 18.05.15 153 6 7쪽
34 활쏘기의 어려움, 마을 사람들의 발걸음 18.05.15 155 8 8쪽
33 활쏘기에 성공하는 성규 18.05.14 170 10 8쪽
32 마을 사람들을 설득하다. 게릴라 민병대의 태동 18.05.14 184 9 7쪽
31 성규와 민훈은 마을에서 18.05.14 193 8 8쪽
30 왜군의 머리 위로 쏟아지는 돌과 화살 18.05.14 201 8 7쪽
29 공격 명령이 떨어지기를 기다린다 18.05.13 206 7 8쪽
28 숨 죽이고 기다리는 조선군 18.05.13 204 7 7쪽
27 저 멀리 보이는 적의 선두 18.05.12 234 7 7쪽
26 총통수 윤종서 18.05.10 275 8 8쪽
25 작원관에 도달하다 18.05.07 304 10 7쪽
24 두 동료가 생기다 18.05.06 332 8 9쪽
23 작원관으로 향하지 않는 민훈과 성규 18.05.05 366 11 8쪽
22 사야가의 귀화 +2 18.05.05 377 14 10쪽
21 조선군 300. 그 열 배의 일본군. +8 18.05.04 414 14 8쪽
20 마에다. 자신의 머리카락을 자르다. +1 18.05.04 379 12 7쪽
19 마에다의 과거 18.05.03 404 12 8쪽
18 박진 장군과의 대화 +2 18.05.03 446 12 7쪽
17 민훈의 등에 활을 겨누는 요시다 +2 18.05.02 444 11 9쪽
16 야마무라 대두와의 격투2 +4 18.05.01 465 12 9쪽
15 야마무라 대두와의 격투 18.04.30 517 12 8쪽
14 위협적인 활잡이. 겨우 제거 했지만 +2 18.04.26 601 15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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