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그녀에게 허락된 거리 - 5km

웹소설 > 일반연재 > 로맨스, 드라마

연재 주기
운찬
작품등록일 :
2018.04.17 20:01
최근연재일 :
2018.07.15 18:21
연재수 :
80 회
조회수 :
7,473
추천수 :
193
글자수 :
465,031

[조선시대의 인연이 환생한 두 사람에게 이어진다.] 사내의 가슴에서 흘러내린 선혈에 도포자락이 붉게 물들어간다. "희야. 괜찮다. 나는 괜찮다." 칼에 찔린 사내의 입가에 떠오른 서글픈 미소. 그의 가슴에 칼을 찔러넣은 여인의 손이 파르르 떨려왔다. "다음 생은, 다음 생은 꼭 당신을 위해 살겠습니다." 인륜을 저버린 그녀의 가슴에 굳은 다짐과 함께 붉은 실이 얽힌다. 전생의 과업에 얽메인 그녀와 그가 같은 날 환생했다. 떨어질 수 없는 여자 백설희. "왜 하필 그 자식이야?" 그녀가 무서운 남자 감성팔. "진짜 나한테 왜 이래?" 그녀에게 허락된 거리 5km


그녀에게 허락된 거리 - 5km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80 80화. 쉽지않은 선택 18.07.15 21 1 13쪽
79 79화. 초가의 두 사람 18.07.12 24 0 11쪽
78 78화. 독기 +1 18.07.08 32 1 11쪽
77 77화. 구원 +2 18.07.07 33 1 17쪽
76 76화. 함정 +1 18.07.06 35 1 14쪽
75 75화. 홍주 +2 18.07.04 39 2 12쪽
74 74화. 귀가 +1 18.06.28 42 3 12쪽
73 73화. 비(雨) +3 18.06.25 59 2 12쪽
72 72화. 소례 18.06.23 51 1 11쪽
71 71화. 꼬인 실타래 18.06.21 61 0 16쪽
70 70화. 송수연 18.06.19 70 0 12쪽
69 69화. 깊은 잠에 빠진 두 사람 +2 18.06.18 70 2 14쪽
68 68화. 절망 18.06.17 71 0 15쪽
67 67화. 아가씨 +5 18.06.16 75 1 13쪽
66 66화. 늦어버린 고백 18.06.15 68 1 12쪽
65 65화. 마지막 하루 +3 18.06.14 77 2 14쪽
64 64화. 네가 너무도 보고 싶었다 +3 18.06.13 76 2 15쪽
63 63화. 오솔길 +6 18.06.12 74 6 11쪽
62 62화. 펜션에서의 첫날 밤 +3 18.06.02 107 3 12쪽
61 61화. 첫 키스 +2 18.05.30 90 4 13쪽
60 60화. 여름방학 +3 18.05.28 81 3 11쪽
59 59화. 시작 +3 18.05.26 96 3 11쪽
58 58화. MT +3 18.05.25 83 5 11쪽
57 57화. 옥상에서 +3 18.05.24 92 3 13쪽
56 56화. 취했네 +1 18.05.24 89 2 13쪽
55 55화. 공포영화 +1 18.05.22 79 3 14쪽
54 54화. 오빠가 간다 +2 18.05.21 85 2 13쪽
53 53화. 상처 +1 18.05.20 91 3 13쪽
52 52화. 쓰레기 +1 18.05.19 96 3 12쪽
51 51화. 술자리 +1 18.05.18 96 2 13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운찬'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