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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마왕군 제 1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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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Tea
작품등록일 :
2018.04.26 13:40
최근연재일 :
2018.06.24 15:10
연재수 :
23 회
조회수 :
3,468
추천수 :
179
글자수 :
123,199

나는 시골의 천진난만한 소녀로 태어났었다.

그러다가 고결하고도 아름다우신 사제님을 보고 사제가 되고싶다는 꿈을 키우면서 커갔다.

그런 나는 지금 마왕군 제 1군단장이다.

[착각계/정말 자기가 약하다 생각하는 주인공/주변인의 뿌리깊은 오해들/+2배로 커져라!]


어쩌다보니 마왕군 제 1군단장이 되어있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3 이의제기 +2 18.06.24 36 4 10쪽
22 마왕의 고뇌와 최선의 선택. +2 18.06.22 49 6 12쪽
21 그림자도 없는 시간, 그리고.... +3 18.06.18 71 7 19쪽
20 심상치 않은 징조 +2 18.06.17 71 8 9쪽
19 군단장 회의 +2 18.06.14 88 10 11쪽
18 군단장 회의 18.06.13 87 5 9쪽
17 정상...이겠죠? 18.06.13 71 6 13쪽
16 아아, 부관 그는 도대체.. 18.06.13 74 6 11쪽
15 ...오늘이 군단장 회의라고? +1 18.06.13 72 9 13쪽
14 검성에겐 유감이지만 +4 18.05.27 148 14 13쪽
13 다른 군단장은 정상일지도 모릅니다 +2 18.05.23 124 4 11쪽
12 사실 병사들도 이상한데다 오늘도 부관과 상관은 오해가 쌓입니다 +1 18.05.18 125 5 13쪽
11 그나마 이놈이 정상인 겁니다 +1 18.05.15 130 6 13쪽
10 그나마 가장 정상인 전담 치료사 +1 18.05.13 138 7 11쪽
9 그 상관과 부하들은 근 십년간 이러고 살아왔습니다 +1 18.05.08 162 7 13쪽
8 그 상관은 매사에 부정적입니다 +1 18.05.08 159 8 7쪽
7 그 부하는 생각이 너무 많습니다 +2 18.05.05 186 6 11쪽
6 매우 불편한 그분과의 대면 +2 18.04.30 207 7 11쪽
5 까마귀를 조심해! +4 18.04.28 225 10 12쪽
4 까마귀를 조심해! +2 18.04.28 231 9 11쪽
3 하루 사이에 두 번의 깊은 오해가 서로 심어졌습니다 +2 18.04.26 275 10 16쪽
2 오늘도 서로 오해받았습니다 +2 18.04.26 328 12 16쪽
1 사제를 꿈꿨었는데 +4 18.04.26 411 13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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