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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마왕군 제 1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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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Tea
작품등록일 :
2018.04.26 13:40
최근연재일 :
2018.08.16 17:37
연재수 :
40 회
조회수 :
7,585
추천수 :
376
글자수 :
210,865

나는 시골의 천진난만한 소녀로 태어났었다.

그러다가 고결하고도 아름다우신 사제님을 보고 사제가 되고싶다는 꿈을 키우면서 커갔다.

그런 나는 지금 마왕군 제 1군단장이다.

[착각계/정말 자기가 약하다 생각하는 주인공/주변인의 뿌리깊은 오해들/+2배로 커져라!]


어쩌다보니 마왕군 제 1군단장이 되어있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40 사라진 사벨레인 +2 18.08.16 26 8 11쪽
39 A dream of Apocalypse. +2 18.08.14 37 4 10쪽
38 괴리감 +2 18.08.07 64 3 12쪽
37 출정 +3 18.08.03 63 2 18쪽
36 황금의 황제와 연합의 소녀 +6 18.07.31 63 6 14쪽
35 황금의 사내 +1 18.07.31 55 5 11쪽
34 그래서,언제 출발하는 걸까요? +1 18.07.27 68 6 12쪽
33 새삼스럽지도 않지만,역시 오해입니다.(짜잔- 내가 돌아왔다!) +1 18.07.25 66 5 15쪽
32 그녀는 언제나 한결같습니다,한번만 빼고. +1 18.07.16 77 4 10쪽
31 서막이 고요하라는 법은 없다 +2 18.07.14 83 4 10쪽
30 Chp 1 - 1권 등장인물 설정 +4 18.07.12 86 4 4쪽
29 Chp 1 - QnA 및 설정 소개 +2 18.07.11 74 5 6쪽
28 외전3 - 그의 일기 +3 18.07.11 82 7 17쪽
27 외전2 - 다르칸의 스승님 +2 18.07.09 96 4 8쪽
26 외전1 - 다르칸의 스승님 +1 18.07.03 122 4 12쪽
25 사실과 착각은 종이 한 장 차이 +2 18.06.30 148 8 13쪽
24 한 발짝, 되돌아보기 +2 18.06.26 132 7 11쪽
23 이의제기 +2 18.06.24 152 8 10쪽
22 마왕의 고뇌와 최선의 선택. +2 18.06.22 159 12 12쪽
21 그림자도 없는 시간, 그리고.... +3 18.06.18 180 12 19쪽
20 심상치 않은 징조 +2 18.06.17 180 13 9쪽
19 군단장 회의 +2 18.06.14 191 16 11쪽
18 군단장 회의 18.06.13 189 9 9쪽
17 정상...이겠죠? 18.06.13 173 10 13쪽
16 아아, 부관 그는 도대체.. +1 18.06.13 161 12 11쪽
15 ...오늘이 군단장 회의라고? +1 18.06.13 181 21 13쪽
14 검성에겐 유감이지만 +4 18.05.27 241 24 13쪽
13 다른 군단장은 정상일지도 모릅니다 +2 18.05.23 212 8 11쪽
12 사실 병사들도 이상한데다 오늘도 부관과 상관은 오해가 쌓입니다 +1 18.05.18 233 10 13쪽
11 그나마 이놈이 정상인 겁니다 +2 18.05.15 251 11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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