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2018공모전참가작 연옥 같은 이세계에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퓨전

완결

OldGear
작품등록일 :
2018.05.01 17:06
최근연재일 :
2018.05.19 19:12
연재수 :
36 회
조회수 :
3,800
추천수 :
122
글자수 :
215,493

[다크판타지][25화 이상 보신 분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연옥을 살아가는 이야기.
내가 판타지 중세로 납치된지 1년 8개월의 시간이 흐른 시점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나는 내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임을 아는 채로 결말까지 걸어간다.
미래를 바꿀 수 있으리라 믿으며.


연옥 같은 이세계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다시 써내려 갑니다. [부서진 환상의 세계] 18.05.24 10 0 -
공지 읽으시는 분들께 전합니다. 18.05.22 14 0 -
공지 테라 대륙의 모습입니다. 18.05.16 68 0 -
공지 항상 읽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8.05.07 68 0 -
36 0036. 비명이 달콤하게 들려온다. (귀곡사 기보 있음) +1 18.05.19 20 1 14쪽
35 0035. 아무것도 하지 못한 자는 희망을 원했다. 18.05.18 19 1 13쪽
34 0034. 이어진 의지가 나를 바꿨다. 18.05.17 32 1 13쪽
33 0033.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18.05.17 30 1 13쪽
32 0032. 악을 향해 달려가는 자들도 있다. 18.05.16 36 1 14쪽
31 0031. 사람은 악에서 선으로 달려간다. 18.05.16 40 2 13쪽
30 0030. 내일을 위해서 18.05.14 42 1 12쪽
29 0029. 나아가기는 쉽지 않다. 18.05.14 44 1 14쪽
28 0028. 나는 모두를 위해 웃었다. 18.05.12 44 1 13쪽
27 0027. 하지만 선택은 항상 스스로가 하게 된다. 18.05.12 44 1 12쪽
26 0026. 살아가다 보면 여러 갈래의 길을 보게 된다. 18.05.12 47 1 13쪽
25 0025. 신념(信念, Creed) [1권 完] 18.05.11 53 1 13쪽
24 0024. 우리는 쓰러지더라도 일어설 것이다. 18.05.11 52 1 13쪽
23 0023. 이렇게 웃을 수 있다는 것에 행복했다. 18.05.11 52 2 14쪽
22 0022. 인간은 그런 존재다. 18.05.11 53 1 14쪽
21 0021. 그래서 나는 나 자신을 악이라 부른다. 18.05.10 53 1 14쪽
20 0020. 심판받아야 할 자는 18.05.10 54 1 13쪽
19 0019. 추악함을 지나치게 추구하는 자는 구원받을 수 없다. 18.05.09 55 1 14쪽
18 0018.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였다. 18.05.09 60 1 18쪽
17 0017. 생각하는 자는 삶을 결정할 의무를 지닌다. 18.05.08 58 1 13쪽
16 0016. 인생은 누군가가 결정한 일상의 연속이다. 18.05.08 63 1 19쪽
15 0015. 당신들은 위대하다. +2 18.05.07 84 3 12쪽
14 0014. 철인은 죽었다. +7 18.05.07 98 5 13쪽
13 0013. 그러나 아직 죽어야 할 자는 많다. +5 18.05.06 95 5 13쪽
12 0012. 인간은 욕망을 추구한다. +4 18.05.06 97 3 12쪽
11 0011. 가시밭길을 상처가 생기지 않을 때까지 끝없이 걸었다. +5 18.05.05 111 3 14쪽
10 0010. 이 손안에 쥔 것은 +6 18.05.05 114 4 13쪽
9 0009. 시련은 무척이나 쉬웠다. +1 18.05.04 122 4 13쪽
8 0008. 웃기는 녀석이다. +4 18.05.04 129 5 12쪽
7 0007. 인연이었던 자를 만났다. +4 18.05.03 146 5 12쪽
6 0006. 인연을 엮어나간다. +2 18.05.03 173 6 13쪽
5 0005. 여행의 준비는 번거롭다. +5 18.05.02 205 7 13쪽
4 0004. 이제 칼을 들이미는 자는 나다. +4 18.05.02 228 10 12쪽
3 0003. 절망은 언제나 눈앞에서 일어난다. +3 18.05.01 241 12 12쪽
2 0002. 상처투성이의 길을 걸어 나간다. +2 18.05.01 317 11 12쪽
1 0001. 연옥 같은 세상에 나는 존재한다. +3 18.05.01 631 16 14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적어주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OldGear'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