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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2018공모전참가작 신수전

웹소설 > 자유연재 > 판타지, 로맨스

scalreth..
작품등록일 :
2018.05.01 22:24
최근연재일 :
2018.05.23 02:19
연재수 :
47 회
조회수 :
2,586
추천수 :
45
글자수 :
168,468

처음으로 인터넷 소설을 쓰는 사람입니다. 그리하여 다소 필력과 실력이 떨어질 수있으나 평소 제 상상력을 글로 써보는 일을 해보고 싶었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평범한 시선으로 보아 주시고 가능하다면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제 글에선 등잘인물들의 이름이 모두는 아니지만 외자가 많습니다. 그냥 제글의 특징이려니 생각해 주십시요.
'희'는 고대로 부터 내려오는 땅의 수호신녀인 '숙'과 이 세상의 방관자이자 신수인 주작 사이에서 태어난 딸입니다. '희'가 태어날 당시 '숙'곁에 주작은 보이지 않았고 '숙'의 유모인 '주'씨만이 곁을 지켰습니다. 주씨는 아이를 가지며 신력을 봉인 당한 '숙'곁을 산속 깊은 곳에서 돌보고 있었으나 달을 채우지 못하고 태어나 버린 '희' 때문에 결국 '숙'은 죽게 됩니다. 죽기전 '숙'은 유모 주씨에게 아이의이름을 '희'라 내리며 부탁한다는 말과 함께 그 동안 '희'의 운명을 살펴보며 적은 일기장과 청옥반지 하나를 주게 됩니다. 인간이였지만 인간의 운명이 아니였던 '숙'의 죽음 또한 신비롭고 처절했는데 숨이 끊어지는 순간 '숙'의 몸은 무수히 많은 파란 반딧불이로 변해 회오리 바람에 휘날리듯 날아가 사라져 버리거 맙니다. 그렇게 '희는 아비도 어미도 잃고 유모'주'씨를 할머니라 여기며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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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담덕' 드디어 정복군주로써 빛나기 시작하다. +2 18.05.18 20 0 11쪽
45 '모용보' 와의 만남! 18.05.18 23 0 10쪽
44 '후연'으로 가는 배 안에서...... 18.05.17 27 0 7쪽
43 '호' 다시 나를 찾아 나서다. 18.05.17 23 0 7쪽
42 '용' 소멸하다! +2 18.05.16 33 0 8쪽
41 '아신'! 모든걸 내어놓고 나와 도망치려하다. 18.05.16 25 0 8쪽
40 '희' 독에 당하다! 18.05.15 37 0 7쪽
39 '용'과 '호' 나의 행적을 쫒다. 18.05.15 28 0 7쪽
38 '아신'이 나를 좋아하게 만들어야 해......! 18.05.15 29 0 8쪽
37 '희' , 아신에게 납치되다. 18.05.14 30 0 9쪽
36 '월'의 분노, 표출되다. 18.05.14 34 0 8쪽
35 '희' 담덕의 아이를 가지다. 18.05.14 33 0 7쪽
34 고구려, 거란의 큰형이 되다. 18.05.13 49 0 8쪽
33 고구려, 거란'비려'를 제압하다! 18.05.13 36 0 10쪽
32 고구려, 거란'비려'를 제압하다! 18.05.12 48 1 9쪽
31 거란 '비려'를 얻기 위한 계획! 18.05.12 46 1 8쪽
30 '담덕' 그의 그림자를 얻다. 18.05.12 39 0 10쪽
29 아신, 고구려의 '전신'을 눈에 담다. 18.05.12 35 0 9쪽
28 백제! '패수'에서의 패전 18.05.12 40 1 9쪽
27 관미성의 함락~20일만에 이루어지다! 18.05.11 42 1 13쪽
26 백제의 '관미성'을 얻을 계획을 짜다. 18.05.11 39 1 7쪽
25 백제의 '제신당' 18.05.11 38 1 7쪽
24 백제를 향한 복수전을 계획하다. 18.05.11 40 1 9쪽
23 '담덕'의 청혼 18.05.11 39 0 7쪽
22 '담덕' 과 나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다. 18.05.10 47 1 7쪽
21 흉노 과려족과의 전투! 18.05.10 48 1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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