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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사물을 흡수하라!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유료 완결

펜트하우스
작품등록일 :
2018.07.03 12:00
최근연재일 :
2019.02.22 18:00
연재수 :
162 회
조회수 :
1,918,080
추천수 :
48,369
글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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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39

  • 작성자
    Lv.99 소설보러
    작성일
    18.05.14 01:39
    No. 1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69 파랑색
    작성일
    18.05.28 11:28
    No. 2

    너무나 식상하고 쓸데없는 용량늘리기..

    찬성: 51 | 반대: 1

  • 작성자
    Lv.69 파랑색
    작성일
    18.05.28 11:29
    No. 3

    왜 힘들게살면 죄다 사채끌어다 쓰는걸로나오는건지 설명좀 해주세요.

    찬성: 50 | 반대: 1

  • 작성자
    Lv.51 kimsksk
    작성일
    18.05.28 16:12
    No. 4

    내가 보기엔 사이다가 아니라 고구만데 그것도 양판소같은 고구마

    찬성: 46 | 반대: 1

  • 작성자
    Lv.55 theklesa
    작성일
    18.05.29 22:20
    No. 5

    결과가 뻔한일에 사설이 길면 통쾌한 결과여도 이야기가 끝나도 그저 지루하기만 해요. 긴장감도 없고 반전도 없고...
    별개로 긴 대화를 통해 힘을 갖추기 전인 주인공이 위기상황인 것처럼 쓰시다가 무슨 특별한 전개도 없이 그냥 싸워보니 내가 더 쎔이라니... 의미없이 시간죽이며 읽고있다가 이번화 해도 너무하고 어이가 없어서 댓글 적네요.

    찬성: 46 | 반대: 0

  • 작성자
    Lv.60 호야虎冶
    작성일
    18.05.30 06:06
    No. 6

    위에계신분들이 다 말씀해주셨네요.

    찬성: 21 | 반대: 0

  • 작성자
    Lv.33 okksl727..
    작성일
    18.05.30 09:50
    No. 7

    쥐야 아무리 그래도 갉아 먹으묜 안된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godai
    작성일
    18.06.03 11:47
    No. 8

    사이다??nono 물임 그냥 물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67 페로니아
    작성일
    18.06.03 15:22
    No. 9

    건드리지 마라?
    ㄴㄴ 호쾌한척 하지 마라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62 Tbid
    작성일
    18.06.03 19:44
    No. 10

    존나 재미없다 뻔한 전개에. 뻔한거 알면 쓰지를 말던지 ㅋㅋㅋ

    찬성: 12 | 반대: 0

  • 작성자
    Lv.66 아이슨
    작성일
    18.06.04 02:45
    No. 11

    하 작가님 뻔한 클리셰 내용 늘리기 진짜 ... 너무하네 지루하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51 날아라병아리
    작성일
    18.06.04 12:08
    No. 12

    이건아닌듯...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59 Yunseop
    작성일
    18.06.06 04:42
    No. 13
  • 작성자
    Lv.41 無의神
    작성일
    18.06.06 22:24
    No. 14

    위에 지적된 사항들 말고 위화감이 느껴지는 부분들을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사채받는 일당에 각성자들이 포함된 부분. 이건 인신매매나 어둠의 조직같은 이야기로 보충 설명이 가능할테지만 일단 주인공이 로또에 비유한 각성자들이 자그마한 사채조직에 3명이 포함된건 이상합니다. 그리고 주인공의 힘민마를 알고 조사를 한 일당이 막상 암명을 모르는 부분은 서로 배치되는 부분이지요. 과거 직업, 집에 도착하는 시간, 등급, 능력치까지 다 알고 있는 일당이 당연히 알아야할 암명만 왜 모를까요...

    찬성: 17 | 반대: 0

  • 작성자
    Lv.60 아슈레인
    작성일
    18.06.09 11:54
    No. 15

    너무 뻔한 클리셰에 한숨이 나오네.. 그냥 운만 좋게 각성해서 갑질하는거 같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65 카즈토
    작성일
    18.06.10 01:35
    No. 16

    어이없는건 돈이 필요하면 가족이나 친한사람에게 먼저갑니다 사채부터 쓸생각을 안할텐데요

    찬성: 6 | 반대: 1

  • 작성자
    Lv.76 리호
    작성일
    18.06.10 23:30
    No. 17

    엥, 각성자된거알면돈 잘받을수있을껀대먼뻘짓이지
    저정도정보망이면 대길드 스카우터나하지 몇급인지각성한지가족다아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마아카로니
    작성일
    18.06.12 19:59
    No. 18

    건투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Reader다
    작성일
    18.06.12 20:38
    No. 19

    침 뱉기 정확도 100%!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1 미라짱
    작성일
    18.06.12 22:34
    No. 20

    쓰래기가 잘 포장한다고 돈버는거 아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7 상제上帝
    작성일
    18.06.13 02:36
    No. 21

    이건 뭐...이 소설이 어떻게 10등이지..?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83 마인천하
    작성일
    18.06.15 14:14
    No. 22

    흔하고 뻔한 줄거리만 나열해 놓았네요
    소재가 참신한 것도 아니고 라면스프만 잔뜩 넣고 만든 소설 길게 장사 못합니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41 백수놈
    작성일
    18.06.16 13:55
    No. 23

    작가님 잘나가시다가 왜 이러시나요....
    친구시비까진 봐줄만 했습니다만 사채꾼 이건 아닙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7 율도지영
    작성일
    18.06.16 19:38
    No. 24

    양판소 특질 제대로 갖췄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26 김찰스
    작성일
    18.06.16 20:49
    No. 25

    싸운 것도 아니고
    무슨 한대 맞고 벌벌
    축약이 넘 심한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5 마왕김선기
    작성일
    18.06.21 03:32
    No. 26

    ㅋㅋ 개웃기네 ㅋ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4 뤠브
    작성일
    18.06.21 14:41
    No. 27

    뻔한 클리셰라도 잘 쓰면 괜찮지만...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3 달달달냥
    작성일
    18.06.21 21:47
    No. 28

    와우 진부하고 식상한 클리셰!!
    기시감이 느껴지네요!

    하차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5 매니아001
    작성일
    18.06.23 14:57
    No. 29

    시간 아까운 글이네ㅋㅋ 글이 아닌가?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0 꾸우린
    작성일
    18.06.24 11:44
    No. 30

    에라이 ㅡㅡ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8 생각과반복
    작성일
    18.06.25 11:54
    No. 31

    민태 친구 이야기도 치졸하더니 사채 이야기 나오면서 줄거리가 뻔하고
    사채 업자와의 대화도 그냥 용량 채우기 급급한 느낌이 납니다
    사이다가 아니라 싸구려 흑설탕을 미지근한 물에 반숫갈 넣은 것을 억지로
    큰컵으로 두 잔 먹은 느낌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밥티
    작성일
    18.06.26 01:08
    No. 32

    개인회생 1회 경험자로써 겨우 돈 500에 사채 클리셰는 무리같음. 아버지가 무리하게 사업하다 말아먹고 빚이 많았다가 뻔해도 그나마 이해가는. 엄마, 딸이 사지육신 멀쩡하고 고졸딸은 학업포기하고 직장다니면 카드도 만들어질거고 신용도가 꽤 있을텐데 직장인 대출 카드 대출 기타 2.3금융 대출 하면 삼천만드는거 우스운데, 꼴랑 돈 500에 사채는 너무간거아닌가?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7 天徽
    작성일
    18.06.28 13:27
    No. 33

    클리셰 범벅이고 뻔하고 다 좋은데요 이렇게 흔하게 쓰이는 소재들 들이 부으실거면 필력이 죽여줘서 다 아는것도 글빨로 독자들 빨아들여서 혼을 빼놓으실 자신 없으시면 설명으로 분량 늘리지 마시고 뭐가 지나갔나? 싶게 휙휙 넘겨버리세요. 어떤 글이건 10화까지는 보는지라 여기까지 왔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6 러쉬매니아
    작성일
    18.06.30 12:39
    No. 34

    사채가 뻔한게 아니라 업자가 무슨 주인공 능력치 스케줄 각성시기등등 그르고 돈 잘번다는 각성자는 슈트입고와서 원금500짜리에 3명투입 개판이네설정이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4 고시강
    작성일
    18.07.04 17:54
    No. 35

    이번 편은 뭐 나중이라도 수정이 있어야 추가 유입이 되지 싶네요... 저도 무난하게 읽다가 이번 편에서 '이건 뭐지...' 이러고 하차하게 되는 편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풍뢰전사
    작성일
    18.07.30 21:26
    No. 36


    잘 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58 청늪
    작성일
    18.08.06 13:37
    No. 37

    너무 흔한 클리셰.. 전편까진 괜찮았는데 재미가 확 줄어드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8 [안파견]
    작성일
    19.03.12 14:53
    No. 38

    어떻게 하면 사체업자와 몸으로 대화하죠?
    만나자 마자...
    조폭도 저러진 않을텐데..
    사채업자는 무조건 나쁜건가요?
    애초에 알고 빌렸을텐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안파견]
    작성일
    19.03.12 14:57
    No. 39

    여기서 하차 하실분 많겠네요..
    이건 뭐 더 보고 자시고 할 것도 없네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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