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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계열 마법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즐거운무제
작품등록일 :
2018.05.10 14:57
최근연재일 :
2018.09.13 11:50
연재수 :
6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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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12
추천수 :
892
글자수 :
347,387

작성
18.08.2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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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쪽

뉴월드2

DUMMY

세상이 바뀌었다.

아바타를 만드는 하얀 방이 아닌 차원홀에서나 볼법한 들과 산, 산맥? 눈쌓인? 그 위는 구름에 가려 보이지도 않는? 여기 차원홀인거야? 아님 게임속? 뉴월드? 정신이 하나도 없다.

주위를 흩어보다가...

초보자 마을!!!

언덕아래... 작은... 시골마을이... 딱! 게임의 초보마을이네... 씨발...

마을 밖에선 사람들이 농사?일을 하고... 마을 안에는 사람들이 돌아댕긴다.

일단... 앉아서... 차원력을... 씨발... 피범벅의 장비에 능력자패드도 피범벅...

이거... 현실이구나... 씨이바알...

능력자패드를 박박닦아서 보니 차원력이 1이다.

블링크를 딱 한번 할 수 있는 차원력이다.

마을로 갔다가 마을 놈들이 날 죽이려고 들면? 딱 죽기 좋은 차원력 1이다.

뒤를 돌아보니 갈 엄두가 안난다.

이곳은 게임에서 보는, 초보자들이 노는 초보존이 아니다. 딱 봐도 안다.

지구?의 초보존에서 살아왔던 나다. 그 외에 의뢰로 여기저기 돌아다녀보기도 했다.

의뢰를 받은 곳보다 더 암울한 기운이 펄펄 난다.

“케릭창!”

눈앞에 홀로그램... 과는 다른... 게임에서나 볼 수 있는 창이 뜬다.

이름... 바이러스?

종족... 바이러스?

직업... 바이러스?

특징... 바이러스?? 주신의 저주받은???

“우아아아아아아아... 씨발년아아아아... 주신이라는 년이 사람을 차별해애...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냐아아아... 가... 아니라... 인공지능? 운영자? 뭐지?”

일단... 게임의 주신이면... 이곳의 운영자? 괜히 헤꼬지 당할라... 씨바알...

레벨... 0?

주신의 저주로 레벨업 불가?

씨이바알...

생명... 100?

마나... 100?

스테미너... 100?

힘... 10+(???)?

민첩... 10+(???)?

지혜... 10+(?)?

체력... 10+(???)?

보너스... 4? 주신의 저주로 사용불가???

개... 좆... 씨발...


퀘스트창... 의 가운데에 붉디붉은 도장이 찍혀있다. 원 안에 위쪽의 두 글은 사용. 밑에는 불가!!!

스킬창... 의 가운데에 붉디붉은 도장이 찍혀있다. 원 안의 위쪽에 두 글은 사용. 밑에는 불가!!!

인벤토리의 창에는 붉디붉은 글이 길게 적혀있다.

‘기본제공공간없음!!!’

“이게 뭐냐고오오...”

한바탕 난리부르스를 춘다.

잠깐!!!

“블링크!”

마지막 남은 차원력을 아작 냈고 블링크가 사용됐다.

“어휴... 내 능력은 가지고 있다는 거네?”

돌아가지도 않는 대갈통을 굴려가며 아바타 생성시의 몸을... 아... 스마트폰!!!

“아싸!!!”

카메라가 작동하고 사진이 찍히고...

“씨바알... 케릭은 아바타케릭이다아아아... 쪼았으...”

손을 츄리닝 바지에 넣고 주물럭... 누구를 생각해야하나?

이년저년 다 모아놓고... 흐흐... 탱탱... 커진다아...

팔굽혀펴기!

하나둘셋넷다섯...열... 스물... 쉰... 아흔... 백... 씨발... 10개도 못하고 헥헥거리는 저질체력이었다. 만세에...

힘이 10이고 체력이 10인데 백 개를 넘겼는데 힘이 안들고 지치지도 않고? 조금 숨차다?

흐흐... 아비타를 만들 때, 그년이 아바타를 가져왔다는 말에 딱 생각난게 바로 이거였지! 크크크...

어떤 게임이든... 그게 가상현실일지라도 아바타. 즉 게임케릭은 이미 생성되어있다는 거지.

그런데 나는 나 자체가 이곳에 왔으니 새로 만들수도 없고... 그럼? 딱 아바타 변경... 게다가 환골탈태까지... 크크크...

다 좋은데, 씨발... 여서 죽으면 끝이잖아?

게이머들처럼 다시 살아날 수도 없는?

엔피시는 다시 살아나나?

퀘스트를 주는 엔피시가 있으니 그놈이 죽으면 다시 살아나겠지?

씨발... 지구에는 돌아갈 수나 있으려나? 씨발...

어쩐다냐... 씨발... 좆같네...

배는 고프고...

누워있던 몸을 일으켜 공간확장주머니에서 전투식량을 꺼내 데피고 일회용 수저로 퍼먹고... 다 먹은 봉지와 일회용 수저는? 차원홀과 같이 빛의 알갱이가 되어 사라진다.

“씨발... 딱 차원홀... 바로 이곳이 차원홀 생성 게임이구만...”

수많은 가설에 가설이 판치고 있지만 정확히 정의되지 않은 차원홀이건만... 딱! 이곳이다. 바로 가상현실게임 뉴월드!!!

그럼? 이 게임을 만들어서 하고 있는 지구가 있다는 소리고... 평행차원이라는 지구겠지? 크크크...

다 떠나서... 잠이나 자자. 내가 알아서 뭐하게? 머리만 아프구만...

그리고 일나서 마을로 가는거지...

“아, 씨발... 냄새 존내나네...”

언덕 밑의 냇가에서 씻고 옷좀 갈아입고... 자리잡고 잔다. 다시 일어난다.

씨발... 존내 시끄럽다.

새소리, 짐승의 울부짓는 소리, 바람소리... 풀내, 흙내, 똥내... 그래도 자자...

오늘 하루는 정신적으로 넘 피곤하니 잠이 솔솔...


“누구? 이방인?”

엔피시들이 농사짓는 밭?을 지나니 농사꾼들이 멀뚱멀뚱 바라보고, 초보존의 정문?으로 다가가니 경비병?이 멀뚱이 쳐보며 물어본다.

“그런데?”

말도 통하고... 좋네. 씨발... 귀에 달린 통역귀걸이의 효과일까?

게다가 창도 안 겨누고, 적대감도 없다.

이곳에선 게이머를 이방인으로 부르는가 보다.

“오오... 그런데 들었던 것과 다르게 처음 오는 이방인의 복장과는 조금 다르군요. 어째든 안으로 들어가십시오. 저는 경계를 봐야해서 안내를 못해드리겠습니다. 들어가셔서 마을 광장에 다다르면 누군가 나와서 촌장님께 모실것입니다.”

“오오... 그러지. 열심히 경계하게나.”

“넵!”

잡작스럽게 창을 하늘로 들어 올린 후 땅에 내리찍는다.

헉! 씨발넘... 깜놀했잖아!!

뒷걸음질 쳐서 마을 안으로 들어가며 손을 흔들어 주었다. 가운데 손가락은 자제했다.

괜히 긁어 부스럼이니까...

오물이 사방에... 마을의 귀퉁이로 흐르는 냇가가 똥물... 온갖 구역질나는 냄새에... 다 쓰러져가는 집... 이 아니네?

길은 흰 큰 돌을 밖아 놓은 길인데 깨끗? 한편으로 흐르는 냇가는 투명? 냄새는... 밖이나 안이나... 다 쓰러져가는 집은... 통나무로 만든 오두막 같은... 그림 같은 집?

완죤 동화속이네...

아이들이 뛰어놀고... 몇 명 안 되지만... 옷도 때국물이 질질 흐르지도 않고... 놀다가 빤히... 노려... 쳐다본다.

마을 광장에 도착할 즈음, 헐레벌떡 누군가... 다늙은 노인네가 뛰어온다.

“오오오오... 이방인이다아아아...”

두 팔을 활짝? 벌리고 뛰어오는 모습이... 집나간 여팬네 돌아오자 반기는 폼이었다.

“스타아아아아아압!!!”

바로 앞에 선 죽지 못해 사는 늙은 노인네다.

“이방인인가? 듣기로는 이방인이 처음 오면 면티에 면바지라던데? 초보자가 아닌가?”

“맞는데? 이거 비싼거거든?”

“흠... 상관없지. 초짜든 아니든... 어째든 죽기 전에 이방인을 볼 수 있을 줄이야... 그런데... 어린놈이 말이 짧다?”

엉?

“씨발넘이? 너 몇 살이나 처먹었는데?”

“하? 이제 곧 60이다만? 이 늙은이가 좀 오래 살았지...”

“하? 나도 곧 60이다만? 이곳에 오면서 성형좀 했다! 꼽냐?”

“어? 이방인은 젊어지는 성형도 하고 온다더니... 흠흠... 그렇구만. 이거 실례가 많네. 일단 우리 집에 가서 이야기좀 하세나.”

“음? 퀘스트...는 씨발... 그래 야그좀 하자. 내 할 말이 존나 많아. 씨바알...”

“허허... 나도 할 말이 많다네. 그럼 갈까?”

앞서는 촌장을 따라 초보존에서 제일 큰 오두막?으로 따라 들어갔다.

오두막의 넓은 거실로 들어가 식탁의 의자에 앉아, 촌장의 며느리? 딸?이 내놓은 차?을 마시려는데, 사람들이 몰려들어온다.

들어오며 뭐라뭐라 씨부리며 이름을 대는데, 외우기도 힘들고... 내 이름? 당연히 바이러스... 는 좀 그렇고, 러스로 책정?했다.

처음에 들어온 놈은 덩치가 산만한... 산적이다. 경비대장?

두 번째 들어온 년은 흰옷을 멋지게... 존나 이쁜... 몸매가 짱인... 신관이란다.

세 번째로 들어온 년은... 딱봐도 마법사네... 로브로 얼굴과 몸매를 다 가렸다.

늙은 며느리가 차를 내놓고 나간 후에 우리들의 대화. 나의 욕질이 시작됐다.

“아, 글쎄 그 썅년이 말이지 이리이리해서 저리저리하고... 그랬다니까? 이게 말이 돼? 지가 주신이면 주신이지 이건 차별이라고!!!”

되도 않는 욕질에 인상을 찡그리는 신관이지만 뭐... 알게 뭐냐. 어째든 주신의 저주를 받은 처지인데 욕질한다고 대순가?

“그러니까 말이네... 자네... 는... 정상적인 이방인이 아닌... 차원이 다른 지구?라는 곳의 이방인이라는 말이지?”

“그렇다니까! 그러니까 저주가 아닌 축복을 줘도 모자라다니까? 한 번도 아닌 두 번 세 번을 먹여줘도 모자라다니까!!”


“그러니까, 말이죠. 주신 설아님과 계약한 그 지구라는 곳이 아닌... 다른 지구?라는 곳에서 온 이방인이라는 말이죠?” 신관 왈.

“그렇지? 그런데 그게 또... 아, 씨발... 이걸 어케 설명하지? 여긴 게임속인데? 이걸 다 까발려?”

“무슨 말씀이신지... 그냥 다 까발리죠?” 마법사 왈.

“그래... 그러자... 너희들도 여기가 게임속이라는 걸 알아야지.”

“흠흠... 게임이란게 도대체 뭔가?” 촌장 왈.

“내가 말이지... 좀 못 배워서... 는 아니고... 말을 하는데 조리가 없다? 이해하고 그냥 들어라? 흠흠...”

어케 설명을 해야 잘했다고 소문이 나려나...

“일단... 게임이라는 건 말이지... 지구에서 만든... 놀이야. 여기 뉴월드라는 세상을 만들어서... 이방인이라는 아바타를 가지고 몬스터를 잡고 성장하는? 딱히 몬스터만 잡는건 아니지만... 나도 이곳의 게임설정을 잘 모르니까... 그리고 강해져서 더 강한 몬스터를 잡고 또 성장하고... 이렇게 뉴월드를 인간들이 살기 좋은 세상으로 만들고... 나중에는 악마나 마족들을 잡아 족치고, 최종적으로 마왕을 잡아 죽도록 팬다. 라는 설정을 하고 게임. 즉 놀이를 하는거지. 이곳 뉴월드는 그래서 만들어진 하나의 놀이터고... 오키?”

“개소리네.” 촌장 왈.

“엉? 뭐? 씨발넘이?”

“그렇게 따진다면... 자네가 있던 지구도 게임의 일부분이고 자네도 엔피시라는 게임속의 인물일 뿐이지 않은가?” 촌장 왈.

“오오? 말 되네?”

“자네가 현실에 존재하는 자라면 자네가 차원이동을 한 이곳도 현실이지 않나?” 촌장 왈.

“오오... 그러고 보니 평행차원... 대충 내가 아는 이론인데... 내가 사는 지구는 이런 가상현실을 못 만들어. 하지만 연구는 하고 있을 테니... 몇 십 년? 아니면 백년정도면 우리지구도 가상현실게임이라는 걸 만들 수 있을거야. 건 그렇고... 평행차원이란 말이지... 오오... 딱 생각나는게 있다. 내가 처음에 차원홀이라는 곳에서 죽을 뚱 살 뚱하다가 이곳으로 넘어왔다고 했지? 게임 속으로의 이동! 바로 차원게이트!! 그럼 내가 살던 지구에서 나는 죽었을까? 살았을까? 넘어가고... 딱 그때 우리 지구는 두 개로 분리된다는 이론일걸? 쉽게 생각해서 하나의 차원에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이 이유로 본래의 세상으로 살아가는 지구와 세상이 변한 지구... 씨발... 말하면서도 헷갈린다. 어이구... 난 대가리를 쓰면 안 돼...”

“요는 말이죠? 러스님이 이곳 뉴월드로 오시는 바람에 러스님이 없는 원조? 뉴월드와 러스님이 존재하는 새로운 뉴월드. 이렇게 두 개로 분리되는게 평행차원론이라는 거죠?” 경비대장 왈.

“와... 너 그렇게 안 봤는데 대가리 잘 돌아간다?”

“험험...”

“쟤... 머리도 근육인데...” 마법사 왈.

노려보는 경비대장...

“그렇다고 치면... 가상현실게임을 만든 지구도 둘로 나뉘었겠는데요? 원 게임을 하는 지구와 러스님이 있는 게임을 하는 지구...” 신관 왈.

“오오... 대갈통 아프다! 우리 그만하자. 그놈에 평행차원... 그렇게 이야기 하자면 지구가 수십? 수백? 수천이 아니라 수만 개는 되겠다.”

“흠흠... 차원게이트를 만들어서 이곳에 온 러스... 그럼 돌아갈 수는 있나? 다시 차원게이트를 만들어서 자네의 세상으로 말일세.” 촌장 왈.

“차원게이트! 안 돼. 언젠가는 될지도 모르지... 그런데 돌아간다고 살 수 있으려나? 돌아갈 곳이 안전한 곳이라면 모를까... 아마도... 돌아가더라도 떠나온 자리로 돌아갈 거 같은데?”

“아직 시간이 있으니 연구를 해 봐야겠죠.” 마법사 왈.

“그깟 허접한 오크들은 한칼에 다 쳐죽일수 있습니다.” 경비대장 왈.

“니놈... 오우거라고 알지? 한칼에 쳐죽일수 있냐? 한손가락에... 쳐맞아 죽을거 같은데?”

“험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배가 고파서 또다시 전투식량을... 다 같이 나눠먹었다. 많이 가져오긴 했는데...

술을 안담아 온게 후회될줄이야...

“허접한 마법주머니구만...” 마법사 왈.

“오오. 좋은거 있으면 꺼내보지?”

“여기요.”

“씨발... 사용불가!”

“큭... 저주 때문인가요?” 마법사 왈.

“아니... 우리는 아이템 각성을 하던지 감정을 해서 감정서가 있어야 사용 가능해.”

“음? 잠깐만요. 감정서 작성... 여기요.” 마법사가 아이템을 감정, 감정서를 만들어서 준다.

“사용... 씨발... 이럴 줄 알았다.”

이곳에선 감정서가 있어도 아이템이 사용되지 않는다.

“아마... 저주 때문일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어요. 후자에 신빙성이 있군요.” 신관 왈.

“왜에?”

“저주라고 해도 사용할 수 없다면 왜 사용을 못하는지 알 것 같은데... 이방인이라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신관 왈.

“오오? 그렇지? 저주 땜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는 맨트가... 씨발...”

공간확장주머니에 있는 먹거리와 장비, 잡템을 모두 꺼내놓는다.

“너희들 이거 사용할 수 있는거 있어?”

미국놈들이 준 가죽방어구는 피가 말라 비틀어진 채로 얼룩져있고... 전투식량과 갈아입을 옷으로 츄리닝 몇 벌.

“흠... 모두 허접한 것들뿐이군요. 이 옷은... 좀 특별하긴 한데... 평범한 옷일 뿐이고요. 사용은 가능한데요?” 마법사 왈.

“어휴... 넘 머리 아프다. 이제 그만하고 좀 쉬자. 시간은 많으니까... 시간? 여기는 시간을 뭐로 알지?”

“그냥... 해가 뜨고 지고? 대충?” 촌장 왈.

“씨발... 내가 아는 시간은...”

스마트폰을 꺼낸다.

“야야. 우리 지구시간... 아니 영화한편 때려라.”

‘영화가 없습니다.’

“씨발? 하나도 없어?”

‘받아놓은게 없습니다.’

“씨발... 그럼 뭐가 있는데?”

‘마스터의 광란에 누드쑈가 하나...’

“닥쳐! 씨방새야!! 그게 왜 거기 있는데? 좋은말 할 때... 지워라? 씨발... 그냥 지구를 찍은 사진이 있으면 보여줘봐. 개씨방새야!!!”

이렇게 슬라이더형식을 취한 지구의 사진들이 엔피시들에게 노출?되었다.

쉬려고 보여주는 사진에 광분하며 질문세례를 퍼붓는 엔피시들 때문에 피곤기만 더해간다.

더불어 최상의 화질로 찍은 자신들의 셀프사진을 보며 광분하는... 마법사의 얼굴이 신관의 얼굴보다 더 이쁘...기는 개뿔... 쪼금 딸린다.

그러면서 로브를 벗고... 몸매도 딸린다.

지가 가져갈 수도 없는 사진을 수십장? 수백 장은 찍은 듯... 온갖 개폼?을 잡고...

세 여자(며느리 포함)의 눈총에 눈물을 흘리며 쫓겨난 경비대장은 제외하자.

찍는 방법과 보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내 주위 10미터 이상 벗어나면 스마트폰이 광란의 부르스를 춘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바로... 광란한다.

이렇게 게임속의 뉴월드... 시간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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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돌아오다2 18.09.03 165 6 13쪽
57 돌아오다 +1 18.08.27 176 7 11쪽
56 뉴월드4 18.08.26 170 8 12쪽
55 뉴월드3 18.08.24 180 8 11쪽
» 뉴월드2 18.08.23 202 7 16쪽
53 뉴월드 +1 18.08.21 205 7 9쪽
52 의뢰3 +1 18.08.11 224 9 20쪽
51 의뢰2 18.08.10 218 8 16쪽
50 의뢰 18.08.08 234 7 18쪽
49 평택홀 탐방5 18.08.02 236 6 21쪽
48 평택홀 탐방4 18.08.01 236 8 10쪽
47 평택홀 탐방3 18.07.31 232 10 14쪽
46 평택홀 탐방2 18.07.25 252 9 13쪽
45 평택홀 탐방 18.07.20 292 9 18쪽
44 오크마을6 18.07.19 277 10 12쪽
43 오크마을5 18.07.18 287 11 12쪽
42 오크마을4 18.07.17 276 11 10쪽
41 오크마을3 18.07.17 281 11 7쪽
40 오크마을2 18.07.17 279 9 9쪽
39 오크마을 18.07.13 301 11 19쪽
38 이동계열 마법사38 18.07.11 350 11 10쪽
37 이동계열 마법사37 18.07.10 318 12 11쪽
36 이동계열 마법사36 +1 18.07.08 362 13 22쪽
35 이동계열 마법사35 18.07.08 337 11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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