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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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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조선, 봉황이 포효하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유료 완결

간절히
작품등록일 :
2018.06.25 11:00
최근연재일 :
2019.01.17 12:00
연재수 :
201 회
조회수 :
2,900,308
추천수 :
108,954
글자수 :
1,12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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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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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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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72

  • 작성자
    Lv.45 Crocky
    작성일
    18.06.14 12:04
    No. 1

    잘보고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2 타니트
    작성일
    18.06.14 12:08
    No. 2

    잘보고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6 아시라비야
    작성일
    18.06.14 12:10
    No. 3

    잘 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4 공탁국
    작성일
    18.06.14 12:13
    No. 4

    봉화에 맹점이 많았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찬성: 15 | 반대: 0

  • 작성자
    Lv.89 한국t
    작성일
    18.06.14 12:15
    No. 5

    봉화제도가 완벽은 아니지만 허술한 면도 있어으니..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사막여우12
    작성일
    18.06.14 12:15
    No. 6

    잘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5 고독한흉터
    작성일
    18.06.14 12:17
    No. 7

    당시 신량역천층들의 대우를 보면 형편없었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0 허장로
    작성일
    18.06.14 12:20
    No. 8

    그 당시로서는 봉화가 제일 신속하지 않나요? 어떤 대안이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ㅎㅎ 댓글에서 설명해주실분 나타나겠죠?

    찬성: 15 | 반대: 0

  • 작성자
    Lv.67 이런강아지
    작성일
    18.06.14 12:24
    No. 9

    Gondor calls for aid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2 바둥
    작성일
    18.06.14 12:25
    No. 10

    봉화의 대안이 궁금합니다. 하루종일 지켜보는 것이 문제이니, 시간을 정해서 거울로 햇빛을 반사해서 모르스 부호로 연락을 주고 받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통신망이 살아있음을 주기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일방통행이 아닌 그물망으로 엮을 수도 있고, 다만 야간의 통신체계를 따로 생각해봐야겠네요

    찬성: 1 | 반대: 6

  • 작성자
    Lv.52 을지한
    작성일
    18.06.14 12:30
    No. 11

    상황이 맞물리면서 무리하지 않고 개혁을 이뤄나가는게 보기좋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1 aer0329
    작성일
    18.06.14 12:33
    No. 12

    전서구라는 방법도 있긴한데 ㅇㅅㅇ....흠냐....

    찬성: 1 | 반대: 12

  • 작성자
    Lv.50 銀妃
    작성일
    18.06.14 12:35
    No. 13
  • 작성자
    Lv.75 노인월하
    작성일
    18.06.14 12:36
    No. 14

    전서구는 중국에서는 당시에 민간까지 있었지않나? 무협지엔 전서구가 자주 나오던데..

    찬성: 0 | 반대: 12

  • 작성자
    Lv.63 로드나일
    작성일
    18.06.14 12:38
    No. 15

    과연 어떤 대안을 내놓을지 기대됩니다. 그런데 집권 3년차면 1547~8년 정도인가요? 헷갈린다... 대체역사물이니까 연도를 첫머리에 표기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주인공이 30살을 넘었는데도 도통 아이가 생기지 않네요. 이러면 경원대군을 후계로 삼자는 여론이 일어나 주인공 개혁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 같은데... 앞으로 어쩌실 생각인지 궁금하네요.

    찬성: 17 | 반대: 0

  • 작성자
    Lv.58 Snow75
    작성일
    18.06.14 12:38
    No. 16

    비둘기나 매를 이용한 전서구의 활용이 어떨까 하는데

    찬성: 2 | 반대: 5

  • 작성자
    Lv.97 변진섭
    작성일
    18.06.14 12:39
    No. 17

    잘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3 하남시민
    작성일
    18.06.14 12:45
    No. 18

    햇빛반사가 젤 실용성이 있어보입니다. 야간이나 날씨가 흐릴때는 불을 피워서 그 빛으로 전달하면 될듯.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4 생각과반복
    작성일
    18.06.14 12:51
    No. 19

    어느 정권이든지 힘이 몰리면 썩으며, 집권한 자신들의 이익을 우선하므로 거시적 시야가 좁아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rhwlq
    작성일
    18.06.14 12:54
    No. 20

    역참...전령이 젤 현실적이지않을지... 구두로 세부적인상황도들을수있으니...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57 f512_bib..
    작성일
    18.06.14 13:01
    No. 21

    여진족 약탈해서 가축 뺏는건 가능하려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명명
    작성일
    18.06.14 13:08
    No. 22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오들이햇밥
    작성일
    18.06.14 13:12
    No. 23

    61% 내수사에게 충당한다. -> 내수사에서 충당한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수용
    작성일
    18.06.14 13:30
    No. 24

    수백년 후의 이상기후는 결코 해안가 나무를 베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지구에 소빙기가 왔기 때문인데 그 이유는 인도네시아의 어떤 곳에서 화산이 폭발했기 때문입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한 화산폭발이라고 하는데 사망자의 단위가 만단위. 충격파가 지구를 7바퀴를 돌았고 다른 대륙까지 폭음이 전달 됐을 정도랍니다.
    아무튼 그때 발생한 화산재로 소빙기가 왔고 조선후기 잦은 이상기후의 원인이 된 것이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2 kys3321
    작성일
    18.06.14 13:36
    No. 25

    전신기의 발명을...

    찬성: 0 | 반대: 3

  • 작성자
    Lv.63 어서어서
    작성일
    18.06.14 13:47
    No. 26

    와 화산 폭발이 무섭네요 ㄷ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뭘륀
    작성일
    18.06.14 14:22
    No. 27

    걍 역참이 제일 나을듯
    마패도 때깔이쁘게 뽑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Sallaia
    작성일
    18.06.14 14:40
    No. 28

    모스부호는 영어를 기반으로 해서 불가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5 무명산인
    작성일
    18.06.14 14:46
    No. 29

    대륙이 번성했던 시기에는 역참이 제 몫을 할때이다.
    그 큰 땅덩이에도 역참으로 정보전달하고 통치를 했죠.
    역참로와 마구 정비, 역졸 생활개선만해도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만, 이놈의 토호및 지방관들이 좋은말이 역참에서 놀고 있는꼴 못보고, 명차 콜렉션 해댔다는거 아닙니까.
    결국 이야기는 근본 구조 개혁 이군요.

    찬성: 10 | 반대: 0

  • 작성자
    Lv.89 도수부
    작성일
    18.06.14 14:48
    No. 30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냠남냠남냠
    작성일
    18.06.14 15:00
    No. 31

    그러네 후계자 신경 안쓰나?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1 숙손통
    작성일
    18.06.14 15:07
    No. 32

    현실적으로 조선후기처럼 봉화랑 파발이랑 같이 운용하고 처우나 좀 개선하는게 최선일 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키눅스
    작성일
    18.06.14 15:16
    No. 33

    역참이 나름 여러가지로 민간 우편 사업겸 괜찮은 방법인거 같은데 핑계낌에 도로도 정비하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misakika..
    작성일
    18.06.14 15:35
    No. 34

    흐음. 그런데 현실적으로 봉화보다 빠른 체계가 조선시대엔 없을건데...

    바둥//그거 긴급 상황에선 빠른 대처가 안됩니다

    aer0329//전서구 훈련은 누가 시킵니까. 그리고 맹금류에게 잡아먹히는 거까지 고려하면 한번에 최소 대여섯마리씩 보내야 하는데 그러면 전서구 보내는 곳 하나당 전서구를 백여마리는 키워야 해요. 비용 감당이 안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misakika..
    작성일
    18.06.14 15:37
    No. 35

    키눅스//조보를 배포하면 명분 쌓기에도 좋을거 같네요. 지방 양반들에게 조보 팔아먹기ㅋㅋ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74 고독너구리
    작성일
    18.06.14 15:57
    No. 36

    역참이 좋은제도인것은 분명하고 또한 실행도 되었지만 임진왜란 이후 마비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결국 봉수제와 파발제만 운영되지요... 조선의 역참은 《경국대전》에서 41역도 516역의 전국 역로망체제로 완성되어졌다는 군요....
    따라서 지금 이시대엔 이미 역참이 있으니 이건 빼야될 것 같네요...
    다만 파발제가 임진왜란 중에 만들어진 제도이니 이게 아닐까... 생각되네요..ㅋ
    (다만 유지할려면 돈이 좀 듭니다...)
    그리고 전서구는 편도인거 아시죠?;;; 비둘기의 귀소본능을 이용한거라..;;;; 전서구를 이용할려면 비둘기집에서 직접 전서구를 이용할 지역까지 가지고 가야됩니다. 그리고 거리가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전서구의 생환율이 떨어지게 됩니다...;;;
    즉, 생판 모르는 곳에 풀어놔봐야.. 집에 잘 못찾아옵니다... (비둘기는 새대가리라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필요한게 훈련입니다. 거리를 점점 늘려가면서 훈련을 시켜야 됩니다. 이런 전서구는 가격이 꽤 나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7 우르강
    작성일
    18.06.14 16:16
    No. 37

    요즘에서야 천일염의 미네랄이란 것들이 알보보면 오염물질이라는게 슬슬 드러나고 있지만, 지난 몇십년간 천일염이 미네랄이 풍부한 소금이라는 개소리를 한국사람들이 믿고 살았지요.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61 갸릉
    작성일
    18.06.14 17:07
    No. 38

    신호기?? 음 신호기는 밤에는 못쓸건데.. 발광신호랑 겸해서?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5 코도리
    작성일
    18.06.14 17:16
    No. 39

    모스부호 가즈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8.06.14 17:41
    No. 40

    전기를 만들어? 건필하시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4 프릴프리
    작성일
    18.06.14 17:56
    No. 41

    사실 어떤 방법이든 사람이 하는 거라서 문제가 생기려면 생김. 이 역시 돈 문제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jhj
    작성일
    18.06.14 18:32
    No. 42

    그래서 봉수로 장난치는 일화도 있습니다. 일부러 봉수근처에서 불을 피워서 적의 침공이 있는것마냥 혼란을 불러일으킨거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aer0329
    작성일
    18.06.14 18:33
    No. 43

    전서구나 역참에서 예비 말 돌리는거나 비용은 전서구가 쌀걸요..... 백마리는 오버죠; 전서구가 아무리 비싸봐야 말에 편자달고 각종 장비나 말 사육자에 먹이까지 비용은 말이 훨씬 더들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aer0329
    작성일
    18.06.14 18:34
    No. 44

    예포나 조총으로 신호 보내는것도 생각해봤는데 이것도 못들을수도 있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충팔
    작성일
    18.06.14 18:49
    No. 45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ehdark
    작성일
    18.06.14 18:59
    No. 46

    임진왜란즘에 파발, 역참제도가 생긴걸로 아는데.. 아마도 이게 대안이 아닐까싶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일남수아
    작성일
    18.06.14 19:01
    No. 47

    이 소빙하 때 산동반도 남쪽으로 흐르던 황하가 북쪽으로 방향을 틀어 발해만으로 흘러들어가며 대운하를 통한 수운에도 문제가 발생하고 흉년으로 많은 유민도 발생하여 명의 세수에도 문제가 생긴데다 정부의 부폐, 임진란 출병 등 국력소모가 심해진 상황에 누루아치가 거병하여 명이 망하는 흐름으로 가죠. 화산폭발 무섭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틱톡맨
    작성일
    18.06.14 19:01
    No. 48

    승려보우가 나중에 승과부활시킨거 때문에 양반들한테 맞아죽지 않던가? 양반은 처벌받지않고 이렇게 불교를 억압하는데 서산대사나 사명대사는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155sp
    작성일
    18.06.14 19:24
    No. 49

    재미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밝은해얌
    작성일
    18.06.14 19:29
    No. 50

    제가 과문해서 그런지 염전에 저수지가 낯설게 느껴집니다.
    저수지라는 말대신 저수조라는것은 들어본적은 있읍니다만 그것도 자염에서 쓰이고 천일염에서는 흔한것이 아니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반면에 밀물시 바닷물을 가두는것으로는 밀물의 피해가 없을 염전까지 물을 끌어올리기가 거의 불가능하므로 수차는 염전의 필수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by씨엔
    작성일
    18.06.14 19:55
    No. 51

    봉화를 대신할 것을 찾는 건 좋은데 무엇으로 대신할지... 전 떠오르는 게 없어성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새벽달
    작성일
    18.06.14 20:57
    No. 52

    재미나게 보면서 쭉 달리다보니 어느새 담편이 없다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sirvisor
    작성일
    18.06.14 21:09
    No. 53

    상피제 때문에 지방관이 토호에게 놀아난 것은 참 문제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백발마인
    작성일
    18.06.14 21:11
    No. 54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푸른콩
    작성일
    18.06.14 21:33
    No. 55

    염분이 제일 낮은 배미가 높이가 제일 높고 농도가 높은 결정을 수집하는 배미는 높이가 제일 낮 져. 바닷물을 끌어 내리면서 농도를 올리는 방식이라 맨 처음 바닷물을 끌어 올려야 하니까. 수차가 필수입니다.
    지풍이 있는 바닷물 창고는 해주 지붕이 없으면 둠벙이라고 하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2522
    작성일
    18.06.14 21:45
    No. 56

    이제서야 연재분까지 따라왔네요.

    필명이 익숙해서 봤더니 풍운을 삼키다 작가님이셨네요 ^^

    이번작도 믿고 따라가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eric112
    작성일
    18.06.14 22:02
    No. 57

    염전일 단순한데요 육체적으로 힘들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내일은
    작성일
    18.06.14 23:02
    No. 58

    천일염 만드는건 저 당시 말도 안되는 일일텐데 이지함이 너무 쉽게 수긍하는거 아님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성냥깨비
    작성일
    18.06.14 23:36
    No. 59

    잘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choi1746..
    작성일
    18.06.15 00:50
    No. 60

    이미 전신기가 설치된 마당인데
    전담요원들 교육해서 변경까지 선깔고 배치하면 되겠네요.
    모스부호가 처음 영어 기반으로 한건 맞는데 한글 모스부호도 있어요.
    명석한 왕이니 집현전 시켜서 발명하면 될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고독너구리
    작성일
    18.06.15 01:10
    No. 61

    기본적으로 전서구의 사용은 평시에 사용하는 것 자체가 낭비입니다.
    왜냐하면 전서구는 회귀본능을 이용한 단방향 통신이기 때문이죠. 비상연락용으로 사용되어지기 마련입니다.
    우리나라의 토종 비둘기는 맷비둘기와 염주비둘기의 숫자가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그중 맷비둘기는 전서구로 키우기 좋은 품종이라는군요. (일단 단독생활을 하며 경계심도 심하고 힘도 좋다고 합니다. 비둘기야 뭐 그러면서 잘못 건들였다간 피볼 공산이 크다는 군요. 그만큼 가족을 제외한 다른 개체에 대해 공격적이라고 하니 전서구로 좋겠죠?)
    전서구는 집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지역을 기억하는 시간이 있는만큼 우리 안에 오래 방치하면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잊기도 하고, 계절의 변화나 지형지물의 변화에 따라 길을 헤메기도 하는 등의 문제도 있어 관리를 잘 해주고 주기적으로 길을 왕복시키지 않으면 안되며. 중간에 분실 가능성도 높다고 합니다.
    요즘은 전서구의 실력을 겨루는 대회도 많다고 하니 머 왕실 전서구 대회 같은걸 열어도..
    다만 우리나라 선조들은 삼국시대 기록에도 매사냥이 나오며 고려조때 부터는 응방이 있을정도로 성행했고 조선에 들어와서도 응패라고 매를 키울려면 허가가 필요할 정도로 좋아했으며 많이 키웠습니다.
    즉, 잘못하면 힘들게 키운 전서구 해동청의 먹이가 되버리는 불상사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고독너구리
    작성일
    18.06.15 03:45
    No. 62

    우르강//무슨 뜻인지... 소금중 전세계적으로 가장 고품질의 소금이 바로 프랑스의 게렁드 천일염입니다만...;;;; 천일염에 있는 미네랄 성분은 가장 많은게 마그네슘,칼륨,칼슘,요오드 등입니다. 이중 간수를 빼면 마그네슘이 줄어들게 되죠... (사람몸에 필요한 필수 무기질입니다만..) 쓴맛 때문에 간수를 빼긴 하지만 몸에는 좋은 성분이 빠지는 셈이지요..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성분들이 소금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적다는 점이 논란의 가장큰 핵심이죠. 네.. 다 맞는데... 맛으로만 보면 정재염보단 천일염 쪽이 더 맛있습니다.
    게렁드 소금중 가장 비싼 플뢰르 드셀의 경우 염전에서 일명 소금꽃 부분이라 불리는 표면만 긁어내서 만든 소금입니다. 네... 미식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소금입니다.
    솔직히... 소금이 깨끗하게만 만들어진다면 천일염이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찍어먹을때 제재염에 한번 찍어드셔본뒤 천일염에 다시 한번 찍어먹어보세요..;;;)
    갑자기 소금에서 성분타령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어떻게보면 소금을 안드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뭐. 현대인들의 경우 몸을 격하게 쓰는 분들을 제외하고 대부분 나트륨을 구지 소금으로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동물의 고기,식물 등에도 나트륨이 있고 그정도만으로도 사는데 영향이 없으니까요.
    어차피 소금을 먹는것 자체가 맛때매 먹는건데... 무슨 성분타령을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일명 미네랄이라고 하는 것들은 칼슘과 칼륨, 인, 마그네슘, 철을 말합니다.
    네... 대부분 영양제라는 이름으로 먹는 그것들입니다.
    그리고 천일염의 성분은 나트륨 30.8%, 칼슘 1.1%, 마그네슘 3.7%, 칼슘 1.2%, 염소 55.5%, 황 7.7% 입니다. 그리고 정재염은 다들 아시겠지만 99%염화나트륨입니다.
    즉, 우르강님이 알고 계시는 오염물질과는 상관없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에서 소금을 생산하는 염전의 위생상태가 들숙날숙해서 문제가 있는것이지 천일염을 가지고 나쁘다고 이야기 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정부가 웃기는게 소금을 광물 취급해 왔었기 때문에 위생관련 법규가 제대로 없었습니다. 이전 정부탓 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좋은 소금을 드시고 싶으시다면 태평염전이나 비금도 주원염전 처럼 사이즈 큰 염전회사의 소금을 구하시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위생상태가 그나마 믿을만 하니까요..)
    태평염전의 경우 창고까지 체험해볼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주원염전은 도기타일을 이용한 염전입니다. (어쩌다 천일염 광고하는 것처럼 되어 버렸군요..ㅋ 양쪽 염전은 홈페이지 까지 있으니 거기서 사다 드시면 됩니다.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4 고독너구리
    작성일
    18.06.15 04:19
    No. 63

    밝은해얌//저수지가 맞습니다. 증발지로 보내기전에 바닷물을 가둬두는 곳을 말합니다.
    eric112//염전일은 단순합니다. 다만 생판 모르는 사람이 만들기에는 조금 까다롭습니다. 바닷물을 증발지만 해도 7단 가량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단이 올라갈수록 염분의 농도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옹기조각이나 타일로 만들어진 결정지에서 본격적인 소금생산을 하게 됩니다. 설명을 들어보시면서 느끼셨겠지만 소금물은 계속 증발 정도에 따라 옮겨야 된다는 걸 느끼셨을 겁니다. 즉, 각종 수로들(용수로,송수로,배수로,역수로)들이 설치되어져 있어야 된다는 거죠...;;; 거기다 이러한 염분의 농도를 경험을 통해서 얻어야 된다는거죠.
    거기다 비올때 등을 대비한 함수류도 설치해야되는데 이러한 시설들은 꽤 긴 시간동안의 경험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것들입니다. 즉, 조선시대에 염전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보고 가서 염전 만들어 라고 한다면...;;;;;;; 상당히 난이도 있는 작업이 되어버립니다...ㅡ.ㅡ;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홍몽
    작성일
    18.06.15 10:19
    No. 64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승연이
    작성일
    18.06.15 12:05
    No. 65

    잘 보고 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고독너구리
    작성일
    18.06.15 21:27
    No. 66

    choi174605//ㅇㅇ? 전신기면 1830년대에 고안된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소설 진행상 아마도 1547년 정도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어요... (틀릴수도 있습니다..;;) 임꺽정이 역사에 처음 나오는 시기가 1559년이니.. 흐음 임꺽정의 난은 없을 가능성도 높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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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87 대구호랑이
    작성일
    18.06.18 11:32
    No. 67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6 狂天流花
    작성일
    18.06.22 18:04
    No. 68

    잘읽었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배나온곰돌
    작성일
    18.06.22 18:18
    No. 69

    대체역사 주인공들보면 가장 큰 실수들은 너무 많이 단시간에 바꾸려고 한다는 점임
    그시대때 이데올로기는 전혀 생각도 안하고 미래에는 이게좋았으니 이시대도 좋을것이다 라는 단순적인 생각으로 개혁들음 시도하려고 함
    뭐 작가수준이니 그러려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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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8 선율
    작성일
    18.06.23 19:10
    No. 70

    잘 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18.06.23 19:18
    No. 71
  • 작성자
    Lv.20 소비아...
    작성일
    18.09.24 18:36
    No. 72

    재밌어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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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100 G 집결 +30 18.12.24 3,169 255 13쪽
182 100 G 두만강 +31 18.12.21 3,267 264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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