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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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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조선, 봉황이 포효하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유료 완결

간절히
작품등록일 :
2018.06.25 11:00
최근연재일 :
2019.01.17 12:00
연재수 :
201 회
조회수 :
2,900,315
추천수 :
108,954
글자수 :
1,12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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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8 12:00
조회
27,965
추천
1,104
글자
13쪽

작가의말

검은머리 님, ㅅrㅈr 님, 괴물왕자 님, 팔레트 님. 


후원금 감사드립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85

  • 작성자
    Lv.42 하마만세
    작성일
    18.06.18 12:00
    No. 1
  • 작성자
    Lv.50 colt45
    작성일
    18.06.18 12:05
    No. 2

    에밀레종 같은것도 다 녹여버리는건 아니겠죠?

    찬성: 8 | 반대: 5

  • 작성자
    Lv.67 Ramires
    작성일
    18.06.18 12:07
    No. 3

    몇몇 유서깊은 불상들과 종은 따로 수집해서 숨겨두는게 낮지 않을까요?

    찬성: 14 | 반대: 1

  • 작성자
    Lv.45 Crocky
    작성일
    18.06.18 12:09
    No. 4

    확실히 우리나라가 돈되는 자원이 없긴한듯...

    찬성: 21 | 반대: 5

  • 작성자
    Lv.37 보리고개
    작성일
    18.06.18 12:09
    No. 5

    윗분들 말씀에 동감요. 진짜 역사적가치가 있는것은 따로 보관해서 엄격히 관리를 해야조

    찬성: 15 | 반대: 2

  • 작성자
    Lv.50 냠남냠남냠
    작성일
    18.06.18 12:10
    No. 6

    잘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32 하단
    작성일
    18.06.18 12:12
    No. 7

    이러다 스님들 화나서 임진왜란때 승병들 안싸우면 어쩌려고

    찬성: 4 | 반대: 14

  • 작성자
    Lv.37 f3042_wk..
    작성일
    18.06.18 12:13
    No. 8

    진짜 이소설이 대체역사소설중에 제일 취적인듯. 이거땜에 다른것도 찾아봤는데 다른건 그리 안땡기던.. 이것도 한 100화 쌓여있었음 좋았을텐데

    찬성: 12 | 반대: 1

  • 작성자
    Lv.56 아까시
    작성일
    18.06.18 12:13
    No. 9

    Crocky님, 실수로 반대 눌렀네요 죄송;;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80 아우에이
    작성일
    18.06.18 12:17
    No. 10

    임진왜란때 승병 없어도 막을 수 있는 정상국가 만들려고 하고 있자나요 ㅋㅋ

    찬성: 34 | 반대: 0

  • 작성자
    Lv.97 변진섭
    작성일
    18.06.18 12:19
    No. 11

    잘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2 낭만두꺼비
    작성일
    18.06.18 12:29
    No. 12

    도요소를 활성화해서 놋쇠그릇을 국가공인 밥그릇으로 바꾸는건 어떤가요? 자기도좋고 막사발도좋고
    바꾸면 혜택도주고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45 에크나트
    작성일
    18.06.18 12:30
    No. 13

    6%근접전을 수행할 너무나 부족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87 대구호랑이
    작성일
    18.06.18 12:32
    No. 14

    잘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사막여우12
    작성일
    18.06.18 12:37
    No. 15

    잘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7 대구호랑이
    작성일
    18.06.18 12:47
    No. 16

    잘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0 구라치면복
    작성일
    18.06.18 12:49
    No. 17

    왕권이 취약하니 내수사내놓기도 뭐하고 안내놓고 비정상적운영 지속하기도 뭐하고. 잘 풀어나가시길! 화이팅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45 고독한흉터
    작성일
    18.06.18 12:50
    No. 18

    역사적 가치가 있는 불교문화재들은 숨기는게 좋을듯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41 숙손통
    작성일
    18.06.18 12:51
    No. 19

    고려시대 불교가 워낙 썩어서 저런 취급 받는 것도 인과응보임...물론 유교도 오늘날엔 쓰레기 취급 받는게 마땅함

    찬성: 25 | 반대: 0

  • 작성자
    Lv.26 ecial
    작성일
    18.06.18 12:52
    No. 20

    으으 너무 재밌는데 뒷편이 없어ㅠㅠ 모아뒀다 볼 걸...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1 aer0329
    작성일
    18.06.18 12:58
    No. 21

    ?? 문화재고 나발이고 나라가 안돌아가는데 ㅋㅋ. 그 서양에서도 대포 만들려고 교회 종 뜯어가는 경우 많았음. 심지어 거긴 종교가 막강한데도.

    찬성: 20 | 반대: 1

  • 작성자
    Lv.51 aer0329
    작성일
    18.06.18 13:05
    No. 22

    지금 이렇게 뜯었다가 왜변이나 북방에서 난리나면 양반들 놋그릇 압수하면 개꿀. ....?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89 한국t
    작성일
    18.06.18 13:07
    No. 23

    우리는 의외로 주요 몇몇 자원이 빈국해 나라가 성장하지 못한 원인이긴 하죠. 또는 조선 이전에 불교를 숭상해 구리로 종을 많이 만들었다 해도 다 우리나라에서 얻은게 아닐테지만 윗분 처럼 몇개의 종은 관리를 하게 한다 해도 서양에서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구리를 얻기 위해 문화재를 희생시킨 하죠. 그만큼 대포와 총도 그렇지만 기술력이 없으니 안전성에 어느정도 괜찮은게 청동으로 대포를 만든게 이유가 있거든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68 단군한
    작성일
    18.06.18 13:08
    No. 24

    조선에서도 황을 찾아서 캐내고 초석밭을 만들어 화약을 대량 만들면 좋지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5 수용
    작성일
    18.06.18 13:19
    No. 25

    제 개인적인 사견이라 틀릴 수도 있다는 가정으로 서술합니다.

    한국내에 광물자원은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압니다.
    특히 금은 엄청나게 매장되었죠.
    실제로 1910년대에는 캘리포니아 골드러쉬에 버금가는 금광개발 광품이 불었고 실제로 금광으로 인해 떼부자가 된 일본인들이 다수 생겨납니다.
    가장 많은 돈은 역시 일본이고 야마시타 황금의 기반이 됩니다.

    그런데 조선은 이런 엄청난 금광을 비롯해 광산을 거의 개발하지 않았습니다.
    명이나 청나라에서 은을 요구했다는 이유를 들지만 그건 비겁한 변명에 불과합니다.
    만일, 명이나 청에서 은을 요구했다면 조선은 더욱 이익입니다.

    조공무역이라고 아시지요?
    청이나 명나라는 종주권을 인정받기 위해 조공무역을 허가했고 보통은
    예물로 바치는 가치의 3배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하사합니다.
    엄청난 적자 무역으로, 중국에서는 우리가 이렇게 손해보면서 너희를 대접하니까 함부로 쳐들어오지 마라. 천자를 인정하고 형식상 중국을 섬겨라.
    이런 의미지요.

    그래서 1년에 바칠 조공도 한정되었는데 왜의 경우에는 3년에 1번 꼴이고 조선은 1년에 3번 조공무역할 권리를 가졌죠.
    나중에는 제발 조공 좀 보내지 말라고 사정할 정도였죠.
    그래서 명이나 청에서 은을 조공품으로 바치라는 건 어이 없는 변명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왜 조선의 사대부들은 광산개발을 절대적으로 막았을까요?
    그건 자본가의 등장을 두려워했기 때문입니다.
    즉, 별 것도 아닌 미천한 놈이 광산개발에 성공해 갑부가 되면 사회질서가 흔들리고 자신들의 기득권이 교란될 것을 두려워한 것이지요.

    상공업 발달을 기를 쓰고 막았던 것도 같은 이칩니다.
    사대부들이 상공업이 돈이 된다는 것을 몰랐을까요?

    설마요. 기득권은 절대 어리석지 않습니다.
    자신들의 기득권이 손상될 위험성을 방지하기 위해 상공업발달과 광산개발을 막았던 것 뿐입입니다.

    그렇다면 주인공은 어떻게 해야 하나.
    기득권에게 더욱 큰 이익을 제시하면 되지 않을까요?
    예를 들자면 해외무역과 아메리카 대륙 진출 같은 것이요.

    양반사대부를 꽉 막힌 자들로 단정하면 개혁이 힘들어집니다.
    기득권 세력이 개혁을 원하지 않는지 먼저 살피고 그들의 욕망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오히려 쉽게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찬성: 27 | 반대: 5

  • 작성자
    Lv.49 마근혜슘
    작성일
    18.06.18 13:20
    No. 26

    거제도에 구리광산이 있다는데 개발하면 좋을듯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8 명명
    작성일
    18.06.18 13:28
    No. 27

    잘 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3 알봉
    작성일
    18.06.18 13:37
    No. 28

    양반에게 투자( 채권 ) 받고 이익을 돌려주고 나중에는 반역으로 재산 몰수도 좀 하고요

    찬성: 4 | 반대: 2

  • 작성자
    Lv.35 심심한잉여
    작성일
    18.06.18 13:37
    No. 29

    으... 저러면 나중에 승병글이 안모이지 않을까요...

    찬성: 3 | 반대: 4

  • 작성자
    Lv.32 모코땅
    작성일
    18.06.18 13:38
    No. 30

    자본가들의 등장을 두려워해 ...
    그런 이유가 아님 광산을 개발하면 필연적으로 땅과 물이 오염되서 그런거에요
    농본시대에서 땅이 오염되서 농사를 못 짓는다고해보셈
    농부랑 사대부들이가만히 있을거같나요?

    찬성: 11 | 반대: 2

  • 작성자
    Lv.26 핫찬
    작성일
    18.06.18 13:40
    No. 31

    문화재 파괴는 안타깝지만 어차피 문화재 잘 보존해도 임진왜란, 병자호란, 일제강점기 때 탈탈 털리니까 저거 희생해서 장래에 닥칠 나라의 화를 막으면 지킬 수 있는 문화재도 많아지죠. 그리고 차후에 사찰의 종을 징발했을 때도 에밀레종이 살아남은 거 보면 당시 사람들에게도 어렴풋이 문화재라는 관념이 있었을 겁니다. 몇 백 년씩된 물건을 함부로 하진 않겠죠.

    찬성: 10 | 반대: 1

  • 작성자
    Lv.70 허장로
    작성일
    18.06.18 13:57
    No. 32

    종을 징발해서 녹이는것보다 불교 환장하는 왜국에 갖다 파는게 낫지 않겠음? 이참에 불상이랑 석탑 벽화 등 절이란 절은 싹 다 털어서 왜국에 갖다 팔고 구리로 바꿔서 쓰는거임 ㅋㅋ 엌ㅋㅋ 땡중들 혈압 상승잼 ㅋㅋ 문정왕후도 어이상실잼

    찬성: 6 | 반대: 2

  • 작성자
    Lv.27 미국촌놈
    작성일
    18.06.18 14:10
    No. 33
  • 작성자
    Lv.63 로드나일
    작성일
    18.06.18 14:22
    No. 34

    잘 읽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7 f512_bib..
    작성일
    18.06.18 14:30
    No. 35

    문화재가 상당히 줄겠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2 eric112
    작성일
    18.06.18 14:37
    No. 36

    그것보다 못사는 사람들은 말 타는법 알긴하나요 요즘도 타기 힘든말을 저시대 천출이 만져보기나 했을런지 소는 주인집에서 다뤄봤더라도 말은 일종에 전략물자라 힘들텐데요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62 fkisjshs..
    작성일
    18.06.18 14:38
    No. 37

    ㅎㅎ 재밌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6 아시라비야
    작성일
    18.06.18 14:38
    No. 38

    잘 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2 misakika..
    작성일
    18.06.18 14:41
    No. 39

    조선이 구리가 없긴 없죠. 정확히는 혜산 말고는 채굴능력이 없음. 그러니 생산량이 연간 1톤이라는 안습한 수준인거지만ㅠㅠ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32 misakika..
    작성일
    18.06.18 14:45
    No. 40

    수용//많아봤자 실질적으로 저 시기 기술로는 채굴이 불가능하거나 채산성 자체가 아예 견적이 안나오는 광산들 투성이입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6 은빛821
    작성일
    18.06.18 14:46
    No. 41

    조선시대에 광산을 개발하지 않은 이유는 두가지로 볼수있어요.
    1.오늘날의 광산도 정말 힘들고 힘든데 그걸 캐낼수있는 인력이 조선에 있어느냐는거에요. 말그대로 범죄자들정도나 스스로 자원하는 정도 아니면 거의 인력투입할수가 없어요. 양반들에게 있어서 노비라는것은 사병에 버금가는 자신의 세력과 권력을 나타내는 기준인데 이걸 광산노동에 쏟아부어서 소모시키느냐는거 말도 안되는것입니다. 조선시대의 광산노동은 말그대로 사람목숨으로 캐내는거에요.

    2.가장 중요한게 광산을 캐는데 가장 중요한거 물을 퍼내는거에요. 지하광산에 유입되는 지하수를 퍼낼수있어야하는데 그게 가능하냐는것입니다.
    지금현재 서울시에서만 한달에 퍼내는 지하수가 11만톤이고 일반적으로 북한의 땅굴이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까지 못파내는 이유가 이 지하수에요.
    지하수 보통 양이 아니에요. 북한에서 땅굴 수십개 파고 휴전선 넘어서 유지한다고하면 거기에 들어가는 어마어마한 펌프기의 전기는 어디서 구해내는가에요.
    곡괭이 들고 파내기만 하는게 아니라 기술이 받쳐줘야 해요. 결론은 얕은광산 지하수가 적게 나오는 광산위주로 파낼수밖에 없어요.

    찬성: 8 | 반대: 1

  • 작성자
    Lv.89 도수부
    작성일
    18.06.18 14:48
    No. 42

    건필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5 심심하군요
    작성일
    18.06.18 15:05
    No. 43

    빨리 자식도 가지고 궁 내 정적들을 밀어버려서 권력을 집중시켜야 뭘하든 진행이 착착될텐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3 B612
    작성일
    18.06.18 16:37
    No. 44

    문화재는 보존을... 좀..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74 고독너구리
    작성일
    18.06.18 17:13
    No. 45

    은빛821 음... 조선시대 광산 개발을 안한 이유는 세종때에 막아버리셔서입니다.
    중국애들이 하도 금,은 그러니까 학을 때셨...;;;; 결국 기존에 있던 광산들을 패광시켜 버리십니다. (즉, 고려조때부터 조선에 이르기까지 중국에까지 알려질 정도로 은과 금이 많았던 나라입니다.) 즉, 은,금을 캘 정도의 광업 능력이면 다른 광산을 못캘 이유는 없습니다.
    조선에서 사채를 막던 정책을 사채를 허용하면서 세금을 받는 방식으로 변경하면서 은,금 광산이 확 늘어납니다. (청과의 교역이 늘면서) 다만 오랫동안 광산업을 국영화 하면서 기술이 원시적이었던점은 어쩔 수 없었지만 광업을 할 능력이 없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특히나 최근 발굴한 마도1호선의 유물에서 석탄이 발견된 점을 봐서도(물론 고려시대 유물이지만요..) 조선시대 광산업 못할 이유는 없었을 것 같네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69 beautifu..
    작성일
    18.06.18 17:42
    No. 46

    동생을 장가 보내 사가로 내 보내면?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1 aer0329
    작성일
    18.06.18 17:54
    No. 47

    저 시대까진 광산업이 됬음. 저때까진 그 정도 채굴양은 충분. 지금이야 다 퍼내서 채굴성 없는 폐광이다만.... 문제는 윗분이 말했듯 사람 갈아넣어 하는 광부 백성들이 별로 하고 싶어하지 않.....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3 by씨엔
    작성일
    18.06.18 18:14
    No. 48

    고승들이 반대 여론 만들어서 한바탕 또 갑론을박 벌어지려나요 아님 납득하고 넘어가려나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4 고독너구리
    작성일
    18.06.18 18:22
    No. 49

    수용//물론 광업은 돈이 됩니다만. 당시 조선의 경우 은 세공제의 부활을 싫어한 점이 큽니다. 당시 농업위주다 보니 철조차도 부역으로 땜질하던 조선입니다.
    즉. 조선으로서는 광산업이란 계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관채는 정부의 재력과 인력의 부담을 가중시켰고, 민채는 민간자본이 미약했기 때문에 어느 경우에도 광산개발에서 장기간 큰 이익을 얻기란 힘들었다는 점을 아셔야됩니다. 다만 조선의 주력 광산은 우습게도 철과 나중엔 유황이었습니다... 즉, 무기 생산에 중점을 뒀습니다. (바로 문치주의라는 조선이요...)
    동광의 경우 조선왕조실록과 ≪신증동국여지승람≫ 등의 옛 문헌에 기록된 동광산으로는 강원도의 영월·평창·금성, 경기도의 영평, 충청북도의 충주·음성, 충청남도의 공주·진산, 전라북도의 용담, 경상북도의 진보·청송·인동·영해·의성·영덕, 경상남도의 계성·영산·김해·창원·함안·고성·밀양, 황해도의 금화·장연·수안, 평안북도의 구성, 함경남도의 갑산등이 있습니다.
    즉, 위에 적힌 광산들은 개발 하고자 한다면 개발 가능한 광산들 목록입니다.
    즉, 조선의 왕조에서는 구지 돈들여서 광산업을 하고자 하는 의욕이 없었고 상인들로서는 자본금의 부족이 발목을 잡는 상태입니다. 개인이 들어와서 하는 잠채야 용돈벌이라 생각하면 되지만 자본금이 들어온다는 말은 전문 광부가 필요하다는 부분인데 관에서 조차 그 식량과 관리인에 드는 비용을 감당 못하는데...ㅡ.ㅡ;;;
    하물며 일반 상인들은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실제로 사채를 인정한 후 늘었다가 어느 순간 확 사라져 버립니다...ㅡ.ㅡ;;;; 왜나하면 그 당시에도 부역을 기반으로 했기에 이익이 난 것이지 전문적인 광부가 없었으니까요...)
    즉 당시 광산업은 잠채(몰래 캐는것)이 아닌 이상 이익보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99 충팔
    작성일
    18.06.18 18:23
    No. 50

    잘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4 마블DC
    작성일
    18.06.18 19:04
    No. 51

    잘 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2 개미멘탈
    작성일
    18.06.18 19:30
    No. 52

    문명 현실반영 모드 맵하다보면 아즈텍같은나라는 자원 철과 구리 없어서
    다른 국가들은 철기로 무장한 검사 판금갑옷 입은 중세기사 속속 등장하는데
    혼자서 옥깍아서 창만들고 투창병 뽑고 입음 미치죠. 대책없이 그렇게 보내면
    스페인이나 영국 머스킷병 앞세워 약탈하러옴 .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5 Mr.화나
    작성일
    18.06.18 19:38
    No. 53

    내수사 아래로 호조가 들어가면 후대에 부패한 왕이 나오더라도 지 마음대로 돈 못쓰게하는 안전장치는 필요하지 않을까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6 leprince
    작성일
    18.06.18 20:08
    No. 54

    구리는 북한 혜산에 엄청 많죠. 세종대왕 시절 개척한 4군 지역인 거 같은데.. 당시 기술로 채광이 힘들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일제 시절에 일본에서 엄청 캐서 가지고 갔지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7 틱톡맨
    작성일
    18.06.18 20:26
    No. 55

    이렇게되면 억불정책이 강화되고 승과는 시행되지않고 서산대사나 사명대사는 역사에 등장하지 않겠군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8 크루소
    작성일
    18.06.18 20:48
    No. 56

    아 잼잼~~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6 열성우성xy
    작성일
    18.06.18 20:55
    No. 57

    뭐 총통도 어떻게 보면 인생 종치게 만드는 종이니까 상관없을 듯ㅋㅋ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7 간절히
    작성일
    18.06.18 20:58
    No. 58

    ㅋㅋㅋ 센스가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4 이무하
    작성일
    18.06.18 21:00
    No. 59

    일본에 팔면 일본이 원래 지들이 만든 척 오질게 뻔해서 그 계책은 반대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8.06.18 21:33
    No. 60

    언발에 오줌누기네요. 근본 해결책이 안되지요. 건필하시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sirvisor
    작성일
    18.06.18 21:44
    No. 61

    안그래도 약해진 종교를 공격하는건 사회발전에 심대한 타격이 될 것입니다. 유럽은 권력(세속군주), 명예(성직자), 부(상공인)가 서로를 견제함으로 눈부신 사회발전을 이륙했습니다. 중국과 한국은 권력이 명예를 집어삼키는 바람에 상공인이 정치인에게 끽소리 못하고 설설 기어 사회발전이 더뎠습니다. 상인은 정치인에게 지고 정치권력은 명인(종교,언론,학자)에게 지고, 명예는 금력에 지는 것이 동서고금을 통틀어 가장 이상적인 권력평형입니다... 조선의 유림이 정치권력 뿐 아니라 서원,향교 만들며 종교역할까지 하면서 얼마나 조선을 좀먹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히려 임진왜란의 승병참여를 명분으로 종교계에게 살 길을 열어주는 것이 조선이 좀 더 자유롭고 개방적인 분위기가 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74 고독너구리
    작성일
    18.06.18 23:36
    No. 62

    곧 정난정이 나오겠군요... 원래 명종5년에 윤원형의 정실이 되는 시점이니까요...
    아직 정난정은 첩이겠군요.. 명종3년에 보우가 봉은사 주지가 되니까... 이제 곧 이겠군요.
    조선의 임진왜란 당시 추산되는 인구는 800만 가량입니다. 그 중 절반 정도가 천민계층이라 보시면 됩니다. (머, 이와중에 강한 조선이 될지는 의문이지만...)
    고려조의 인구조사 내용은 현존하는게 없습니다. 그러나 1906년 일본관헌에 의해서 조사된 내용을 기반으로 한다면 약 780만 정도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조선에 들어와서 시작된 호구조사가 정확한가에 대해서는 그 내용을 보면 그다지 믿을만 하지가 않습니다.
    태조4년 322,746명 세종14년 766,582명 중종38년 4,162,021명 인조 17년 1,521,165명...;;
    즉.. 현재 나와있는 인구에 대한 내용은 추정치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어떻게 하든 세금을 거두실려면 이러한 조선의 상태부터 어떻게 하셔야 될겁니다.
    모든 개선은 수치를 기반으로 하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수치조차 제대로 없는 상태의 개선은 공염불이 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인구조사가 필요한데 이러한 인구조사 자체가 인력이 많이 드니만큼 신고제가 필수입니다. 이러한 신고제는 당근책과 채찍이 동반되어야 하며 매년 신고된 내용을 취합해야 되겠지요. 이를 기반으로 3년마다(조선은 3년마다 호적을 조사했습니다.) 수치가 맞는지 확인 작업을 하면 될 듯 합니다. (다만 영아 사망율이 높으니 만큼 일정 나이가 되면 신고 하도록 한다던지 하는 방안이 있어야겠죠..)
    그리고 노비제를 만지셔야 됩니다. 당시 인구의 40%이상이 노비입니다. 이 상태에서 어떤짓을 해도 소용없습니다. 대동법이니 뭐니 어떤걸해도 40%이상이 세금을 안내는데 효과가 얼마나 날지...;;;; (약간은 좋아지겠지만...)
    공노비의 경우에야 역이라도 양민의 2배이니 도움이 됩니다만... 공노비는 죄지은 사람들에 대한 형벌에 의한 것이라 추정 숫자도 많지 않습니다. (약 10만 정도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런 방법이 아니라면 무역을 통한 방법 이외에는 마땅한게 없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8 골든라이터
    작성일
    18.06.19 00:17
    No. 63

    sirvisor//조선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중국을 본따 왕권 통치를 강화한 중앙집권제 형식으로 가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유럽을 본따 하층 인물의 자유로운 발전을 격려하는 민주주의제도로 가는 것이 좋은가 하는 두 가지 길이 있죠.
    작가님이 어떠한 길을 선택하는가 두고 볼 예정입니다.
    굉장히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종남검사
    작성일
    18.06.19 00:32
    No. 64

    스님들 잘 활용해서 봉수군 대체도 가능할텐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고독너구리
    작성일
    18.06.19 01:07
    No. 65

    아참... 조공 무역..;;;
    예 좋죠... 조선으로서는 그런데 문제는 이런 조공무역에 들어가는 무역품은 될 수 있으면 조선에 부담이 안되는 품목을 고르는게 맞겠죠. 이미 품목에서 이전 왕들이 제외시킨게 금과 은 처녀들은 제외시켜 준 상황입니다. (환관은.. 왜.. =ㅅ=;;;; 들어가 있었을까요..ㅋ) 그 외에 현재 마필(말), 저포(모시),마포(삼베),석자류(돛자리),호피,나전 등이 조공품목에 있으며 (세종께서 명나라에 토산물을 받치겠다 라고 하여 줄인게, 말과 포자(피륙 계열 : 호피 표피 등등) 입니다. 왜.. 인삼은 없냐.. 그러신다면 당연히 없음... (아직 인삼이라고 할 수가 없으며 거기다 명은 여진을 통해서 인삼을 가져오고 있습니다..ㅡ.ㅡ;;;) 그에 반해 회사품으로 들어오는 것은 견직물,약재,서적,문방구 등이었습니다.
    뭐... 보시면 알겠지만 금전적으로는 이익인건 맞습니다만 조선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품목들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그외에 사무역으로 들어가는 품목들이 있긴합니다.
    뭐. 현재 조선과 여진의 관계는 세종이후로 교류가 끊어진 상태(명의 요구로)이지만 가끔 만포진에서 여진과 교류하는 상태입니다... (조선과의 교역이 멈추자 여진의 생활이 힘들어져 국경이 시끄럽게 됐으며 성종이 4번이나 군사를 일으켰으나 별소득 없는 상태로 유지중.. 나중에 니탕개의 난이 발생한 원인이 됩니다.)
    식량만 되면 교류해서 가져올게 많은데 말이죠...;;;;;;; 현재 일본은 덴분의난으로 인해서 열심히 싸우는 중이며..ㅡ.ㅡ;;; 뭐 일본 식량 생산력이야...=ㅁ=;; 문제는 명나란 해금령 상태고... 뭐... 암울하네요.. 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7 까만하늘별
    작성일
    18.06.19 01:12
    No. 66

    조선이 무슨 베짱으로---》 배짱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백발마인
    작성일
    18.06.19 01:50
    No. 67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고독너구리
    작성일
    18.06.19 03:32
    No. 68

    1) 조선 기병은 기본적으로 중기병으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다만 마갑을 안쉬웠을 뿐입니다..
    물론 중종때 방군수포제가 실시되면서 많이 약해지긴 했습니다만... 그 약해진 기병으로 신립이 500의 기병을 이끌고 여진족마을 503곳을 불태워버립니다만....;;;; 거기다 수만의 여진족을 조선군 8천이 붙은결과 여진을 몰아냈습니다. (니탕개의 난 당시에 벌어진 일입니다...;;) 그리고 병자호란때도 선조의 명으로 5000기병으로 노토부족을 비롯한 예하 마을을 쓸어버립니다. (여진군 약 1만 사상 아군 7명 사상..) *다만 당시 2만명의 북방군은... 멍하니 있었다는...;;;;
    그리고 당시 조선군 갑옷 자체가 상당히 좋은 녀석입니다... 왠만해선 활로 잘 뚤리지도 않는 여진족으로 봤을때는 괴물 같은 갑옷입니다...;;; 겉모습만 보고 가죽갑옷으로 착각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기본적으로 찰갑입니다...;;; https://blog.naver.com/kirby128/20132389844 여기 나와 있네요.. 즉 왠만한 화살은 다 튕겨납니다... (실험 내용도 본것 같은데..;;;; )
    조선의 갑옷이 약해진 시기는 임진왜란 이후 부터입니다..;; (급히 병력을 만드느라..)
    즉, 현재의 조선군은 어디 내놔도 아직까지는 쓸만한 병력들입니다.. (특히 북방기병은..)
    북족은 수시로 여진과 싸워서 무찌른 강병입니다.
    왜란 당시 신립장군이 쉽게 무너진것처럼 묘사된 드라마가 있었지만 초반에는 8천 병력으로 18,700의 왜군을 상대로 선봉군을 제압하고, 일본군 좌군을 격퇴하였으나 일본군 우군이 조총을 쏘면서 후방을 공격하자, 충주성으로 후퇴하였지만, 성을 점령한 중군의 공격을 받고 크게 패배했습니다. 그 뒤에 드라마에 나오듯이 탄금대에 배수진을 쳤으나 왜군이 울타리를 만들고 참호전을 펼치면서 기병의 잇점을 못살리게 되어서 패배한 전투였습니다.
    즉, 아직까지는 병력들이 쓸만한 상태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창 또한 원래 조선은 짧은 삼지창 안썼습니다.. (드라마의 영향) 우리나라에서 삼지창이 이용된건 사냥용이었습니다. 다만 임란 이후 농민병들이 쓸 무기로 당파(삼지창)가 도입된겁니다..
    (실제로 왜군의 칼을 받아내는데 상당히 좋았다라는 평판을 듣습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31 희리운
    작성일
    18.06.19 08:26
    No. 69

    저 시대의 불교가 지금의 불신지옥 지껄이는 종교와 비슷한 이미지인가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1 은생원
    작성일
    18.06.19 08:30
    No. 70

    스님들에게 종수거해갈까 아니면 나라지키는 근접전 승병할래하고 딜할듯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1 자일리톨
    작성일
    18.06.19 09:36
    No. 71

    몇차례가 꾸짓었는지~ 에서 가를 몇차례나 ~~로 바꾸는게 좋을거같네요. 사소한거지만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9 한국t
    작성일
    18.06.19 11:06
    No. 72

    임진왜란에 대포있던것도 작동이 안되 새로 만들고 재료가 부족하니 절에 있는 종이나 구리가 들어가는 물품을 녹여서 사용한 기록은 있죠. 유럽에서도 그러한 기록은 있죠. 왜냐하면 청동기에서 철기로 가는게 구리광물이 지구에 별로 없거든요. 철은 정말 많다보니.. 언젠가 고갈 되지만 고대에 전쟁에 쓰인 무기를 다시 사요
    ㅇ을 하죠. 조공무역 이득이나.. 전 회의감이 드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코끼리상아
    작성일
    18.06.19 23:33
    No. 73

    역사적 유물을 녹여버린다니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화강철
    작성일
    18.06.21 11:31
    No. 74

    게임하듯 하네 염전 뚝딱 도자기 뚝딱 상행 클릭 하면 바로 돈이되어 병사 모집 훈련 버튼 누르는 느낌 근데 이모든게 몇턴안에 해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0 돌베게
    작성일
    18.06.21 11:37
    No. 75

    음 공짜니까 읽지 돈주고는 고구마라 목매서 못먹을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6 狂天流花
    작성일
    18.06.22 18:21
    No. 76

    잘읽었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18.06.23 20:10
    No. 77
  • 작성자
    Lv.69 Maverick
    작성일
    18.06.24 08:15
    No. 78

    조선보다 활 잘쏘는 나라가 과연 있었을까...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같은 활이면 무조건 이겼을 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선율
    작성일
    18.06.24 13:39
    No. 79

    잘 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7 세이제니크
    작성일
    18.06.24 23:06
    No. 80

    유목민들보다 기마궁술 잘한개 조선인대... 유목민들 기마궁은 지역제압 용이고 조선의 기마궁은 저격.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여자란
    작성일
    18.07.14 09:07
    No. 81

    몽골이 대제국을 형성 하는 초기에는 전원 경기병겸 궁기병인데요 몽골이 제국을 형성 하고 정착생활후에 나온게 중기병입니다 폴란드를 보세요 그렇게 자랑하던 중기병도 몽골기병에 전멸에 가까운 몰살을 당했습니다 또한 청나라의 중기병은 5인에서 10인이 중기병으로 무장한후 갑옷이 무게로 인해서 보병과 같은 이동속도로 현대의 탱크와 같은 역할을 했을뿐인데요? 청이나 금 요 몽골의 주력은 경기병겸 궁기병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n6687_wo..
    작성일
    18.08.05 05:01
    No. 82

    아니 이게 뭔소리임 유서깊은 범종들을 싹다 녹인다고???????? 장난하시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에큐르
    작성일
    18.09.17 04:23
    No. 83

    왜창술병력양성은 어디갔죠? 초반에 사열하던 창병들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바나나가재
    작성일
    18.11.18 14:11
    No. 84

    이정도면 세조가 저지른 똥 치우는거 아닌가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4 글장난
    작성일
    18.12.22 15:29
    No. 85

    왕실재산은 따로인게 좋은거지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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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100 G 동고부 +40 19.01.09 2,953 258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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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100 G 오로병진 +29 18.12.25 3,149 234 13쪽
183 100 G 집결 +30 18.12.24 3,169 255 13쪽
182 100 G 두만강 +31 18.12.21 3,267 264 12쪽
181 100 G 호색 +28 18.12.20 3,283 241 13쪽
180 100 G 맏이 +30 18.12.19 3,254 276 14쪽
179 100 G 표문 +23 18.12.18 3,229 267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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