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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화
표지

선독점 조선, 봉황이 포효하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유료 완결

간절히
작품등록일 :
2018.06.25 11:00
최근연재일 :
2019.01.17 12:00
연재수 :
201 회
조회수 :
2,900,343
추천수 :
108,954
글자수 :
1,12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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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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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48

  • 작성자
    Lv.63 로드나일
    작성일
    18.06.21 12:09
    No. 1

    잘 읽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0 아우에이
    작성일
    18.06.21 12:11
    No. 2

    재밌게 보구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0 허장로
    작성일
    18.06.21 12:11
    No. 3

    오타) 경영능력도 인물인데

    찬성: 15 | 반대: 0

  • 작성자
    Lv.70 허장로
    작성일
    18.06.21 12:21
    No. 4

    무 경력자를 기관장으로 임명하는 관습은 헬조선에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죠 ㅎㅎ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50 일필입니다
    작성일
    18.06.21 12:24
    No. 5

    목화는 그 당시의 기후탓에 경기도에서는 재배가 불가능할걸요... 남부지방에서만 재배가 가능했었습니다. 하물며 소빙하기라면 더더욱 그렇겠죠.

    찬성: 2 | 반대: 5

  • 답글
    작성자
    Lv.37 간절히
    작성일
    18.06.21 12:37
    No. 6

    택리지에 경기 한강북쪽 고을과 산골은 목화재배 안된다고 나왔지만 그래도 개성에는 많이 난다고 기록되어 있네요. 개성이나 경기도의 남부 지역은 가능할것도 같아서 이리 설정했습니다

    찬성: 11 | 반대: 0

  • 작성자
    Lv.76 大韓
    작성일
    18.06.21 12:34
    No. 7

    처음에 상품작물이 상품작품으로 여타가났군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6 AuEagle
    작성일
    18.06.21 12:35
    No. 8

    투석이 쓸만하려나. 전열 세우기도 불편하고 숙련도 시간이 오래걸리고 사거리도 활보다 떨어지는데..,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4 고구마깡통
    작성일
    18.06.21 12:36
    No. 9

    왕 되서 고생이 많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4 n1738_ga..
    작성일
    18.06.21 12:38
    No. 10

    철밥통 공무레기들의 농간에 계속적으로 보수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정치인을 장관에 임명합니다. 개혁을 위해서는 외부인사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조선이나 헬조선이나 공무레기들의 거짓말, 조작의 힘은 무섭습니다.

    찬성: 12 | 반대: 1

  • 작성자
    Lv.89 한국t
    작성일
    18.06.21 12:38
    No. 11

    조총을 일본에게 얻어서 나중에 사용하는게 좋을듯 싶은데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4 아몰라랑
    작성일
    18.06.21 12:42
    No. 12

    흠~ 포효는 언제쯤???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45 수용
    작성일
    18.06.21 12:43
    No. 13

    아마도 한민족 최악의 졸전이라는 병자호란의 쌍령전투를 말한 것 같은데.
    솔직히 쌍령전투는 조총의 연사력이나 근접전문제가 아니었네요.
    지휘관이 멍청이에다 고집불통, 정신병자였죠.
    (개인적인 평가)
    그는 무분별한 총질로 값비싼 화약을 낭비하는 걸 막겠다며 포수에게 대여섯발 분량의 화약만 지급했고 부관중의 한사람이 그건 너무 위험하다고 간했죠.
    이에 빡친 대장이 황당하게 즉결심판으로 부관의 목을 잘라버렸죠.
    적절한 비책을 올렸는데 목을 잘라 죽여?
    당시 부관과 함께 전투에 참가한 아들이 거의 미쳐버렸죠.
    이런 상황에서 청나라의 1개 니루(300명)가 슬쩍 찔러보며 탐색전을 벌였지요.
    제대로 싸울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포수둘이 이를 견제하다가 금세 화약을 모두 소진합니다.

    포수들의 무장은 오직 화승총. 상대는 보명 10명의 전투력에 해당한다는 기마병.
    빨리 화약을 나눠달라고 난리를 치고, 그제야 지휘관이 화약을 너무 적게 분배했구나 후회했지요.
    청 기병은 이때다 돌격, 상당한 전과를 얻고 그냥 돌아가려고 했죠.

    그러나 이때, 적절한 참소를 올렸으나 도리어 즉결심판으로 살해당한 부관의 아들.
    기회는 이때다.
    화약더미에 불을 던쳐 폭파시킵니다. 그리고 그도 화약폭발에 휘말려 죽어버러죠.

    '꾸와와앙~'
    "조, 좆됐다."
    지휘관은 그 즉시 이승만처럼 모든 걸 제쳐두고 도망갑니다.
    후퇴명령도 어떠한 조치도 없이.
    그리고 청기병들은 '아싸~ 기회네?'
    기마돌격을 개시하죠.

    졸전의 원인은 무기나 근접전이 아닌 멍청해도 너무도 멍청한 지휘관 때문.
    연사력 근접전 능력은 아주 조금 이네요.



    그 비싸다는 화약더미를 불을 던쳐 폭발시켜버립니다.

    찬성: 16 | 반대: 2

  • 작성자
    Lv.45 수용
    작성일
    18.06.21 12:51
    No. 14

    전쟁을 염두에 둔다면 집단으로 전술을 교육시키는
    사관학교 같은 기관이 필요하네요.
    솔직히 이 당시는 지휘관의 능력에 강력한 병사가 될 수도
    천하의 오합지졸이 될 수도 있었죠.

    이 때문에 집단으로 교육시켜 표준화된 메뉴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99 성냥깨비
    작성일
    18.06.21 12:53
    No. 15

    잘 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4 이무하
    작성일
    18.06.21 12:56
    No. 16

    경영 능력도 인물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2 sirvisor
    작성일
    18.06.21 13:03
    No. 17

    일본같은데 출진해서 실전경험이라도 쌓는다면 더할나위 없을턴데... 미국이나 나치독일이 강군을 만들 수 있었던 가장 큰 부분이 국외에서 소중한 실전경험을 쌓았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찬성: 3 | 반대: 2

  • 작성자
    Lv.26 핫찬
    작성일
    18.06.21 13:05
    No. 18

    숲이 움직이는 것 같았다니 장창병에 대한 묘사가 좋네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52 을지한
    작성일
    18.06.21 13:13
    No. 19

    굳이 남의 나라 내전에 끼어들어 가면서까지 실력을 키울 필욘 없이 가까이는 여진족들을 토벌하거나 아니면 대마도를 점령하면서 실전감각을 키워주는게 더 낫지

    찬성: 12 | 반대: 1

  • 작성자
    Lv.28 골든라이터
    작성일
    18.06.21 13:16
    No. 20

    30냥이면 1.9근이라 했는데 그것이 궁금합니다.
    조선 시대의 한 근은 청 나라처럼 한 근에 16냥 입니까, 아니면 10냥입니까?
    자료들을 찾아 봤는데 모두 자세한 기록이 없더군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0 녹목목목
    작성일
    18.06.21 13:32
    No. 21

    오타: 없고 경영능력도—경영능력도 없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1 낙필
    작성일
    18.06.21 13:57
    No. 22

    독자는 그리 생각하면서 작가의 집필 속도를 더욱 높이라 지시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89 도수부
    작성일
    18.06.21 14:48
    No. 23

    건필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4 고독너구리
    작성일
    18.06.21 15:00
    No. 24

    sirvisor// 가능한데다 이득도 충분히 얻을 수 있겠죠.. ㅇㅇ 전편에 쌀을 다이묘가 대부분 가져온다고 말씀드렸는데 전쟁 시 식량 또한 다이묘가 모두 내야합니다.
    따라서 식량도 아마 지원하는 다이묘가 낼 것이고 화약에 들어가는 유황 수급도 원할해 지겠지요.. 더불어서 명과 거래할 은도 수급 가능해 지겠죠. 거기다 류큐국과 연결된 지역을 따라가다 보면 타이완이 나옵니다. 명나라는 해금정책 중이고 서양 세력은 아직입니다.
    (아마 포루투칼이 원주민들과 약간의 거래를 할 정도일 것으로 추측됩니다. 아마도 대외 무역지로 만들기 좋을 것으로 여겨집니다만...)
    명나라의 해금정책은 밀무역을 만연하게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식량 문제도 있으니 만큼 밀무역에 뛰어드는 것도 좋으리라 여겨집니다.
    (해안 지역 보호를 위한 수군 강화 정도면 되겠죠.. 배는 우리나라 배는 나름 알아 주는 배니까요.. ㅋ 원양선이라 할수 있는 조운선을 기반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ㅇㅇ거기다 왜에 파병을 보낸다는 구실까지 있다면...)
    우리나라 배에 돛대가 대부분 사각돛이지만 이물돛대라 삼각돛 역활도 가능하도록 만든 전천후 돛이라 볼수 있습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732753&cid=49358&categoryId=49358)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역풍일때 아무래도 종범에 비해 성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정 뭣하시면 중국 돛을 수입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서양에서는 정크세일이라고 하는데 서양에서도 빠른배로 유명한 스쿠너에 버금갈 정도로 성능이 좋습니다. 모양은 사각돛인데 사용은 삼각돛 처럼 이용하는 희안한 돛입니다. 무지 오랜 역사를 가진 돛으로 유명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8.06.21 15:06
    No. 25

    뭐든지 그러려니하고 읽어야지요. 수고하셨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명명
    작성일
    18.06.21 15:14
    No. 26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진주석
    작성일
    18.06.21 15:28
    No. 27

    조선은 투석을 많이해서 숙련도 문제는 덜수 있겠네요.
    투석병은 기병한테는 괜찮지 않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오들이햇밥
    작성일
    18.06.21 15:35
    No. 28

    16% 경영능력도 인물인데. -> 경영 능력도 없는 인물인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오들이햇밥
    작성일
    18.06.21 15:37
    No. 29

    50만석, 15만석 -> 50만 석, 15만 석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2522
    작성일
    18.06.21 15:47
    No. 30

    19% 경영능력도 인물인데 → 경영능력도 없는 인물인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백발마인
    작성일
    18.06.21 16:08
    No. 31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고독너구리
    작성일
    18.06.21 16:15
    No. 32

    아시겠지만 타이완 아래로 내려가면 지금의 필리핀입니다.
    1521년에 마젤란이 와서 독화살 맞고 죽은 곳이지요.. 1543년 빌랄로보스가 국명을 필리피나스라고 명명합니다. 마닐라에 상륙한 것은 1571년이니 만큼 스페인도 이제 겨우 발을 디딘 상태입니다. 즉, 필리핀 지역은 지금 스페인의 침략을 받고 있는 중이니 만큼 무기 판매도 괜찮을 듯 합니다. (유럽은 현재 아르케부스가 사용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15~17세기이며 일본으로 넘어가면서 조총이라 불리게 됩니다.)
    즉, 필리핀을 무역지로 삼게 될 경우 돈적게 들이고 조총을 들여올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원주민들에게 아쿼비스는 있으나 마나니까.) 이쪽은 2모작이 그냥 되서..;; (지금은 3모작도..ㄷㄷ) (안타깝게도 지금 필리핀은 쌀 수입국입니다..;;; 농민들이 대지주 아래에 있는데다. 먹어보시면 아실테지만 쌀의 질이 좋지도... 즉 쌀 수출도 안되고 해서 농사를 포기해버린 곳이 많다고 하네요..ㅡ.ㅡ;;)
    즉, 조선<->왜<->류큐<->필리핀 무역이 가능해 집니다.. 다만 고토열도(오도열도)가 왕직의 활동지역이라(명나라 해적인데 왜구와 결탁해서 중국연안을 털기 시작한 시점입니다.) 명과의 관계도도 향상 시킬 수 있을 겁니다.. 뭐.. 이를 기반으로 명의 해금령을 약화 시킬 구실이 될수도 있겠죠.. ㅇㅇ
    그리고 스냅하운스를 도입하시면 유럽의 총을 앞지르게 되겠죠..ㅇㅇ
    유럽의 스냅하운스가 도입된 총들입니다.
    https://www.metmuseum.org/toah/works-of-art/2006.471.1,2/
    http://www.middlesexvillagetrading.com/Kit_Ravernshear_Snaphaunce.shtml
    뭐..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름답죠.. ㅇㅇㅋ
    최근 총이 멋있다고는 여겨집니다만... 이 시대 총은... 그래서인지 아직도 커스텀 제작되고 있습니다..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고독너구리
    작성일
    18.06.21 16:30
    No. 33

    머.. 동양은 아니고 서양의 투석병 사용 사례입니다.
    https://blog.naver.com/kkumi17cs1013/221211350451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냠남냠남냠
    작성일
    18.06.21 16:50
    No. 34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구라치면복
    작성일
    18.06.21 17:54
    No. 35

    참 기득권을 걷어내기가 이리 힘들다..보고있으면 진빠짐. 미래를 알고가도 현실의 벽은 진짜. 숨막힘. 그걸 잘이겨가길 바라면서 즐독하고 있습니다.화이팅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4 프릴프리
    작성일
    18.06.21 17:59
    No. 36

    종이를 민간에? 망했네... 상업의 ㅅ도 어렵고 가뭄이 빗발치는데다 노예처럼 부려지던 사람들이 과연 생산성을 늘릴 여유가 있을까요. 안봐도 적당히 하던만큼에서 조금씩 봐가며 쉬고 싶어할텐데. 물론 직접 쥐고 관리한다면 인센티브니 뭐니 가능하지만 재료공급하면서 간접적으로? 너무 이른 거 아닌가요.

    찬성: 1 | 반대: 6

  • 작성자
    Lv.99 충팔
    작성일
    18.06.21 18:25
    No. 37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개미멘탈
    작성일
    18.06.21 19:28
    No. 38

    뭔가 국가주도로 필요한 물자만큼 딱 적당량 계획해 생산하는게 봉건왕정인데 경제시스템은
    사회주의 체제 비슷하군요. 스탈린 시대 소련이나 모택동 시절 중공이 년말 내년의 수요를
    예측해 국가가 생산을 잡거나 몇년뒤 수요를 예측해 5개년 경제계획같은걸로 딱 그 수요만큼만
    생산하려 했죠. 근데 정작 현실은 항상 부족하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골든라이터
    작성일
    18.06.21 22:05
    No. 39

    공업 상업 모두 발전시키는 모습이 좋습니다.
    단순한 농업보다는 공업과 상업이 돈을 버는데 훨씬 낫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크뢰거
    작성일
    18.06.21 22:23
    No. 40

    전쟁보다 철학 경제 이런 부분에 집중한다면 소설의 가치가 커질것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고독너구리
    작성일
    18.06.21 23:14
    No. 41

    하긴 같은 부대를 이끌었는데도 원균과 이순신만 봐도 무장의 수준에 따라 공적이 확 바뀌니...
    그런데 더 웃긴건 이 원균이 선무공신에 들어갔다는(이건 교서까지 남아 있습니다.)...;;
    머 싸우다가 죽은 무장이긴 하지만...ㅡ.ㅡ;;;;; 수군을 말아먹은 사람을 이순신과 권율과 같은 취급을 해줬다는거 자체가 웃기긴 하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4 클레이언
    작성일
    18.06.21 23:51
    No. 42

    이것 저것 죄다 손대는데 무역하고 돈 빼내쓰고 근데 그걸로 감당이 되나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4 고독너구리
    작성일
    18.06.21 23:52
    No. 43

    프릴프리//조선에서 자랑할만한 상인집단은 일단 송상이 있겠죠.. 그리고 임진왜란때 만들어질 만상을 미리 만들어도 좋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특히나 송상의 경우는 사개치부법 같은 부기도 있을 정도로 정돈된 상인들입니다. 어차피 재료는 내수사 쪽에서 판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구지 닥나무만 이용해야 하는가 라는 의문이 듭니다. 요즘 담양에 가시면 죽순껍질로 종이 만드는 체험도 가능합니다.(방법도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ㅇㅇ)
    죽순껍질을 우려낸 물로 닥나무로 종이 만들듯이 하시면 됩니다... 대나무야 너무 잘자라서 문제잖아요? 봄에 죽순 뽑아서 껍질로는 종이만들고 속으로는 요리해서 먹으면 됩니당.
    ㅇㅇ;;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5 노인월하
    작성일
    18.06.22 09:41
    No. 44

    그런데 주인공이 아들은 안 낳나?
    중전이나 후궁이나 손 안대서 아이를 안 낳은 걸로 민간엔 알려졌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6 狂天流花
    작성일
    18.06.22 18:54
    No. 45

    잘읽었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18.06.23 20:35
    No. 46
  • 작성자
    Lv.87 대구호랑이
    작성일
    18.06.24 10:11
    No. 47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선율
    작성일
    18.06.24 14:23
    No. 48

    잘 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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